힙한 펭미업의 1인칭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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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RILLER
[수천억 굴리면서 손절 익절 수익률 신경 안 쓰는 이유 / 송근용 CIO (필명 농구천재) / 와이즈클럽 세미나 / 핵심요약(1)]
https://youtu.be/7uyDS_EfhE8?si=he9c-z0TfuoL8BJA

시장 예측할 시간에 기업들의 상대 매력도 비교에 대부분의 시간을 배분
금리, 환율 정도는 고려해서 기업들의 실적과 밸류에이션을 고려

⭕️ 저는 기본적으로 주식을 거의 100으로 가져갑니다.
저희 주식 20년간 햇는데 현금 비중을 10%이상을 1주이상 가져가 본 적이 자신있게 말하는데 한 번도 없습니다.


⭕️ 저는 항상 주식이 100 거의 100이었고
왜냐면은 항상 사고 싶은 주식이 항상 있었어요.

어떤 상황이던 항상 사고 싶은 주식이 있었고
저는 보유 주식에 수익률을 보지 않습니다.
그니까 제가 뭐 예를 들어 뭐 A라 주식을 가지고 있는데 30% 이익이 났는지 B주식이 20% 손실이 났는지
물론 머릿속에 살짝 느낌은 오지만은 절대 고려하지 않고 항상
오늘 만약 현금이 100이라고 할때 이 비중이 맞는 건가?
1년 뒤를 봤을 때 어 내 가장 자신이 있고 가장 이게 수익률이 높을 것 같다는 주식을 가장 많이 산다가 항상 머릿속에 있음


⭕️ 가장 안 좋은게 이런 거예요.
이제 20%빠졌으니까 물 타서 마이너스 10% 만들어야지 이런 류의 행동들
아니면은 뭐 이제 뭐 익절은 항상 옳아요. 이런 소리 같은게 제가 볼 때 가장 잘못된 얘기
익절 손절 이런 류의 말을 머릿속에 다 지우셔야 됩니다.
이게 안 좋은 말들이에요.
이런 말을 한다는거 자체는 그 기업의 현재 보유 수익률에 과거의 수익률에 얽매인다는 뜻이거든요.


이걸 다 없애고 항상 그래서 이 리밸런싱이라는 말을 항상 쓰는데 저는 항상 강조하는게 리밸런싱이라는 말을 계속 써야지
손절이라고 하면 왠지 잘못될 것 같잖아요.
그렇지만 리밸런싱이라는 말을 쓰면은 실패한 주식도 이렇게 쉽게 팔 수 있고 성공한 주식도 더 살 수 있음

투자 기업에 대해 많은 데이터를 보지만 단기적인 수급, 월별 데이터 등에 집중하기 보다는
그 앞의 수요의 방향성과 기울기, 길이에 대해 더 많은 고민을 한다.
⭕️ 최대한 많은 기업들을 상대 비교하려 노력하는 편


되게 안 좋은 습관들 중에 뭐냐면 자꾸 막 월별 결산 뭐 분기 결산 이런 거 하시거든요.
이런 거 저는 저는 안 합니다.
사람마다 다른데 저는 안하고 왜냐면은 저 항상 과거는 잘 안 봅니다. 항상 그 앞에만 봅니다.

왜냐면은 예를 들어 와 내가 올해 YTD 수익률 50% 났으니까 좀 쉬어 볼까?
아니면 뭐 아 올해 수익이 너무 안 좋으니까 좀 공격적으로 해야지 이런 생각이 제일 잘못된 거거든요.
항상 투자는 항상 똑같은 태도로 똑같이 임해야지 항상 제일 좋을 주식을 산다는 생각을 계속 해야지
내가 뭐 지금까지 수익이 뭐 마이너스니까 뭐 어떻게 해야지 이런 걸 이제 하면은 절대 안 됨


그래서 약간 그런 류의 결산에 집착을 한다거나 저는 그런 거 하지 않습니다.

⭕️ 매일매일 좋은 주식만 찾으려가 하다보면은 어느순간 가면 이제 돈이 벌려 있고 이런거지
제일 중요한 거는 유연하게 앵커링 되지 말고 계속 좋은 기업들을 찾는 거에만 집중을 하는게 맞다.


+
by BRILLER(t.me/BRILLER_Research)

작년에 송근용 CIO님을 직접 만나뵌게 04월 09일이였는데 거진 딱 1년만에 영상으로 다시 뵈니 감회가 새롭습니다ㅎㅎ

그때도 정말 여러모로 많이 배웠었는데 이번 영상에서도 배울게 정말 많습니다.

저도 매크로는 평소 딱히 예측을 하지않고 시장이 오를지 내릴지 하는 예측도 전혀 하지 않는 타입이고(제 능력이 예측을 못하기 때문에 안하는 타입) 따라서 자연스레 현금비중은 365일 거의 없고 주식비중이 저도 늘 100%거나 그 이상입니다.

투자성향에 따라 다르겠지만 저는 현금비중 관리를 안하기에 MDD또한 일절 관리하지 않습니다.

다만 저의 과거경험상 다른 사람들이 좋다고 해서 해본 MDD관리를 해보니 매매가 너무 잦아지고 좋은 기업들을 수익 좀 났다고 매도하고 비중이 털리고 거기서 오는 스트레스가 시장이 급락했을때 계좌가 빠지는것 보다 더 컸기 때문에 전혀 하지 않고 지금의 방식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투자방식에 정답은 없습니다.

사람에 따라서 시장이 급락했을 때 계좌가 빠지는 스트레스가 MDD를 관리하는 스트레스보다 더 크다면 현금비중도 액티브하게 조절 하면서 MDD관리를 하는게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이것도 잘 한다는 전제조건이 붙습니다.)

결국에는 내가 어떤 기질의 사람인지(어떤 상황에서 스트레스를 더 많이 받아서 비이성적 행위를 할 가능성이 높은지) 어떤거를 더 잘하는지 메타인지가 제일 중요하다고 봅니다.

저는 채널에서도 눈치채셨겠지만 시장이 급락할때도 주식비중이 100%이고 시장이 급등할 때도 주식비중이 100%입니다.

차이점은 시장이 급등하고 상승장일 땐 스터디나 다른 지인들이 얘기해준 종목들이 좀 분산 투자가 되어 있다가 하락장이나 급락장이 오면 그런 종목들은 바로 정리하고 제가 가장 좋게 보는 기업들로 집중 압축 하는 리밸런싱 과정을 합니다.

⭕️ 특히 급락장에선 오전부터 기술적취침 이후에 동호가 전 쯤에 일어나서 상대적인 매력도를 따진 후에 포트 압축을 과감하게 합니다.
(급락장이 여러번 나오면서 변동성이 컸던 03월 장이후 저는 여전히 3종목으로 압축되어 있습니다.)

03월, 04월 변동성도 크고 쉽지않은 장이지만 모두 화이팅입니다!

저는 가장 좋아하는 계절이 겨울에서 봄으로 넘어가는 지금 시즌인데 이럴때 산책도 하고 그러면 주식 스트레스도 없어지고 엄청 좋습니다.
삼성전기, ETF 한도 꽉 찼다...내일부터 수급 '경계'
2026.06.10 /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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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핵심 한 줄
① 삼성전기, 7개 ETF에서 비중 상한(30%) 초과 = KODEX AI반도체TOP2플러스 38.49% / HANARO Fn K-반도체 34.73%
② 6/11 선물옵션만기일 기준 → 6/15~18 정기 리밸런싱 = 두 상품에서만 삼성전기 매도 물량 약 9,900억원 추산
③ 리밸런싱 후 ETF 내 삼성전기 비중 25%로 축소 = 신규 자금 유입 시 매수 체력도 구조적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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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리밸런싱 일정
① KODEX AI반도체TOP2플러스 (시총 4조원): 6/15(월) 리밸런싱 / 비중 38.49% → 25% 이하
② HANARO Fn K-반도체 (시총 4.7조원): 6/17~18 리밸런싱 / 비중 34.73% → 25% 이하
③ 총 7개 ETF 비중 30% 초과 = 6월 옵션만기일 이후 조단위 매도 물량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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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수급 영향 분석
① 직접 충격: 두 상품만으로도 삼성전기 매도 약 9,900억원 추산
② 구조적 충격: 리밸런싱 후 신규 자금 100억원 유입 시
= 현재: 40억원 삼성전기 매수 → 리밸런싱 후: 25억원으로 감소
= 주가 상승을 견인해온 ETF 매수 체력 구조적으로 약화
③ 선제 대응: 투신(사모) 주체 5/21부터 13거래일 연속 삼성전기 순매도 행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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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해당 없음
① 코스피200 등 대표지수에서 비중 34% = 자본시장법상 예외 규정 적용
② 테마형·섹터형 ETF와 달리 기계적 매도 가능성 사실상 없음
③ 핵심: 보유 ETF가 시장대표지수 추종 vs 테마·섹터 지수 추종인지에 따라 수급 충격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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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한 줄 요약
삼성전기 주가 500% 급등으로 7개 ETF에서 비중 상한 30% 초과 = 6/15~18 정기 리밸런싱에서 조단위 매도 물량 예정. 직접 매도 충격 외 신규 자금 매수 체력 구조적 감소 = 테마·섹터 ETF 보유자 수급 충격 각별히 유의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61084445

#삼성전기, #ETF, #리밸런싱, #반도체ETF, #수급, #코스피, #KODEX, #HANARO
#Gemini

미국 시장에서 SK하이닉스 ADR(미국 주식예탁증서)이 약 20% 폭등한 것과 관련하여, 유튜버 '내일은 투자왕 - 김단테'가 분석한 4가지 핵심 원인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소비자물가지수(CPI)의 예상치 하회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시장 예상보다 낮게 발표되었습니다. (MOM 기준 예상치 -0.1% 대비 실제 -0.4% 기록)
물가 안정이 확인되면서 미국 주식시장 전반에 긍정적인 에너지를 불어넣었고, 하이닉스 주가에도 호재로 작용했습니다.

2. IBM의 실적 발표와 컨퍼런스 콜 내용

IBM의 주가는 실적 발표 후 크게 하락(-25%)했으나, 그 원인이 메모리 업계의 강력한 파워를 간접적으로 증명했습니다.

IBM 경영진은 실적 부진의 이유로 **"고객들이 IBM의 컴퓨터나 소프트웨어를 사는 대신, 그 예산으로 메모리 저장 장치를 구매하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이로 인해 메모리 수요가 얼마나 강력한지가 부각되었습니다.

3. SK하이닉스 ADR 레버리지 ETF 출시

마침 미국 시장에서 SK하이닉스 ADR 레버리지 ETF가 상장되는 날이었습니다. 새로운 레버리지 상품 출시가 미국 투자자들의 매수 심리를 강하게 자극하며 주가 상승의 강한 촉매제가 되었습니다.

4. 외국계 증권사(CLSA)의 강력한 지원 사격


글로벌 증권사 CLSA가 SK하이닉스에 대해 '강력 매수' 의견을 제시하며 파격적인 목표가를 제시했습니다. CLSA는 2027년이 역사상 최악의 메모리 부족 현상이 발생하는 한 해가 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특히 올해와 내년 사이 배당 및 자사주 매입을 통해 진행될 주주 환원 규모가 약 230조 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했으며, 이것이 향후 주가 상승을 이끌 가장 큰 촉매가 될 것으로 보았습니다.

https://youtu.be/JXgioz8On8w?si=Hh4S8UGaSS1pNgoS
#Gemini 요약

향후 시장 전망: 2가지 시나리오

📌 시나리오 1. 박스권 장세 유지 및 반등 (확률 약 80%)

내용: 기술적 급락 이후 반등이 나오더라도 이전 고점(상단)을 다시 단숨에 돌파하긴 어려움.
전망: 과도하게 빠진 하단에서 일정 수준 회복한 뒤 비추세 박스권 횡보장으로 진입할 가능성이 높음.
대응 전략: 시장을 상승/하락의 단순 이분법으로 보지 말고, 포트폴리오 재편 및 퀄리티 기업/실적주 위주의 트레이딩 접근 필요.

📌 시나리오 2. 우발적 시스템 위기 및 하락장 전환 (확률 약 20%)

내용: 대규모 AI 데이터센터 투자(Capex) 대비 회수 지연, 하이퍼스케일러의 자금 조달 균열(오픈AI 등) 등으로 실제 금융/기업 위기가 터지는 경우.
특징: 위기는 미리 예측하기보다는 실제 사건이 터지고 나서야 확인되는 성격이 강하므로, 지금 당장 위기를 전제로 투매에 동참할 필요는 없음.

3. 반도체 및 AI 세터 진단

실적 마진 둔화 우려: SK하이닉스 등의 실적 발표 이후 마진 확장 속도가 둔화될 것이라는 전망이 작용하며 과도한 기대감이 조정받는 단계.
과도한 밸류에이션 다운: 펀더멘털 측면(재고 폭증 등)에서 2018년 사이클만큼 무너진 것은 아니므로, 단기 PBR/PER 수치는 과매도 구간.

대중 심리의 경고 신호: 고점 부근에서 확신에 찬 개인 투자 증가 및 전문가/종사자들의 과도한 확신은 역사적으로 위험 신호였음을 반성할 필요가 있음.

4. 투자자를 위한 조언
고점 환상 피하기: "반등하면 바로 이전 고점까지 간다"는 기대감을 내려놓고 신중하게 접근.
자기 판단에 따른 투자: 타인의 의견에 일희일비하기보다 본인의 투자 속도와 위험 감수 능력에 맞춰 자산을 분산 및 관리해야 함.

https://youtu.be/wnjM8OOqfHU?si=e0POpgG5tfHBsEG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