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投資, 아레테
#LNG
- 최근 LNG 투자결정은 무역협상과 이로 인한 불확실성 등으로 지연되고 있음.
- EU를 포함해 다양한 무역협상 딜에서 LNG 구매 확대 및 관련 논의가 화두에 오르고 있음. 하나의 공통점은 미국의 LNG 파이프라인 먹거리가 늘어나는 방향성.
- 투자결정 지연 등으로 당장 LNG 선박 관련된 하향 조정 전망이 이번 협상으로 빠르게 다시 앞당겨지지는 않겠으나, 불확실성이 해소되고 있다는 것에 관심. 특히 VG가 3번째 프로젝트 1단계 투자결정이 나왔고 BKR이 관련 업체들을 인수하려는 등의 모습을 보이고 있다는 점도 긍정적.
- 지속적으로 F/U해야될 사항으로 보고 미국/한국 LNG 파이프라인 관련 체인들을 봐보면 될 듯.
- 최근 LNG 투자결정은 무역협상과 이로 인한 불확실성 등으로 지연되고 있음.
- EU를 포함해 다양한 무역협상 딜에서 LNG 구매 확대 및 관련 논의가 화두에 오르고 있음. 하나의 공통점은 미국의 LNG 파이프라인 먹거리가 늘어나는 방향성.
- 투자결정 지연 등으로 당장 LNG 선박 관련된 하향 조정 전망이 이번 협상으로 빠르게 다시 앞당겨지지는 않겠으나, 불확실성이 해소되고 있다는 것에 관심. 특히 VG가 3번째 프로젝트 1단계 투자결정이 나왔고 BKR이 관련 업체들을 인수하려는 등의 모습을 보이고 있다는 점도 긍정적.
- 지속적으로 F/U해야될 사항으로 보고 미국/한국 LNG 파이프라인 관련 체인들을 봐보면 될 듯.
Forwarded from Polaristimes
한편, #이란 혁명수비대, 라락 섬을 중심으로 새로운 통항 항로를 설정하며, 기존 호르무즈 지정 항로(TSS) 지역을 기뢰 위험 지역으로 지정
0) 그래... 라락-케슘 해협을 양방향 통항로로 쓰기엔 너무 좁다고 생각이 들긴 했어요.
1) 이렇게만 보면 '해협에 기뢰가 깔렸구나' 라고 생각할 수 있겠습니다만, 진짜 기뢰가 깔렸다면 당장 오만이 가장 큰 피해를 입게 됩니다.
당장 지난 주 #일본 #LNG #탱커 가 #오만 측으로 붙어* 통항했던 것을 떠올려 보면, 기뢰가 실제로 부설됐다고 보긴 어렵습니다.
* 물론, 그 선박들도 TSS를 타고 통항하진 않았습니다.
2) 물론, 실제로 부설됐는지 여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일단 부설됐다고 '주장'하기만 하면, 누군가가 목숨을 걸고 기존 항로를 뚫어서 안전하다는 것을 증명하기 전까지는 그 곳을 누구도 통항하지 못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3) 이란은 기뢰 한 발 없이 호르무즈 기존 항로를 무력화했고, 이제 호르무즈의 새로운 통항 규칙을 써내려가고 있습니다.
4) 그리고, 호르무즈 기존 항로가 이렇게 틀어막히면, 오만이 아무리 통행세 수취를 하지 않을 것이라 해도, 오만 쪽으로 통항하는 선박은 줄어들 수밖에 없습니다. 사실상 강제 쿼터제가 부여된 셈.
#지정학 #물류망 #시대의_변곡점
0) 그래... 라락-케슘 해협을 양방향 통항로로 쓰기엔 너무 좁다고 생각이 들긴 했어요.
1) 이렇게만 보면 '해협에 기뢰가 깔렸구나' 라고 생각할 수 있겠습니다만, 진짜 기뢰가 깔렸다면 당장 오만이 가장 큰 피해를 입게 됩니다.
당장 지난 주 #일본 #LNG #탱커 가 #오만 측으로 붙어* 통항했던 것을 떠올려 보면, 기뢰가 실제로 부설됐다고 보긴 어렵습니다.
2) 물론, 실제로 부설됐는지 여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일단 부설됐다고 '주장'하기만 하면, 누군가가 목숨을 걸고 기존 항로를 뚫어서 안전하다는 것을 증명하기 전까지는 그 곳을 누구도 통항하지 못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3) 이란은 기뢰 한 발 없이 호르무즈 기존 항로를 무력화했고, 이제 호르무즈의 새로운 통항 규칙을 써내려가고 있습니다.
4) 그리고, 호르무즈 기존 항로가 이렇게 틀어막히면, 오만이 아무리 통행세 수취를 하지 않을 것이라 해도, 오만 쪽으로 통항하는 선박은 줄어들 수밖에 없습니다. 사실상 강제 쿼터제가 부여된 셈.
#지정학 #물류망 #시대의_변곡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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