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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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율 아침 시황 (10/27)
- 원/달러 환율 1,324.7원 +1.6원
달러인덱스 102.03pt +0.22pt
- 원/달러 환율은 수급 요인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며 상승 마감. 주간 장중 수출업체들의 네고 물량 출회 이어지며 환율은 1,320원 수준까지 하락. 다만 이후 수입업체들의 결제 수요와 외환당국의 미세조정 추정 물량 등으로 환율 낙폭은 다소 되돌려지는 양상. 한편, 헤알화는 룰라 브라질 대통령이 연임에 성공하면서 급격한 약세 압력
★ 채권 마감 시황 (10/27)
- 국고채 3년물 3.754% -3.3bp
  국고채 10년물 4.028% -3.9bp
- 국고채 시장은 수급 영향으로 강세 마감. 한국 3/4분기 실질 GDP가 예상치를 상회하며 시장은 약세 출발. 그러나 외국인의 국채선물 순매수 확대되며 금리는 하락 전환. 한편, 중국 인민은행은 공개시장운영을 통해 역대 최대 규모의 유동성을 공급. 이에 중국 국채 5년물 금리는 장중 사상 최저치를 기록
★ 주식 마감 시황 (10/27)
- KOSPI 5,638.34pt +3.09%
  KOSDAQ 743.83pt +2.29%
- 국내 증시는 저가 매수세 유입되며 상승 마감. 앤트로픽의 증권신고서 공개로 AI 투자 수익성 우려 완화되며 관련 투자심리 회복. 이에 SK하이닉스(+5.18%) 등 반도체 업종 강세. 그 외 IT하드웨어, 지주, 2차전지 업종도 강세. 반면, 에이피알(-1.42%), 달바글로벌(-2.41%) 등 화장품 업종은 실적 경계에 약세
★ 채권 아침 시황 (10/28)
- 미 국채 2년물 4.737% +2.1bp
  미 국채 10년물 4.997% +0.8bp
- 미 국채 시장은 양호한 경제지표에 약세 마감. 미국 10월 CB 소비자신뢰지수는 91.7로 예상치를 상회. 이에 국제유가(WTI) 지속 하락에도 단기금리 상승. 재무부가 장기물 국채 바이백에서 네 번 연속으로 최대 목표액을 채웠다는 소식에 장기물은 장중 강세 전환되기도 했으나, FOMC 회의를 앞둔 관망 심리에 보합권 등락에 그침
★ 주식 아침 시황 (10/28)
- 다우지수 52,377.57pt +0.03%
  S&P500지수 7,722.60pt +0.60%
  나스닥지수 26,477.81pt +1.18%
- 뉴욕 증시는 기술주 강세에 힘입어 상승 마감. 국제유가는 사우디, 파키스탄, 튀르키예와 이란의 고위급 회담 소식에 하락. 앤트로픽에게 장비를 공급하기 위한 브로드컴(+4.00%)의 630억 달러 규모 금융 조달 발표와 임대 방식 운영에 AI 투자 자금조달 우려 완화되며 기술주 강세. 오라클(+3.55%)도 자사 클라우드에 구글과 오픈AI 칩 도입을 발표하며 주가 상승
★ 환율 아침 시황 (10/28)
- 원/달러 환율 1,327.3원 +2.6원
달러인덱스 102.37pt +0.41pt
- 원/달러 환율은 대외 통화 흐름에 따라 상승 마감. 월말 수출업체 네고 물량과 저가 매수세 성격의 달러화 수요가 같이 나타나며 수급 공방 지속. FOMC 회의를 앞둔 달러화 강세, 수급 영향에 따른 엔화 약세 등을 반영하며 원/달러 환율도 상승 압력 다소 우세.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는 현재의 전쟁도 평화도 아닌 상황을 끝내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발언
★ 채권 마감 시황 (10/28)
- 국고채 3년물 3.798% +3.6bp
  국고채 10년물 4.106% +6.8bp
- 국고채 시장은 FOMC 회의를 앞둔 관망 심리에 약세 마감. 간밤 미 국채 금리 상승을 반영하며 시장은 약세 출발. 이후 코스피 급등으로 위험자산 선호 심리 강해지며 외국인은 국채선물 순매도 전환. FOMC 회의 경계까지 더해지며 금리 상승 폭 확대. 한편, 뉴질랜드중앙은행(RBNZ)은 기준금리 2.75%로 동결
★ 주식 마감 시황 (10/28)
- KOSPI 6,012.44pt +6.63%
  KOSDAQ 771.28pt +3.69%
- 국내 증시는 반도체 대형주 중심으로 급등 마감. SK하이닉스(+10.9%)의 6개 분기 연속 최대 실적과 대규모 주주환원 발표에 반도체 업종 전반 상승 견인. 코스피는 외국인과 기관 순매수에 힘입어 2거래일 연속 매수 사이드카 발동. 한편, 내일 확정 실적 발표를 앞둔 삼성전자로 기대감 확산되며 삼성생명(+8.82%) 등 삼성그룹주 동반 강세
★ 채권 아침 시황 (10/29)
- 미 국채 2년물 4.698% -4.0bp
  미 국채 10년물 5.018% +2.1bp
- 미 국채 시장은 FOMC 회의 결과를 소화하며 혼조 마감. 국제유가(WTI)가 3거래일 만에 반등하며 시장은 약세 출발. FOMC, 기준금리 4.00%로 동결. 쿡 연준 이사와 해맥 연은 총재가 25bp 인상을 주장하고 물가에 대한 경계심을 유지하자 발표 직후 금리는 상승. 다만 이후 워시 연준 의장이 기자회견에서 금융 및 신용 여건이 긴축됐다고 발언하며 2년물은 강세
★ 주식 아침 시황 (10/29)
- 다우지수 52,475.10pt +0.19%
  S&P500지수 7,743.98pt +0.28%
  나스닥지수 26,549.85pt +0.27%
- 뉴욕 증시는 FOMC 회의 결과를 소화하며 강보합 마감. 연준이 기준금리를 동결한 가운데, 물가 안정 의지를 강조하며 시장은 인상 재개 시점에 주목. SK하이닉스 ADR(+13.3%)의 호실적 부각되며 마이크론(+5.86%) 등 반도체 업종 상승 견인. 이에 장비주 또한 동반 강세. 반면, 알파벳은 장 마감 후 실적 발표가 기대에 미달하며 시간 외 주가 10% 이상 하락 중
★ 환율 아침 시황 (10/29)
- 원/달러 환율 1,342.8원 +15.5원
달러인덱스 102.16pt -0.16pt
- 원/달러 환율은 수급 영향으로 큰 폭 상승 마감. SK하이닉스가 호실적과 함께 대규모 주주환원을 발표하면서 외국인의 환 헤지 달러선물 수요 확대. 이후의 배당금 역송금 관련 경계 심리도 달러화 매수세에 영향. FOMC 회의에서 금리를 동결한 이후 워시 연준 의장의 다소 완화적인 발언에 달러인덱스는 하락했으나, 환율 상승 압력은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