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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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권 마감 시황 (10/22)
- 국고채 3년물 3.840% +2.9bp
  국고채 10년물 4.154% +0.4bp
- 국고채 시장은 한국은행 금통위를 소화하며 약세 마감.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기준금리 3.00%로 만장일치 동결. 이에 시장 강세 압력. 다만 신현송 총재가 내년 성장과 물가는 지난 8월 전망치를 상당 폭 상회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발언하면서 금리는 상승 전환
★ 주식 마감 시황 (10/22)
- KOSPI 5,533.77pt -3.52%
  KOSDAQ 764.10pt -3.62%
- 국내 증시는 투자심리 위축과 수급 영향에 하락 마감. 메타의 호실적 발표에도 잉여현금흐름 적자 전환으로 AI 투자심리 위축. 반도체 대형주 중심 차익실현 매물 출회와 함께 코스피 낙폭 확대. SK하이닉스(-5.49%)의 자회사인 솔리다임 중복상장 논란도 일부 부담으로 작용. 반면, 삼성E&A(+16.1%)는 호실적과 대규모 자사주 매입 발표에 주가 급등
★ 채권 아침 시황 (10/23)
- 미 국채 2년물 4.640% -16.6bp
  미 국채 10년물 4.953% -16.6bp
- 미 국채 시장은 안전자산 선호 매수세 유입되며 강세 마감. 메타 등 AI 관련 업종들의 신용 위험과 증시 하락에 따른 안전자산 선호 심리 부각되며 국채 금리는 큰 폭으로 하락. 10년물은 지난 9월 23일 이후 처음으로 5.0%를 하회. 한편, 프랑스 국채 금리는 정치적 불안이 이어지며 상승
★ 주식 아침 시황 (10/23)
- 다우지수 52,867.98pt +0.02%
  S&P500지수 7,663.43pt -1.21%
  나스닥지수 26,008.86pt -2.60%
- 뉴욕 증시는 기술주 중심 약세를 보이며 혼조 마감. 후티 반군의 사우디 공격 강화로 국제유가 반등하며 투자심리 위축. 메타(-6.98%)의 예상치를 웃도는 실적 발표에도 현금 유출과 자금조달 부담 부각되며 나스닥 낙폭 확대 주도.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도 6.7% 하락한 가운데, 샌디스크(-8.51%) 등 메모리 업종 또한 투자 수익성 우려에 매도세 확대
★ 환율 아침 시황 (10/23)
- 원/달러 환율 1,326.0원 -1.0원
달러인덱스 101.61pt -0.17pt
- 원/달러 환율은 수급과 기술주 우려 등을 살피며 하락 마감. 한국은행, 기준금리 3.00%로 만장일치 동결. 시장은 금통위 결과를 소화한 이후 수출업체 네고 물량을 다시금 받아내며 원화 강세 압력. 메타와 마이크론 등 미국 기술주 약세 더해지는 가운데, 위험자산 회피 심리 영향으로 환율 낙폭은 다소 제한되는 흐름
★ 채권 마감 시황 (10/23)
- 국고채 3년물 3.802% -3.5bp
  국고채 10년물 4.094% -5.3bp
- 국고채 시장은 대외금리와 수급을 살피며 강세 마감. 간밤 미국 국채 금리가 위험회피 심리에 크게 하락한 것에 연동되며 시장은 강세 출발. 이후 한국은행의 잠재성장률 재추계 관련 발언을 소화하며 강세 폭은 일부 되돌려졌음. 한편, 한국 3/4분기 국내총생산(GDP)은 다음 주 발표 예정
★ 주식 마감 시황 (10/23)
- KOSPI 5,550.30pt +0.30%
  KOSDAQ 751.69pt -1.62%
- 국내 증시는 AI 투자 우려에도 수급을 반영하며 혼조 마감. 전일 나스닥 급락 영향으로 코스피 하락 출발했으나, 장중 기관 및 개인 순매수에 힘입어 강보합 마감. SK하이닉스(+4.42%)는 솔리다임 상장 검토 중단에 주주가치 희석 우려 완화되며 주가 상승 전환. 삼성바이오로직스(+7.71%)는 파업 우려 축소와 수주 회복 기대감에 급등하며 제약 업종 상승 견인
★ 채권 아침 시황 (10/26)
- 미 국채 2년물 4.682% +4.2bp
  미 국채 10년물 4.995% +4.2bp
- 미 국채 시장은 국제유가와 경제지표를 살피며 약세 마감. 시장은 전일 금리 급락에 따른 되돌림으로 약세 출발. 중동 지정학적 불안 확대로 국제유가(WTI) 재차 반등. 미국 10월 S&P글로벌 제조업 PMI가 56.0로, 53개월 새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한 것도 금리 상승에 영향
★ 주식 아침 시황 (10/26)
- 다우지수 52,215.16pt -1.23%
  S&P500지수 7,623.68pt -0.52%
  나스닥지수 25,955.34pt -0.21%
- 뉴욕 증시는 중동 긴장감 재개에 하락 마감.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 공습 재개를 검토 중이라는 보도에 유가 급등과 함께 지수 동반 하락. 반도체 업종은 반발 매수세 유입됐고,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도 반등. SK하이닉스 ADR(+4.05%) 또한 솔리다임 상장 검토 중단 발표에 중복상장 우려 완화되며 강세. 다만, 알파벳(-1.24%) 등 일부 빅테크는 실적 발표를 앞둔 관망세에 약세
★ 환율 아침 시황 (10/26)
- 원/달러 환율 1,323.1원 -3.0원
달러인덱스 101.81pt +0.20pt
- 원/달러 환율은 대내외 이슈들을 반영하며 하락 마감. 주간 장중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원화의 추가 강세가 적절하다고 발언하며 환율 하락 압력 지속. 다만 일부 저가 매수 심리와 외환당국의 미세조정 추정 달러 매수세 영향으로 환율 하락 폭은 다소 제한되는 흐름. 여기에 미국-이란 지정학적 리스크가 재차 더해지면서 원화 강세는 제한. 한편 무디스는 프랑스 국가신용등급 'Aa3'로 유지 결정
★ 채권 마감 시황 (10/26)
- 국고채 3년물 3.788% -2.1bp
  국고채 10년물 4.074% -3.6bp
- 국고채 시장은 수급 영향으로 강세 마감. 시장 금리는 외국인의 국채선물 순매수에 하락 압력 우세. 미 국채 장기 금리가 아시아장에서 하락한 점도 시장 강세 영향. 다만 내일 한국 3/4분기 국내총생산(GDP) 발표를 하루 앞둔 데 따른 경계감으로 시장 강세 폭은 제한적
★ 주식 마감 시황 (10/26)
- KOSPI 5,469.47pt -1.46%
  KOSDAQ 727.21pt -3.26%
- 국내 증시는 국제유가 우려와 실적 관망세 영향에 하락 마감. 중동 긴장감 재개에 따라 유가 반등. 이번 주 주요국 통화정책회의와 반도체 대형주 실적 발표를 앞두고 경계감 확대. 코스피는 SK하이닉스(-0.16%)의 주주환원 기대감에 따른 낙폭 축소에도 외국인 순매도와 함께 하락 마감. 한편, 피지컬 AI 기대감 확산되며 로보티즈(+9.56%) 등의 로봇주 강세
★ 채권 아침 시황 (10/27)
- 미 국채 2년물 4.716% +3.4bp
  미 국채 10년물 4.988% -0.6bp
- 미 국채 시장은 국제유가와 입찰을 살피며 혼조 마감. 이란과 사우디의 회동 소식에 국제유가(WTI) 하락하며 장기물 강세. 2년물 입찰에서 간접 낙찰률 45.7% 기록. 이는 약 4년 만의 최저치로 단기물 시장은 약세 압력. 다만 FOMC 회의를 앞둔 경계감에 시장 약세 폭은 제한적
★ 주식 아침 시황 (10/27)
- 다우지수 52,361.58pt +0.28%
  S&P500지수 7,676.77pt +0.70%
  나스닥지수 26,169.38pt +0.83%
- 뉴욕 증시는 AI 투자심리 개선에 상승 마감. 앤트로픽의 상장용 증권신고서 제출 소식과 최대 2조 달러의 기업가치 평가 예상에 기술주 반등 견인. AI 수요 개선 기대가 확산되며 마이크론(+2.98%) 등 반도체 업종 전반 매수세 집중. 다만, 메타(-1.88%)는 AI 투자 재원을 위한 최대 95억 달러 규모의 자금 조달 추진 소식에 주가 하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