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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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권 마감 시황 (10/29)
- 국고채 3년물 3.768% -3.4bp
  국고채 10년물 4.081% -3.9bp
- 국고채 시장은 FOMC 회의 결과와 증시를 살피며 강세 마감. 연준의 기준금리 동결 결정을 반영하며 시장은 강세 출발. 이후 코스피 하락에 따른 위험자산 회피 심리, 이형일 부총리의 발언 영향으로 더해진 11월 국고채 발행 계획 기대 등으로 금리 하락 압력 지속
★ 주식 마감 시황 (10/29)
- KOSPI 5,937.66pt -1.24%
  KOSDAQ 753.23pt -2.34%
- 국내 증시는 삼성전자 실적 발표 영향에 하락 마감. 삼성전자(-4.13%)는 실적 발표에서 추가 주주환원책이 발표되지 않으며 지수 하락 주도. 코스피는 전일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 출회와 기관 순매도 영향 더해지며 하락 마감. 코스닥 또한 2차전지, 소부장 등을 중심으로 약세. 반면, SK하이닉스는 2.62% 상승하며 종목별 차별화 흐름
★ 채권 아침 시황 (10/30)
- 미 국채 2년물 4.598% -10.0bp
  미 국채 10년물 4.937% -8.1bp
- 미 국채 시장은 경제지표와 증시를 살피며 강세 마감. 마이크로소프트가 9년 만에 회사채 발행에 나선다는 소식에 시장은 약세 출발. 미국 3/4분기 국내총생산(GDP)이 예상치를 상회했고 9월 근원 PCE 물가도 전월대비 0.3% 오르며 약세 흐름 지속. 다만 뉴욕 증시에서 기술주가 약세를 보이며 안전자산 선호 심리가 부각됐고 시장 강세 압력 확대
★ 주식 아침 시황 (10/30)
- 다우지수 52,342.56pt -0.25%
  S&P500지수 7,720.39pt -0.30%
  나스닥지수 26,184.72pt -1.38%
- 뉴욕 증시는 AI 과잉 투자 우려 재부각에 하락 마감. 알파벳(-12.6%)이 3분기 매출 부진과 AI 투자에 따른 현금 유출 확대로 주가 급락하며 기술주 약세 주도. 삼성전자 실적 발표 영향까지 더해지며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도 5거래일 만에 하락 전환. 샌디스크 등 반도체 업종 전반 약세. 반면, 일라이릴리(+6.63%)는 비만치료제 판매 호조와 실적 전망 상향에 상승
★ 환율 아침 시황 (10/30)
- 원/달러 환율 1,341.9원 -0.9원
달러인덱스 101.85pt -0.34pt
- 원/달러 환율은 수급과 대외 이슈 등을 반영하며 하락 마감. 주간 장중 환율은 다소 완화적이었던 FOMC 회의 내용과 외국인의 달러선물 매도세 영향으로 하락 압력 우세. 다만 이후 알파벳을 중심으로 한 미국 기술주 약세에 위험자산 회피 심리 나타나며 원화 강세가 되돌려졌음. 이에 환율도 1,340원대 유지. 한편 ECB는 에너지 물가 파급효과를 지켜보는 가운데, 정책금리 동결 결정
★ 채권 마감 시황 (10/30)
- 국고채 3년물 3.717% -3.8bp
  국고채 10년물 4.008% -6.2bp
- 국고채 시장은 증시 하락 영향으로 강세 마감. 글로벌 위험자산 회피 분위기에 연동되며 금리는 하락 출발. 이후 유가증권 매도 사이드카 발동에 따라 채권 수요 재차 확대되며 국고채 시장 강세 지속. 한편, 일본은행(BOJ)은 기준금리 1.25%로 동결. 우에다 총재는 물가 오버슈팅 우려 언급
★ 주식 마감 시황 (10/30)
- KOSPI 5,730.74pt -3.48%
  KOSDAQ 724.38pt -3.83%
- 국내 증시는 AI 투자 수익성 우려 확산에 하락 마감. 알파벳의 실적 부진과 인텔의 현금 부담 등 주요 기술주 우려에 증시 약세 압력 확대. 코스피는 외국인 순매도가 확대되며 장중 매도 사이드카 발동. SK하이닉스(-7.08%) 등 반도체 대형주 매도세 집중. 코스닥 또한 반도체 소부장과 성장주 중심 낙폭 확대. 반면, 한미약품(+6.82%) 등 일부 제약주는 강세
★ 채권 아침 시황 (11/2)
- 미 국채 2년물 4.588% -1.0bp
  미 국채 10년물 4.929% -0.8bp
- 미 국채 시장은 증시 하락 여파로 강세 마감. 미국 기술주가 급락하며 안전자산 선호 매수세 유입. 2년물 금리는 장중 4.561%까지 하락하며 지난달 11일 이후 최저치를 기록. 이후 연준 위원들의 매파적인 발언으로 낙폭을 일부 축소하기도 했으나, 주식시장 약세가 확대되며 채권시장은 재차 강세
★ 주식 아침 시황 (11/2)
- 다우지수 51,770.31pt -1.09%
  S&P500지수 7,580.07pt -1.82%
  나스닥지수 25,437.00pt -2.86%
- 뉴욕 증시는 기술주 중심 급락에 하락 마감. 호르무즈 해협 유조선 공격과 후티 반군의 사우디 석유시설 공격 주장에 유가 상승과 함께 투자심리 부담. 한편, 인텔(-28.6%)과 아마존(-1.41%)의 시장 기대치를 하회하는 실적 및 전망 발표에 AI 투자 수익성 우려 재부각. CXMT의 실적 증가율 둔화 발표까지 더해지며 반도체 업종 전반 약세
★ 환율 아침 시황 (11/2)
- 원/달러 환율 1,334.0원 -7.9원
달러인덱스 101.88pt -0.16pt
- 원/달러 환율은 대내외 수급과 이슈 등을 반영하며 하락 마감. 수출기업 네고 물량 출회 이어지는 가운데, 일본은행이 정책금리를 동결하면서도 매파적인 성명을 내놓으며 환율은 하락 압력 우세. 코스피가 외국인 순매도를 중심으로 큰 폭 하락했지만 원화 약세 영향은 제한적. 야간 장중 인텔 등을 중심으로 한 미국 기술주 급락으로 달러인덱스가 하락하며 환율 하락세도 지속. 한편 로건, 무살렘 연은 총재는 추가 긴축의 필요성 주장
★ 채권 마감 시황 (11/2)
- 국고채 3년물 3.740% +3.0bp
  국고채 10년물 4.030% +2.5bp
- 국고채 시장은 증시와 수급 등을 살피며 약세 마감. 지난주 금요일 국고채 시장 강세가 되돌려지며 금리는 상승 출발. 코스피가 상승 전환된 점도 시장 약세 압력. 다만, 외국인의 국채선물 매수세에 금리 추가 상승은 제한. 한편 이재명 대통령은 국회 시정연설에서 반도체 호황에 따른 세수 증가분을 미래 성장동력에 재투자하는 재정 운용 방식을 제시
★ 주식 마감 시황 (11/2)
- KOSPI 5,859.08pt +2.24%
  KOSDAQ 734.36pt +1.38%
- 국내 증시는 반도체 반등과 수급 영향에 상승 마감. 인텔과 아마존 등 미국 기술주 실적 부진에 따른 AI 투자 우려에도 기관 순매수에 힘입어 장중 코스피 상승 전환. 반도체 대형주 반등과 함께 효성중공업(+13.3%) 등 전력기기 업종까지 매수세 확산. 한화오션(+9.80%)도 수입에 의존해오던 잠수함 주요 장비를 자체 기술로 개발하는 데 성공하면서 주가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