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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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식 아침 시황 (10/13)
- 다우지수 51,850.55pt +0.38%
  S&P500지수 7,807.24pt -0.06%
  나스닥지수 27,245.90pt -0.44%
- 뉴욕 증시는 물가지표 발표를 앞두고 혼조 마감. 이번 주 발표 예정된 물가지표에 대한 관망세로 투자심리 약화. 미-이란 분쟁 불확실성 지속에 트럼프 대통령의 러시아산 디젤 구매 합의 발표에도 국제유가 상승세 이어지며 에너지주 강세. 한편, CXMT의 차세대 서버용 디램 출시 소식에 마이크론(-3.88%), 인텔(-3.20%) 등 반도체 업종 전반 매도세 확대
★ 환율 아침 시황 (10/13)
- 원/달러 환율 1,334.4원 -5.8원
달러인덱스 102.59pt +0.38pt
- 원/달러 환율은 수급과 정책 이슈 등을 반영하며 하락 마감. 외국인의 코스피 순매도가 이어지고 있지만, 수출업체 네고 물량 출회와 역외 달러선물 매도 흐름에 환율 하락 압력 지속.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여전히 환율이 예년보다 높으며 원화 추가 강세가 가능하다고 발언한 점도 일부 영향. 다만 야간 장중 중동 분쟁 우려 이어지며 국제유가(WTI)가 3거래일 연속 올랐고, 이에 환율 낙폭도 제한
★ 채권 마감 시황 (10/13)
- 국고채 3년물 3.850% -6.8bp
  국고채 10년물 4.227% -7.0bp
- 국고채 시장은 국내 증시 급락 영향으로 강세 마감. 코스피 시장에서 매도 사이드카 발동되며 위험회피 심리 확대. 이에 국고채 시장 강세 압력. 외국인의 국채선물 순매수도 시장 강세 영향. 한편 호주중앙은행(RBA)은 9월 의사록에서 인플레이션 상방 압력 우려
★ 주식 마감 시황 (10/13)
- KOSPI 6,035.35pt -5.46%
  KOSDAQ 837.03pt -1.43%
- 국내 증시는 메모리 관련 우려와 대형주 약세에 급락 마감. CXMT의 차세대 DDR5 RDIMM 연내 출시 계획 발표에 따른 미국 반도체 약세에 연동되며 SK하이닉스(-10.1%) 등 반도체 대형주 급락. 시가총액 상위 종목 대부분 하락하며 약 2달 만에 코스피 매도 사이드카 발동. 한편, LG에너지솔루션(+3.02%)은 실적 발표 이후 ESS 사업 확대와 북미 수요 기대에 강세
★ 채권 아침 시황 (10/14)
- 미 국채 2년물 4.789% +0.2bp
  미 국채 10년물 5.208% -2.9bp
- 미 국채 시장은 물가지표 발표를 경계하며 혼조 마감. 시장은 최근 금리 급등에 따른 되돌림과 윌리엄스 연은 총재의 완화적인 발언 영향으로 장기물 중심 강세. 다만 중동 지정학적 갈등 우려에 국제유가(WTI) 상승 이어지며 단기물은 소폭 약세
★ 주식 아침 시황 (10/14)
- 다우지수 51,670.10pt -0.35%
  S&P500지수 7,805.45pt -0.02%
  나스닥지수 27,204.38pt -0.15%
- 뉴욕 증시는 메모리 경쟁 우려와 실적 발표 영향에 하락 마감. CXMT의 신제품 출시에 따른 경쟁 격화 우려 지속되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5거래일 연속 하락. 또한, 대형 은행주들의 실적 호조 발표에도 수익 구조와 전망치에 따른 차별화 장세에 JP모건(-0.86%) 등 약세. AMD(+1.90%)의 텍사스 프로젝트를 위한 Fermi와의 계약 체결로 관련주 강세
★ 환율 아침 시황 (10/14)
- 원/달러 환율 1,342.3원 +7.9원
달러인덱스 102.18pt -0.41pt
- 원/달러 환율은 증시와 수급 흐름에 따라 상승 마감. 주간 장중 유가증권 매도 사이드카 발동되며 원화 약세 압력 확대. 커스터디 달러 매수와 외국인의 달러선물 매수 전환 등도 환율 상승에 영향. 야간 장중 윌리엄스 연은 총재는 올해 연준이 금리를 한 차례 더 올리면 내년에는 인상이 필요없다고 발언. 이에 달러인덱스는 하락했고, 환율 추가 상승도 제한
★ 채권 마감 시황 (10/14)
- 국고채 3년물 3.885% +3.3bp
  국고채 10년물 4.263% +4.3bp
- 국고채 시장은 전일 강세를 되돌리며 약세 마감. 전일 국고채 금리 하락이 일부 되돌려지며 시장은 약세 출발. 국제유가(WTI) 오름세도 금리 상승에 일부 영향. 한편, 정부는 올해 초과세수를 활용해 국채 발행량을 5~10조원 규모 추가 축소하는 방안을 검토 중
★ 주식 마감 시황 (10/14)
- KOSPI 6,008.81pt -0.44%
  KOSDAQ 823.88pt -1.57%
- 국내 증시는 반발매수세 유입에도 투자심리 부진에 하락 마감. 코스피는 외국인 순매수와 전일 급락에 따른 매수세 유입에 상승 출발. 다만, 장중 외국인 순매도 전환과 미국 물가지표 발표를 앞둔 경계심리 등이 부담으로 작용하며 약보합 마감. 한편, 전일에 이어 ESS 성장 기대와 목표주가 상향에 삼성SDI(+5.54%) 등 2차전지 업종 강세 지속
★ 채권 아침 시황 (10/15)
- 미 국채 2년물 4.798% +0.8bp
  미 국채 10년물 5.185% -2.3bp
- 미 국채 시장은 물가지표를 살피며 혼조 마감. 미국 9월 근원 CPI는 전월대비 0.3% 상승하며 예상치를 상회. 이에 국채 금리는 큰 폭 상승 출발. 그러나 위험회피 심리 확대된 가운데, 반도체주 급락하며 채권 매수세 유입. 이에 장기 금리는 하락 전환, 단기 금리는 상승 폭 축소
★ 주식 아침 시황 (10/15)
- 다우지수 51,621.48pt -0.09%
  S&P500지수 7,718.94pt -1.11%
  나스닥지수 26,692.87pt -1.88%
- 뉴욕 증시는 물가지표 영향에 하락 마감. 미국 9월 CPI가 예상치를 상회하며 연준의 금리 인상 우려 재부각. 국제유가 상승 또한 인플레이션 부담 가중. 이에 데이터센터 투자수익률에 대한 부정적 전망까지 더해지며 마이크론(-4.08%) 등 반도체 업종 전반 약세 지속. 다만, 기술주 급락으로 경기 방어 성향 부각되며 일라이릴리(+3.62%) 등 헬스케어 업종은 강세
★ 환율 아침 시황 (10/15)
- 원/달러 환율 1,340.1원 -2.3원
달러인덱스 102.55pt +0.37pt
- 원/달러 환율은 수급과 미국 물가지표 영향으로 하락 마감. 주간 장중 미국 물가지표 발표를 기다리며 대형 수출기업들의 네고 물량 출회 확대. 이에 원화는 재차 강세 전환. 다만 야간 장중 미국 9월 물가지표가 예상을 상회하고 달러인덱스가 반등하면서, 원/달러 환율 낙폭도 축소. 굴스비 연은 총재는 추가 인상까지는 조금 더 많은 물가 데이터가 필요하다고 언급
★ 채권 마감 시황 (10/15)
- 국고채 3년물 3.861% -2.1bp
  국고채 10년물 4.188% -6.8bp
- 국고채 시장은 대외금리를 살피며 강세 마감. 간밤 위험자산 회피 심리에 따른 미국 장기 금리 하락에 연동되며 시장 강세 압력. 이에 더해 국내 증시 급락으로 채권 강세 폭 재차 확대. 한편 9월 신규취급액 기준 코픽스는 전월대비 25bp 오르며 3년 10개월 만에 가장 큰 폭으로 상승
★ 주식 마감 시황 (10/15)
- KOSPI 5,554.22pt -7.57%
  KOSDAQ 760.82pt -7.65%
- 국내 증시는 물가지표 발표와 AI 수익성 우려에 급락 마감. 미국 9월 CPI가 시장 전망치를 상회하며 연준 금리 인상 우려 재부각. 전일에 이어 AI 밸류제인 전반 수익성 우려와 함께 투매 양상이 나타나며 삼성전자(-9.48%) 등 반도체 대형주 급락. 업종 전반 매도세 확산과 함께 코스피, 코스닥 모두 서킷브레이커 발동. 한편, 삼양식품(+0.70%) 등 일부 경기방어주 강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