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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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권 아침 시황 (10/16)
- 미 국채 2년물 4.738% -5.9bp
  미 국채 10년물 5.058% -12.7bp
- 미 국채 시장은 위험자산 회피 심리 지속되며 강세 마감. AI 관련 기업들의 부채 부담에 대한 우려 확산되며 국채 시장 매수세 유입 지속. 미국 9월 PPI가 전월대비 1.3% 오르고 소매판매가 0.8% 늘어나며 예상치를 상회했으나,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
★ 주식 아침 시황 (10/16)
- 다우지수 52,177.69pt +1.08%
  S&P500지수 7,744.06pt +0.33%
  나스닥지수 26,713.03pt +0.08%
- 뉴욕 증시는 금리 안정과 순환매 유입에 상승 마감. 미 국채 10년물 금리가 크게 하락하며 투자심리 개선. 미국 9월 PPI는 시장 전망치를 크게 상회했으나 증시 영향은 제한적. 다만, 앤트로픽과 TSMC의 강한 3분기 실적에도 AI 투자심리는 여전히 부진하며 엔비디아(-1.84%) 등 반도체 업종 약세. 한편, 헬스케어와 월마트(+1.47%) 등 소비재 업종으로 순환매 유입
★ 환율 아침 시황 (10/16)
- 원/달러 환율 1,342.3원 +2.2원
달러인덱스 102.00pt -0.55pt
- 원/달러 환율은 대내외 금융시장 변동을 살피며 상승 마감. 주간 장중 유가증권 서킷 브레이커 발동되며 환율은 1,350원 수준까지 반등. 다만 야간 장중 AI 업종 관련 우려에 미국 장기 금리가 크게 하락했고 달러인덱스도 낮아지면서 환율 상승 압력도 다소 제한되는 흐름. 미국 9월 생산물가와 소매판매가 예상을 상회했지만, 시장 영향은 크지 않았음
★ 채권 마감 시황 (10/16)
- 국고채 3년물 3.861% -1.1bp
  국고채 10년물 4.190% -0.5bp
- 국고채 시장은 위험자산 회피 심리 이어지며 강세 마감. 간밤 미국 장기 금리가 급락했지만, 국고채는 근래 강세를 반영하며 추가 연동은 제한적. 다만 외국인의 국채선물 순매수 영향으로 시장 강세 압력은 유지. 한편 워시 연준 의장은 10월 금리를 예단하지 않겠다고 언급
★ 주식 마감 시황 (10/16)
- KOSPI 5,668.05pt +2.05%
  KOSDAQ 794.78pt +4.46%
- 국내 증시는 저가 매수세 유입에 상승 마감. 미 국채 금리가 하락하며 밸류에이션 부담 일부 완화. 전일 급락에 따른 저가 매수세 유입되며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심으로 코스피 반등. 코스닥은 알테오젠(+9.60%) 등 제약 업종이 강세를 보이며 매수 사이드카 발동. 한편, AI 경계감 속 실적 안정성과 성장성이 부각되며 에이피알(+9.23%) 등 화장품 업종도 매수세 유입 
★ 채권 아침 시황 (10/19)
- 미 국채 2년물 4.708% -3.0bp
  미 국채 10년물 5.073% +1.5bp
- 미 국채 시장은 증시와 국제유가를 살피며 혼조 마감. 뉴욕 증시가 개장 직후부터 부진한 모습을 보이자 국채 시장 강세 압력. 하지만 이후 국제유가(WTI) 급등과 미 재무부 정책으로 10년물은 약세 전환. 재무부가 11월 분기 국채발행 계획을 앞두고 공개한 프라이머리딜러 설문에서 20년물과 30년물 발행 축소에 대한 명확한 신호가 없자 장기물 공급 부담 재차 부각
★ 주식 아침 시황 (10/19)
- 다우지수 52,002.41pt -0.34%
  S&P500지수 7,659.44pt -1.09%
  나스닥지수 26,140.03pt -2.15%
- 뉴욕 증시는 기술주 약세와 국제유가 급등에 하락 마감. AI 기업들의 부채 부담에 대한 우려 확산되며 투자심리 위축. 국제유가(WTI) 급등까지 더해져 메타(-3.72%) 등 대형 기술주 중심 낙폭 확대.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또한 8거래일 연속 하락하며 SK하이닉스 ADR(-6.58%) 등 메모리 관련 기업 약세. 한편, 필수소비재와 제약 업종 중심으로 순환매 유입
★ 환율 아침 시황 (10/19)
- 원/달러 환율 1,334.3원 -8.0원
달러인덱스 101.84pt -0.17pt
- 원/달러 환율은 수급과 대외 통화정책 영향으로 하락 마감. 주간 장중 근래 국내 유가증권 급락 여파에 따른 커스터디 달러 매수 영향에 환율은 다소 반등. 다만 이후 워시 연준 의장이 향후 FOMC 회의 결과를 예단하지 않겠다고 발언한 점이 완화적으로 해석됐고, 일부 외국계 기관의 달러 매도세가 더해지며 환율은 큰 폭으로 하락. 국제유가(WTI)는 중동과 러시아 중심의 공급 차질 우려에 배럴당 100달러 재차 상회
★ 채권 마감 시황 (10/19)
- 국고채 3년물 3.876% +4.1bp
  국고채 10년물 4.204% +3.9bp
- 국고채 시장은 증시와 대외금리를 살피며 약세 마감. 코스피가 반등에 성공했고, 미국 단기 금리가 아시아장에서 상승하며 시장 약세 압력. 이번 주 목요일 예정된 한국은행 금통위에 대한 경계 심리도 금리 상승에 일부 영향. 한편 중국 3/4분기 GDP는 전년대비 4.5% 성장하며 예상치 소폭 상회
★ 주식 마감 시황 (10/19)
- KOSPI 5,768.01pt +1.76%
  KOSDAQ 808.89pt +1.78%
- 국내 증시는 순환매 유입과 수급 영향에 상승 마감. 미국 기술주 약세에도 저가 매수세 유입과 함께 기관 순매수 더해지며 장중 코스피, 코스닥 모두 상승 전환. 다만, AI 투자 수익성 우려가 잔존하며 반도체 업종은 매수세 유입 제한. 한편, 중국 ESS 기업들의 미국 시장 철수 보도에 수요 확대 기대감 반영되며 삼성SDI(+11.7%) 등 2차전지 업종 급등
★ 채권 아침 시황 (10/20)
- 미 국채 2년물 4.772% +6.4bp
  미 국채 10년물 5.140% +6.7bp
- 미 국채 시장은 대외 금리와 증시를 살피며 약세 마감. 대규모 시위와 재정개혁을 둘러싼 불확실성으로 프랑스 금리가 급등하면서 유럽 채권시장 전반 약세. 이를 반영하며 미 국채 금리도 상승. 반도체 업종 주가 반등으로 위험자산 회피 심리가 완화된 것도 시장 약세에 영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