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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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권 마감 시황 (10/7)
- 국고채 3년물 3.961% +2.7bp
  국고채 10년물 4.377% +0.5bp
- 국고채 시장은 대외금리와 입찰을 살피며 약세 마감. 최근 국고채가 연일 강세를 보인 것에 대한 되돌림이 발생하며 시장은 약세 출발. 간밤 하락했던 미 국채 금리가 아시아장에서 반등한 점, 물량을 대폭 줄인 30년물 입찰 결과에 대한 불확실성이 시장 약세로 반영
★ 주식 마감 시황 (10/7)
- KOSPI 6,803.90pt -1.98%
  KOSDAQ 898.43pt -2.34%
- 국내 증시는 삼성전자 실적 발표를 앞두고 하락 마감. 내일 삼성전자 잠정실적 발표를 기다리는 관망 심리에 삼성전자(-1.29%) 등 반도체 대형주 약세. 외국인과 기관 순매도까지 더해지며 코스피 하락. 코스닥 또한 최근 강세를 보였던 소부장 중심으로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며 하락 마감. 한편, 에이피알(+4.99%) 등 최근 조정을 받은 일부 업종들에는 순환매 유입
★ 채권 아침 시황 (10/8)
- 미 국채 2년물 4.768% -2.9bp
  미 국채 10년물 5.284% +0.4bp
- 미 국채 시장은 국제유가와 입찰, FOMC 의사록 등을 살피며 혼조 마감. 국채 금리는 유럽 국가들의 금리 급등과 국제유가(WTI) 상승으로 장기물 중심 반등. 스페이스X의 대규모 회사채 발행도 장기물 매도 압력으로 작용. 다만 장중 국제유가 반락과 양호한 10년물 입찰 수요 영향으로 약세 폭 축소. FOMC 의사록이 매파적이지 않게 해석되며 단기물은 강세
★ 주식 아침 시황 (10/8)
- 다우지수 51,179.87pt -0.66%
  S&P500지수 7,801.77pt -0.22%
  나스닥지수 27,538.69pt -0.22%
- 뉴욕 증시는 금리 부담과 반도체 약세에 하락 마감. 미 국채 10년물 금리는 장중 2002년 4월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 FOMC 9월 의사록에서 연내 추가 인상 가능성을 재확인하며 투자심리 압박. 다음 주부터 본격 시작되는 실적 시즌을 기다리며 차익실현 매물 출회에 엔비디아(-0.74%) 등 일부 기술주 약세. 한편, 아마존(+1.42%)은 프라임 빅딜 데이 영향에 광고 매출 기대 부각되며 상승
★ 환율 아침 시황 (10/8)
- 원/달러 환율 1,339.4원 +0.6원
달러인덱스 102.24pt +0.41pt
- 원/달러 환율은 달러 흐름과 수급을 반영하며 소폭 상승 마감. FOMC 의사록에서 연내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 재확인한 가운데, 유럽 재정 우려에 따른 유로화 약세 영향으로 달러인덱스 반등. 다만 원/달러 환율은 외국인의 달러 선물 매도세를 반영하며 상승 압력 제한적. 한편 인도중앙은행(RBI)은 3년 8개월 만에 기준금리 5.50%로 25bp 인상
★ 채권 마감 시황 (10/8)
- 국고채 3년물 3.980% +1.8bp
  국고채 10년물 4.394% +1.9bp
- 국고채 시장은 대외금리와 국제유가를 살피며 약세 마감. 간밤 미 국채 시장 흐름을 반영하며 시장은 강세 출발. 하지만 미국이 이란에 대한 군사 공격을 준비 중이라는 소식에 국제유가(WTI) 반등. 이에 물가와 통화긴축 우려 재차 부각되며 시장은 약세 전환
★ 주식 마감 시황 (10/8)
- KOSPI 6,625.93pt -2.62%
  KOSDAQ 892.27pt -0.69%
- 국내 증시는 삼성전자 호실적 발표에도 수급 영향에 하락 마감. 시장은 미 국채 금리 부담에 따른 뉴욕 증시 약세 영향에 하락 출발. 삼성전자(-2.42%)의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는 3분기 영업이익 107조 원 발표에도, 코스피는 외국인과 기관의 대규모 순매도에 하락. 반면, LG에너지솔루션(+2.56%)은 분기 최대 매출 기록과 캐나다 리튬 정광 공급 계약 소식에 강세
★ 채권 아침 시황 (10/12)
- 미 국채 2년물 4.787% +2.9bp
  미 국채 10년물 5.238% +1.1bp
- 미 국채 시장은 뉴욕 증시와 국제유가를 살피며 약세 마감. 개장 초 나스닥 강세와 국제유가(WTI) 상승 영향으로 시장은 약세 출발. 다만 트럼프 대통령이 경유 가격 안정 의지를 피력하며 시장 약세 폭 축소. 미국 10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는 시장 예상치를 하회했으나, 시장 영향은 제한적
★ 주식 아침 시황 (10/12)
- 다우지수 51,654.95pt +0.83%
  S&P500지수 7,811.54pt +0.59%
  나스닥지수 27,366.17pt +0.64%
- 뉴욕 증시는 중동 긴장감 완화와 기술주 반등에 상승 마감. 트럼프 대통령이 중간선거 전까지는 이란을 타격하지 않겠다고 언급하자 지정학적 부담 완화. 전일 AI 성장성에 대한 의구심으로 약세를 보였던 아마존(+3.29%) 등 대형 기술주 반등. 다만, 마이크론(-0.66%) 등 일부 메모리 관련 기업들은 오픈AI 매출 관련 불안과 금리 부담에 상대적 약세
★ 환율 아침 시황 (10/12)
- 원/달러 환율 1,340.3원 -1.9원
달러인덱스 102.21pt +0.08pt
- 원/달러 환율은 대외 이슈들을 반영하며 하락 마감. 국내 외환시장은 한글날 휴장으로 거래량이 한산한 가운데, 사우디아라비아와 후티 반군 간의 분쟁 양상을 살피며 제한적인 등락. 연휴 중 지정학적 우려로 국제유가(WTI)와 달러인덱스가 반등하기도 했으나, 트럼프 대통령의 경유 가격 안정 대책 언급에 상승 압력은 완화됐고 환율도 하락 압력 우세
★ 채권 마감 시황 (10/12)
- 국고채 3년물 3.920% -7.7bp
  국고채 10년물 4.305% -10.7bp
- 국고채 시장은 대외금리와 수급을 살피며 강세 마감. 국내 휴장 기간 미국의 장기금리 상승세가 다소 진정되며 시장은 강세 출발. 장중 외국인의 국채선물 순매수 규모 확대되며 금리 하락 폭 확대. 한편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는 한국 GDP갭 플러스(+) 전환 가능성 시사
★ 주식 마감 시황 (10/12)
- KOSPI 6,384.24pt -3.65%
  KOSDAQ 849.19pt -4.83%
- 국내 증시는 수급과 투자심리 악화에 하락 마감. 코스피는 외국인 10거래일 연속 순매도와 AI 과열론이 겹치며 약 2달 만에 6,400선 하회. 오픈AI 매출 관련 우려 확산되며 SK하이닉스(-4.52%) 등 반도체 대형주 낙폭 확대. 코스닥도 대형주 전반 약세를 보이며 급락 마감. 반면, 중동 정세 불안과 글로벌 공급망 차질 장기화 우려에 HMM(+4.81%) 등 해운 업종 강세
★ 채권 아침 시황 (10/13)
- 미 국채 2년물 4.787% +0.0bp
  미 국채 10년물 5.238% +0.0bp
- 미 국채 시장은 콜럼버스의 날을 맞이하여 휴장. 해맥 연은 총재는 2% 인플레이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제약적인 통화정책이 필요하다고 발언. 한편 중동 지정학적 갈등 지속되며 국제유가(WTI)는 3거래일 연속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