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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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율 아침 시황 (10/1)
- 원/달러 환율 1,357.6원 +5.7원
달러인덱스 101.45pt +0.08pt
- 원/달러 환율은 대외 지표들과 수급 등을 반영하며 상승 마감. 주간 장중 수출업체 네고 물량과 수입업체 결제 수요, 외국인의 코스피 순매도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며 환율은 박스권 등락. 다만 야간 장중 미국 2/4분기 경제성장률이 상향 조정되고 달러인덱스와 미국 장기 금리가 오르면서 환율 상승 압력도 확대. 한편 외환당국은 지난 2/4분기 외환시장 안정을 위해 약 96.1억 달러 순매도
★ 채권 마감 시황 (10/1)
- 국고채 3년물 4.007% -0.8bp
  국고채 10년물 4.429% +1.4bp
- 국고채 시장은 대외금리와 정부 정책을 살피며 혼조 마감. 간밤 미 국채 금리 상승을 반영하며 시장은 약세 출발. 하지만 전일 정부가 국채 발행 물량을 축소할 것이라고 밝힌 것에 이어 금융위원장이 필요한 시장 안정조치를 적기에 시행해달라고 발언하며 단기물은 강세 전환. 한편 한국 9월 수출은 사상 최초로 1,200억 달러를 상회하며 예상치를 크게 상회
★ 주식 마감 시황 (10/1)
- KOSPI 6,971.35pt +1.95%
  KOSDAQ 894.29pt +4.48%
- 국내 증시는 금리 부담 완화와 수출 호조에 상승 마감. 장 초반 약세 출발했으나, 한국 9월 수출이 사상 최대치를 기록하며 코스피 상승 전환. 마이크론의 호실적 발표에 이익 개선 기대감 반영되며 반도체 대형주 반등. 코스닥은 반도체 장비주가 지수 상승을 주도했으며, 삼천당제약(+15.4%) 등 바이오 업종도 강세를 보이며 업종 전반 상승 흐름 확산
★ 채권 아침 시황 (10/2)
- 미 국채 2년물 4.791% -9.6bp
  미 국채 10년물 5.241% -4.4bp
- 미 국채 시장은 대외 이슈와 연준 인사의 발언을 살피며 강세 마감. 미국 9월 ISM 제조업지수에서 물가지표 부각됐으나, 프랑스 재정 우려 확산에 따른 안전자산 선호 영향으로 시장 강세 압력. 제퍼슨 연준 부의장은 금리 추가 인상 판단에 시간이 더 필요하다고 언급. 이에 10월 연준 금리 인상 베팅 약해지며 금리 하락 폭 확대
★ 주식 아침 시황 (10/2)
- 다우지수 50,926.56pt +0.04%
  S&P500지수 7,666.45pt +0.19%
  나스닥지수 26,871.60pt +0.04%
- 뉴욕 증시는 국채 금리 등락에 연동되며 강보합 마감. 미국 장기 금리는 장중 9월 ISM 제조업지수에서 물가 압력 부각되며 상승. 다만, 제퍼슨 연준 부의장의 속도 조절 시사 발언에 금리 상승분 반납과 함께 지수 낙폭 축소. 마이크론(+3.03%)은 전일 호실적 발표 영향 지속되며 메모리주 강세 견인. 반면, 금리 부담에 약가 규제까지 더해지며 제약 업종은 약세
★ 환율 아침 시황 (10/2)
- 원/달러 환율 1,358.1원 +0.5원
달러인덱스 102.01pt +0.65pt
- 원/달러 환율은 대외 이슈들을 반영하며 소폭 상승 마감. 주간 장중 수출업체 네고 물량 출회 영향으로 환율은 하락 압력 지속. 다만 일본은행 정책 불확실성에 따른 엔화 약세, 야간 장중 프랑스 재정 우려 확산에 따른 안전자산 선호 심리로 달러화 수요 강해지며 달러인덱스가 102pt를 상회했고, 환율도 하락 폭 축소.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연준이 금리를 추가 인상해서는 안 된다고 발언
★ 채권 마감 시황 (10/2)
- 국고채 3년물 3.934% -8.1bp
  국고채 10년물 4.357% -8.5bp
- 국고채 시장은 정부 정책을 살피며 강세 마감. 전일 장 마감 이후 재정경제부는 10월 국고채 발행 물량을 당초 계획 대비 5조 원 축소했다고 발표. 간밤 미 국채 금리 하락 영향 더해지며 국고채 시장은 강세 출발. 이형일 재정경제부 장관의 시장 안정조치 관련 발언으로 금리 하락 폭 확대
★ 주식 마감 시황 (10/2)
- KOSPI 7,003.74pt +0.46%
  KOSDAQ 893.29pt -0.11%
- 국내 증시는 반도체 기대감 속 매크로 압력 이어지며 혼조 마감. 미국 장기 금리와 유가 부담 지속되며 증시 보합권 등락 반복. 다만, 기관의 순매수 전환과 기타법인 영향에 코스피는 7,000선 탈환. 중국 정유업체들의 석유제품 수출 중단과 국제유가 반등에 SK이노베이션(+10.3%) 등 정유주 급등. 미 증시의 광통신주 강세에 연동되어 국내 관련주 또한 강세
★ 채권 아침 시황 (10/6)
- 미 국채 2년물 4.812% -1.3bp
  미 국채 10년물 5.305% +3.4bp
- 미 국채 시장은 경제지표를 살피며 혼조 마감. 미국 9월 ISM 서비스업 PMI에서 가격지수가 74.0으로 상승해 2022년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 이에 인플레이션 우려 확대되며 장기물 중심으로 시장 약세. 프랑스 재정 불안 이슈 또한 재차 부각되며 장기물 약세 압력 확대
★ 주식 아침 시황 (10/6)
- 다우지수 51,267.90pt +0.18%
  S&P500지수 7,773.95pt +0.66%
  나스닥지수 27,477.31pt +1.05%
- 뉴욕 증시는 기술주 강세에 상승 마감. 미국 9월 고용지표가 시장 예상치를 하회하며, 연준 금리 인상 베팅 약화에 투자심리 개선. 미국 장기 금리 상승세는 이어졌으나. 엔비디아(+2.12%) 등 기술주 전반 강한 반등을 보이며 나스닥 사상 최고치 경신. 다만, 전력 부족에 따른 데이터센터 건설 지연 이슈 부각되며 SK하이닉스 ADR(-0.06%) 등 일부 메모리주는 약세
★ 환율 아침 시황 (10/6)
- 원/달러 환율 1,341.5원 +1.1원
달러인덱스 102.17pt +0.24pt
- 원/달러 환율은 경제지표와 수급 등을 반영하며 상승 마감. 지난 금요일 수출업체 네고 물량 출회와 미국 9월 고용보고서 예상치 하회에 따른 달러인덱스 하락을 반영하며 환율은 1,340원까지 하락. 이후 연휴에 따른 얇은 장세로 추가 등락 폭은 크지 않았음. 한편 일본 공적연금(GPIF)이 지난 9월 이사회에서 포트폴리오 자산 배분에 대해 논의하지 않았다고 밝히며 엔화 약세 압력 확대
★ 채권 마감 시황 (10/6)
- 국고채 3년물 3.931% +0.4bp
  국고채 10년물 4.362% +0.5bp
- 국고채 시장은 대외금리를 살피며 약세 마감. 연휴 사이 미 국채 장기 금리 상승을 반영하며 국고채 금리도 반등. 다만, 외국인의 국채선물 순매수에 시장 약세 폭은 제한. 한편 일본 재무성은 10년물 국채 표면금리를 30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인 3.1%로 인상
★ 주식 마감 시황 (10/6)
- KOSPI 6,941.39pt -0.89%
  KOSDAQ 919.92pt +2.98%
- 국내 증시는 수급 엇갈리며 혼조 마감. 나스닥 사상 최고치 경신에도 불구하고 금리 부담이 더 크게 반영되며, 코스피는 외국인 순매도와 함께 반도체 대형주 중심으로 하락. 한편, LG전자(+7.64%)는 북미 인프라 업체와 AI 데이터센터 냉각솔루션 계약 체결에 강세. 코스닥은 주성엔지니어링(+17.5%) 등 반도체 소부장과 바이오 업종 급등하며 상승 마감
★ 채권 아침 시황 (10/7)
- 미 국채 2년물 4.798% -1.5bp
  미 국채 10년물 5.279% -2.5bp
- 미 국채 시장은 대외금리와 국제유가를 살피며 강세 마감. 프랑스 유력 대통령 후보인 국민연합(RN) 마린 르펜 의원이 예상보다 강한 재정 긴축안을 제시하며 프랑스 국채 금리 급락. 이에 연동되어 미 국채 금리도 하락. 이에 더해 중동의 원유 수출 물량 증가로 국제유가(WTI) 상승 압력이 제한된 점도 시장 강세 영향
★ 주식 아침 시황 (10/7)
- 다우지수 51,521.28pt +0.49%
  S&P500지수 7,818.93pt +0.58%
  나스닥지수 27,599.89pt +0.45%
- 뉴욕 증시는 금리 부담 완화에 상승 마감. 미 국채 10년물 금리 안정과 중동 원유 수출 정상화 기대감에 국제유가 우려 완화되며 위험자산 선호 심리 강화. 마벨 테크놀로지(+5.81%)는 인베스터 데이에서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는 전망 제시에 광통신 등 관련 산업 강세 견인. 반면, 샌디스크(-2.56%) 등 메모리 관련 종목과 반도체 장비주는 약세를 보이며 차별화 장세
★ 환율 아침 시황 (10/7)
- 원/달러 환율 1,338.8원 -2.7원
달러인덱스 101.83pt -0.33pt
- 원/달러 환율은 달러 약세와 함께 하락 마감. 주간 장중 환율은 수출업체 네고 물량 출회와 커스터디 달러 매수 등이 복합적으로 나타나며 수급 공방 장세. 다만 이후 마린 르펜 프랑스 국민연합(RN) 의원이 재정 건전성 개선안을 발표하며 유로화 강세 압력이 확대됐고, 달러인덱스는 하락. 이에 환율도 하락 압력 우세. 한편 슈미드 연은 총재는 고용이 양호하나 생활비 부담이 우려스럽다고 언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