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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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권 아침 시황 (9/28)
- 미 국채 2년물 4.852% -7.3bp
  미 국채 10년물 5.160% -3.7bp
- 미 국채 시장은 국제유가를 살피며 강세 마감. 지정학적 불안 이어지며 시장은 약세 출발. 그러나 미-중 정상회담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문제에 대해 논의했다고 전해지며 국제유가(WTI)는 사흘 만에 하락. 이에 시장은 강세 전환. 한편 30년물 금리는 장중 5.5%를 상회하며 2004년 6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
★ 주식 아침 시황 (9/28)
- 다우지수 51,828.62pt +0.93%
  S&P500지수 7,743.41pt +0.51%
  나스닥지수 27,068.72pt +0.48%
- 뉴욕 증시는 지정학적 불확실성 해소 기대감 반영되며 상승 마감. 이란 외무장관의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등을 담은 7일 계획 제안 소식에 투자심리 개선. SK하이닉스 ADR(+2.78%)은 자회사 솔리다임의 IPO 추진 보도에 메모리 업종 강세 견인. 한편, 마이크로소프트(+3.66%)는 채팅과 AI 에이전트 기능을 통합한 코파일럿 슈퍼앱 공개에 주가 상승
★ 환율 아침 시황 (9/28)
- 원/달러 환율 1,354.1원 -16.8원
달러인덱스 100.97pt -0.31pt
- 원/달러 환율은 대외 금리와 통화 등을 반영하며 하락 마감. 연휴 사이 환율은 지정학적 리스크에 따른 미국 금리 상승과 달러 강세 영향으로 반등하며 1,370원 상회. 다만 사츠키 일본 재무상과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의 엔화 관련 논의 소식에 개입 경계 심리 더해지며 엔화 강세 압력이 확대됐고, 원/달러 환율도 하락 전환. 미-중 정상회담 이후 지정학적 우려 완화된 점도 원화 강세 영향
★ 채권 마감 시황 (9/28)
- 국고채 3년물 4.122% +12.7bp
  국고채 10년물 4.544% +17.4bp
- 국고채 시장은 대외금리 영향을 받아 약세 마감. 추석 연휴 기간 미국 국채 금리는 장기물 중심으로 큰 폭 상승. 이를 한꺼번에 반영하며 국고채 시장도 장중 약세 흐름 지속. 외국인의 국채선물 순매도와 남아 있는 미국과 이란 간의 갈등 또한 금리 상승에 영향
★ 주식 마감 시황 (9/28)
- KOSPI 6,889.74pt -2.70%
  KOSDAQ 846.58pt +0.25%
- 국내 증시는 고금리 부담 영향에 혼조 마감. 연휴 기간 미 국채 10년물 금리가 19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하며 투자심리 위축. 외국인과 기관 순매도 더해지며 코스피 낙폭 확대. SK하이닉스(-5.05%)는 자회사 솔리다임 IPO 추진에 따른 지분 희석 우려에 주가 급락. 한편, 코스닥은 HLB(+30.0%)가 미국 자회사의 담관암 신약 FDA 허가 소식에 급등하며 바이오 업종 강세와 함께 강보합 마감
★ 채권 아침 시황 (9/29)
- 미 국채 2년물 4.931% +7.9bp
  미 국채 10년물 5.236% +7.6bp
- 미 국채 시장은 지정학적 갈등 지속되며 약세 마감.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의 협상안을 거절하자 장 초반 국제유가(WTI)는 4% 넘게 상승하며 시장 약세 압력. 하지만 이후 협상 재개 가능성 전해지며 국제유가와 국채 금리는 상승 폭 축소. 다만 선물시장에서 연준의 추가 금리 인상 베팅은 확대
★ 주식 아침 시황 (9/29)
- 다우지수 51,481.51pt -0.67%
  S&P500지수 7,683.69pt -0.77%
  나스닥지수 26,820.38pt -0.92%
- 뉴욕 증시는 미-이란 긴장감 재개에 하락 마감.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의 '7일 계획'을 거부하며 중동 협상 기대 약화. 미 국채 10년물 금리가 2007년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하며 지수 동반 하락. 오픈AI의 최상위 AI 모델 학습 중단 소식에 마이크론(-2.61%) 등 메모리 업종도 약세. 반면, 엔비디아(+1.68%)는 1,500억 달러 규모 자사주 매입 확대 발표에 강세
★ 환율 아침 시황 (9/29)
- 원/달러 환율 1,359.1원 +5.1원
달러인덱스 101.20pt +0.23pt
- 원/달러 환율은 달러 강세와 수급을 소화하며 상승 마감. 분기말 수출업체 네고 물량 출회에도 지정학적 리스크와 대외 불확실성에 따른 달러인덱스 상승을 반영하며 원화는 약세 압력. 외국인의 코스피 순매도 전환 또한 일부 영향. 한편 미무라 일본 재무관은 최근 엔화의 움직임에 대해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며, 향후 미-일 금리를 포함한 경로를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언급
★ 채권 마감 시황 (9/29)
- 국고채 3년물 4.072% -3.9bp
  국고채 10년물 4.467% -6.0bp
- 국고채 시장은 전일 약세에 대한 되돌림으로 강세 마감. 추석 연휴 사이 글로벌 금리 급등을 반영한 시장 약세 흐름에 대한 되돌림이 나오며 금리 하락 압력. 외국인의 3년 국채선물 순매수와 호주, 일본 등 대외금리 하락도 시장 강세 영향. 한편 호주중앙은행(RBA)은 만장일치로 기준금리 25bp 인상
★ 주식 마감 시황 (9/29)
- KOSPI 6,870.81pt -0.27%
  KOSDAQ 849.80pt +0.38%
- 국내 증시는 매크로 부담 지속되며 혼조 마감. 국제유가 상승과 장기 금리 부담 이어지며 증시 하락 압력 가중. 다만 코스피는 개인의 2거래일 연속 순매수와 함께 삼성전자(+0.93%) 등 반도체 대형주의 저가 매수세 유입에 낙폭 제한되며 약보합 마감. 코스닥은 주성엔지니어링(+6.22%) 등 반도체 장비주가 강세를 보이며 강보합 마감
★ 채권 아침 시황 (9/30)
- 미 국채 2년물 4.877% -5.4bp
  미 국채 10년물 5.236% +0.0bp
- 미 국채 시장은 경제지표와 국제유가, 대외금리 등을 살피며 혼조 마감. 단기물은 국제유가(WTI) 하락과 예상치를 하회한 미국 소비심리 및 고용지표에 강세. 반면 장기물은 일본 국채 10년물 금리가 3%를 넘어선 가운데, 파라마운트 스카이댄스의 대규모 회사채 발행으로 약세. 미국 국채 30년물 금리는 장중 5.6%를 상회하며 24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 
★ 주식 아침 시황 (9/30)
- 다우지수 51,349.92pt -0.26%
  S&P500지수 7,670.84pt -0.17%
  나스닥지수 26,797.54pt -0.09%
- 뉴욕 증시는 고금리 부담 지속되며 약보합 마감. 경제지표 둔화에도 미국 장기 금리가 최고치 경신을 이어가며 증시 약세 압력. 다만, 사우디의 원유 수출 재개에 유가 부담이 완화된 점은 우호적으로 작용. 앤트로픽의 대규모 AI 인프라 투자 지속 의사 발표에 마이크론(+1.05%) 등 반도체 업종 강세. 반면, 금리 상승 영향과 메타의 뮤즈 기능 확대에 알파벳(-0.53%) 등 일부 빅테크는 약세
★ 환율 아침 시황 (9/30)
- 원/달러 환율 1,351.9원 -7.3원
달러인덱스 101.37pt +0.18pt
- 원/달러 환율은 수급 영향이 이어지며 하락 마감. 미 국채 금리 부담 지속되는 가운데, 달러인덱스 상승. 외국인의 코스피 순매도도 3거래일 연속 이어지고 있음. 다만 분기말 수출업체 네고 물량이 꾸준하게 출회되며 환율은 하락 압력 우세. 한편 윌리엄스 연은 총재는 연속적인 금리 인상이 필요하지는 않다고 발언
★ 채권 마감 시황 (9/30)
- 국고채 3년물 4.005% -6.7bp
  국고채 10년물 4.399% -7.1bp
- 국고채 시장은 국제유가와 재경부 발언을 살피며 강세 마감. 사우디의 원유 수출 경로 확보 소식에 국제유가(WTI) 하락하며 시장 강세 압력. 이형일 재정경제부 장관의 국채 발행 물량 축소 발언에 금리 하락 폭 확대. 외국인의 3년 국채선물 순매수도 시장 강세에 영향
★ 주식 마감 시황 (9/30)
- KOSPI 6,838.04pt -0.48%
  KOSDAQ 855.91pt +0.72%
- 국내 증시는 유가 하락과 수급 영향에 혼조 마감. 사우디의 홍해 원유 수출 재개에 유가 급락하며 투자심리 개선. 코스피는 SK하이닉스(+0.62%) 등 반도체 대형주 상승과 함께 강세 출발했으나, 외국인의 순매도 전환에 약보합 마감. 한편, 앤트로픽의 대규모 AI 인프라 투자 지속 발표에 전일에 이어 이오테크닉스(+4.94%) 등 코스닥 반도체 장비주 강세 지속
★ 채권 아침 시황 (10/1)
- 미 국채 2년물 4.887% +1.1bp
  미 국채 10년물 5.285% +4.9bp
- 미 국채 시장은 양호한 경제지표에 약세 마감. 미국 8월 근원 PCE 물가가 전월대비 0.2% 오르며 시장 예상치를 하회. 다만 실질 개인소비지출이 전월대비 0.6% 증가하고, 2/4분기 경제성장률이 큰 폭으로 상향 조정되며 시장 약세 압력. 이에 국채 10년물 금리는 장중 5.3%를 상회하며 24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
★ 주식 아침 시황 (10/1)
- 다우지수 50,906.05pt -0.86%
  S&P500지수 7,651.54pt -0.25%
  나스닥지수 26,861.06pt +0.24%
- 뉴욕 증시는 물가지수 발표를 소화하며 혼조 마감. 미국 8월 PCE 물가가 시장 예상치를 하회하며 10월 연준 금리 인상 우려 완화. 다만, 장기 금리 상승세 이어지며 증시 부담은 지속. 마이크론 실적 발표를 기다리며 브로드컴(-1.10%) 등 반도체 업종 전반 제한적인 등락. 한편, 애플(+1.10%)은 중국 아이폰 18 프로 첫 주 판매가 전년대비 12% 증가하며 강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