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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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권 아침 시황 (9/10)
- 미 국채 2년물 4.430% +3.6bp
  미 국채 10년물 4.841% +5.2bp
- 미 국채 시장은 국제유가와 재무부 정책을 살피며 약세 마감. 지정학적 갈등 고조되며 브렌트유는 배럴당 100달러를 상회. 미국 재무부가 발표한 국채 바이백 규모가 예상치를 하회하며 10년물 금리는 장중 2023년 11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 이에 더해 트럼프가 이란과의 전쟁이 중간선거까지 이어질 것이라고 언급하자 시장 약세 폭 재차 확대
★ 주식 아침 시황 (9/10)
- 다우지수 52,380.66pt -0.77%
  S&P500지수 7,636.36pt -0.48%
  나스닥지수 26,253.34pt -0.64%
- 뉴욕 증시는 지정학적 불확실성 확대에 하락 마감. 미-이란 무력 충돌 지속과 사우디와 예멘 후티 반군 간의 홍해 긴장까지 고조. 이에 원유 공급 불안 확산되며 유가 급등과 함께 금리 부담도 확대. 메타(+6.55%)는 AI 에이전트 발표에 강세를 보였으나, 알파벳(-2.09%) 등 대형 기술주 일부 약세. 애플(-0.28%)도 아이폰 폴더블폰을 공개했으나 마진 부담에 약보합 마감
★ 환율 아침 시황 (9/10)
- 원/달러 환율 1,339.9원 -0.2원
달러인덱스 98.82pt +0.03pt
- 원/달러 환율은 대외 통화와 정책, 지정학 이슈들을 반영하며 보합 마감. 주간 장중 베선트 재무장관의 발언 영향 더해지며 엔화 강세가 이어졌고, 환율도 하락세 지속. 외국인의 대규모 달러 선물 매도 또한 영향. 다만 이후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제한 확대 발언과 미국 재무부 국채 바이백 결과에 대한 실망 등으로 달러 약세가 되돌려졌고, 환율 낙폭도 크게 축소.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과의 전쟁이 중간선거 이후에 끝날 것이라 언급
★ 채권 마감 시황 (9/10)
- 국고채 3년물 3.930% +2.0bp
  국고채 10년물 4.453% +5.3bp
- 국고채 시장은 국제유가와 수급을 반영하며 약세 마감. 중동 지정학적 갈등에 따른 국제유가(WTI) 급등과 미국 국채 금리 상승을 반영하며 시장은 약세 출발. 외국인의 국채선물 순매도 영향 더해지며 약세 압력 확대. 국고채 10년물 금리는 장중 2022년 10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
★ 주식 마감 시황 (9/10)
- KOSPI 7,033.92pt -0.25%
  KOSDAQ 836.92pt +0.79%
- 국내 증시는 매크로 압력과 이벤트 영향에 혼조 마감. 지정학적 긴장감 확산으로 국제유가와 금리 부담이 더해지며 투자심리 악화. 선물과 옵션 동시 만기일 영향까지 겹치며 장중 변동성 확대. 삼성전기(-0.28%) 등 AI 밸류체인 종목들이 약세를 보이며 지수에 부담으로 작용. 반면 코스닥은 로보티즈(+4.35%) 등 로봇주와 일부 소부장 강세에 상승 마감
★ 채권 아침 시황 (9/11)
- 미 국채 2년물 4.586% +15.6bp
  미 국채 10년물 4.963% +12.2bp
- 미 국채 시장은 국제유가와 물가지표를 살피며 약세 마감. 지정학적 우려에 더해 사우디의 원유 생산이 급감해 1990년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는 소식에 국제유가(WTI) 급등. 미국 8월 PPI 발표 이후 물가에 대한 우려도 더해졌음. 이에 더해 재무부의 바이백 규모가 한도 60억 달러를 하회하며 금리 상승 폭 재차 확대. 한편 ECB는 만장일치로 정책금리 25bp 인상 결정
★ 주식 아침 시황 (9/11)
- 다우지수 52,064.10pt -0.60%
  S&P500지수 7,591.70pt -0.58%
  나스닥지수 26,081.73pt -0.65%
- 뉴욕 증시는 물가지표 발표와 중동 정세 악화 지속에 하락 마감. 국제유가 급등과 8월 PPI 상승세 강화에 투자심리 위축. 시장 기대치를 하회하는 바이백 집행 규모에 금리 재차 상승한 점도 부담. 이에 TSMC가 8월 사상 최대 매출을 발표했지만, 마이크론(-4.90%) 등 반도체 업종 하락. 반면, 애플(+3.56%)은 신제품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 이어지며 강세
★ 환율 아침 시황 (9/11)
- 원/달러 환율 1,350.3원 +10.4원
달러인덱스 99.05pt +0.23pt
- 원/달러 환율은 국제유가와 물가 우려 영향으로 상승 마감. 국민연금의 환 헤지 중단 소식 이후 수출기업의 네고 물량 출회는 다소 줄어든 양상. 미국 물가지표 발표를 대기하며 등락했으나, 야간 장중 미국 도매물가 우려가 확대되고 중동 리스크가 더해져 국제유가(WTI)가 배럴당 100달러를 상회하면서 달러인덱스와 환율 상승 폭도 확대. 유로화 또한 ECB의 정책금리 인상에도 에너지 관련 우려에 약세 압력
★ 채권 마감 시황 (9/11)
- 국고채 3년물 4.011% +8.4bp
  국고채 10년물 4.538% +8.3bp
- 국고채 시장은 대외금리 상승 영향으로 약세 마감. 전일 미국 국채 금리 급등을 반영하며 시장은 약세 출발. 국제유가(WTI)가 배럴당 100달러에 다다른 가운데, 미국 8월 CPI 발표를 대기하는 흐름. 3년물 금리는 4%를 상회하며 2023년 11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
★ 주식 마감 시황 (9/11)
- KOSPI 6,909.91pt -1.76%
  KOSDAQ 820.64pt -1.95%
- 국내 증시는 금리 부담과 반도체 약세에 하락 마감. 사우디 8월 원유 수출 급감과 후티 반군의 홍해 점령 소식에 국제유가 급등. ECB의 정책금리 인상 영향까지 더해지며 위험자산 회피 심리 확산. 외국인의 코스피 매도세 지속과 함께 삼성전자(-3.53%) 등 반도체 대형주 하락. 한편, 삼성화재(+6.03%) 등 보험과 조선 업종이 상대적 강세를 보이며 지수 하단 지지
★ 채권 아침 시황 (9/14)
- 미 국채 2년물 4.625% +4.0bp
  미 국채 10년물 4.967% +0.4bp
- 미 국채 시장은 물가와 국제유가를 살피며 약세 마감. 미국 8월 근원 CPI는 전월대비 0.3% 상승하며 예상치를 상회. 이에 연준 금리 인상 베팅 강해지며 단기물 중심으로 시장 약세 압력. 다만, 높은 유가가 원유 수요 감소로 이어질 수 있다는 국제에너지기구(IEA)의 전망에 국제유가(Brent)가 2.8% 하락하자 장기물은 약세 폭 축소
★ 주식 아침 시황 (9/14)
- 다우지수 52,573.29pt +0.98%
  S&P500지수 7,656.98pt +0.86%
  나스닥지수 26,333.04pt +0.96%
- 뉴욕 증시는 물가지표 영향과 불확실성 해소에 상승 마감. 호르무즈 해협 선박 운항 임시 합의 보도와 예상을 크게 벗어나지 않은 8월 CPI 발표 영향으로 시장은 불확실성 해소에 초점. 오라클의 클라우드 매출 급증에 델(+12.0%) 등 AI 서버 관련주 반등. 다만, 딥시크의 초저가 모델 공개에 AI 메모리 수요 둔화 우려 확산되며 샌디스크(-3.50%) 등 일부 반도체 업종은 약세
★ 환율 아침 시황 (9/14)
- 원/달러 환율 1,341.6원 -8.7원
달러인덱스 99.12pt +0.07pt
- 원/달러 환율은 수급과 물가지표 발표를 소화하며 하락 마감. 주간 장중 수출업체 네고 물량 출회와 역외 달러 매도세를 반영하며 환율은 다시 하락 흐름. 다만 국제유가 우려와 미국 8월 물가지표 발표 이후의 연준 금리 인상 베팅 영향으로 달러인덱스가 반등했고, 환율도 추가 하락 압력은 다소 제한. 트럼프 대통령은 미-중 정상회담이 취소되지는 않을 것이라 발언한 가운데, 미국이 세계 최저금리를 적용받아야 한다고 주장
★ 채권 마감 시황 (9/14)
- 국고채 3년물 4.025% +0.5bp
  국고채 10년물 4.537% -0.5bp
- 국고채 시장은 수급과 국제유가를 살피며 혼조 마감. 시장은 국채선물 만기일을 앞두고 수급적 요인으로 강세 출발. 미국 물가지표 발표 이후 9월 FOMC 회의에 대한 불확실성이 일부 해소된 점도 시장 강세 영향. 다만 국제유가(WTI)가 아시아장에서 재차 반등하며 중단기물은 장중 약세 전환
★ 주식 마감 시황 (9/14)
- KOSPI 6,684.37pt -3.26%
  KOSDAQ 806.79pt -1.69%
- 국내 증시는 지정학적 불확실성 재개와 AI 우려 확산에 하락 마감. 호르무즈 통항 협상 연기에 따라 국제유가가 재차 오른 가운데, AI 속도 조절론까지 더해지며 반도체 대형주 급락. 삼성전기(-4.50%) 등 AI 밸류체인 관련주도 약세를 보였으며, 외국인과 기관 동반 순매도에 코스피 낙폭 확대. 한편, 한화에어로스페이스(+5.18%)의 크로아티아 천무 수출 계약과 유럽 시장 확대 기대에 일부 방산주 강세
★ 채권 아침 시황 (9/15)
- 미 국채 2년물 4.658% +3.3bp
  미 국채 10년물 4.988% +2.1bp
- 미 국채 시장은 국제유가 우려가 이어지며 약세 마감. 사우디아라비아 동서 송유관이 피격됐다는 소식에 국제유가(WTI) 재차 반등. 이에 10년물 금리는 장중 2023년 10월 이후 처음으로 5.0%를 상회하기도 했음. 한편 연준은 머니마켓 안정을 위한 재정증권 매입을 두 달 연속 중단하기로 결정
★ 주식 아침 시황 (9/15)
- 다우지수 52,421.20pt -0.29%
  S&P500지수 7,619.98pt -0.48%
  나스닥지수 26,186.41pt -0.56%
- 뉴욕 증시는 AI 속도 조절론과 유가 상승 영향에 하락 마감. 사우디의 핵심 송유관 피격에 국제유가가 반등하며 미 국채 10년물 금리는 장중 5% 돌파. 주요 AI 개발사들의 최첨단 모델 개발 속도를 늦춰야한다는 주장에 AI 자본지출 둔화 우려도 확산. 이에 마이크론(-5.25%), 엔비디아(-3.36%) 등 반도체 업종 전반 급락. 반면, 경기방어주 성격 부각되며 필수소비재, 헬스케어 업종은 강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