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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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권 마감 시황 (9/4)
- 국고채 3년물 3.884% +0.2bp
  국고채 10년물 4.361% -0.6bp
- 국고채 시장은 대외금리와 수급을 살피며 혼조 마감. 간밤의 미 국채 강세와 금일 일본 장기채 금리 하락으로 시장은 강세 출발. 다만 장중 외국인의 3년 국채선물 순매도 규모 확대되며 단기 금리는 상승 전환. 오늘 밤(한국시간) 발표 예정인 미국 8월 고용보고서 경계 심리 또한 시장 강세 일부 제한
★ 주식 마감 시황 (9/4)
- KOSPI 6,687.21pt +1.64%
  KOSDAQ 813.50pt +2.95%
- 국내 증시는 미국 금리 하락과 증시 강세에 힘입어 상승 마감. 월러 연준 이사의 기준금리 동결 의사가 드러나는 발언에 투자심리 개선. 외국인과 기관의 2거래일 연속 코스피 순매수 영향 더해지며 SK하이닉스(+3.20%) 등 반도체 대형주가 지수 강세 견인. 코스닥도 정부의 상장폐지 기준 강화 유예로 투자심리 개선되며 로보티즈(+22.5%) 등 로봇 관련주 급등과 함께 상승 마감
★ 채권 아침 시황 (9/7)
- 미 국채 2년물 4.366% +3.0bp
  미 국채 10년물 4.782% +1.4bp
- 미 국채 시장은 고용지표를 살피며 약세 마감. 미국 8월 비농업부문 신규고용은 16.2만 명으로 예상치를 크게 상회했으며 이전 2개월 고용도 상향 조정. 이에 금리 인상 베팅 강해지며 시장 약세 압력. 다만 임금 상승률이 여전히 낮고 계절적 요인이 컸다는 점이 부각되며 장중 상승 폭은 축소. 한편 이번 주 미국 8월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 예정
★ 주식 아침 시황 (9/7)
- 다우지수 53,414.25pt -0.51%
  S&P500지수 7,718.60pt -0.38%
  나스닥지수 26,506.99pt -0.29%
- 뉴욕 증시는 고용지표 발표를 소화하며 하락 마감. 8월 비농업 고용지표가 예상치를 크게 웃돌며 5개월 만에 최대 증가 폭 기록. 연준 긴축 경계감 재개되며 지수 전반 하락. 마이크로소프트(-2.04%) 등 대형 기술주는 금리 상승 영향에 차익실현 매물 출회로 약세. 반면, 오픈AI GPT-6 아스트라 공개에 엔비디아(+0.84%) 주가 상승과 함께 일부 반도체 업종은 강세
★ 환율 아침 시황 (9/7)
- 원/달러 환율 1,346.1원 -10.4원
달러인덱스 99.18pt +0.27pt
- 원/달러 환율은 시장 수급과 심리 영향으로 하락 마감. 환율은 월러 연준 이사의 비둘기파적인 발언을 반영하며 달러 매도세 영향으로 1,350원 하회. 일부 저가 매수세와 역외 숏커버 등이 있었지만 원화 강세를 유의미하게 되돌리지는 못했음. 야간 장중 미국 고용지표가 강하게 나오며 달러인덱스가 상승했지만, 환율 반등 압력은 다소 제한적인 양상. 트럼프 대통령은 기준금리를 낮출 필요가 있다고 재차 강조
★ 채권 마감 시황 (9/7)
- 국고채 3년물 3.902% +1.7bp
  국고채 10년물 4.385% +3.5bp
- 국고채 시장은 대외금리와 원/달러 환율을 살피며 약세 마감. 미국 고용지표가 예상치를 상회하며 미 국채 금리가 상승한 것을 반영해 시장은 약세 출발. 원/달러 환율 급락과 외국인의 3년 국채선물 순매수에 국고채 시장은 장중 강세. 다만 국민연금이 환 헤지를 중단했다는 소식에 원/달러 환율 낙폭이 축소됐고 시장 금리 또한 상승 전환
★ 주식 마감 시황 (9/7)
- KOSPI 6,995.39pt +4.61%
  KOSDAQ 822.19pt +1.07%
- 국내 증시는 반도체 급등에 힘입어 상승 마감. 오픈AI의 GPT-6 아스트라 출시에 따른 고용량 메모리 수요 급증 기대감 더해지며 SK하이닉스(+8.26%) 등 반도체 대형주 급등. 원전, 전력 등 AI 인프라 밸류체인 전반으로 매수세 확산. 외국인과 기관의 코스피 동반 순매수 또한 시장 강세 요인으로 작용. 두산퓨얼셀(+13.8%)은 미국 데이터센터 대규모 연료전지 수주에 주가 급등
★ 채권 아침 시황 (9/8)
- 미 국채 2년물 4.366% +0.0bp
  미 국채 10년물 4.782% +0.0bp
- 미 국채 시장은 노동절을 맞이하여 휴장. 이란과의 지정학적 갈등이 지속되는 가운데, 사우디 석유 기업 아람코의 정유 시설이 공격받았다는 소식에 브렌트유는 6주 만에 최고치를 기록. 이에 금요일 발표 예정인 CPI에 대한 경계 심리 확대
★ 주식 아침 시황 (9/8)
- 다우지수 53,414.25pt +0.00%
  S&P500지수 7,718.60pt +0.00%
  나스닥지수 26,506.99pt +0.00%
- 뉴욕 증시는 노동절을 맞이하여 휴장. 유럽 증시는 아시아 시장의 반도체 강세에 연동되어 관련 업종이 강세를 견인. 다만, 미-이란 분쟁 불안 지속과 ECB의 정책금리 인상 가능성에 보합권 등락. 한편, 시장은 이번 주 연달아 발표될 8월 PPI와 CPI를 기다리며 연준의 금리 정책 방향에 주목
★ 환율 아침 시황 (9/8)
- 원/달러 환율 1,345.3원 -0.9원
달러인덱스 99.18pt +0.00pt
- 원/달러 환율은 대외 통화와 수급 이슈를 반영하며 소폭 하락 마감. 주간 장중 환율은 엔화 강세 흐름과 달러 매도 추이를 따라 하락세 지속. 이에 1,340원 하회. 다만 국민연금이 환 헤지를 중단하고 달러 매수에 나섰다는 소식에 환율 낙폭은 대부분 되돌려졌음. 미국 금융시장 휴장에 야간 거래량과 움직임은 다소 제한적
★ 채권 마감 시황 (9/8)
- 국고채 3년물 3.901% +0.4bp
  국고채 10년물 4.401% +1.1bp
- 국고채 시장은 수급과 국제유가를 살피며 약세 마감. 국고채는 장중 외국인의 국채선물 순매수에 강세 압력. 다만 오후 들어 지정학적 갈등 재차 부각되며 국제유가(WTI) 상승. 이에 국고채 시장은 약세 전환. 한편 엔/달러 환율은 일본 당국자의 발언 영향으로 장중 153엔 수준까지 하락
★ 주식 마감 시황 (9/8)
- KOSPI 6,954.52pt -0.58%
  KOSDAQ 811.88pt -1.25%
- 국내 증시는 반도체 강세에도 수급 영향에 하락 마감. 코스피는 반도체 투자심리 개선에 따른 대형주 중심 상승 출발과 함께 장중 7,100선 돌파. 다만, 오후 중 개인의 대규모 순매도로 상승분을 반납하며 하락 전환. 코스닥도 주성엔지니어링(+3.95%) 등 반도체 소부장 강세에도 하락 마감. 반면 인바운드 소비 증가 기대에 신세계(+2.02%) 등 백화점 업종 강세
★ 채권 아침 시황 (9/9)
- 미 국채 2년물 4.394% +2.8bp
  미 국채 10년물 4.788% +0.6bp
- 미 국채 시장은 국제유가를 살피며 약세 마감. 장 초반 영국 30년물 길트 발행 금리가 오르며 미국 국채는 약세 압력. 미국과 이란 간의 무력 갈등 확산 우려에 국제유가(WTI) 상승세 지속. 다만 재무부의 바이백 시행을 앞두고 상승 폭은 제한적. 미국 국채 3년물 입찰에서는 양호한 수요 기록
★ 주식 아침 시황 (9/9)
- 다우지수 52,786.07pt -1.18%
  S&P500지수 7,673.52pt -0.58%
  나스닥지수 26,421.41pt -0.32%
- 뉴욕 증시는 중동 리스크 재점화에 하락 마감. 후티 반군의 사우디 대규모 공격과 미국의 이란 유조선 공격 보도에 중동 군사적 긴장감 재개. 이에 국제유가(WTI) 반등과 함께 다음 주 FOMC 회의를 앞두고 금리 인상 우려 확산. 헬스케어 업종도 노바티스의 임상 실패 영향에 약세. 반면, AI 추론용 반도체 수요 회복 기대에 AMD(+5.90%) 등 반도체 업종은 강세
★ 환율 아침 시황 (9/9)
- 원/달러 환율 1,340.1원 -5.2원
달러인덱스 98.79pt -0.39pt
- 원/달러 환율은 대외 통화 흐름을 지속적으로 살피며 하락 마감. 일본은행의 금리 인상 가능성과 일본 외환당국의 개입 경계감이 더해지고 있는 상황에서 엔화 강세 압력이 이어지고 있음. 이에 달러인덱스가 하락했고, 원/달러 환율도 하락. 수출업체 네고 물량 출회도 일부 영향. 다만 국민연금의 환 헤지 중단 소식 여파와 지정학적 리스크, 일부 달러 저가 매수 수요가 환율 낙폭을 제한
★ 채권 마감 시황 (9/9)
- 국고채 3년물 3.910% +1.2bp
  국고채 10년물 4.401% +0.1bp
- 국고채 시장은 국제유가와 수급을 살피며 약세 마감. 미국과 이란의 무력 갈등 격화로 국제유가(WTI) 상승. 이에 따른 미국 국채 금리 상승에 연동되어 단기물 중심으로 약세 압력. 외국인의 3년물 국채선물 순매도 또한 일부 영향. 한편 SK하이닉스는 3조 원 규모의 중장기 크레딧 투자 계획
★ 주식 마감 시황 (9/9)
- KOSPI 7,051.64pt +1.40%
  KOSDAQ 830.37pt +2.28%
- 국내 증시는 지정학적 변수에도 반도체 반등하며 상승 마감. 사우디 아람코 시설 피격과 미국의 이란 유조선 공격에 따라 국제유가 급등. 다만, AI 인프라 투자심리 개선과 기관 순매수까지 더해지며 코스피는 7,000선 재탈환. 가온전선(+16.7%)의 캐나다 시장 진출 보도와 함께 전력 인프라 관련주 주가 급등. 코스닥은 레인보우로보틱스(+2.89%) 등 로봇주가 지수 상승 견인하며 강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