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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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율 아침 시황 (9/15)
- 원/달러 환율 1,347.9원 +6.3원
달러인덱스 99.39pt +0.27pt
- 원/달러 환율은 대외 불확실성을 반영하며 상승 마감. 미국 물가지표 발표 이후 FOMC 회의에 대한 경계 심리가 짙어진 가운데, 사우디의 동서 송유관 피격 소식에 국제유가(WTI)가 재차 오르면서 원화도 약세 압력 확대. 다만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의 협상 가능성을 열어두면서 환율 상승세는 다소 진정. 한편 슈나벨 ECB 집행이사는 최근의 에너지 가격 움직임이 상당히 우려스럽다고 발언
★ 채권 마감 시황 (9/15)
- 국고채 3년물 4.090% +6.9bp
  국고채 10년물 4.599% +6.9bp
- 국고채 시장은 국제유가와 대외금리 상승 영향으로 약세 마감. 국제유가(WTI) 상승세 이어지며 미 국채 10년물 금리는 아시아 장에서 재차 5%를 돌파. 대외금리 부담이 더해지는 가운데, 일부 손절성 매도 물량도 시장 약세에 영향. 한편 8월 주택담보대출 변동금리 기준인 코픽스는 7월과 동일한 수준을 유지
★ 주식 마감 시황 (9/15)
- KOSPI 6,627.26pt -0.85%
  KOSDAQ 812.41pt +0.70%
- 국내 증시는 금리 부담 지속되며 혼조 마감. 아시아장 미 국채 10년물 금리의 5% 돌파와 원유 공급 우려에 FOMC 회의를 앞두고 채권시장 우려 확산. 코스피는 반도체 대형주 약세와 외국인 및 기관 동반 매도세 지속에 하락. 한편, 미국의 중국 배터리 견제에 따른 반사이익 기대감 반영되며 LG에너지솔루션(+3.98%) 등 2차전지 업종 강세. 코스닥은 로봇주 강세 영향 더해지며 상승 마감
★ 채권 아침 시황 (9/16)
- 미 국채 2년물 4.663% +0.5bp
  미 국채 10년물 5.002% +1.4bp
- 미 국채 시장은 국제유가와 입찰을 살피며 약세 마감. 지정학적 갈등 지속으로 원유 공급 우려 재차 부각되며 국제유가(WTI) 급등. 이에 10년물 금리는 장중 5.0%를 상회하며 2007년 7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 기록. 다소 부진한 20년물 국채 입찰 수요도 시장 약세 영향. 한편 베선트 재무장관은 국채 바이백 확대에 대해 성공적이었다고 평가
★ 주식 아침 시황 (9/16)
- 다우지수 52,093.11pt -0.63%
  S&P500지수 7,585.73pt -0.45%
  나스닥지수 25,981.57pt -0.78%
- 뉴욕 증시는 기술주 약세 이어지며 하락 마감. 미 국채 10년물 금리가 5%를 상회하며 증시 부담으로 이어졌음. 리비아 유전 세 곳의 가동 중단까지 더해지며, 국제유가 급등에 투자심리 위축 지속. 고금리 부담에 아마존(-2.02%) 등 빅테크 약세. 한편, 엔비디아(+0.57%) 등 일부 반도체 업종은 저가 매수세 유입과 매물 출회 겹치며 등락 반복
★ 환율 아침 시황 (9/16)
- 원/달러 환율 1,363.9원 +15.9원
달러인덱스 99.62pt +0.22pt
- 원/달러 환율은 국제유가 우려와 달러 강세 영향으로 상승 마감. 사우디의 송유관 피격에 이어 일부 리비아 유전도 운영을 중단했다는 소식에 국제유가 재차 급등. FOMC 회의에 대한 경계 심리 더욱 짙어지는 가운데, 달러인덱스도 상승. 위험자산 회피 심리가 강해지며 원화 약세 압력이 두드러졌고 환율은 다시 1,360원대 진입. 베선트 재무장관은 달러의 지위가 여전히 흔들리지 않고 있다고 언급
★ 채권 마감 시황 (9/16)
- 국고채 3년물 4.055% -4.2bp
  국고채 10년물 4.551% -4.9bp
- 국고채 시장은 대외금리 연동 속 FOMC 회의를 대기하며 강세 마감. 아시아장에서 미국과 일본 국채 금리, 국제유가(WTI)가 하락하며 시장은 강세 출발. 외국인의 3년 국채선물 순매수도 금리 하락에 일부 영향. 내일 새벽(한국시간) 연준 FOMC 회의에서 기준금리 결정 예정
★ 주식 마감 시황 (9/16)
- KOSPI 6,717.97pt +1.37%
  KOSDAQ 815.98pt +0.44%
- 국내 증시는 관망세 지속에도 수급 영향에 상승 마감. 사우디 원유 선적 중단과 리비아 송유관 폐쇄에 국제유가가 급등하며 FOMC 회의를 앞두고 관망세 지속. 다만 코스피는 기관 순매수와 SK하이닉스(+4.08%) 등 반도체 대형주 강세에 상승 압력. 최근 젠슨 황의 광통신 언급 이후 데이터센터 인프라 증설 기대감에 대한광통신(+13.9%) 등 광통신주 또한 급등
★ 채권 아침 시황 (9/17)
- 미 국채 2년물 4.736% +7.3bp
  미 국채 10년물 5.023% +2.1bp
- 미 국채 시장은 FOMC 회의 결과를 반영하며 약세 마감. FOMC, 기준금리 3.75~4.00%로 25bp 인상. 만장일치라는 결과와 추가 인상 가능성 시사 발언에 따라 긴축 베팅이 강해지며 단기물 중심으로 시장 약세 압력. 10년물은 국제유가(WTI) 반락에 장 초반 강세를 보였으나, FOMC 회의 결과 발표 이후 약세 전환
★ 주식 아침 시황 (9/17)
- 다우지수 51,461.90pt -1.21%
  S&P500지수 7,551.81pt -0.45%
  나스닥지수 25,978.43pt -0.01%
- 뉴욕 증시는 기준금리 인상 영향에 하락 마감. 연준이 3년 2개월 만에 기준금리를 25bp 인상하고 연준 의장이 추가 긴축 가능성을 시사하며, 지수 전반 하락 전환. 골드만삭스(-3.96%) 등 대형 은행주 약세. 반면, SK하이닉스와의 협력을 통한 미국 생산 확대 소식에 인텔(+4.03%)은 주가 상승
★ 환율 아침 시황 (9/17)
- 원/달러 환율 1,376.4원 +12.5원
달러인덱스 100.25pt +0.64pt
- 원/달러 환율은 매파적인 FOMC 회의 결과에 상승 마감. FOMC는 만장일치로 기준금리 25bp 인상 결정. 워시 연준 의장 또한 매파적인 발언을 더하며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을 시사했고, 이에 달러인덱스는 100pt 상회. 원/달러 환율도 1,370원을 상회하며 상승세 지속. 사우디의 경유지를 통한 원유 수출 확대 소식에 따른 국제유가 하락 영향은 크지 않았음.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금리를 내려야 한다고 재차 강조
★ 채권 마감 시황 (9/17)
- 국고채 3년물 4.065% +2.5bp
  국고채 10년물 4.508% -2.9bp
- 국고채 시장은 FOMC 회의 결과를 반영하며 혼조 마감. 워시 연준 의장의 연내 추가 금리 인상 시사로 미 국채에 이어 국고채도 플래트닝 압력. 외국인의 국채선물 순매도와 은행채 오버발행 여파 또한 중단기물 약세 영향. 정부와 한국은행은 국채 시장 변동성이 과도하면 안정조치를 취할 수 있다고 언급
★ 주식 마감 시황 (9/17)
- KOSPI 6,715.41pt -0.04%
  KOSDAQ 822.18pt +0.76%
- 국내 증시는 FOMC 회의 결과를 소화하며 혼조 마감. 연준의 만장일치 금리 인상에도 국제유가 하락과 함께 투자심리 일부 개선되며 시장은 강세 출발. 다만, 외국인의 대규모 매도세에 코스피는 약보합 마감. 반도체 대형주도 보합권에 머물렀으나 조선 등 순환매 유입. 한편, 한화시스템(+12.7%)은 UAE 현지 방산기업과 통합 방공망 구축 소식에 주가 상승
★ 채권 아침 시황 (9/18)
- 미 국채 2년물 4.664% -7.2bp
  미 국채 10년물 4.930% -9.2bp
- 미 국채 시장은 국제유가와 대외금리를 살피며 강세 마감. 사우디가 후티 반군에 휴전을 제안했다는 소식에 국제유가(WTI) 하락. 영란은행이 기준금리를 동결한 가운데, 장기 길트 1,200억 파운드를 양적긴축(QT) 매각 대상에서 제외하며 장기 길트 금리 급락. 미 국채 시장도 이에 연동돼 강세 압력
★ 주식 아침 시황 (9/18)
- 다우지수 51,778.04pt +0.61%
  S&P500지수 7,637.76pt +1.14%
  나스닥지수 26,418.30pt +1.69%
- 뉴욕 증시는 불확실성 해소와 기술주 강세에 상승 마감. 이번 기준금리 인상으로 시장의 불확실성이 일부 해소되며 투자심리 개선. 시장금리와 유가 또한 낮아지며 기술주 밸류에이션 부담 완화에 강세. 인텔(+7.67%)은 CEO의 메모리 공급 부족 발언과 생산시설 확대에 강세를 보이며 SK하이닉스 ADR(+4.64%) 등 반도체 업종 전반 강세 주도
★ 환율 아침 시황 (9/18)
- 원/달러 환율 1,380.9원 +4.5원
달러인덱스 100.25pt -0.004pt
- 원/달러 환율은 FOMC 회의 여파가 이어지며 상승 마감. 연준의 매파적인 성명에 따른 달러 결제 수요 확대 영향으로 환율 상승 지속. 다만 일본은행 금정위 경계 심리에 따른 엔화 강세 압력과 수출기업 네고 물량 출회 등이 환율 상방을 제한. 야간 장중 사우디의 휴전 요청 소식에 국제유가(WTI)가 소폭 하락한 점도 원화 추가 약세를 막았음. 한편 영란은행은 인상 투표 3명이 나온 가운데, 기준금리 3.75%로 동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