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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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식 아침 시황 (8/21)
- 다우지수 52,759.21pt -1.32%
  S&P500지수 7,641.16pt -0.87%
  나스닥지수 26,067.17pt -1.00%
- 뉴욕 증시는 장기 금리 재반등과 소비 둔화 우려에 하락 마감. 전일 바이백 확대 이후 장기 금리가 하루 만에 재반등하고, 트럼프의 작전 단행 언급에 국제유가까지 오르며 투자심리 악화. 월마트(-9.15%)가 6년 만의 최저 매출 증가율을 발표하며 소비 둔화 우려 확산. 한편 마이크론(+3.97%)의 100억 달러 규모 AI 메모리 연구소 설립 발표와 함께 메모리 업종은 상대적으로 강세
★ 환율 아침 시황 (8/21)
- 원/달러 환율 1,394.4원 +5.6원
달러인덱스 98.90pt +0.06pt
- 원/달러 환율은 미국 재무부의 바이백 확대 발표 영향 일부 되돌려지며 상승 마감. 주간 장중 환율은 원화 강세 베팅이 이어지고 반도체 대형주들의 주주 환원 정책에 따른 추가 달러 매도 기대 등이 나타나며 하락 압력 지속. 다만 이후 지난 재무부의 바이백 확대 효과가 예상보다 크지 않을 수 있다는 회의론에 달러가 반등하며 환율도 상승. 한편 한국은행은 부총재에 권민수 부총재보 임명
★ 채권 마감 시황 (8/21)
- 국고채 3년물 3.853% +3.1bp
  국고채 10년물 4.376% +5.4bp
- 국고채 시장은 대외 금리를 반영하며 약세 마감. 간밤 바이백 확대 효과 회의론에 따른 미 국채 약세에 연동되며 국고채 금리 상승. 지정학적 갈등 지속되며 국제유가(WTI)가 5거래일째 상승하고 있는 점도 일부 영향. 한편, 오늘 임기를 시작한 권민수 한국은행 부총재는 금리 인상에 대한 부작용을 언급
★ 주식 마감 시황 (8/21)
- KOSPI 6,912.95pt +0.88%
  KOSDAQ 801.94pt -4.63%
- 국내 증시는 뉴욕 증시 하락에도 반도체 대형주 강세에 혼조 마감. 미국 국채 금리 반등에 따른 뉴욕 증시 약세에 연동돼 국내 증시도 하락 출발. 코스닥은 반등 폭이 컸던 종목 중심으로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며 매도 사이드카 발동. 반면 코스피는 주주환원 기대감 확산되며 삼성전자(+3.87%) 등 반도체 대형주 반등과 함께 상승 전환. 삼성화재(+6.27%) 등 금융주 또한 저가 매수세 유입에 강세
★ 채권 아침 시황 (8/24)
- 미 국채 2년물 4.236% +4.8bp
  미 국채 10년물 4.734% +3.0bp
- 미 국채 시장은 바이백 확대 효과에 대한 회의론 지속되며 약세 마감. 바이백 확대 발표가 촉발한 달러 약세로 비트코인을 포함한 위험자산 강세. 기대 인플레이션 상승 우려 또한 채권 시장 약세 영향. 미국 8월 S&P글로벌 종합 PMI는 서비스업을 중심으로 개선됐으나,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
★ 주식 아침 시황 (8/24)
- 다우지수 53,277.01pt +0.98%
  S&P500지수 7,647.37pt +0.43%
  나스닥지수 26,180.46pt +0.43%
- 뉴욕 증시는 저가 매수세 유입되며 상승 마감. 미 국채 금리 반등에도 미국 8월 서비스업 PMI 예상치 상회에 저가 매수세 유입 더해지며 지수 전반 상승. 엔비디아(-0.98%)는 실적 발표를 앞둔 관망세로 주가 하락했으나, 브로드컴(+1.21%)은 상승하며 종목별 차별화 장세 시현. 한편, 테슬라(+5.14%)는 네바다주 로보택시 운행 허가 승인 소식에 강세
★ 환율 아침 시황 (8/24)
- 원/달러 환율 1,385.8원 -8.5원
달러인덱스 98.8pt -0.10pt
- 원/달러 환율은 달러 매도 흐름 이어지며 하락 마감. 수출업체 네고 물량 출회와 역외 투자자 달러 매도세 지속. 외국인이 코스피 순매도로 돌아섰지만 규모가 크지 않아 영향은 제한적. 권민수 신임 한국은행 부총재도 펀더멘털로는 환율이 하락하는 게 맞다고 본다고 발언하며 원화 강세 기대 확대. 한편 주말 사이 미국과 캐나다 간의 무역협상이 결렬되며 양국의 관세전쟁 우려 확대
★ 채권 마감 시황 (8/24)
- 국고채 3년물 3.836% -1.9bp
  국고채 10년물 4.338% -3.2bp
- 국고채 시장은 한국은행 금통위 대기 심리와 수급 영향으로 강세 마감. 미 국채 금리 하락과 국제유가(WTI) 우려를 반영하며 시장은 강세 흐름. 이번 주 목요일 예정된 한국은행 금통위에 대한 경계와 외국인 국채선물 순매수 영향으로 금리 하락 폭 확대. 다만 국고채 5년물 선매출 스플릿이 시장 강세 제한
★ 주식 마감 시황 (8/24)
- KOSPI 6,696.96pt -3.12%
  KOSDAQ 813.33pt +1.42%
- 국내 증시는 수급 엇갈림과 순환매 유입에 혼조 마감. 삼성전자(-8.70%)는 올해 최대 110조 원 규모의 주주환원 정책 발표에도 시장 기대치를 충족시키지 못하며 주가 급락. 코스피는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순매도에 하락. 다만 방산과 화장품 등 순환매 유입되며 상승 종목 수가 하락 종목 수를 상회. 코스닥은 외국인 순매수와 함께 에코프로비엠(+10.8%) 등 2차전지 대형주 강세 영향으로 상승
★ 채권 아침 시황 (8/25)
- 미 국채 2년물 4.232% -0.4bp
  미 국채 10년물 4.696% -3.8bp
- 미 국채 시장은 바이백 정책을 살피며 장기물 중심으로 강세 마감. 미국 재무부가 장기 국채 바이백 확대 재원으로 재무부 일반계정(TGA)을 사용할 수 있다는 보도에 장기 금리 하락. 국제유가(WTI)가 미국의 대이란 제재에도 차익실현 매물 영향으로 7거래일 만에 하락한 점도 시장 강세 영향. 다만 베선트 재무장관이 정례적인 국채 입찰 프로그램을 계속할 것이라고 발언하며 중장기물 금리는 낙폭 축소
★ 주식 아침 시황 (8/25)
- 다우지수 53,417.16pt +0.26%
  S&P500지수 7,652.86pt -0.28%
  나스닥지수 25,980.19pt -0.76%
- 뉴욕 증시는 반도체 업종 약세 속 국채 금리를 살피며 혼조 마감. 전일 한국 증시에서 삼성전자 주가가 급락하고 양쯔메모리가 기업공개(IPO)를 신청하며 반도체 업종 약세. 샌디스크(-6.45%)와 마이크론(-5.83%)은 양쯔메모리의 점유율 확대 우려에 급락. 다만 재무부의 바이백 정책 영향으로 국채 금리가 하락하자 다우지수는 강세
★ 환율 아침 시황 (8/25)
- 원/달러 환율 1,383.5원 -2.4원
달러인덱스 99.0pt +0.20pt
- 원/달러 환율은 수급 영향이 이어지며 하락 마감. 주간 장중 월말 수출업체 네고 물량과 역외 투자자의 달러 매도세 지속. 일부 조선업체의 수주 소식에 따른 추가 달러 공급 기대도 환율 하락 영향. 다만 외국인의 코스피 순매도에 따른 커스터디 수요와 수입업체 결제 수요가 하단 지지. 달러는 이란과의 지정학적 우려와 캐나다와의 관세 분쟁 영향으로 강세 압력. 트럼프 대통령은 내년부터 캐나다산 자동차와 관련 부품, 철강에 대한 관세를 50%로 인상할 것이라 발표
★ 채권 마감 시황 (8/25)
- 국고채 3년물 3.834% -0.1bp
  국고채 10년물 4.322% -0.5bp
- 국고채 시장은 대내외 정책 이슈들을 살피며 강세 마감. 한국은행 금통위에 대한 경계 심리와 외국인 국채선물 순매도 영향으로 국채 금리는 장중 상승 압력. 호주중앙은행(RBA)의 추가 긴축 가능성 또한 일부 영향. 다만 전일 국고채 30년물 바이백 단행 소식을 반영하며 초장기물 중심으로 금리 하락 마감
★ 주식 마감 시황 (8/25)
- KOSPI 6,742.74pt +0.68%
  KOSDAQ 827.15pt +1.70%
- 국내 증시는 반도체 반등과 순환매 확산에 상승 마감. 코스피는 약세 출발했으나, 대형 반도체주 중심으로 기관 순매수와 자사주 매입 확대되며 상승 전환. 미 정부가 한국에 웨스팅하우스 지분 투자를 제안하며 두산에너빌리티(+10.6%), 한전기술(+20.3%) 등 원전 관련주로 순환매 확산. 반면 제약/바이오 업종은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며 약세
★ 채권 아침 시황 (8/26)
- 미 국채 2년물 4.174% -5.8bp
  미 국채 10년물 4.629% -6.7bp
- 미 국채 시장은 국제유가 급락과 입찰을 반영하며 강세 마감. 미국과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의 통행과 휴전에 합의했다는 보도에 국제유가(WTI) 급락. 2년물 국채 입찰에서 양호한 수요가 확인된 점과 미국 8월 컨퍼런스보드 소비자신뢰지수가 예상치를 하회한 것도 시장 강세에 일부 영향
★ 주식 아침 시황 (8/26)
- 다우지수 53,577.40pt +0.30%
  S&P500지수 7,677.28pt +0.32%
  나스닥지수 26,151.30pt +0.66%
- 뉴욕 증시는 국채 금리 하락과 반도체 강세에 상승 마감. 미국의 이란 제재가 경제 봉쇄로 전환되면서 국제유가 2거래일 연속 하락. 엔비디아(+2.19%)는 Hot Chips 2026에서 신제품 발표와 함께 긍정적 평가를 받으며 실적 발표를 앞두고 주가 반등. AMD(+4.91%) 등 메모리 및 반도체 업종 강세. 다만, 소비심리 악화와 미국-캐나다 간 관세 긴장감 확산에 소매 업종은 약세
★ 환율 아침 시황 (8/26)
- 원/달러 환율 1,382.8원 -0.6원
달러인덱스 98.92pt -0.09pt
- 원/달러 환율은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 기대에 하락 마감. 주간 장중 외국인의 코스피 순매도에 따른 커스터디 수요와 일부 저가 매수세에 환율은 반등. 미국과 캐나다 간의 관세 갈등으로 위험자산 회피 심리가 강해진 점도 일부 작용. 다만 이후 미국과 이란이 휴전에 합의했고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할 것이라는 보도에 지정학적 우려가 완화되며 환율도 하락 압력. 콜린스 연은 총재는 인플레이션이 지속 하락하지 않으면 긴축이 필요할 것이라 언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