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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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권 아침 시황 (8/18)
- 미 국채 2년물 4.175% +0.6bp
  미 국채 10년물 4.722% +3.0bp
- 미 국채 시장은 국제유가와 대외금리 영향으로 약세 마감. 미-이란 간 양해각서(MOU) 상의 60일 휴전 시한이 연장 없이 만료되고 양국의 갈등 우려 더해지며 국제유가(WTI) 반등. 일본 10년물 국채 금리가 30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한 것도 시장 약세에 영향. 빅테크 기업들의 회사채 발행 증가에 따른 국채 수요 증가 더해지며 장기물 중심으로 금리 상승
★ 주식 아침 시황 (8/18)
- 다우지수 53,459.78pt -0.51%
  S&P500지수 7,745.06pt -0.52%
  나스닥지수 26,644.91pt -0.32%
- 뉴욕 증시는 지정학적 리스크 재개에 하락 마감. 트럼프 대통령의 오만 폭격 위협과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 강경 발언에 국제유가 반등. 미 국채 10년물 금리 재차 상승하며 대형 기술주와 소프트웨어 업종 중심으로 투자심리 약화. 한편, 앤트로픽의 분기 첫 영업흑자 기록에 일부 반도체 업종 강세. 미국의 애플에 대한 중국산 메모리 의존 자제 압박 소식 더해지며 샌디스크(+8.88%) 등 일부 메모리 업종 주가도 상승
★ 환율 아침 시황 (8/18)
- 원/달러 환율 1,417.0원 +1.3원
달러인덱스 99.64pt -0.03pt
- 원/달러 환율은 대외 이슈와 통화 등을 살피며 상승 마감. 원화 시장은 연휴 사이 거래가 한산한 가운데, 일본은행의 기준금리 조기 인상 가능성에 따른 엔화 강세 영향으로 환율 하락 압력. 미국 소비지표 약세에 따른 달러인덱스 하락 또한 일부 영향. 다만 미국과 이란 간의 휴전안이 연장 없이 종료되고, 양국의 분쟁 우려가 강해지며 환율 하락은 대체로 되돌려졌음. 불라드 前 연은 총재는 지금이 금리를 인상하기 좋은 시기라고 언급
★ 채권 마감 시황 (8/18)
- 국고채 3년물 3.849% +5.4bp
  국고채 10년물 4.383% +7.3bp
- 국고채 시장은 대외 금리와 입찰을 반영하며 약세 마감. 연휴 동안 미 국채 금리는 장기물을 중심으로 반등. 이를 반영해 국내 금리도 상승. 외국인의 국채선물 3년물 순매도와 국고채 10년물 입찰에 대한 경계감도 일부 영향. 한편 일본 국채 5년물 입찰에서는 작년 6월 이후 최고 수요 기록
★ 주식 마감 시황 (8/18)
- KOSPI 6,869.83pt -1.55%
  KOSDAQ 834.20pt -3.52%
- 국내 증시는 중동 리스크 재개와 차익실현 매물 출회에 하락 마감. 코스피는 연휴 기간 뉴욕 증시 반도체 업종 강세에 연동돼 7,200선까지 상승했으나, 차익매물 출회와 기관 순매도 지속되며 하락 전환. 미-이란의 양해각서(MOU) 만료와 호르무즈 해협 선박 피격 보도 또한 투자심리 악화 영향. 한편, 중동 리스크 재고조에 따른 운임비 상승 기대에 HMM(+6.59%) 등 해운 업종 강세
★ 채권 아침 시황 (8/19)
- 미 국채 2년물 4.171% -0.4bp
  미 국채 10년물 4.706% -1.6bp
- 미 국채 시장은 국제유가와 수급을 살피며 강세 마감. 지정학적 갈등 지속되며 국제유가(WTI)는 사흘째 올랐으나 상승 폭은 축소. 미국 기술주 약세에 국채 매도세가 둔화된 점도 시장 강세 영향. 30년물 금리는 장중 19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한 뒤 하락 반전. 한편 미국 7월 수입물가는 전월대비 0.4% 하락하며 예상치를 하회
★ 주식 아침 시황 (8/19)
- 다우지수 53,343.30pt -0.22%
  S&P500지수 7,691.76pt -0.69%
  나스닥지수 26,289.71pt -1.33%
- 뉴욕 증시는 금리 부담과 기술주 약세에 하락 마감. 미-이란 간 긴장감 재개에 미 국채 30년물 금리가 장중 최고 수준까지 상승하며 투자심리 위축. 최근 강세를 보였던 반도체 업종에 대한 차익실현 매물 출회에 마이크론(-7.02%) 등 메모리주 또한 급락. 한편, 방어주 성격 부각되며 일라이릴리(+3.60%) 등 호실적 종목 중심으로 일부 헬스케어 업종 상승
★ 환율 아침 시황 (8/19)
- 원/달러 환율 1,411.6원 -5.4원
달러인덱스 99.66pt +0.02pt
- 원/달러 환율은 수급 환경을 반영하며 하락 마감. 주간 장중 수출업체 네고 물량이 지속적으로 출회되는 가운데, 역외 달러 매도세도 환율 하락 지지. 외국인의 코스피 순매수 또한 일부 영향. 다만 1,410원 부근의 저가 매수 심리와 환전 수요, 미국과 이란 간의 지정학적 리스크 등이 환율 추가 하락을 제한.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과 예정된 협상 일정이 없고, 이란에 대한 해상 봉쇄도 이어지고 있다고 언급
★ 채권 마감 시황 (8/19)
- 국고채 3년물 3.799% -4.1bp
  국고채 10년물 4.337% -3.6bp
- 국고채 시장은 대외 금리와 수급을 살피며 강세 마감. 간밤 미 국채 시장 강세에 연동되며 국고채 강세 출발. 이후 코스피 급락 여파로 위험회피 심리 확대되며 강세 압력 가중. 한국개발연구원(KDI)의 올해 한국 경제성장률 전망치 상향 폭이 예상보다 크지 않았던 점, 외국인이 3년 국채선물을 순매수한 점도 금리 하락 요인으로 작용
★ 주식 마감 시황 (8/19)
- KOSPI 6,471.17pt -5.80%
  KOSDAQ 824.46pt -1.17%
- 국내 증시는 미국 기술주 약세와 수급 영향으로 급락 마감. 미 국채 30년물 금리 부담과 미국 메모리주 약세에 반도체 투자심리 악화. 코스피는 6거래일 만에 외국인 순매도 전환되며 삼성전자(-7.82%) 등 반도체 대형주 급락에 매도 사이드카 발동. 코스닥은 알테오젠(+1.85%) 등 일부 바이오 업종 중심으로 저가 매수세 유입됐으나 장 후반 하락 전환
★ 채권 아침 시황 (8/20)
- 미 국채 2년물 4.162% -0.9bp
  미 국채 10년물 4.647% -5.7bp
- 미 국채 시장은 재무부의 바이백 확대 발표 영향으로 강세 마감. 미 재무부는 만기가 10~30년 남은 장기 국채에 대한 바이백 규모를 최소 2배로 확대한다고 발표. 이에 중장기물 중심으로 시장 강세. 7월 FOMC 의사록도 크게 매파적이지 않아 금리 하락에 일부 영향. 한편 미국 정부부채 잔액은 사상 처음으로 40조 달러 상회
★ 주식 아침 시황 (8/20)
- 다우지수 53,463.05pt +0.22%
  S&P500지수 7,707.98pt +0.21%
  나스닥지수 26,331.09pt +0.16%
- 뉴욕 증시는 금리 부담 완화에 투자심리 회복되며 강보합 마감. 미 재무부의 국채 바이백 규모 확대 발표에 금리 우려 완화. 모더나(+177%)는 머크와 공동개발한 맞춤형 mRNA 암 치료제 3상 성공 소식에 주가 폭등하며 헬스케어 업종 전반 강세 주도. 다만 FOMC 의사록이 부채를 동반한 AI 투자 확대를 경고하며 반도체 업종은 장 초반 상승분 대부분 반납 
★ 환율 아침 시황 (8/20)
- 원/달러 환율 1,388.7원 -22.9원
달러인덱스 98.83pt -0.82pt
- 원/달러 환율은 수급 흐름 지속과 미국 재무부의 바이백 확대 발표에 급락 마감. 주간 장중 수출기업 네고 물량 출회가 이어지고 역외 달러 매도세가 더해지면서 환율 하락 압력 확대. 미국 재무부의 장기 국채 바이백 규모 확대 발표에 따른 달러 약세 또한 반영되며 환율은 1,390원 하회.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과의 협상이 향후 재개될 수 있다는 점을 시사
★ 채권 마감 시황 (8/20)
- 국고채 3년물 3.811% +2.4bp
  국고채 10년물 4.323% -1.2bp
- 국고채 시장은 대내외 정책 이슈들을 살피며 혼조 마감. 다음 주 한국은행 금통위에 대한 경계 심리로 단기물은 약세를 보였으나, 미 국채 바이백 확대 소식에 장기물은 강세. 다만 바이백 확대 효과에 대한 의구심 이어지며 강세 폭은 제한. 한편 중국 인민은행은 15개월 연속으로 대출우대금리(LPR) 동결
★ 주식 마감 시황 (8/20)
- KOSPI 6,852.58pt +5.89%
  KOSDAQ 840.89pt +1.99%
- 국내 증시는 반도체 투자심리 회복에 급등 마감. 전일 SK하이닉스의 40조 원 규모 자사주 매입 및 주주환원 비율 상향 공시에 반도체 투자심리 회복. 미국 재무부의 장기 국채 바이백 규모 확대에 따른 금리 우려 완화도 영향. SK하이닉스(+12.7%) 등 반도체 대형주가 지수 상승 견인하며 코스피 매수 사이드카 발동. 모더나 mRNA 암 백신 3상 성공 소식 영향에 에스티팜(+11.7%) 등 바이오 업종도 강세
★ 채권 아침 시황 (8/21)
- 미 국채 2년물 4.188% +2.5bp
  미 국채 10년물 4.704% +5.7bp
- 미 국채 시장은 바이백 확대 효과에 대한 회의론 영향으로 약세 마감. 전일 국채 금리는 미 재무부의 바이백 확대 발표에 중장기물 중심으로 하락했지만, 바이백 효과가 크지 않을 수 있다는 회의론에 금리 반등. 중장기물 바이백이 일시적 유동성 공급이며, 이에 따라 단기물 국채 발행이 늘어날 것이라는 점을 지적. 미국과 이란 간 갈등 지속되며 국제유가(WTI)가 상승한 것도 시장 약세 영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