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식 아침 시황 (8/13)
- 다우지수 53,770.27pt -0.04%
S&P500지수 7,748.50pt +0.26%
나스닥지수 26,558.49pt +0.54%
- 뉴욕 증시는 7월 물가지표 발표 영향과 기술주 반등에 혼조 마감. 미국 7월 CPI는 전년대비 3.4% 오르며 시장 전망치에 부합. 이에 연준 금리 인상 우려 완화. 다만, 미국과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관련 협상은 교착 상태 지속. 코어위브 등 AI 인프라 기업들의 호실적 발표에 견조한 AI 수요 재확인되며 마이크론(+4.92%), 엔비디아(+3.03%) 등 반도체 업종 전반 강세
- 다우지수 53,770.27pt -0.04%
S&P500지수 7,748.50pt +0.26%
나스닥지수 26,558.49pt +0.54%
- 뉴욕 증시는 7월 물가지표 발표 영향과 기술주 반등에 혼조 마감. 미국 7월 CPI는 전년대비 3.4% 오르며 시장 전망치에 부합. 이에 연준 금리 인상 우려 완화. 다만, 미국과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관련 협상은 교착 상태 지속. 코어위브 등 AI 인프라 기업들의 호실적 발표에 견조한 AI 수요 재확인되며 마이크론(+4.92%), 엔비디아(+3.03%) 등 반도체 업종 전반 강세
★ 환율 아침 시황 (8/13)
- 원/달러 환율 1,417.0원 +5.9원
달러인덱스 100.01pt +0.19pt
- 원/달러 환율은 수급과 지정학적 리스크 영향 이어지며 상승 마감. 주간 장중 외국인의 코스피 순매수와 달러 선물 순매도 전환 영향 등으로 원화 강세 압력 지속. 다만 역내 저가 매수 심리에 따른 실수요로 원화 강세 폭은 다소 제한. 미국 7월 물가지표가 예상치에 부합한 가운데, 시장의 시선이 지정학적 리스크에 따른 유가 불확실성으로 이동하며 달러가 강해졌고 환율도 반등. 사우디 매체는 15일 이전 미국과 이란의 휴전 연장 가능성 보도
- 원/달러 환율 1,417.0원 +5.9원
달러인덱스 100.01pt +0.19pt
- 원/달러 환율은 수급과 지정학적 리스크 영향 이어지며 상승 마감. 주간 장중 외국인의 코스피 순매수와 달러 선물 순매도 전환 영향 등으로 원화 강세 압력 지속. 다만 역내 저가 매수 심리에 따른 실수요로 원화 강세 폭은 다소 제한. 미국 7월 물가지표가 예상치에 부합한 가운데, 시장의 시선이 지정학적 리스크에 따른 유가 불확실성으로 이동하며 달러가 강해졌고 환율도 반등. 사우디 매체는 15일 이전 미국과 이란의 휴전 연장 가능성 보도
★ 주식 아침 시황 (8/14)
- 다우지수 53,839.99pt +0.13%
S&P500지수 7,798.99pt +0.65%
나스닥지수 26,803.03pt +0.81%
- 뉴욕 증시는 인플레이션 우려 완화와 반도체 강세에 상승 마감. 미국 7월 PPI는 예상치를 하회. CPI에 이어 물가 둔화 흐름 재확인. 국채 금리 하락과 함께 위험선호 심리 확산. 샌디스크(+13.7%)는 투자자의 날 행사에서 견조한 매출 전망과 주주환원을 제시하며 강세. 이에 SK하이닉스 ADR(+7.29%) 등 메모리 수요 지속성 반영되며 반도체 업종 전반 매수세 집중
- 다우지수 53,839.99pt +0.13%
S&P500지수 7,798.99pt +0.65%
나스닥지수 26,803.03pt +0.81%
- 뉴욕 증시는 인플레이션 우려 완화와 반도체 강세에 상승 마감. 미국 7월 PPI는 예상치를 하회. CPI에 이어 물가 둔화 흐름 재확인. 국채 금리 하락과 함께 위험선호 심리 확산. 샌디스크(+13.7%)는 투자자의 날 행사에서 견조한 매출 전망과 주주환원을 제시하며 강세. 이에 SK하이닉스 ADR(+7.29%) 등 메모리 수요 지속성 반영되며 반도체 업종 전반 매수세 집중
★ 환율 아침 시황 (8/14)
- 원/달러 환율 1,419.0원 +2.0원
달러인덱스 99.96pt -0.05pt
- 원/달러 환율은 수급과 대외 이슈들을 반영하며 상승 마감. 외국인의 코스피 순매수와 수출업체 네고 물량 출회가 이어지는 가운데, 미국과 일본의 엔화 추가개입 가능성 더해지며 원화는 강세 압력. 미국 7월 PPI가 예상치를 하회한 점도 환율 하락 영향. 다만 일부 남아 있는 후티 반군 관련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와 저가 매수 심리에 따라 환율 하락 압력은 다소 제한. 이에 소폭 상승 마감. 한편 피치는 미국 국가 신용등급을 'AA+, 안정적'으로 제시
- 원/달러 환율 1,419.0원 +2.0원
달러인덱스 99.96pt -0.05pt
- 원/달러 환율은 수급과 대외 이슈들을 반영하며 상승 마감. 외국인의 코스피 순매수와 수출업체 네고 물량 출회가 이어지는 가운데, 미국과 일본의 엔화 추가개입 가능성 더해지며 원화는 강세 압력. 미국 7월 PPI가 예상치를 하회한 점도 환율 하락 영향. 다만 일부 남아 있는 후티 반군 관련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와 저가 매수 심리에 따라 환율 하락 압력은 다소 제한. 이에 소폭 상승 마감. 한편 피치는 미국 국가 신용등급을 'AA+, 안정적'으로 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