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11.6K subscribers
23K photos
142 files
2.39K links
한화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채널
Download Telegram
★ 채권 마감 시황 (8/12)
- 국고채 3년물 3.799% +0.2bp
  국고채 10년물 4.295% +0.0bp
- 국고채 시장은 대내외 금리와 수급을 살피며 약세 마감. 간밤 미 국채 강세에 연동되며 국고채 금리는 하락 출발. 다만 금일 밤(한국시간) 발표 예정인 미국 7월 CPI를 대기하는 가운데, 손절매에 따른 초장기물 약세와 외국인 국채선물 매도세에 시장 약세 압력 확대
★ 주식 마감 시황 (8/12)
- KOSPI 6,579.04pt +3.68%
  KOSDAQ 858.91pt +0.12%
- 국내 증시는 반도체 투자심리 회복과 매수세 유입으로 상승 마감. 삼성전자(+6.68%) 등 반도체 대형주 반등과 외국인 순매수 이어지며 장중 코스피 매수 사이드카 발동. 엔비디아의 5,000억 달러 AI 인프라 컨소시엄 보도에 데이터센터 및 전력망 수혜 기대 부각되며 일진전기(+17.3%) 등 전선주 급등. 한편 LG전자는 이번 주 젠슨 황과의 회동을 앞두고 주가 12.8% 상승
★ 채권 아침 시황 (8/13)
- 미 국채 2년물 4.201% -1.3bp
  미 국채 10년물 4.693% +0.4bp
- 미 국채 시장은 물가지표 발표를 소화하며 혼조 마감. 미국 7월 CPI는 전월대비 0.1%, 근원 CPI는 0.2% 상승하며 예상치 부합. 이에 9월 연준 금리 인상 우려 완화되며 단기물은 강세. 다만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지연에 따른 국제유가(WTI) 불확실성과 8월 물가 관망 심리 확대되며 강세 폭은 제한. 한편 미국 10년물 국채 입찰에서 2007년 이후 최고 수익률 낙찰
★ 주식 아침 시황 (8/13)
- 다우지수 53,770.27pt -0.04%
  S&P500지수 7,748.50pt +0.26%
  나스닥지수 26,558.49pt +0.54%
- 뉴욕 증시는 7월 물가지표 발표 영향과 기술주 반등에 혼조 마감. 미국 7월 CPI는 전년대비 3.4% 오르며 시장 전망치에 부합. 이에 연준 금리 인상 우려 완화. 다만, 미국과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관련 협상은 교착 상태 지속. 코어위브 등 AI 인프라 기업들의 호실적 발표에 견조한 AI 수요 재확인되며 마이크론(+4.92%), 엔비디아(+3.03%) 등 반도체 업종 전반 강세
★ 환율 아침 시황 (8/13)
- 원/달러 환율 1,417.0원 +5.9원
달러인덱스 100.01pt +0.19pt
- 원/달러 환율은 수급과 지정학적 리스크 영향 이어지며 상승 마감. 주간 장중 외국인의 코스피 순매수와 달러 선물 순매도 전환 영향 등으로 원화 강세 압력 지속. 다만 역내 저가 매수 심리에 따른 실수요로 원화 강세 폭은 다소 제한. 미국 7월 물가지표가 예상치에 부합한 가운데, 시장의 시선이 지정학적 리스크에 따른 유가 불확실성으로 이동하며 달러가 강해졌고 환율도 반등. 사우디 매체는 15일 이전 미국과 이란의 휴전 연장 가능성 보도
★ 채권 마감 시황 (8/13)
- 국고채 3년물 3.782% +0.0bp
  국고채 10년물 4.297% +1.2bp
- 국고채 시장은 대외 금리와 수급을 살피며 약세 마감. 미국 7월 CPI가 예상치에 부합하며 미 국채는 중단기물 위주로 강세. 외국인 국채선물 순매도에도 이에 연동되며 국고채 약세 제한. 한편 켄트 호주중앙은행 부총재는 현재 통화정책이 다소 긴축적이라고 발언. 오늘 저녁(한국시간) 미국 7월 PPI 발표 예정
★ 주식 마감 시황 (8/13)
- KOSPI 6,813.34pt +3.56%
  KOSDAQ 861.37pt +0.29%
- 국내 증시는 미국 물가지표 발표와 반도체 강세에 상승 마감. 전일 미국 7월 CPI가 예상치에 부합하며 투자심리 회복세 뚜렷. 개인의 코스피 순매도에도 외국인의 3거래일 연속 순매수 이어지며 SK하이닉스(+5.92%) 등 반도체 대형주 강세. 코스닥은 미국 AI 인프라 기업들의 호실적 발표와 반도체 업종 강세에 힘입어 원익IPS(+7.62%) 등 소부장 중심으로 상승
★ 채권 아침 시황 (8/14)
- 미 국채 2년물 4.142% -5.9bp
  미 국채 10년물 4.643% -5.0bp
- 미 국채 시장은 물가지표 둔화 재차 확인하며 강세 마감. 미국 7월 PPI는 전월대비 보합을 기록하며 예상치 하회. 지난 CPI 발표에 이어 연준 금리 인상 우려 재차 완화되며 시장 강세. 국제에너지기구(IEA)의 원유 수요 감소 전망에 따른 국제유가(WTI) 하락도 일부 영향. 한편 연준은 한 달 동안 지급준비금 관리 매입 차원의 재정증권 매입 중단 발표
★ 주식 아침 시황 (8/14)
- 다우지수 53,839.99pt +0.13%
  S&P500지수 7,798.99pt +0.65%
  나스닥지수 26,803.03pt +0.81%
- 뉴욕 증시는 인플레이션 우려 완화와 반도체 강세에 상승 마감. 미국 7월 PPI는 예상치를 하회. CPI에 이어 물가 둔화 흐름 재확인. 국채 금리 하락과 함께 위험선호 심리 확산. 샌디스크(+13.7%)는 투자자의 날 행사에서 견조한 매출 전망과 주주환원을 제시하며 강세. 이에 SK하이닉스 ADR(+7.29%) 등 메모리 수요 지속성 반영되며 반도체 업종 전반 매수세 집중
★ 환율 아침 시황 (8/14)
- 원/달러 환율 1,419.0원 +2.0원
달러인덱스 99.96pt -0.05pt
- 원/달러 환율은 수급과 대외 이슈들을 반영하며 상승 마감. 외국인의 코스피 순매수와 수출업체 네고 물량 출회가 이어지는 가운데, 미국과 일본의 엔화 추가개입 가능성 더해지며 원화는 강세 압력. 미국 7월 PPI가 예상치를 하회한 점도 환율 하락 영향. 다만 일부 남아 있는 후티 반군 관련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와 저가 매수 심리에 따라 환율 하락 압력은 다소 제한. 이에 소폭 상승 마감. 한편 피치는 미국 국가 신용등급을 'AA+, 안정적'으로 제시
★ 채권 마감 시황 (8/14)
- 국고채 3년물 3.797% +2.0bp
  국고채 10년물 4.313% +1.3bp
- 국고채 시장은 미국 물가 우려 완화와 국내 입찰을 반영하며 약세 마감. 미국 7월 PPI가 예상을 하회하며 연준 금리 인상 베팅 약화. 이에 따른 미 국채 강세에 연동되며 국고채 금리도 하락 출발. 다만 장중 50년물 국고채 입찰 결과를 살피며 시장은 강세 전환. 한편 굴스비 연은 총재는 물가의 목표 수준 복귀 기대 언급 
★ 주식 마감 시황 (8/14)
- KOSPI 6,977.94pt +2.42%
  KOSDAQ 864.65pt +0.38%
- 국내 증시는 연준 긴축 우려 완화와 미국 반도체 강세에 상승 마감. 미국 7월 PPI 발표 이후 위험자산 선호 확대. 샌디스크의 견조한 매출 전망 발표에 메모리 사이클 우려 완화. 이에 차익실현 매물 출회에도 삼성전자(+2.43%) 등 반도체 대형주 강세. SK텔레콤(+10.3%)은 앤트로픽의 기업공개(IPO) 기대감과 AI 인프라 사업 가치 부각에 매수세 유입되며 주가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