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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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식 아침 시황 (8/10)
- 다우지수 54,036.93pt +0.28%
  S&P500지수 7,757.64pt +0.62%
  나스닥지수 26,690.62pt +1.30%
- 뉴욕 증시는 예상보다 약한 고용지표에 상승 마감. 시장 기대 밖의 7월 고용 감소에 연준 금리 인상 가능성 낮아지며 위험선호 심리 회복. 마이크론(-0.44%) 등 일부 메모리 업종은 약세를 보였으나, 관련 자금 유입되며 엔비디아 주가는 2.27% 상승. 스페이스X(+15.8%)는 1차 보호예수 해제에도 실적 발표 이후 급락에 따른 저가매수 유입 지속되며 강세
★ 환율 아침 시황 (8/10)
- 원/달러 환율 1,407.9원 -15.0원
달러인덱스 99.54pt -0.39pt
- 원/달러 환율은 수급과 미국 고용 약세 영향으로 하락 마감. 주간 장중 반도체 기업 중심의 수출업체 네고 물량 출회 이어지며 환율 하락 지속. 역외 투자자들의 달러 매도 베팅 또한 일부 영향. 야간 장중 7월 미국 고용보고서가 예상보다 약하게 발표되며 달러인덱스가 하락했고, 환율 하락 폭도 재차 확대. 바킨 연은 총재는 미국 고용지표에 대해 취약한 균형 상태라고 평가
★ 채권 마감 시황 (8/10)
- 국고채 3년물 3.780% +3.3bp
  국고채 10년물 4.241% +2.6bp
- 국고채 시장은 한국은행 부총재 간담회 경계 심리와 수급 영향으로 약세 마감. 내일 예정된 유상대 한국은행 부총재 기자 간담회가 매파적일 수 있다는 우려로 시장 약세. 외국인의 3년 국채선물 매수세가 약해진 점과 국제유가(WTI)가 다소 반등한 점도 일부 영향. 일본은행은 7월 의사록 요약본을 통해 물가 상방 위험 우려
★ 주식 마감 시황 (8/10)
- KOSPI 6,299.66pt +0.65%
  KOSDAQ 854.47pt +6.97%
- 국내 증시는 연준 긴축 우려 완화에 투자심리 개선되며 상승 마감. 미국 7월 고용보고서가 예상치를 하회하며 위험선호 심리 회복. 코스피는 AI 인프라 관련주 강세에도 외국인 순매도에 강세 제한. 반면 코스닥은 알테오젠(+14.1%) 등 일부 바이오 종목 모멘텀 부각과 외국인 및 기관 동반 순매수에 매수 사이드카 발동. 정부의 제2우주센터 건립 보도에 우주/항공 업종 또한 강세
★ 채권 아침 시황 (8/11)
- 미 국채 2년물 4.241% +4.6bp
  미 국채 10년물 4.707% +6.1bp
- 미 국채 시장은 지정학적 갈등 장기화 우려와 연은 총재 발언을 살피며 약세 마감. 미국과 이란 간 협상 교착 이어지며 호르무즈 해협 통항 불확실성 부각. 이에 국제유가(WTI) 상승. 해맥 연은 총재가 인플레이션을 목표로 되돌리려면 한 번의 금리 인상으로는 충분하지 않다고 발언하며 시장 약세 압력 가중
★ 주식 아침 시황 (8/11)
- 다우지수 53,975.98pt -0.11%
  S&P500지수 7,753.11pt -0.06%
  나스닥지수 26,605.36pt -0.32%
- 뉴욕 증시는 지정학적 불확실성 재개와 국제유가 급등에 약보합 마감.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협상 난항과 후티 반군의 사우디 정유 시설 공격에 국제유가(WTI) 급등. 물가지표 발표를 앞둔 관망 심리 또한 증시 상방을 제한. 인텔(-4.06%)의 150억 달러 유상증자 보도에 반도체 업종은 약세. 다만 마이크로소프트(+1.21%)는 자체 AI 칩 생산 계획 보도에 주가 상승
★ 환율 아침 시황 (8/11)
- 원/달러 환율 1,417.5원 +9.7원
달러인덱스 99.81pt +0.27pt
- 원/달러 환율은 저가 매수와 지정학적 리스크 영향으로 상승 마감. 주간 장중 외국인의 코스피 순매도와 함께 저가 매수 심리에 따른 수입업체 결제 수요가 더해지며 환율은 반등. 여기에 야간 장중 미국과 이란 간의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협상이 지연되고 있다는 소식에 달러 강세 압력 더해지며 환율 상승세 유지. 이란은 호르무즈 해협 통행에 대한 비용을 받을 것이라고 언급
★ 채권 마감 시황 (8/11)
- 국고채 3년물 3.808% +3.3bp
  국고채 10년물 4.303% +6.8bp
- 국고채 시장은 국제유가와 한국은행 부총재 발언을 살피며 약세 마감.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지연으로 국제유가(WTI) 상승하며 시장은 약세 출발. 유상대 한국은행 부총재는 인플레이션을 우려하며 기준금리 추가 인상 가능성이 크다고 발언. 이에 금리 상승 흐름 지속. 한편, 호주중앙은행(RBA)은 기준금리 4.35%로 동결 결정
★ 주식 마감 시황 (8/11)
- KOSPI 6,345.53pt +0.73%
  KOSDAQ 857.84pt +0.39%
- 국내 증시는 반도체 수출 호조와 수급 영향에 상승 마감. 한국 8월 1~10일 반도체 수출이 역대 최대치를 기록하며 외국인 매수세 유입과 함께 코스피 상승 전환. 삼성전자(+4.13%)도 주주환원 확대 기대감 더해지며 주가 반등. 코스닥은 대형주로 수급 이동하며 차익실현 매물 출회와 함께 강보합 마감. 한편, 반도체 클러스터 투자 확대에 주성엔지니어링(+12.2%) 등 소부장 강세
★ 채권 아침 시황 (8/12)
- 미 국채 2년물 4.214% -2.7bp
  미 국채 10년물 4.688% -1.8bp
- 미 국채 시장은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기대감과 입찰 호조 영향으로 강세 마감. 파키스탄 중재 하에 미국과 이란이 합의에 근접했다는 소식으로 시장은 강세 압력. 미국 3년물 국채 입찰이 양호한 수요를 기록한 것도 일부 영향. 한편 미국 7월 기존주택 판매는 전월대비 1.7% 감소
★ 주식 아침 시황 (8/12)
- 다우지수 53,791.85pt -0.34%
  S&P500지수 7,728.20pt -0.32%
  나스닥지수 26,445.45pt -0.60%
- 뉴욕 증시는 호르무즈 해협 개방 협상 지연과 대형 기술주 약세에 하락 마감.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강경 봉쇄 발언에 국제유가 재차 상승하며 투자심리 악화. 다만 일부 협상 가능성도 대두되며 우려 제한. 엔비디아의 개방형 AI 모델 확장 발표 후 클라우드 사업 우려 확대되며 알파벳(-3.61%) 등 대형 기술주 약세. 반면, SK하이닉스 ADR(+4.70%)은 솔리다임의 중국 2공장 건설 재개로 낸드 시장 지배력 강화 기대감에 강세
★ 환율 아침 시황 (8/12)
- 원/달러 환율 1,411.2원 -6.4원
달러인덱스 99.83pt +0.02pt
- 원/달러 환율은 수급과 지정학적 우려 개선 영향으로 하락 마감. 주간 장중 SK하이닉스를 중심으로 한 수출기업 달러 매도 물량이 출회되며 환율 하락 압력. 일부 역외 투자자들의 매도세 또한 영향. 이후 파키스탄 국방장관이 미국과 이란의 합의 가능성을 언급한 가운데,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 기대 더해지며 환율 하락세 강화. 한편 굴스비 연은 총재는 인플레이션 우려 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