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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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권 아침 시황 (8/6)
- 미 국채 2년물 4.181% -1.1bp
  미 국채 10년물 4.613% +0.0bp
- 미 국채 시장은 경제지표와 분기 국채 발행 계획을 소화하며 혼조 마감. 미국 7월 ISM 서비스업지수 내 물가지수가 전월대비 상승하며 시장 강세 제한됐으나, 이란-오만 합의에 따라 국제유가(WTI) 하락세 이어지며 단기 금리 하락 압력. 재무부는 10월까지의 국채 발행 규모를 종전 석 달과 동일하게 유지한다고 발표. 다만 향후 입찰 규모 축소 가능성 시사
★ 주식 아침 시황 (8/6)
- 다우지수 54,349.12pt +0.49%
  S&P500지수 7,723.55pt -0.17%
  나스닥지수 26,363.44pt -0.83%
- 뉴욕 증시는 기술주 중심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며 혼조 마감. 트럼프 대통령의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합의 가능성 언급에 중동 긴장감 재차 완화. 엔비디아(+3.43%)는 스페이스X의 AI 컴퓨팅 인프라 구축에 프로세서를 독점 탑재할 것이라는 소식에 강세. 반면, 스페이스X(-13.6%)는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는 매출에도 전년대비 6배 증가한 설비투자에 현금 소진 우려 심화되며 주가 하락
★ 환율 아침 시황 (8/6)
- 원/달러 환율 1,421.3원 -8.6원
달러인덱스 99.68pt -0.18pt
- 원/달러 환율은 대내외 수급과 이슈들을 반영하며 하락 마감. 일부 수출업체들의 달러 매도 물량 이어지는 가운데, 베센트 재무장관의 원화 변동성 우려 언급 영향으로 원화 강세 압력. 트럼프 대통령의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관련 발언으로 지정학적 우려 재차 완화된 점도 영향. 달러 또한 글로벌 공급망 리스크 완화와 엔화 개입 영향을 살피며 약세
★ 채권 마감 시황 (8/6)
- 국고채 3년물 3.742% +6.5bp
  국고채 10년물 4.194% +3.9bp
- 국고채 시장은 최근 강세에 대한 부담으로 약세 마감. 장 초반 외국인 국채선물 매수세로 시장은 강세 출발. 다만 최근 금리 하락에 따른 부담으로 국고채 금리는 상승 전환. 코스피 매도 사이드카에도 시장 강세는 제한되는 모습. 한편 공정거래위원회는 국고채 입찰 담합과 관련해 이달 말 전원회의를 개최할 예정
★ 주식 마감 시황 (8/6)
- KOSPI 6,296.38pt -4.58%
  KOSDAQ 801.67pt +0.26%
- 국내 증시는 반도체 중심 매도세 확대되며 혼조 마감. 샌디스크 실적 발표 영향과 전일 뉴욕 증시의 기술주 하락이 메모리 업종 전반 약세 압력 강화. 외국인의 대규모 매도세까지 더해지며 코스피 매도 사이드카 발동. SK하이닉스(-10.4%) 등 반도체 및 AI 밸류체인 대형주 급락. 한편, 에이피알(+5.73%) 등 화장품, 음식료 업종은 순환매 유입
★ 채권 아침 시황 (8/7)
- 미 국채 2년물 4.245% +6.4bp
  미 국채 10년물 4.678% +6.5bp
- 미 국채 시장은 국제유가 상승과 통화정책 이슈로 약세 마감.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불확실성으로 국제유가(WTI) 반등. 워시 연준 의장이 금리 인상을 준비하고 있을 것이라는 보도 영향 더해지며 시장 약세 압력. 알파벳의 최대 250억 달러 규모 회사채 발행과 신규 실업보험 청구건수 예상치 하회 또한 일부 영향
★ 주식 아침 시황 (8/7)
- 다우지수 53,885.10pt -0.85%
  S&P500지수 7,709.96pt -0.18%
  나스닥지수 26,348.35pt -0.06%
- 뉴욕 증시는 지정학적 불확실성 재개에 하락 마감. 이란의 적대국 소속 선박에 대한 호르무즈 해협 통항 제한 검토 보도와 후티 반군의 예멘 공격에 투자심리 위축. 샌디스크(-6.81%)의 가이던스 부진에 따른 하락과 함께 일부 메모리 업종 약세. 한편 스페이스X(+6.14%)는 1단계 보호예수 물량의 IPO 가격 하회로 물량 출회가 제한적이라는 인식 확산되며 주가 상승
★ 환율 아침 시황 (8/7)
- 원/달러 환율 1,422.9원 +1.5원
달러인덱스 99.93pt +0.25pt
- 원/달러 환율은 수급과 대외 이슈들을 반영하며 상승 마감. 주간 장중 일부 수출기업 중심의 네고 물량이 대규모로 출회되며 환율은 하락 압력 우세. 다만 외국인의 코스피 순매도와 이에 따른 커스터디 수요, 그리고 야간 장중 이란이 당장 호르무즈 해협을 전면 개방하지 않을 것이라는 소식에 원화 강세는 되돌려졌음. 파이낸셜타임스의 워시 연준 의장 금리 인상 준비 보도에 따른 달러 강세 또한 영향
★ 채권 마감 시황 (8/7)
- 국고채 3년물 3.744% -0.1bp
  국고채 10년물 4.204% +1.1bp
- 국고채 시장은 국제유가와 수급 영향으로 혼조 마감. 지정학적 불확실성으로 국제유가(WTI) 상승하며 시장은 약세 출발. 오전 중 국내 수급이 더해지며 약세 폭이 축소되기도 했지만, 다음 주 입찰에 대한 부담으로 재차 금리 상승. 무살렘 연은 총재는 정책이 시장 기대에 좌우되면 안 된다고 강조
★ 주식 마감 시황 (8/7)
- KOSPI 6,258.77pt -0.60%
  KOSDAQ 798.81pt -0.36%
- 국내 증시는 중동 리스크와 고용지표 발표를 앞둔 관망세 영향으로 하락 마감. 후티 반군의 사우디 공격과 미국 고용보고서 발표를 앞두고 시장 경계 확대. 반도체 업종 약세 이어진 반면, 중동 긴장 재고조에 정유주 강세. 한편 트럼프 대통령의 폴리실리콘 파생상품 15% 관세 서명 보도에 반사 수혜 기대가 반영되며 한화솔루션(+11.5%) 등 태양광 관련주 급등
★ 채권 아침 시황 (8/10)
- 미 국채 2년물 4.195% -5.0bp
  미 국채 10년물 4.645% -3.2bp
- 미 국채 시장은 고용지표 소화하며 강세 마감. 미국 7월 비농업부문 고용이 전월대비 2.3만 명 감소하며 예상치를 크게 하회했고, 5월과 6월 고용도 하향 조정. 이에 연준 금리 인상 우려 완화되며 시장 강세. 백악관은 월드컵 특수와 지방정부 관련 영향을 제외하면 약 10만 명이 늘어났다고 설명. 이번 주 수요일 미국 7월 CPI 발표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