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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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권 마감 시황 (8/26)
- 국고채 3년물 3.817% -0.9bp
  국고채 10년물 4.292% -2.6bp
- 국고채 시장은 한국은행 금통위를 대기하는 가운데 국제유가를 살피며 강세 마감. 미국과 이란 간 휴전 기대에 국제유가(WTI) 하락하며 시장 강세 압력. 다만 내일 한국은행 금통위 결과에 대한 경계 심리로 강세 폭은 일부 축소. 한편 슈나벨 유럽중앙은행(ECB) 집행이사는 정책금리 추가 인상 필요성 주장
★ 주식 마감 시황 (8/26)
- KOSPI 6,808.21pt +0.97%
  KOSDAQ 826.87pt -0.03%
- 국내 증시는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와 수급 영향에 혼조 마감. 미국-이란 휴전 합의 관련 보도와 이란-오만 간의 호르무즈 임시 통항로 추진 소식에 지정학적 우려 완화. 코스피는 오전 중 등락 반복했으나, 기관 순매수 전환과 함께 상승 압력 확대. 삼성전자 주주환원 관련 수혜주로 부각되며 삼성생명(+8.60%) 등 계열사 강세. 반면 코스닥은 대형주 중심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며 약보합 마감
★ 채권 아침 시황 (8/27)
- 미 국채 2년물 4.209% +3.5bp
  미 국채 10년물 4.647% +1.8bp
- 미 국채 시장은 물가지표를 살피며 단기물 중심으로 약세 마감. 미국 7월 근원 PCE 물가는 예상치에 부합했으나, 헤드라인 지표가 전년대비 3.7% 상승하며 예상치를 상회. 이에 시장 약세 압력. 최근 금리 하락에 대한 되돌림도 일부 영향. 한편 5년물 국채 입찰은 무난한 수요 기록
★ 주식 아침 시황 (8/27)
- 다우지수 53,463.88pt -0.21%
  S&P500지수 7,675.70pt -0.02%
  나스닥지수 26,130.20pt -0.08%
- 뉴욕 증시는 엔비디아 실적 발표를 앞둔 관망세 영향에 약보합 마감. 장 마감 후 발표될 엔비디아 실적 발표를 주시하며 차익실현 매물 출회로 SK하이닉스 ADR(-0.95%) 등 반도체 업종 상승 폭 제한. 반면, 마이크론(+0.58%)은 최근 하락에 따른 반발 매수세 유입에 상대적 강세. 엔비디아는 13개 분기 연속 매출 신기록 발표에 시간 외 주가 4.2% 상승 중
★ 환율 아침 시황 (8/27)
- 원/달러 환율 1,384.8원 +1.9원
달러인덱스 99.17pt +0.25pt
- 원/달러 환율은 대내외 이슈들을 소화하며 상승 마감. 수출기업 네고 물량 출회와 달러 저가 매수 수요가 공존하는 가운데, 한국은행 금통위 등을 기다리며 환율 등락은 제한적. 야간 장중 미국 7월 PCE 물가가 예상을 소폭 상회하고, 러시아-우크라이나 확전 우려에 국제유가(WTI) 낙폭이 축소되며 달러 강세 압력 확대. 이에 환율도 상승 압력 우세.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과의 협상이 조만간 마무리될 것이며, 호르무즈 해협도 정상적으로 기능하고 있다고 발언
★ 채권 마감 시황 (8/27)
- 국고채 3년물 3.758% -5.9bp
  국고채 10년물 4.245% -3.7bp
- 국고채 시장은 한국은행 금통위 결과를 소화하며 강세 마감. 한국은행, 기준금리 3.00%로 25bp 인상.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치도 3.3%로 0.7%p 상향 조정. 다만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는 금번 결정이 선제적이고 이례적인 대응이며 향후 인상 속도는 완만할 것이라 발언. 이에 국고채 금리는 하락 전환
★ 주식 마감 시황 (8/27)
- KOSPI 6,912.37pt +1.53%
  KOSDAQ 837.65pt +1.30%
- 국내 증시는 반도체 투자심리 개선되며 상승 마감. 엔비디아가 재차 분기 매출 신기록을 발표하고 긍정적인 전망을 내놓으며 SK하이닉스(+2.49%)와 삼성전기(+4.14%) 등 반도체와 전력기기 업종 강세. 다만 코스피 주가 하락 종목 수가 상승 종목 수를 상회하며 차별화 장세 시현.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25bp 인상 발표 또한 증시에 일부 부담으로 작용
★ 채권 아침 시황 (8/28)
- 미 국채 2년물 4.232% +2.3bp
  미 국채 10년물 4.676% +3.0bp
- 미 국채 시장은 국제유가 상승한 가운데 잭슨홀 연설 대기하며 약세 마감. 미국과 이란 간 협상 진전 기대가 약해지며 국제유가(WTI)는 4거래일 만에 반등. 오늘 밤(한국시간) 예정된 워시 연준 의장의 기조 연설 경계 심리에 시장 약세 압력 확대. 한편 미국 주간 신규 실업보험 청구건수는 20.3만 건으로 예상치를 소폭 하회
★ 주식 아침 시황 (8/28)
- 다우지수 53,569.44pt +0.20%
  S&P500지수 7,730.99pt +0.72%
  나스닥지수 26,541.35pt +1.57%
- 뉴욕 증시는 기술주 전반 강세를 보이며 상승 마감. 엔비디아(+8.74%)는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실적과 함께 주가 상승. 이에 반도체 업종 전반 투자심리 개선되며 인텔(+4.36%) 등의 종목들도 수혜. 다만, 엔비디아로 수급이 쏠리며 일부 메모리주는 약세. 한편, 세일즈포스(+22.6%)는 실적 발표를 통해 AI 대체 가능성을 완화시키며 소프트웨어 업종 강세 견인
★ 환율 아침 시황 (8/28)
- 원/달러 환율 1,382.0원 -2.7원
달러인덱스 99.16pt -0.01pt
- 원/달러 환율은 한국은행 금통위 결과를 반영하며 하락 마감. 주간 장중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25bp 인상하면서 환율은 1,380원 하회. 커스터디 매도 물량 유입으로 원화 강세 압력. 다만 이후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의 발언이 다소 완화적으로 비춰지고, 잭슨홀 심포지엄에서 예정된 워시 연준 의장의 발언을 경계하며 환율 낙폭은 축소. 해맥 연은 총재는 금리 인상에 대해 지금이 행동에 나설 때라고 주장
★ 채권 마감 시황 (8/28)
- 국고채 3년물 3.785% +3.5bp
  국고채 10년물 4.280% +5.9bp
- 국고채 시장은 잭슨홀 회의 경계 심리와 국채발행계획 영향으로 약세 마감. 금일 밤(한국시간) 워시 연준 의장의 잭슨홀 연설 예정된 가운데, 매파적 발언 경계 심리에 금리 상승 압력. 전일 장 마감 후 발표된 국채발행계획에서 바이백 규모가 예상보다 크게 나오지 않으며 약세 압력 가중.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대한 관망세도 일부 영향
★ 주식 마감 시황 (8/28)
- KOSPI 6,788.88pt -1.79%
  KOSDAQ 838.41pt +0.09%
- 국내 증시는 미 증시의 기술주 강세에도 수급 영향에 혼조 마감. 엔비디아 주가 급등에도 외국인 코스피 순매도 확대되며 SK하이닉스(-4.45%) 등 반도체 대형주 약세. 미국 정부의 수입 반도체 관세 검토 보도 또한 부담으로 작용. 워시 연준 의장의 잭슨홀 연설을 앞둔 관망세에 투자심리 위축. 한편, 에이피알(+6.21%) 등 화장품 업종은 실적 개선 기대감 확대되며 강세
★ 채권 아침 시황 (8/31)
- 미 국채 2년물 4.343% +11.1bp
  미 국채 10년물 4.718% +4.2bp
- 미 국채 시장은 워시 연준 의장의 잭슨홀 연설이 매파적으로 해석되며 약세 마감. 워시 연준 의장이 물가가 의미있게 둔화했다고 볼 수 없다고 언급하며 9월 금리 인상 우려 확대. 이에 단기물 중심으로 시장 금리 반등. 미국의 연례 비농업부문 고용 벤치마크 수정 예비치는 7.9만 명 하향 조정
★ 주식 아침 시황 (8/31)
- 다우지수 53,559.99pt -0.02%
  S&P500지수 7,711.76pt -0.25%
  나스닥지수 26,402.42pt -0.52%
- 뉴욕 증시는 워시 연준 의장의 매파적인 잭슨홀 연설에 하락 마감. 워시 의장은 인플레이션이 빠르게 하락하지 않으면 정책 여력이 남아있다고 발언. 9월 금리 인상 가능성 확산에 미 국채 금리 급등하며 성장주 전반 약세.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하락과 함께 엔비디아(-4.57%) 등 반도체 업종 차익실현 매물 출회. 다만, 워시 의장의 AI 생산성 향상에 대한 긍정적 평가에 아마존(+3.97%) 등 일부 대형 기술주는 상대적 강세
★ 환율 아침 시황 (8/31)
- 원/달러 환율 1,376.3원 -5.7원
달러인덱스 99.70pt +0.54pt
- 원/달러 환율은 수급 영향으로 하락 마감.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 여파 이어지는 가운데, 주간 장중 수출업체들은 월말 네고 물량 출회. 달러 매도세가 우위를 나타내며 환율은 1,370원 수준까지 근접. 다만 야간 장중 워시 연준 의장이 잭슨홀 심포지엄에서 매파적인 발언을 내놓으며 달러인덱스가 반등했고 환율 하락 폭도 축소. 워시 의장은 인플레이션이 충분한 속도로 하락하지 않으면 금리를 인상할 수 있다는 점을 간접적으로 시사
★ 채권 아침 시황 (9/1)
- 미 국채 2년물 4.342% -0.2bp
  미 국채 10년물 4.750% +3.2bp
- 미 국채 시장은 국제유가를 살피며 혼조 마감. 미국과 이란의 군사적 충돌 재개로 국제유가(WTI) 급등.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가 워시 연준 의장의 매파적 발언과 겹치며 장기물 약세 압력. 베센트 재무장관이 근원 물가가 억제되고 있다고 발언하며 단기물은 약세 제한. 한편 독일 10년물 국채 금리는 장중 2011년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