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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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율 아침 시황 (6/2)
- 원/달러 환율 1,513.2원 +8.7원
원/달러 1개월 NDF 1,513.3원 +6.7원
달러인덱스 99.20pt +0.26pt
- 원/달러 환율은 안전자산 선호가 재차 강해지며 상승 마감. 주간 장중 커스터디 수요에 따라 원화 약세 압력 확대. 야간에는 이란이 미국과 협상을 하지 않을 것이며 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유지하겠다고 발표. 이에 지정학적 리스크가 재확산됐고, 안전자산 선호에 따른 달러 강세도 확대. 다만 이후 트럼프 대통령이 이를 어느 정도 진정시킬 수 있는 발언들을 내놓으며 우려는 일부 되돌려졌음
★ 채권 마감 시황 (6/2)
- 국고채 3년물 3.774% -1.6bp
국고채 10년물 4.127% -5.2bp
- 국고채 시장은 금리 상단 인식과 대외금리 영향으로 강세 마감. 한국 5월 CPI가 예상을 상회하며 3년물 금리가 장중 3.8%를 상회했으나, 저가매수세 나타나며 금리 하락 전환. 일본 국채 10년물 입찰 이후의 일본 국채 금리 급락과 외국인의 국채선물 순매수 또한 국고채 강세 영향
★ 주식 마감 시황 (6/2)
- KOSPI 8,801.49pt +0.15%
KOSDAQ 1,026.03pt -2.29%
- 국내 증시는 단기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압력에 혼조 마감. 코스피는 8,900선 돌파하며 상승 출발했으나, 외국인의 대규모 순매도 영향으로 강보합. 최근 급등하던 피지컬 AI 관련주는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며 낙폭 확대. 코스닥은 일부 바이오, 로봇 종목 반등에 그치며 5거래일 연속 하락. 한편 SK텔레콤(+11.6%)은 전일 엔비디아의 주요 협력 파트너로 소개되며 주가 반등
★ 채권 아침 시황 (6/4)
- 미 국채 2년물 4.082% +3.9bp
  미 국채 10년물 4.495% +5.1bp
- 미 국채 시장은 국제유가(WTI) 상승세와 경제지표 호조에 약세 마감. 이란이 주변국을 공격하며 중동 지역 긴장 고조 속 국제유가 상승 이어지는 가운데, 5월 ADP 민간고용과 ISM 서비스업지수 등 경제지표도 양호하게 나타나며 금리 반등. 연준 베이지북은 경기에 더해 물가에 대한 평가도 상향 조정. 중동 분쟁에 따른 인플레이션 우려 언급
★ 주식 아침 시황 (6/4)
- 다우지수 50,687.07pt -1.21%
  S&P500지수 7,553.68pt -0.74%
  나스닥지수 26,853.98pt -0.89%
- 뉴욕 증시는 중동 지역 군사적 충돌과 국제유가 우려에 하락 마감. 이란의 쿠웨이트 공습으로 국제유가와 미 국채 금리가 동반 상승하며 투자심리 악화. 소재, 테크 업종이 약세를 보인 가운데 대형 기술주 중심 하락 또한 부담으로 작용. 다만 샌디스크(+6.71%), 마이크론(+1.45%) 등 일부 반도체 업종은 매수세 유입되며 상대적 강세 흐름 유지
★ 환율 아침 시황 (6/4)
- 원/달러 환율 1,535.1원 +17.1원
원/달러 1개월 NDF 1,533.1원 +16.0원
달러인덱스 99.53pt +0.31pt
- 원/달러 환율은 대외 불확실성과 통화, 수급 등을 반영하며 급등 마감. 외국인의 코스피 순매도가 이어지는 가운데, 중동 지역의 군사적 충돌에 따라 지정학적 리스크가 높아지며 원화 약세 압력 확대. 달러 강세와 엔화, 파운드화 약세 등 주요국 통화 흐름 또한 영향. 한편 휴일 사이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과 협상이 잘 진행되고 있으며 주말 정도에 결과가 나올 수 있다고 낙관적으로 발언
★ 채권 마감 시황 (6/4)
- 국고채 3년물 3.858% +8.8bp
국고채 10년물 4.229% +9.3bp
- 국고채 시장은 전쟁 장기화와 추가 관세 부과 우려에 약세 마감. 미국과 이란의 종전 불확실성이 더해진 가운데, 미국 무역대표부(USTR)가 12.5%의 추가 관세 부과 예고하며 금리 상승. 외국인의 국내 증시 매도세와 외환시장 변동성 또한 시장 약세 영향. 한편 불록 RBA 총재는 기준금리 인상 기조 재확인
★ 주식 마감 시황 (6/4)
- KOSPI 8,639.41pt -1.84%
KOSDAQ 1,049.73pt +2.31%
- 국내 증시는 중동 긴장 재고조에도 순환매 확산되며 혼조 마감. 미-이란 군사적 충돌 재개와 유가 반등으로 투자심리 악화. 코스피는 대형주 중심 차익실현 매물 출회로 변동성 확대됐으나, 백화점과 은행 업종은 상대적 강세. 코스닥은 순환매 유입과 함께 6거래일 만에 반등하며 유진테크(+30.0%), 주성엔지니어링(+27.2%) 등 반도체 장비주 급등
★ 채권 아침 시황 (6/5)
- 미 국채 2년물 4.031% -3.9bp
  미 국채 10년물 4.473% -2.2bp
- 미 국채 시장은 중동 전쟁 긴장 완화와 국제유가 하락에 강세 마감. 이스라엘-레바논 휴전 소식에 국제유가(WTI) 반락하며 전반적인 금리 하락 시현. 트럼프 대통령과 베센트 재무장관 또한 이란과의 전면전 재개 가능성이 낮고 분쟁이 중단된 상태라고 언급하며 중동 불안 완화. 한편 데일리 연은 총재는 향후 금리 경로 불확실성에 대해 언급
★ 주식 아침 시황 (6/5)
- 다우지수 51,561.93pt +1.73%
  S&P500지수 7,584.31pt +0.41%
  나스닥지수 26,830.96pt -0.09%
- 뉴욕 증시는 반도체 약세에도 순환매 장세 보이며 혼조 마감. 브로드컴은 호실적 발표에도 시장 기대치를 하회하는 연간 전망 제시에 주가 12.6% 급락. 이에 반도체 업종 전반 약세 확대.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또한 6거래일 만에 하락 전환. 다만 일라이 릴리(+4.31%), JP모간(+3.34%) 등 헬스케어와 금융 업종은 매수세 확대되며 강세
★ 환율 아침 시황 (6/5)
- 원/달러 환율 1,532.5원 -2.6원
원/달러 1개월 NDF 1,532.9원 -0.1원
달러인덱스 99.41pt -0.12pt
- 원/달러 환율은 중동 전쟁 양상과 수급 등을 살피며 하락 마감. 주간 장중 외국인의 코스피 순매도가 이어지며 원화 약세 압력도 지속. 외환당국의 구두개입이 있었지만 환율 수준을 크게 낮추지는 못했음. 이스라엘-레바논 휴전 소식에도 미국-이란 종전 협상 지연에 주목하며 중동 정세에 대해 보수적으로 바라보는 양상. 한편 그리어 미국 무역대표부(USTR) 대표는 한국 관세 상한 15% 유지 시사
★ 채권 마감 시황 (6/5)
- 국고채 3년물 3.882% +2.2bp
- 국고채 10년물 4.253% +2.6bp
- 국고채 시장은 외환시장 변동성 영향으로 약세 마감. 장중 원/달러 환율이 1,550원 부근까지 급등하며 투자심리 위축. 이스라엘-레바논 휴전으로 국제유가 하락하며 시장 강세 출발했으나, 원화 약세가 확대되며 금리 상승 압력 확대. 미국-이란 종전 양해각서(MOU)에 대한 의구심도 일부 영향
★ 주식 마감 시황 (6/5)
- KOSPI 8,160.59pt -5.54%
KOSDAQ 1,002.44pt -4.50%
- 국내 증시는 미국 기술주 조정 영향에 따른 투자심리 악화에 급락 마감. 전일 뉴욕 증시의 반도체 업종 약세를 반영하며 대형주 전반 하락. 코스피 매도 사이드카 발동. 젠슨 황 방한 관련 수혜주 또한 차익실현 매물 나타나며 낙폭 확대. 신한지주(+7.39%), KB금융(+4.51%) 등 은행 업종은 방어주 성격 부각되며 상대적인 강세 흐름
★ 채권 아침 시황 (6/8)
- 미 국채 2년물 4.147% +10.4bp
  미 국채 10년물 4.530% +5.7bp
- 미 국채 시장은 고용지표 호조에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확대되며 약세 마감. 미국 5월 비농업부문 고용이 17.2만 명 늘어나며 예상치 크게 상회. 근래의 인플레이션 우려에 고용 호조 영향 더해지며 긴축 우려가 강해졌고, 중단기물 중심으로 금리 큰 폭 상승.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고용지표 호조에도 금리 인하가 필요하다고 강조
★ 주식 아침 시황 (6/8)
- 다우지수 50,866.78pt -1.35%
  S&P500지수 7,383.74pt -2.64%
  나스닥지수 25,709.43pt -4.18%
- 뉴욕 증시는 금리 인상 우려 확대와 기술주 급락을 반영하며 하락 마감. 미국 5월 고용지표가 시장 예상을 크게 상회하며 단기 금리가 급등했고 성장주 전반 약세. 마이크론(-13.3%), 브로드컴(-7.92%) 등 반도체 업종 매도세 확대되며 나스닥은 지난해 4월 이후 최대 낙폭 기록. 반면 필수소비재, 헬스케어 업종은 강세
★ 환율 아침 시황 (6/8)
- 원/달러 환율 1,558.1원 +25.6원
원/달러 1개월 NDF 1,558.6원 +25.6원
달러인덱스 100.07pt +0.66pt
- 원/달러 환율은 수급 악화와 미국 고용 호조 등을 반영하며 급등 마감. 외국인의 코스피 순매도가 20거래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야간 장중 미국 5월 고용지표가 예상을 크게 상회. 연준의 금리 인상 우려 나타나며 달러인덱스가 100pt를 상회했고, 원/달러 환율도 장중 1,560원을 돌파하며 금융위기 이후 최고 수준 기록. 해맥 연은 총재는 고용보고서 발표 이후 금리 인상 필요성 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