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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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권 마감 시황 (6/8)
- 국고채 3년물 3.947% +6.7bp
국고채 10년물 4.351% +9.9bp
- 국고채 시장은 연준 기준금리 인상 우려와 국채 조기상환 기대 후퇴에 약세 마감. 미국 고용 호조에 따른 연준 긴축 우려로 시장은 약세 출발. 장중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1주년 기자회견에서 국채 상환보다 초과세수 재투자 선호를 시사한 점도 금리 상승 영향. 재정경제부는 국고채 3년 입찰 당일 물량 축소
★ 주식 마감 시황 (6/8)
- KOSPI 7,484.41pt -8.29%
KOSDAQ 911.39pt -9.08%
- 국내 증시는 연준 긴축 우려와 반도체 약세에 급락 마감. 연준 기준금리 인상 우려와 뉴욕 증시의 반도체주 급락 여파에 코스피, 코스닥 모두 서킷 브레이커 발동. 단기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압력과 외환시장 변동성까지 더해지며 지수 낙폭 확대. 한편, SK네트웍스(+30.0%), NAVER(+9.20%) 등 엔비디아 AI 팩토리 관련주는 강세
★ 채권 아침 시황 (6/9)
- 미 국채 2년물 4.162% +1.5bp
미 국채 10년물 4.562% +3.2bp
- 미 국채 시장은 이란-이스라엘 교전 중단에 유가 우려 진정되며 약세 마감. 이란과 이스라엘의 군사적 충돌로 국제유가(WTI)가 급등했으나, 트럼프 대통령이 이를 적극 중재하며 상승 폭 축소. 한편 아마존은 140억 캐나다달러라는 역대 최대 규모의 캐나다달러 표시 회사채 발행 계획
★ 주식 아침 시황 (6/9)
- 다우지수 50,786.01pt -0.16%
  S&P500지수 7,405.73pt +0.30%
  나스닥지수 25,929.66pt +0.86%
- 뉴욕 증시는 지정학적 긴장 완화와 기술주 반등에 혼조 마감. 이란과 이스라엘 교전 중단에 유가 급등세 진정과 함께 투자심리 회복. 최근 큰 폭 하락했던 반도체 중심으로 매수세 집중되며 지수 상승 견인. 인텔(+11.2%), 마이크론(+9.87%) 등 기술주 전반 반등. 반면 애플은 시장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WWDC 발표에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며 주가 1.9% 하락
★ 환율 아침 시황 (6/9)
- 원/달러 환율 1,527.0원 -31.2원
원/달러 1개월 NDF 1,525.8원 -32.8원
달러인덱스 100.05pt -0.02pt
- 원/달러 환율은 당국 경계와 국민연금 움직임에 급락 마감. 오전 중 미세조정 추정 매도 물량으로 환율 오름세가 다소 진정된 가운데, 오후 중 국민연금의 선물환 매도 개시로 환율 상승 폭은 크게 되돌려졌음. 이번 매도는 지난 4월 환 헤지 비율을 상향 조정한 이후 처음으로 이뤄진 조치. 이란-이스라엘 교전도 중단되며 환율 변동성을 더욱 키우지는 않았음
★ 채권 마감 시황 (6/9)
- 국고채 3년물 3.855% -7.5bp
국고채 10년물 4.273% -7.2bp
- 국고채 시장은 외환시장 안정 영향으로 강세 마감. 국민연금의 선물환 매도가 이어지고 당국 개입 영향 더해지며 원/달러 환율 1,510원대까지 하락. 이란-이스라엘 교전 잠정 중단으로 유가 우려가 완화된 점도 시장 강세 영향. 한국 1/4분기 GDP 잠정치는 전기대비 1.8% 성장하며 속보치 대비 상향 조정
★ 주식 마감 시황 (6/9)
- KOSPI 8,096.93pt +8.18%
  KOSDAQ 967.81pt +6.19%
- 국내 증시는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와 반도체 업종 강세에 급등 마감. 중동 긴장 완화에 따른 강한 반발 매수세 유입으로 코스피, 코스닥 모두 매수 사이드카 발동.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가 지수 상승 견인하며 코스피 8,000선 회복. 코스닥은 테크윙(+21.0%) 등 반도체 소부장 전반 강세 영향으로 급등. 바이오 업종 또한 주가 반등
★ 채권 아침 시황 (6/10)
- 미 국채 2년물 4.118% -4.4bp
  미 국채 10년물 4.517% -4.6bp
- 미 국채 시장은 유가 우려 완화되며 강세 마감. 미국 에너지부 장관의 호르무즈 해협 통행량 회복과 원유 수출 증가 기대 언급으로 국제유가(WTI) 하락하며 시장 강세 시현. 다만 장중 이란의 미 헬기 격추 영향으로 유가와 금리 하락 폭 축소. 재무부에서 진행한 3년물 국채 입찰에서는 무난한 수요 확인
★ 주식 아침 시황 (6/10)
- 다우지수 50,872.11pt +0.17%
  S&P500지수 7,386.65pt -0.26%
  나스닥지수 25,678.82pt -0.97%
- 뉴욕 증시는 기술주 중심 변동성 확대에 혼조 마감. 크루소의 데이터센터 개발 일시 중단 소식에 공급 우려 확대되며 브로드컴(-1.12%), 엔비디아(-0.22%) 등 반도체 업종 전반 약세 전환.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갈등 또한 투자심리 악화 요인으로 작용. 반면 헬스케어, 산업재 업종은 강세
★ 환율 아침 시황 (6/10)
- 원/달러 환율 1,530.9원 +3.9원
원/달러 1개월 NDF 1,521.7원 -4.0원
달러인덱스 99.91pt -0.14pt
- 원/달러 환율은 국민연금 매도와 지정학적 불확실성을 반영하며 상승 마감. 주간 장중 국민연금의 선물환 매도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당국의 개입 영향 더해지며 환율 하락 지속. 다만 야간 장중 이란의 미 헬리콥터 격추 소식이 전해지고 뉴욕 증시에서 반도체가 약세를 보이며 원화 약세 압력이 다소 강해졌음. 이에 달러 약세에도 환율은 상승 전환. 한편 인도네시아 중앙은행은 기준금리 5.50%로 25bp 인상
★ 채권 마감 시황 (6/10)
- 국고채 3년물 3.884% -2.1bp
  국고채 10년물 4.276% +0.4bp
- 국고채 시장은 대외 이슈들을 살피며 혼조 마감. 시장은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와 국내 외환시장 불확실성으로 약세 출발. 다만 장중 일본 국채 30년물 입찰 결과와 미국 물가지표 경계 심리 등을 반영하며 스티프닝 압력 확대. 한편 KB국민은행은 국내 은행권 최초로 1억 달러 규모의 디지털채권 발행
★ 주식 마감 시황 (6/10)
- KOSPI 7,730.82pt -4.52%
  KOSDAQ 951.63pt -1.67%
- 국내 증시는 미국 반도체 업황 우려 여파와 중동 리스크 확산에 급락 마감. 중동 지역 군사적 충돌 보도에 대형주 중심 하락하며 장중 코스피 매도 사이드카 발동. 외국인의 23거래일 연속 순매도와 기관 매도세 확대에 수급 부담 가중. 반면 SK그룹의 신재생에너지 사업부 매각 소식에 SK이터닉스(+29.9%) 등 신재생 관련주 급등
★ 채권 아침 시황 (6/11)
- 미 국채 2년물 4.143% +2.5bp
  미 국채 10년물 4.552% +3.6bp
- 미 국채 시장은 지정학적 우려에 약세 마감. 트럼프 대통령은 협상이 지연된다며 이란을 위협. 미국-이란 재충돌 가능성에 국제유가(WTI) 반등하며 시장 약세 압력. 이에 미국 5월 근원 CPI가 예상을 소폭 하회했지만 영향은 크지 않았음. 한편 캐나다중앙은행은 기준금리 2.25%로 동결 결정
★ 주식 아침 시황 (6/11)
- 다우지수 49,918.78pt -1.87%
  S&P500지수 7,266.99pt -1.62%
  나스닥지수 25,169.50pt -1.98%
- 뉴욕 증시는 미국-이란 군사적 긴장감 확대되며 하락 마감.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의 협상 지연을 이유로 추가 공습 가능성을 시사하며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기대 낮아졌고 투자심리도 악화. 스페이스X 상장을 앞두고 자금 확보를 위한 차익실현 매물 영향 더해지며 엔비디아(-3.73%) 등 최근 급등했던 반도체 업종 약세. 반면 필수소비재, 에너지 업종은 상대적 강세
★ 환율 아침 시황 (6/11)
- 원/달러 환율 1,521.1원 -9.8원
원/달러 1개월 NDF 1,522.1원 +0.4원
달러인덱스 99.95pt +0.04pt
- 원/달러 환율은 수급과 대외 이슈 등을 살피며 하락 마감. 국민연금 선물환 매도 영향 이어지는 한편, 외국인의 코스피 순매도 지속되며 원화 약세 압력은 재차 확대. 미국과 이란 간의 지정학적 리스크도 환율 하방을 제한하고 있는 양상. 다만 야간 장중 미국 5월 CPI가 대체로 예상에 부합하며 환율은 하락 압력 우세. 트럼프 대통령은 실효성 있는 합의를 원한다며 이란을 지속적으로 압박
★ 채권 마감 시황 (6/11)
- 국고채 3년물 3.903% +2.6bp
  국고채 10년물 4.287% +2.2bp
- 국고채 시장은 중동 긴장과 외국인 수급 영향으로 약세 마감. 미국-이란 종전 불확실성과 견조한 국내 6월 1~10일 수출 영향으로 시장은 약세 출발. 장중 국채선물 만기를 앞둔 롤오버 장세로 강세 압력 나타나기도 했으나, 외국인의 국채선물 매도 압력이 우세한 가운데 금리도 재차 반등
★ 주식 마감 시황 (6/11)
- KOSPI 7,763.95pt +0.43%
  KOSDAQ 996.93pt +4.76%
- 국내 증시는 반도체 수출 호조에 투자심리 회복되며 상승 마감. 시장은 뉴욕 증시 하락과 미국-이란 협상 우려 재확산에 급락 출발. 다만 한국 6월 1~10일 반도체 수출이 역대 최대치를 기록하며 반도체 업종 중심 저가매수세 유입. 이에 코스피는 상승 전환, 코스닥은 매수 사이드카 발동. 주성엔지니어링(+23.4%) 등 반도체 소부장 강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