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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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권 아침 시황 (5/28)
- 미 국채 2년물 4.033% +0.1bp
- 미 국채 10년물 4.483% -0.2bp
- 미 국채 시장은 미국과 이란의 종전 합의 양상을 주시하는 가운데 혼조 마감. 이란 국영방송의 종전 합의 양해각서(MOU) 초안 입수 보도에 국제유가(WTI)가 5% 이상 급락하며 장기물 중심 강세 압력 확대. 다만 미국의 관련 보도 내용 부인에 협상 불확실성 재부각되며 금리 하락 폭 제한
★ 주식 아침 시황 (5/28)
- 다우지수 50,644.28pt +0.36%
  S&P500지수 7,520.36pt +0.02%
  나스닥지수 26,674.74pt +0.07%
- 뉴욕 증시는 미-이란 종전 협상 타결 기대감 확산에도 반도체 약세로 강보합 마감. 미국과 이란 간의 양해각서(MOU) 초안 보도에 유가 급락하며 뉴욕 3대 지수 최고치 경신. 다만 주요 반도체주 차익실현 매물 출회로 약세 압력 더해진 가운데, 소비재, 헬스케어 등 순환매 확산. 메타(+3.74%), 아마존(+2.47%) 등 일부 빅테크 기업은 신규 AI 서비스 도입으로 주가 반등
★ 환율 아침 시황 (5/28)
- 원/달러 환율 1,500.0원 -8.0원
원/달러 1개월 NDF 1,501.2원 -4.8원
달러인덱스 99.21pt +0.04pt
- 원/달러 환율은 종전 협상 흐름을 살피는 가운데 하락 마감.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합의가 다가오고 있다는 기대에 환율 하락 지속. 이란 국영방송은 호르무즈 해협 해상 봉쇄 해제 등을 포함한 합의안 초안을 입수했다고 보도. 다만 이후 백악관에서 해당 보도를 부인하며 환율 하락 폭은 일부 되돌려졌음. 한편 카시카리 연은 총재는 인플레이션을 우려하면서도 다음 금리 인상 시기를 예측하기에는 이르다고 언급
★ 채권 마감 시황 (5/28)
- 국고채 3년물 3.765% +4.8bp
국고채10년물 4.148% +4.1bp
- 국고채 시장은 한국은행 금통위와 지정학적 리스크를 반영하며 약세 마감. 한국은행, 기준금리 2.50% 동결 결정. 올해 성장과 물가 전망을 상향 조정한 가운데, 금리 인상 소수의견도 나타나며 시장 약세 압력 확대. 중동 지역 공습 재개 소식에 따른 협상 장기화 우려 또한 금리 상승 영향
★ 주식 마감 시황(5/28)
- KOSPI 8,185.29pt -0.53% 
KOSDAQ 1,104.36pt -2.54%
- 국내 증시는 뉴욕 증시의 반도체 업종 조정 여파와 지정학적 우려 확대에 하락 마감. 미국 반도체주 차익실현 영향에 더해 미국과 이란의 군사적 충돌 보도로 변동성 확대되며 지수 급락. 다만 이후 개인의 저가매수세 유입으로 낙폭 일부 회복. LG에너지솔루션(+15.3%)의 미국 종합 에너지 기업향 ESS 배터리 공급 계약 체결 소식에 일부 2차전지 업종도 강세
★ 채권 아침 시황 (5/29)
- 미 국채 2년물 4.021% -1.2bp
- 미 국채 10년물 4.447% -3.5bp
- 미 국채 시장은 물가와 성장지표 예상치 하회한 가운데 종전 기대감 확대되며 강세 마감. 4월 근원 PCE 물가가 전월대비 0.2% 상승, 1/4분기 GDP 수정치가 전기대비 연율 1.6% 성장하며 예상을 하회. 미국-이란 간의 휴전 60일 연장 및 이란의 양해각서(MOU) 잠정 합의 소식에 금리 하락 압력 확대. 양호한 7년물 국채 입찰 수요 또한 시장 강세 영향
★ 주식 아침 시황 (5/29)
- 다우지수 50,668.97pt +0.05%
  S&P500지수 7,563.63pt +0.58%
  나스닥지수 26,917.47pt +0.91%
- 뉴욕 증시는 미-이란 전쟁 리스크 완화 기대감 확산에 위험선호 심리 회복과 기술주 강세 더해지며 상승 마감. 미국과 이란 양측의 종전 협상 마무리 단계 임박과 트럼프 대통령의 최종 승인 대기 보도에 투자심리 개선. 스노우플레이크(+36.5%)는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는 실적과 아마존 계약 체결 발표에 주가 급등. 소프트웨어 업종 전반 매수세 확대
★ 환율 아침 시황 (5/29)
- 원/달러 환율 1,493.5원 -6.5원
원/달러 1개월 NDF 1,495.2원 -6.0원
달러인덱스 99.02pt -0.19pt
- 원/달러 환율은 중동 종전 기대 이어지며 하락 마감. 이란이 미국과의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했다는 소식에 달러 약세 및 환율 하락. 베센트 재무장관은 여전히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했으나 종전 기대 이어지며 환율도 지속적으로 하락 흐름. 양호한 미국 물가지표 발표 또한 달러 강세 제한. 무살렘 연은 총재는 향후 인플레이션에 대한 경계 심리 유지 강조
★ 채권 마감 시황 (5/29)
- 국고채 3년물 3.738% -2.9bp
국고채 10년물 4.074% -7.1bp
- 국고채 시장은 발행과 수급 관련 기대들이 나타나며 강세 마감. 전일 재정경제부는 6월 국고채 경쟁입찰 규모를 이번 달보다 4조 원 줄어든 15조 원으로 발표. 30년물 위주의 발행 축소로 장기 금리 하락 압력 확대. 월말 WGBI 자금 유입 기대 또한 시장 강세 영향. 한편 S&P는 한화생명과 한화손해보험 신용등급을 'A+/안정적'으로 상향 조정
★ 주식 마감 시황 (5/29)
- KOSPI 8,476.15pt +3.55%
  KOSDAQ 1,074.80pt -2.68%
- 국내 증시는 중동 종전 기대와 엇갈린 수급 영향으로 혼조 마감.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기대가 높아지며 기술주 중심으로 투자심리가 개선됐고, 기관 순매수 확대되며 코스피 반등. 삼성전자(+5.84%) 등 반도체 대형주와 전기/전자 업종 강세. 반면 2차전지와 바이오 업종 약세, 기관 순매도를 반영하며 코스닥은 3거래일 연속 하락
★ 채권 아침 시황 (6/1)
- 미 국채 2년물 4.004% -1.6bp
  미 국채 10년물 4.436% -1.2bp
- 미 국채 시장은 미-이란 전쟁 종전 합의 기대 이어지며 강세 마감. 호르무즈 해협 개방을 포함하는 종전 양해각서(MOU) 승인 여부를 지켜보는 가운데 금리 하락 지속. 다만 주말 내 트럼프 대통령은 종전안 초안을 승인하지 않았고, 수정사항을 반영한 문서를 이란에 발송하면서 협상 불확실성 지속
★ 주식 아침 시황 (6/1)
- 다우지수 51,032.46pt +0.72%
  S&P500지수 7,580.06pt +0.22%
  나스닥지수 26,972.62pt +0.20%
- 뉴욕 증시는 미-이란 종전 임박 소식과 기술주 강세에 상승 마감. 트럼프 대통령의 MOU 최종 결정을 위한 회의 언급에 협상 타결 기대감 확산. 국제유가와 금리 또한 동반 하락하며 투자심리 개선. 델(+32.8%)의 AI 서버 수요 급증에 따른 실적 전망 상향으로 테크 업종 기대 더해지며 HP, 오라클 등 AI 데이터센터 관련 종목 동반 급등
★ 환율 아침 시황 (6/1)
- 원/달러 환율 1,504.5원 +11.0원
원/달러 1개월 NDF 1,506.6원 +11.5원
달러인덱스 98.95pt -0.08pt
- 원/달러 환율은 국내 수급과 중동 종전 양상을 반영하며 상승 마감. 주간 장중 삼성전자 분기 배당에 따른 역송금 수요와 16거래일째 이어지는 외국인 코스피 순매도 영향으로 환율은 재차 반등. 미국-이란 종전 기대는 어느 정도 유지되고 있지만, 트럼프 대통령의 종전안 초안 승인이 지연되고 있어 환율 하락에 크게 기여하지는 못했음. 보먼 연준 부의장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경제 및 물가 영향 우려
★ 채권 마감 시황 (6/1)
- 국고채 3년물 3.789% +6.6bp
국고채 10년물 4.173% +10.8bp
- 국고채 시장은 한국은행 총재의 매파적 발언과 외환시장 변동성에 약세 마감.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는 BOK 컨퍼런스에서 글로벌 인플레이션이 이미 높다고 언급하며 긴축 우려를 자극. 원/달러 환율이 장중 1,520원에 근접한 점도 금리 상승 영향. 시장은 익일 예정된 국고 30년물 입찰과 한국 5월 CPI 발표 경계
★ 주식 마감 시황 (6/1)
- KOSPI 8,788.38pt +3.68%
KOSDAQ 1,050.03pt -2.30%
- 국내 증시는 대형주 중심 강세에도 수급 엇갈리며 혼조 마감. 외국인은 코스피 순매도를 이어갔지만, 개인과 기관 동반 매수세가 지수 하단 지지. 젠슨 황 엔비디아 CEO 방한 기대감이 피지컬 AI 밸류체인 전반으로 확산되며 LG, 두산, 현대차 등 관련 그룹주 강세. 네이버(+16.0%) 또한 AI 사업 재주목받으며 급등. 반면 코스닥은 코스피와 엇갈린 수급 영향으로 하락 폭 확대
★ 채권 아침 시황 (6/2)
- 미 국채 2년물 4.033% +2.9bp
  미 국채 10년물 4.453% +1.8bp
- 미 국채 시장은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더해지며 약세 마감. 장 초반 이란의 종전 협상 중단에 국제유가 급등하며 금리 상승했으나 트럼프 대통령의 이스라엘-헤즈볼라 휴전 및 이란 관련 긍정적 발언으로 상승 폭 축소. 5월 ISM 제조업지수가 예상치를 상회한 점 역시 시장 약세 제한 요인
★ 주식 아침 시황 (6/2)
- 다우지수 51,078.88pt +0.09%
  S&P500지수 7,599.96pt +0.26%
  나스닥지수 27,086.81pt +0.42%
- 뉴욕 증시는 지정학적 리스크 재확산에도 기술주 중심 강세에 상승 마감.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격에 따른 이란의 종전 협의 중단 선언에 장 초반 하락했으나 트럼프 대통령의 협상 지속 언급에 상승 전환. 엔비디아(+6.26%)는 GTC 타이베이에서 PC용 AI 칩을 첫 공개하며 지수 상승 견인. 해당 칩이 적용되는 델, HP 등 하드웨어 업종도 동반 강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