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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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권 마감 시황 (5/21)
- 국고채 3년물 3.750% -0.8bp
  국고채10년물 4.165% -3.0bp
- 국고채 시장은 종전 합의 기대감에 국제유가 급락하며 강세 마감. 미국-이란 협상 진전 보도에 국제유가(WTI)와 글로벌 금리가 하락한 가운데, 국고채 시장도 이에 연동되며 강세 압력. 다만 증시와 외환시장 변동성을 살피는 한편, 외평채 입찰과 한국은행 금통위 등 주요 이벤트를 앞두고 추가 강세는 제한
★ 주식 마감 시황 (5/21)
- KOSPI 7,815.59pt +8.42%
KOSDAQ 1,105.97pt +4.73%
- 국내 증시는 종전 기대감 확산과 삼성전자 파업 리스크 해소에 투자심리 회복되며 급등 마감. 삼성전자 노사 협상 타결 영향으로 대형주 중심 매수세 집중되며 장 초반 코스피, 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발동. 외국인의 코스피 순매도 규모 축소된 가운데, 기관 순매수까지 더해지며 업종 전반적인 반등 흐름. 로봇 밸류체인 관련 기대감 부각되며 LG전자(+29.8%)와 현대모비스(+25.2%) 주가 급등
★ 채권 아침 시황 (5/22)
- 미 국채 2년물 4.083% +2.8bp
  미 국채 10년물 4.570% -1.6bp
- 미 국채 시장은 종전 협상 불확실성과 국제유가(WTI) 변동성 영향으로 혼조 마감. 장 초반 이란의 고농축 우라늄 해외 반출 금지 보도에 국제유가(WTI) 급등하며 단기물 중심 금리 상승 압력 확대. 이후 이에 대한 반박성 보도와 종전 합의 최종안 마련 소식에 유가 하락 전환되며 장기물도 강세 압력
★ 주식 아침 시황 (5/22)
- 다우지수 50,285.66pt +0.55%
  S&P500지수 7,445.72pt +0.17%
  나스닥지수 26,293.10pt +0.09%
- 뉴욕 증시는 미국-이란 관련 보도에 변동성 장세 이어지는 가운데 상승 마감. 시장은 종전 협상 불확실성 확대되며 하락 출발했으나, 장 후반 이란 고위급 인사의 이견이 좁혀졌다는 보도에 소폭 상승 전환. 엔비디아(-1.77%)는 호실적 발표에도 차익실현 매물 출회 부담으로 약세. 반면, 엔비디아 CEO 젠슨 황의 메모리 수요 확대 발언에 마이크론(+4.11%), 샌디스크(+10.8%) 등은 강세
★ 환율 아침 시황 (5/22)
- 원/달러 환율 1,508.6원 +11.6원
원/달러 1개월 NDF 1,503.9원 +7.5원
달러인덱스 99.26pt +0.17pt
- 원/달러 환율은 종전 기대가 약해지며 상승 마감. 이란이 미국 요구와 달리 고농축 우라늄의 외부 반출을 거부하고 있다는 보도에 종전 기대감이 후퇴하면서 달러는 강세, 원화는 약세 압력. 다만 카타르 매체의 반박성 보도와 사우디 방송의 종전 최종안 마련 소식으로 달러 강세 압력은 일부 되돌려졌음
★ 채권 마감 시황 (5/22)
- 국고채 3년물 3.746% -0.9bp 
국고채10년물 4.136% -4.6bp
- 국고채 시장은 대외 불확실성 완화 기대와 수급 영향으로 강세 마감. 간밤 미국-이란 긴장 완화 기대에 국제유가(WTI) 하락 이어지며 국고채 금리도 하락 압력. 특히 장기물 금리 낙폭이 확대되며 플래트닝 장세 시현. 외국인의 국채선물 순매수 또한 시장 강세 영향. 다만 외환시장 변동성과 다음 주 20년물 입찰,한국은행 금통위 등을 경계하며 추가 강세는 제한
★ 주식 마감 시황 (5/22)
- KOSPI 7,847.71pt +0.41% 
KOSDAQ 1,161.13pt +4.99%
- 국내 증시는 반도체 대형주 쉬어가는 가운데 업종 간 순환매 확산되며 상승 마감. 삼성전자(-2.34%)는 신고가 경신으로 출발했으나 차익실현 매물 출회로 하락 전환. 반면 코스닥은 국민참여성장펀드 조기 완판 영향으로 성장주 수혜 기대감에 급등하며 전일에 이어 매수 사이드카 발동. 유럽 전기차 판매 호조로 에코프로(+12.9%) 등 2차전지 업종도 강세
★ 채권 아침 시황 (5/26)
- 미 국채 2년물 4.121% +3.8bp
  미 국채 10년물 4.558% -1.2bp
- 미 국채 시장은 유가 안정 기대와 재정적자 부담을 살피는 가운데 혼조 마감. 국제유가(WTI) 하락으로 기대 인플레이션이 일부 진정됐으나 미국 재정적자와 국채 발행 부담 우려 확대. 월러 연준 이사는 향후 금리 인상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발언하며 단기 금리 상승 압력. 25일(현지시간)은 메모리얼 데이를 맞이하여 휴장
★ 주식 아침 시황 (5/26)
- 다우지수 50,579.70pt +0.58%
  S&P500지수 7,473.47pt +0.37%
  나스닥지수 26,343.97pt +0.19%
- 뉴욕 증시는 연휴를 앞두고 종전 협상 진전 기대감에 위험선호 심리 살아나며 상승 마감. 5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가 크게 하향 조정되며 일시적 부담으로 작용했으나 파키스탄 중재와 함께 종전 기대 더해지며 투자심리 지지. 레노버의 호실적 발표에 PC 수요 회복이 확인되며 델(+16.8%), HP(+15.3%) 주가 급등. 반면 통신, 필수소비재 업종 약세. 25일(현지시간)은 메모리얼 데이를 맞이하여 휴장
★ 환율 아침 시황 (5/26)
- 원/달러 환율 1,511.7원 -5.8원
원/달러 1개월 NDF 1,511.2원 -8.2원
달러인덱스 99.24pt -0.02pt
- 원/달러 환율은 중동 종전 기대 영향으로 하락 마감. 지난 금요일 휴일을 앞둔 불확실성 등으로 외환당국의 구두개입에도 불구하고 원화 약세 압력 우세. 다만 이후 무니르 파키스탄군 총사령관이 이란으로 향했다는 소식에 종전 기대 더해지며 환율은 다시금 하락 압력. 워시 신임 연준 의장은 향후 인플레이션이 낮아지고 성장이 강해질 수 있다고 언급. 25일(현지시간) 달러 시장은 메모리얼 데이를 맞이하여 휴장
★ 채권 마감 시황 (5/26)
- 국고채 3년물 3.662% -6.3bp
- 국고채 10년물 4.071% -5.5bp
- 국고채 시장은 종전 협상 진전에 따른 국제유가 급락 영향에 강세 마감. 미국과 이란의 양해각서(MOU) 체결 근접 소식에 국제유가(WTI)가 배럴당 90달러 초반 수준으로 낮아지며 미국, 프랑스 등 대외금리가 하락했고 국고채도 이에 연동. 원화 약세가 일부 되돌려진 점도 시장 강세 영향. 한편 이번 주 한국은행 금통위 내 매파적 발언 가능성에는 경계하는 양상
★ 주식 마감 시황 (5/26)
- KOSPI 8,047.51pt +2.55%
KOSDAQ 1,172.52pt +0.98%
- 국내 증시는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와 수급 영향으로 상승 마감. 미국-이란 종전 협상 기대가 이어지는 가운데, 기관의 코스피 순매수가 6거래일 연속 지속. 외국인의 매도세도 약해졌고 코스피는 8,000pt 상회하며 사상 최고치 돌파. 반도체 중심으로 매수세가 집중되며 대형주 전반 강세. LG이노텍(+23.6%), 삼성전기(+17.3%) 등 AI 밸류체인 내 부품주 기대감 부각되며 장중 신고가 경신
★ 채권 아침 시황 (5/27)
- 미 국채 2년물 4.032% -8.9bp
- 미 국채 10년물 4.485% -7.3bp
- 미 국채 시장은 종전 협상 양상을 살피며 강세 마감. 연휴 기간 동안 발생한 미국-이란 종전 관련 호재에 금리는 크게 하락. 양호한 2년물 국채 입찰 수요 또한 시장 강세 영향. 다만 이후 일부 중동지역 분쟁에 강세 폭은 다소 축소. 한편 슈나벨 ECB 집행이사는 6월 정책금리 인상 필요성 강조
★ 주식 아침 시황 (5/27)
- 다우지수 50,461.68pt -0.23%
  S&P500지수 7,519.12pt +0.61%
  나스닥지수 26,656.18pt +1.19%
- 뉴욕 증시는 종전 협상 관망세 흐름에도 반도체에 수급이 집중되며 혼조 마감. 미국-이란 협상 교착이 이어지는 가운데 미국의 저강도 공습과 이란의 보복 예고에 불확실성 지속. 한편 UBS의 목표주가 대폭 상향으로 구조적 수혜 기대감에 마이크론(+19.3%) 주가 급등하며 증시 상승 견인. AMD, 샌디스크 등 메모리주 매수세 확대되며 S&P500, 나스닥 사상 최고치 경신
★ 환율 아침 시황 (5/27)
- 원/달러 환율 1,508.0원 -3.7원
원/달러 1개월 NDF 1,505.9원 -5.2원
달러인덱스 99.17pt -0.07pt
- 원/달러 환율은 종전 협상 흐름을 지켜보는 가운데 하락 마감. 미국-이란 간의 양해각서(MOU) 체결이 가까워졌다는 소식에 원화 약세는 점차 되돌려지고 있음. 다만 양국의 소규모 군사적 타격이 이어지며 협상 관련 경계 심리 지속. 이에 달러 약세 및 원화 강세 폭도 축소. 카시카리 연은 총재는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장기화되면 연속적인 금리 인상도 염두에 둬야 한다고 언급
★ 채권 마감 시황 (5/27)
- 국고채 3년물 3.700% +3.6bp
국고채10년물 4.093% +1.8bp
- 국고채 시장은 대내외 통화정책 이슈들을 살피며 약세 마감. 호주 4월 CPI가 예상을 하회하며 장중 국고채 강세 압력 확대. 다만 매파적인 한국은행 금통위에 대한 경계 심리와 뉴질랜드중앙은행의 향후 기준금리 인상 시사 발언에 국고채 금리는 상승 전환. 빌르루아 ECB 정책위원의 다소 매파적인 발언 또한 일부 영향
★ 주식 마감 시황 (5/27)
- KOSPI 8,228.70pt +2.25% 
KOSDAQ 1,133.13pt -3.36%
- 국내 증시는 반도체 대형주 중심으로 수급이 집중되며 혼조 마감. 전일 뉴욕 증시 흐름을 이어가며 SK하이닉스(+9.31%) 등 반도체 업종 강세 속 코스피 매수 사이드카 발동. 삼성전자·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신규 상장으로 매수세 유입되며 상승 압력 확대. 다만 장 후반 차익실현 매물 출회로 지수 상승 폭 일부 반납. 코스닥은 다소 소외되며 하락 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