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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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권 아침 시황 (5/6)
- 미 국채 2년물 3.940% -1.2bp
  미 국채10년물 4.424% -1.4bp
- 미 국채 시장은 지정학적 긴장감 확대에도 유가 하락과 함께 강세 마감. 미국-이란 간 산발적 교전에도 헤그세스 국방장관의 휴전 지속 언급에 시장 강세 압력 우세. 국제유가(WTI)가 하락하며 기대 인플레이션이 낮아진 점도 영향. 한편 전일 호주중앙은행(RBA)은 기준금리 4.35%로 3회 연속 인상
★ 주식 아침 시황 (5/6)
- 다우지수 49,298.25pt +0.73%
  S&P500지수 7,259.22pt +0.81%
  나스닥지수 25,326.13pt +1.03%
- 뉴욕 증시는 미 국방장관의 중동 휴전 유효 재확인으로 국제 유가(WTI)가 하락한 가운데 반도체 업종 강세 속 반등. AI 수요에 따른 메모리 시장의 폭발적 성장을 전망한 IDC 보고서와 애플의 칩 공급망 다변화 소식이 맞물리며 마이크론(+11.1%), 인텔(+12.9%) 등 반도체 업종이 지수 상승을 주도. 1분기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한 AMD도 시간외 거래에서 14.1% 상승 중
★ 환율 아침 시황 (5/6)
- 원/달러 환율 1,467.2원 -11.6원
원/달러 1개월 NDF 1,466.4원 -8.8원
달러인덱스 98.44pt +0.07pt
- 원/달러 환율은 지정학적 우려 완화되며 하락 마감. 헤그세스 미국 국방장관이 이란과 휴전을 이어갈 것이라 발언하며 확전에 대한 우려 완화. 이에 원화 강세 압력도 확대.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위한 한국 등 주요국의 지원 또한 요청. 다만 해협 일대의 몇몇 피격 사태 영향으로 환율 추가 하락은 제한
★ 채권 마감 시황 (5/6)
- 국고채 3년물 3.594% -2.1bp
국고채 10년물 3.931% -0.2bp
- 국고채 시장은 외환시장 변동성을 살피며 강세 마감. 한국은행의 물가 추가 상승 가능성 발언과 약했던 국고 30년물 입찰 수요 영향으로 장중 금리 상승 압력 우세. 다만 트럼프의 종전 협상 진전 언급이 시장 약세를 제한했고, 오후 중 엔화 강세에 따른 원/달러 환율 하락 흐름을 반영하며 시장도 강세 전환
★ 주식 마감 시황 (5/6)
- KOSPI 7,384.56pt +6.45%
KOSDAQ 1,210.17pt -0.29%
- 국내 증시는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와 빅테크 실적 호조에 반도체 대형주로 수급 집중되며 혼조 마감. 삼성전자(+14.4%), SK하이닉스(+10.6%) 등 대형 반도체주가 급등하며 유가증권 매수 사이드카 발동. 외국인 통합 계좌 서비스에 따른 자금 유입 기대로 미래에셋증권(+19.2%) 등 증권 업종 강세. 반면 코스닥은 외국인 수급 엇갈리며 약보합 마감
★ 채권 아침 시황 (5/7)
- 미 국채 2년물 3.865% -7.4bp
  미 국채10년물 4.349% -7.5bp
- 미 국채 시장은 미국-이란 MOU 합의 기대감에 강세 마감. 호르무즈 해협 개방 건을 포함한 미국-이란 간 MOU 체결이 임박했다는 보도에 국제유가(WTI)가 급락하며 시장 강세 압력 확대. 트럼프 대통령 또한 합의 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언급. 한편 ADP 4월 민간고용은 10.9만 명 늘어나며 작년 1월 이후 최대 증가 폭 기록
★ 주식 아침 시황 (5/7)
- 다우지수 49,910.59pt +1.24%
  S&P500지수 7,365.12pt +1.46%
  나스닥지수 25,838.94pt +2.02%
- 뉴욕 증시는 미-이란 종전 가능성에 국제유가(WTI) 하락한 가운데, AI 관련주 강세에 힘입어 상승 마감. 트럼프 대통령은 종전 가능성이 매우 높으며 다음 주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 전에 협정이 타결될 수 있다고 주장. 소재, 산업재, IT 업종은 강세를 보인 반면 에너지, 유틸리티 업종은 약세. 엔비디아(+5.8%)는 코닝에 대한 투자와 AMD(+18.6%)의 실적 호조 영향으로 옵션 거래 급증하며 주가 반등
★ 환율 아침 시황 (5/7)
- 원/달러 환율 1,448.7원 -18.5원
원/달러 1개월 NDF 1,444.9원 -21.5원
달러인덱스 98.02pt -0.42pt
- 원/달러 환율은 미국-이란 종전 기대 강해지며 급락 마감. 주간 장중 일본 외환당국의 시장 개입으로 엔화 강세 이어지며 원/달러 환율도 하락. 야간 장중 미국과 이란 간의 양해각서(MOU) 체결이 임박했다는 보도 영향이 더해지며 환율 하락 폭도 확대.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과의 합의에 특별한 기한은 없으며 합의에 도달할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
★ 채권 마감 시황 (5/7)
- 국고채 3년물 3.551% -4.5bp
국고채 10년물 3.894% -4.1bp
- 국고채 시장은 지정학적 이슈 완화와 대외 금리 하락 영향으로 강세 마감. 미국-이란 MOU 합의 임박 보도와 국제유가(WTI) 급락으로 시장 강세 압력 확대. 원/달러 환율이 크게 낮아진 점도 우호적으로 작용. 다만 한국은행 통화정책에 대한 불확실성으로 추가 강세 여력이 크지 않다는 시각 상존
★ 주식 마감 시황 (5/7)
- KOSPI 7,490.05pt +1.43%
KOSDAQ 1,199.18pt -0.91%
- 국내 증시는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와 반도체 강세 영향에도 변동성 지속되며 혼조 마감. 코스피는 외국인의 대규모 순매도에도 개인 수급과 대형 반도체 강세로 상승 마감. 중동 재건 기대감에 삼성E&A(+21.5%), GS건설(+11.0%) 등 건설 업종 급등. 반면 코스닥은 수급 엇갈리며 하락 마감
★ 채권 아침 시황 (5/8)
- 미 국채 2년물 3.911% +4.6bp
  미 국채 10년물 4.386% +3.7bp
- 미 국채 시장은 종전 합의 관망세 속 유가 반등에 약세 마감. 장 초반 국제유가(WTI)가 재차 하락하며 강세 출발. 다만, 이란 강경파가 미국 종전 제안이 비현실적이라고 발언하며 합의 기대가 약해졌고, 장중 유가 낙폭 반납하며 시장 약세 전환. 한편 뉴욕 연은에서 발표하는 4월 기대 인플레이션(1년)은 3.6%로 1년 만에 최고치 기록
★ 주식 아침 시황 (5/8)
- 다우지수 49,596.97pt -0.63%
S&P500지수 7,337.11pt -0.38%
  나스닥지수 25,806.20pt -0.13%
- 뉴욕 증시는 미-이란 협상 기대감에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출발했으나, 전쟁 장기화 우려와 반도체 업종 중심의 차익실현 매물 영향으로 하락 마감. 특히 ARM(-10.1%)의 공급 불확실성 우려는 반도체 업종 전반의 투자심리를 위축. 산업재, 소재, 에너지 등 업종 전반 약세. 반면 소프트웨어 업종은 데이터독(+31.3%)의 견조한 실적 발표에 힘입어 반등
★ 환율 아침 시황 (5/8)
- 원/달러 환율 1,455.6원 +6.9원
원/달러 1개월 NDF 1,458.1원 +13.2원
달러인덱스 98.07pt +0.04pt
- 원/달러 환율은 종전 협상 양상을 살피며 상승 마감. 미국과 이란의 협상 타결 가능성 소식에 환율 하락세 지속. 다만 야간 장중 협상에 진전이 나타나지 않으며 시장은 보다 보수적으로 대응. 이에 국제유가(WTI) 하락 폭이 되돌려졌고 환율도 상승 전환. 장 마감 이후 트럼프 대통령은 여전히 휴전이 진행 중이고 협상을 이어갈 것이라 재확인
★ 채권 마감 시황 (5/8)
- 국고채 3년물 3.573% +3.8bp
국고채 10년물 3.912% +3.6bp
- 국고채 시장은 중동 긴장 고조 소식에 약세 마감. 전일 미국의 이란 공습 소식에 시장은 약세 출발. 다만 트럼프 대통령의 휴전 유효 언급에 종전 기대감 유지되며 추가 약세는 제한. 한편 시장은 미국 4월 고용보고서 발표와 미국-이란 협상 소식을 기다리며 관망세 유지
★ 주식 마감 시황 (5/8)
- KOSPI 7,498.00pt +0.11%
KOSDAQ 1,207.72pt +0.71%
- 국내 증시는 자동차, 로봇 업종 강세 속 수급 엇갈리며 상승 마감. 코스피는 IT 업종 중심의 외국인 순매도 확대에도 개인과 기관 매수세에 힘입어 낙폭 축소. 보스턴다이내믹스의 나스닥 상장 기대감에 현대오토에버(+30.0%), 현대차(+7.17%) 등 관련 종목 주가 급등. 그 외 호실적을 발표한 에이피알(+8.09%) 등 소비재 업종도 강세. 반면 조선, 건설, 에너지 업종은 약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