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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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권 아침 시황 (5/11)
- 미 국채 2년물 3.885% -2.7bp
  미 국채10년물 4.354% -3.2bp
- 미 국채 시장은 고용보고서 결과를 소화하며 강세 마감. 미국 4월 비농업부문 고용은 11.5만 명 늘어나며 시장 기대를 크게 상회. 다만 예상보다 약한 임금 상승세와 미국-이란 협상 기대 영향으로 강세 압력 확대. 한편 미국-이란 간 일부 교전으로 국제유가(WTI)가 소폭 반등했으나, 시장 영향은 제한적
★ 주식 아침 시황 (5/11)
- 다우지수 49,609.16pt +0.02%
  S&P500지수 7,398.93pt +0.84%
  나스닥지수 26,247.08pt +1.71%
- 뉴욕 증시는 양호한 고용지표를 반영하며 반도체 업종 강세 속 상승 마감. S&P500과 나스닥지수는 기술주 강세에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으나, 금융 및 헬스케어 업종 부진으로 다우는 강보합 마감. 빅테크 기업들이 메모리 물량 선점을 위해 SK하이닉스에 생산라인 증설 투자를 제안했다는 소식에 샌디스크(+16.6%), 마이크론(+15.5%) 등 주가 급등
★ 환율 아침 시황 (5/11)
- 원/달러 환율 1,461.5원 +5.9원
원/달러 1개월 NDF 1,461.7원 +3.5원
달러인덱스 97.90pt -0.17pt
- 원/달러 환율은 수급과 지정학적 이슈들을 살피며 상승 마감. 주간 장중 외국인의 코스피 순매도 확대로 환율 상승 압력도 강해졌음. 다만 야간 장중 트럼프 대통령이 러시아-우크라이나 종전에 대해서도 긍정적인 전망을 내놓으며 원화 약세는 일부 제한. 주말 사이 이란이 미국 종전안에 대한 답변을 전달했으나, 여전히 불확실성은 이어지고 있는 상황
★ 채권 마감 시황 (5/11)
- 국고채 3년물 3.600% +3.9bp
국고채 10년물 3.949% +4.5bp
- 국고채 시장은 대외 불확실성과 국내 통화정책 발언을 소화하며 약세 마감. 주말 미국-이란 협상 불확실성으로 국제유가(WTI)가 반등하며 시장은 약세 출발. 장중 신성환 금통위원이 금리 인하보다 물가 안정에 무게를 둬야한다고 발언하며 금리 상승 압력 확대. 다만 외국인의 국채선물 순매수세로 추가 상승 폭은 제한
★ 주식 마감 시황 (5/11)
- KOSPI 7,822.24pt +4.32%
KOSDAQ 1,207.34pt -0.03%
- 국내 증시는 반도체 업종 강세 속 혼조 마감. 외국인은 코스피를 3거래일 연속 대규모 순매도했으나, 기관과 개인의 매수세가 지수를 끌어올렸음. 반도체 수출 실적 기대가 재차 강해지며 SK하이닉스(+11.5%), 삼성전자(+6.33%) 등 대형 반도체 중심으로 매수세가 쏠렸고, 유가증권도 매수 사이드카 발동. 자동차와 조선 업종 또한 강세. 반면 전력기기는 차익실현 매출 출회로 약세. 코스닥도 수급 엇갈리며 약보합 마감
★ 채권 아침 시황 (5/12)
- 미 국채 2년물 3.954% +6.9bp
  미 국채 10년물 4.413% +5.9bp
- 미 국채 시장은 미국-이란 종전 협상 결렬 우려와 유가 반등에 약세 마감. 트럼트 대통령의 이란 MOU 답변에 대한 거부로 협상 교착 심화. 라이트 미국 에너지부 장관의 빠른 시일 내로 협상 타결 경로가 없으면 군사적 방식으로 돌아갈 것이라는 발언에 약세 압력 확대. 국제유가(WTI) 또한 재차 반등하며 금리 상승 부담 더해지는 양상
★ 주식 아침 시황 (5/12)
- 다우지수49,704.47pt +0.19%
  S&P500지수 7,412.84pt +0.19%
  나스닥지수 26,274.13pt +0.10%
- 뉴욕 증시는 미-이란 협상 교착 지속에도 반도체 및 AI 관련주들이 지수 하단을 지지하며 강보합 마감. CPU 수요에 대한 기대로 반도체 업종이 강세를 보였으며 마이크론(+6.5%)은 메모리 공급 우려로 급등. 이외에도 에너지, 소재, 산업재 강세. 반면 알파벳(-3.0%) 등 빅테크 기업들의 자본 지출에 대한 우려로 커뮤니케이션 약세
★ 환율 아침 시황 (5/12)
- 원/달러 환율 1,472.0원 +10.5원
원/달러 1개월 NDF 1,474.1원 +12.4원
달러인덱스 97.96pt +0.05pt
- 원/달러 환율은 지정학적 리스크가 재차 부각되며 상승 마감. 이란이 종전안에 대한 답변을 내놓았으나, 트럼프 대통령은 이에 불만을 표하며 전쟁 재개 가능성까지 언급. 지정학적 우려에 외국인의 코스피 순매도 지속 영향까지 더해지며 환율 상승 압력 확대. 한편 궈자쿤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중동 지역의 종전과 평화를 위해 계속 노력할 것이라 언급
★ 채권 마감 시황 (5/12)
- 국고채 3년물 3.668% +7.6bp
국고채 10년물 4.054% +10.4bp
- 국고채 시장은 종전 불확실성 확대와 유가 반등에 약세 마감. 미국-이란 종전 협상 교착으로 국제유가(WTI) 부담이 지속되는 가운데 10년물 금리 4% 돌파. 이재명 대통령의 적극적인 재정 강조 발언도 재정 우려로 이어지며 약세 압력 확대. 금일 저녁(한국시간) 미국 4월 CPI 발표 예정
★ 주식 마감 시황 (5/12)
- KOSPI 7,643.15pt -2.29%
KOSDAQ 1,179.29pt -2.32%
- 국내 증시는 종전 협상 결렬 가능성에 장중 변동성 확대되며 하락 마감. 외국인은 코스피를 4거래일 연속 순매도. 반도체, 전력기기, 건설 등 전반적인 업종 약세. 반면, 제약/바이오는 저가 매수세 유입되며 반등. LG전자(+18.0%)는 로봇 사업에 대한 기대감이 부각되며 주가 급등
★ 채권 아침 시황 (5/13)
- 미 국채 2년물 3.991% +3.8bp
  미 국채10년물 4.463% +5.0bp
- 미 국채 시장은 물가 우려와 유가 급등에 약세 마감. 미국 4월 근원 CPI는 전월대비 0.4% 오르며 시장 예상치 소폭 상회. 유가 급등 여파를 감안해도 물가에 대한 우려가 더해지며 시장 약세 압력 확대. 재무부에서 진행한 10년물 국채 입찰 수요가 다소 부진했고, 영국 내 정치적 불확실성으로 길트 금리가 반등한 점도 시장 약세 영향
★ 주식 아침 시황 (5/13)
- 다우지수 49,760.56pt +0.11% 
S&P500지수 7,400.96pt -0.16% 
나스닥지수26,088.20pt -0.71%
- 뉴욕 증시는 예상치를 상회한 4월 CPI와 국제유가(WTI) 상승 영향으로 혼조 마감. 물가 불확실성에 인텔(-6.8%), 마이크론(-3.6%) 등 반도체 업종 및 AI 관련주 급락하며 시장 하락 주도. 다만 장 후반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고 엔비디아(+0.6%)가 상승 전환에 성공하며 낙폭을 축소. FDA 국장 사임 이슈와 경기 방어적 성격이 부각되며 헬스케어 업종은 강세
★ 환율 아침 시황 (5/13)
- 원/달러 환율 1,493.9원 +21.9원
원/달러 1개월 NDF 1,492.3원 +18.3원
달러인덱스 98.30pt +0.34pt
- 원/달러 환율은 대외 불확실성과 물가 우려 영향으로 급등 마감. 외국인의 코스피 순매도가 4거래일 연속 이어지는 가운데, 미국-이란 종전 협상에도 여전히 눈에 띄는 진전이 없어 협상에 대한 우려 확대. 영국 정치적 불확실성에 따른 파운드화 약세 또한 원/달러 환율 반등에 영향. 카시카리 연은 총재는 이번 유가 충격이 우크라이나 전쟁 당시보다 강할 수 있다고 언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