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채권 마감 시황 (5/13) - 국고채 3년물 3.631% -4.9bp 국고채 10년물 4.039% -2.6bp - 국고채 시장은 대외 금리 상승에도 저가 매수세 영향에 강세 마감. 국고채는 미국 4월 CPI 우려를 반영하며 약세 출발. 미국 국채에 이어 장중 일본 국채 금리가 반등한 점도 시장 약세 영향. 다만 전일 급격한 국고채 약세에 따른 저가 매수 움직임이 나타나며 시장은 강세 전환
★ 주식 마감 시황 (5/13) - KOSPI 7,844.01pt +2.63% KOSDAQ 1,176.93pt -0.20% - 국내 증시는 IT 업종 차익실현 매물 출회와 대외 이슈를 소화하며 혼조 마감. 외국인의 코스피 순매도가 5거래일 연속 이어지고 있으나, 개인과 기관 수급이 증시 하방을 지지. 트럼프 대통령의 중국 방문에 젠슨 황 CEO가 동행한다는 소식에 투자심리 개선되며 SK하이닉스(+7.68%) 등 반도체 업종 강세 전환. 한편 코스닥은 제약/바이오 약세 속 약보합 마감
★ 채권 아침 시황 (5/14) - 미 국채 2년물 3.979% -1.2bp 미 국채 10년물 4.469% +0.6bp - 미 국채 시장은 생산물가 발표 결과를 소화하며 혼조 마감. 미국 4월 PPI는 전월대비 1.4% 오르며 2022년 이후 최고치 기록. 다만 PCE 산출에 사용되는 항목들은 비교적 양호했다는 해석에 시장 약세 제한. 길트 금리 급등세 안정과 유가 하락 또한 단기물 강세 영향. 한편 케빈 워시 연준 의장 후보자는 역대 최저 찬반 격차로 상원 인준 통과
★ 주식 아침 시황 (5/14) - 다우지수 49,693.20pt -0.14% S&P500지수 7,444.25pt +0.58% 나스닥지수 26,402.34pt +1.20% - 뉴욕 증시는 예상치를 크게 상회한 4월 PPI에도 불구하고 미-중 정상회담에 대한 기대감으로 하락 폭 제한되며 혼조 마감. 반도체, 경기소비재, IT 업종 강세. 트럼프 대통령의 중국 방문에 동행하는 기업으로 매수세 집중되며 테슬라(+2.7%), 엔비디아(+2.3%) 등 주가 상승. 반면 금리 상승에 민감한 유틸리티, 금융, 부동산 업종은 약세
★ 환율 아침 시황 (5/14) - 원/달러 환율 1,489.5원 -4.4원 원/달러 1개월 NDF 1,489.0원 -3.6원 달러인덱스 98.52pt +0.23pt - 원/달러 환율은 대내 수급과 대외 이슈들을 반영하며 하락 마감. 미국-이란 협상에 대한 불확실성 이어지는 가운데, 주간 장중 수출업체 네고 물량과 외환당국 경계 영향으로 환율은 하락 전환. 다만 야간 장중 미국 생산물가가 예상을 크게 상회하며 환율 하락 폭을 제한. 달러인덱스도 이를 반영해 상승 지속. 콜린스 연은 총재는 연준의 정책 긴축 가능성 언급
★ 채권 아침 시황 (5/15) - 미 국채 2년물 4.017% +3.8bp 미 국채 10년물 4.482% +1.3bp - 미 국채 시장은 대외 금리와 물가 우려 영향으로 약세 마감. 영국 정치 불확실성에 따른 길트 금리 반등으로 단기물 중심 약세 압력. 미국 4월 소매판매는 양호했으나, 수입물가가 전월대비 1.9% 오르며 물가 우려 확대됐고 2년물 금리도 4% 상회. 미-중 정상회담은 이란 핵무기 규제와 호르무즈 개방 합의를 논의했으나 시장 영향은 제한적
★ 주식 아침 시황 (5/15) - 다우지수 50,063.46pt +0.75% S&P500지수 7,501.24pt +0.77% 나스닥지수 26,635.22pt +0.88% - 뉴욕 증시는 미-중 정상회담을 소화하며 상승 마감. 시장은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주석의 회담을 긍정적으로 평가. 반도체 및 AI 관련주 중심으로 주가 상승하며 IT 업종 강세. 미 상무부가 중국 기업이 H200 칩을 구입할 수 있도록 허가했다는 소식에 엔비디아(+4.4%) 주가 상승. 반면 소재, 부동산, 경기소비재 업종은 약세
★ 환율 아침 시황 (5/15) - 원/달러 환율 1,492.2원 +2.7원 원/달러 1개월 NDF 1,493.0원 +4.0원 달러인덱스 98.82pt +0.30pt - 원/달러 환율은 물가 불확실성 더해지며 상승 마감. 미국 CPI에 이어 수입물가도 예상을 상회하며 물가 우려 확대. 이에 달러 강세 압력이 더해졌고 환율도 재차 반등. 슈미드 연은 총재는 인플레이션이 정점에서 완화됐으나 여전히 너무 높은 수준이라고 평가. 파운드화는 적극적인 재정을 강조하던 앤디 버넘 시장의 하원 의원 출마 선언으로 약세 압력
★ 채권 마감 시황 (5/15) - 국고채 3년물 3.767% +11.0bp 국고채 10년물 4.215% +12.8bp - 국고채 시장은 대외 금리 급등과 수급 불확실성에 약세 마감. 미 국채 금리와 일본 장기금리 급등에 연동되며 국고채 금리 또한 연고점 돌파. 외국인의 3년 국채선물 순매도세와 주말을 앞둔 포지션 축소 움직임이 겹치며 약세 압력 확대. 황순관 재정경제부 국고실장의 금리 상승 과도 언급과 다음 달 국채 발행 축소 방침 발표에 추가 약세는 일부 제한
★ 주식 마감 시황 (5/15) - KOSPI 7,493.18pt -6.12% KOSDAQ 1,129.82pt -5.14% - 국내 증시는 장중 사상 최초로 8,000선을 돌파했지만 시장금리 반등하며 급락 마감. 미국-이란 간 갈등 장기화 우려와 삼성전자의 노조 파업 리스크가 겹치며 위험자산 회피 심리 확산. 이에 외국인은 코스피를 7거래일 연속 순매도한 가운데, 유가증권 매도 사이드카 발동. 반면 두산로보틱스(+19.3%), LG전자(+10.8%) 등 일부 로봇 관련주는 강세
★ 채권 아침 시황 (5/18) - 미 국채 2년물 4.069% +5.2bp 미 국채 10년물 4.593% +11.2bp - 미 국채 시장은 대외 금리 상승과 물가 우려에 약세 마감. 중동 전쟁 장기화에 따른 국제유가(WTI) 급등에 인플레이션 우려 확대. 영국, 일본 등 대외금리가 장기물 중심으로 최고치 경신을 이어간 점도 시장 약세 압력을 더했음. 한편 파월 연준 의장은 15일(현지시간) 의장직 임기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