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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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식 아침 시황 (5/18)
- 다우지수 49,526.17pt -1.07%
  S&P500지수 7,408.50pt -1.24%
  나스닥지수 26,225.15pt -1.54%
- 뉴욕 증시는 지정학적 불확실성과 물가 우려 등을 반영하며 하락 마감. 국제유가 반등이 이어지며 국채 금리도 크게 상승. 이에 기술주 투자심리가 약해졌고 차익실현 매물도 일부 출회. 인텔(-6.2%), AMD(-5.7%), 엔비디아(-4.4%) 등 기술주 대체로 약세. 반면 대부분의 업종이 하락한 가운데, 에너지는 강세
★ 환율 아침 시황 (5/18)
- 원/달러 환율 1,497.6원 +5.4원
원/달러 1개월 NDF 1,496.9원 +3.9원
달러인덱스 99.28pt +0.47pt
- 원/달러 환율은 국내 증시와 대외 이슈 영향으로 상승 마감. 주간 장중 이어지는 외국인 매도세와 함께 코스피 급락. 원화 약세 압력 더해지며 1,500원에 근접. 중동 종전 협상 불확실성에 따른 국제유가(WTI) 급등과 영국 재정 우려에 따른 파운드화 약세 등도 원화 약세 지지.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인프라를 이틀 안에 전부 파괴할 수 있다고 위협
★ 채권 마감 시황 (5/18)
- 국고채 3년물 3.756% -0.9bp
국고채 10년물 4.233% +1.3bp
- 국고채 시장은 대외 금리 영향과 외국인 수급 영향으로 혼조 마감. 미국과 일본, 호주 등 주요국 장기 금리 반등으로 국고채 약세 출발. 중동 전쟁 장기화 우려에 따른 국제유가(WTI) 급등과 원/달러 환율 상승으로 시장 변동성도 확대. 다만 외국인 국채선물 순매수세에 장중 시장 강세 압력. 한편 다카이치 일본 총리의 추가경정예산 편성 검토 보도에 관련 우려 확대
★ 주식 마감 시황 (5/18)
- KOSPI 7,516.04pt +0.31%
KOSDAQ 1,111.09pt -1.66%
- 국내 증시는 대외 불확실성과 수급 영향으로 장중 변동성을 보이며 혼조 마감. 코스피는 외국인이 8거래일 연속 순매도하며 장 초반 매도 사이드카 발동됐지만, 삼성전자(+3.88%)의 파업 리스크 완화에 따른 주가 반등에 힘입어 강보합 마감. 반도체 업종은 저가 매수세 유입되며 강세. 스페이스X 조기 상장 기대감으로 미래에셋벤처투자(+22.8%), 스피어(+14.6%) 등 관련주도 급등. 반면, 코스닥은 수급 엇갈리며 하락 마감
★ 채권 아침 시황 (5/19)
- 미 국채 2년물 4.044% -2.5bp
  미 국채 10년물 4.587% -0.6bp
- 미 국채 시장은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와 국제유가 변동을 살피며 강세 마감. 미국-이란 종전 협상 불확실성에 국제유가(WTI)가 급등하며 장중 금리 상승 압력 확대. 다만 트럼프 대통령의 이란 공격 보류 발표 이후 우려가 다소 진정되며 시장은 강세 전환. 지난주 급락에 따른 저가 매수세 유입도 일부 영향
★ 주식 아침 시황 (5/19)
- 다우지수 49,686.12pt +0.32%
  S&P500지수 7,403.05pt -0.07%
  나스닥지수 26,090.73pt -0.51%
- 뉴욕 증시는 기술주 약세 지속에도 종전 협상 기대감 되살아나며 혼조 마감. 시장은 트럼프 대통령의 이란 공격 보류 및 협상 진행 소식에 장 후반 강세 압력. 엔비디아 실적 발표 경계 심리와 차익 실현 흐름에 반도체 업종 약세. 씨게이트 CEO의 공급 병목 발언에 AI 공급망 속도 조절 우려 더해지며 씨게이트(-6.9%), 마이크론(-6.0%) 주가도 하락. 반면, 에너지, 필수소비재 업종은 강세
★ 환율 아침 시황 (5/19)
- 원/달러 환율 1,493.3원 -4.4원
원/달러 1개월 NDF 1,488.3원 -8.7원
달러인덱스 99.19pt -0.09pt
- 원/달러 환율은 지정학적 우려가 소폭 완화되며 하락 마감. 외국인의 코스피 순매도 영향과 중동 협상 불확실성이 이어지며 환율 상승 압력 지속. 이에 주간 장중 1,500원 내외 등락. 다만 이후 미국과 이란 간의 협상에 진전이 있다는 소식에 달러 약세 압력이 강해졌고 환율도 하락 전환. 한편 외신은 케빈 워시 연준 의장 후보자가 22일(현지시간) 공식 취임 할 것이라 보도
★ 채권 마감 시황 (5/19)
- 국고채 3년물 3.752% -0.5bp 
국고채10년물 4.215% -3.2bp
- 국고채 시장은 대외 금리 흐름과 지정학적 리스크 영향 속 장기물 중심의 강세 마감. 호주중앙은행 의사록 발표 이후 호주 국채 금리 하락이 시장 강세 영향. 다만 주요국 채권 약세 지속과 외국인 국채선물 순매도, 원/달러 환율 변동성 등이 강세 압력 일부 제한. 장중 국고채 30년물 금리는 10년물 상회
★ 주식 마감 시황 (5/19)
- KOSPI 7,271.66pt -3.25% 
KOSDAQ 1,084.36pt -2.41%
- 국내 증시는 미국 기술주 조정 여파로 변동성 확대되며 하락 마감. 외국인이 코스피를 9거래일 연속 순매도한 가운데, 메모리 공급망 병목 우려에 따른 반도체 대형주 약세가 지수 하락 주도. 차익실현 매물 출회로 자동차, 로봇 업종도 약세. 반면, 중동 리스크 장기화로 한화에어로스페이스(+4.81%) 등 방산은 강세
★ 채권 아침 시황 (5/20)
- 미 국채 2년물 4.118% +7.4bp
  미 국채 10년물 4.666% +7.9bp
- 미 국채 시장은 중동 전쟁 장기화 우려와 수급 영향으로 약세 마감. 미국-이란 종전 협상이 지연되며 인플레이션 부담도 확대. 오전 중 중장기물 중심의 대규모 국채선물 블록딜 영향 더해지며 장기금리 반등. 30년물 금리는 장중 5.2% 수준에 근접하며 2007년 7월 이후 최고치 경신
★ 주식 아침 시황 (5/20)
- 다우지수 49,363.88pt -0.65%
  S&P500지수 7,353.61pt -0.67%
  나스닥지수 25,870.71pt -0.84%
- 뉴욕 증시는 기술주 밸류에이션 부담과 장기금리 급등에 투자심리 악화되며 하락 마감. 금리 변동성 확대되며 소재, 통신, 산업재 업종 약세. AI 공급망 우려가 이어지며 기술주도 약세. 다만 인텔 CEO의 파운드리 수율 개선 언급 영향으로 마이크론(+2.5%), 인텔(+2.4%) 등 일부 반도체 주가 낙폭 되돌림
★ 환율 아침 시황 (5/20)
- 원/달러 환율 1,507.4원 +14.2원
원/달러 1개월 NDF 1,506.6원 +18.4원
달러인덱스 99.33pt +0.13pt
- 원/달러 환율은 수급과 달러 강세 등을 반영하며 급등 마감. 외국인의 코스피 순매도가 9거래일 연속 이어지는 가운데, 커스터디 수요 확대되며 원화 약세 압력도 강해졌음. 지정학적 불확실성에 따른 달러 강세와 미국 국채 금리 변동성 또한 환율 상승을 지지.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에 대한 공격을 보류했지만 재차 타격할 수 있다는 점도 재확인
★ 채권 마감 시황 (5/20)
- 국고채 3년물 3.760% +1.0bp
  국고채10년물 4.198% -0.7bp
- 국고채 시장은 대외 금리와 외환시장 흐름을 살피며 혼조 마감. 대외 불확실성 영향으로 시장은 약세 출발. 다만 영국, 일본 등 주요국 장기 금리 하락과 원/달러 환율 추가 상승 제한 영향으로 국고채 약세 폭도 되돌려졌음. 재정경제부가 6월 국고채 발행 물량 축소를 발표한 점도 일부 영향
★ 주식 마감 시황 (5/20)
- KOSPI 7,208.95pt -0.86% 
KOSDAQ 1,056.07pt -2.61%
- 국내 증시는 삼성전자 총파업 우려와 수급 영향에 변동성 확대되며 하락 마감. 삼성전자 노사 협상 결렬 및 21일 총파업 선언으로 장중 급락했으나, 정부의 긴급조정권 검토 및 사측 대화 의지로 낙폭 일부 되돌림. 외국인의 코스피 순매도가 10거래일째 이어지며 대형주 전반 약세. 한편 삼성전기(+7.50%)는 미국 빅테크와 대규모 공급 계약 체결 소식에 주가 반등
★ 채권 아침 시황 (5/21)
- 미 국채 2년물 4.055% -6.3bp
  미 국채 10년물 4.586% -8.1bp
- 미 국채 시장은 국제유가(WTI) 급락과 종전 기대감으로 강세 마감. 트럼프 대통령의 종전 협상 진전 발언에 WTI 선물가격이 배럴당 100달러 아래로 하락하며 달러인덱스와 기대 인플레이션도 하락. 양호한 미 국채 20년물 입찰 수요 또한 시장 강세 영향. 한편 FOMC 4월 의사록에서는 물가가 목표 수준으로 되돌아오는 데 상당 시간이 걸릴 수 있다고 언급
★ 주식 아침 시황 (5/21)
- 다우지수 50,009.35pt +1.31%
  S&P500지수 7,432.97pt +1.08%
  나스닥지수 26,270.36pt +1.54%
- 뉴욕 증시는 종전 협상 기대와 반도체 업종 강세로 상승 마감. 미국-이란 간 협상 진전과 트럼프 대통령의 협상 최종 단계 언급에 국제유가와 국채 금리 하락하며 위험선호 심리 회복.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4.5%) 반등과 함께 AMD(+8.1%), 인텔(+7.4%) 등 반도체 업종 전반의 강세가 지수 상승 견인. 반면 에너지, 필수소비재 업종은 약세
★ 환율 아침 시황 (5/21)
- 원/달러 환율 1,497.0원 -10.5원
원/달러 1개월 NDF 1,496.4원 -10.2원
달러인덱스 99.09pt -0.24pt
- 원/달러 환율은 대외 불확실성 완화되며 하락 마감. 미국과 이란이 종전 합의문 최종 문구를 마무리하기 위해 조율 중이라는 보도에 중동 종전 기대 재차 확대. 이에 위험선호 심리 회복되며 원화 약세도 되돌려졌음. 바가이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종전과 함께 동결자산 해제와 이란 선박 봉쇄 중단 등을 요구. 한편 인도네시아 중앙은행은 루피아 약세를 우려하며 기준금리 50bp 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