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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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권 마감 시황 (4/29)
- 국고채 3년물 3.525% -0.5bp
국고채 10년물 3.842% -2.3bp
- 국고채 시장은 대외 이슈들과 금리를 반영하며 강세 마감. 미국-이란 협상 지연, 아랍에미리트(UAE)의 OPEC 탈퇴 발표 등에 국고채는 약세 출발. 외국인의 국채선물 순매도세 또한 부담으로 작용. 다만 장중 호주 CPI가 예상을 하회하며 호주 국채 금리가 하락하자 장기물 중심 강세 전환
★ 주식 마감 시황 (4/29)
- KOSPI 6,690.90pt +0.75%
KOSDAQ 1,220.26pt +0.39%
- 국내 증시는 미국발 기술주 투자심리 위축에도 불구하고 기관 순매수에 힘입어 상승 마감. 씨게이트의 시간 외 호실적 발표 또한 삼성전자(+1.80%) 등 일부 반도체 업종 반등에 영향. 호르무즈 해협 봉쇄 우려 지속되며 롯데케미칼(+24.9%), S-Oil(+13.1%) 등 정유/화학 업종 급등했으며, 현대로템(+7.98%) 등 방산 업종도 동반 강세
★ 채권 아침 시황 (4/30)
- 미 국채 2년물 3.947% +11.1bp
  미 국채 10년물 4.430% +8.4bp
- 미 국채 시장은 FOMC 회의와 유가 급등 영향으로 약세 마감. 연준은 재차 기준금리 동결했으나 4명의 소수의견이 나오며 위원 간 견해 차이가 두드려졌음. 트럼프 대통령의 장기 해상 봉쇄 지시 소식에 따른 국제유가(WTI) 급등까지 더해지며 시장 약세 압력 확대. 금리 인하 기대감 약화와 새로운 의장 체제에 따른 정책 불확실성을 경계하는 분위기
★ 주식 아침 시황 (4/30)
- 다우지수 48,861.81pt -0.57%
  S&P500지수 7,135.95pt -0.04%
  나스닥지수 24,673.24pt +0.04%
- 뉴욕 증시는 트럼프 대통령의 대이란 해상 봉쇄 연장 입장 고수에 따른 유가 급등과 매파적 FOMC 결과로 혼조 마감. 빅테크 실적 기대감에 나스닥만 유일하게 강보합을 유지했으며 에너지, IT업종을 제외한 대부분의 업종이 약세. 한편, 자본지출 상향에도 견조한 수익성을 증명한 알파벳, 아마존은 시간 외 거래에서 주가 상승
★ 환율 아침 시황 (4/30)
- 원/달러 환율 1,488.6원 +16.0원
원/달러 1개월 NDF 1,488.4원 +17.0원
달러인덱스 98.96pt +0.32pt
- 원/달러 환율은 지정학적 우려 확대되며 상승 마감. 트럼프 대통령이 대이란 해상 봉쇄를 수개월 동안 이어갈 수 있다는 보도에 지정학적 리스크 확산. 글로벌 공급망에 대한 우려도 더해지며 국제유가(WTI)가 재차 급등했고, 원화 약세 압력도 다시 강해졌음. 장 마감 이후 FOMC는 기준금리 3회 연속 동결. 성명서에서도 중동 전쟁 여파에 따른 경제 불확실성 언급
★ 채권 마감 시황 (4/30)
- 국고채 3년물 3.599% +7,4bp
국고채 10년물 3.933% +9.1bp
- 국고채 시장은 FOMC 회의 결과를 반영하며 약세 마감. FOMC 회의의 매파적 동결에 따른 미 국채 금리 반등 영향으로 국고채도 약세 출발. 연휴를 앞둔 포지션 축소 움직임과 외국인의 국채선물 순매도 확대 또한 일부 영향. 금일 저녁(한국시간) 영란은행과 ECB 통화정책회의 예정
★ 주식 마감 시황 (4/30)
- KOSPI 6,598.87pt -1.38%
KOSDAQ 1,192.35pt -2.29%
- 국내 증시는 FOMC의 매파적 스탠스와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에 따른 유가 상승 영향으로 하락 마감. 외국인의 코스피, 코스닥 순매도가 지수 하방 압력을 가중. IT, 2차전지, 자동차 등 업종 전반이 약세를 보인 가운데, 산일전기(+20.4%)는 블룸에너지와 변압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주가 급등
★ 채권 아침 시황 (5/4)
- 미 국채 2년물 3.878% +0.9bp
  미 국채 10년물 4.370% -0.1bp
- 미 국채 시장은 이란의 수정 협상안 제시와 대외 통화정책 영향에 혼조 마감. 이란이 핵 문제를 포함한 수정 협상안을 제시하며 종전 기대감이 확산됐으나, 트럼프 대통령이 불만을 표했다는 소식에 시장 강세 제한. 한편 영란은행과 ECB는 정책금리를 동결한 가운데 향후 인상 가능성은 열어뒀다는 평가
★ 주식 아침 시황 (5/4)
- 다우지수 49,499.27pt -0.31%
  S&P500지수 7,230.12pt +0.29%
나스닥지수 25,114.44pt +0.89%
- 뉴욕 증시는 기술주 중심의 차별화 장세가 두드러지며 혼조 마감.빅테크 기업들의 호실적에 힘입어 나스닥과 S&P500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가운데, 다우는 하락. 대규모 자사주 매입을 발표한 애플(+3.3%)과 호실적을 기록한 아틀라시안(+29.6%), 샌디스크(+8.3%) 등 IT 및 반도체 업종이 지수 상승을 주도. 반면, 트럼프의EU 자동차 관세 25%로 인상 발언 여파에 자동차 업종은 약세
★ 환율 아침 시황 (5/4)
- 원/달러 환율 1,471.3원 -6.1원
원/달러 1개월 NDF 1,471.0원 -1.8원
달러인덱스 98.16pt +0.10pt
- 원/달러 환율은 대외 통화와 지정학적 이슈들을 살피는 가운데 하락 마감. 연휴 사이 일본 정부의 외환시장 개입에 따른 엔화 강세에 환율도 크게 하락. 또한 이란이 수정된 종전안을 파키스탄에 전달했다는 소식에 환율 하락 지속. 다만 이후 트럼프가 이란의 협상안에 만족하지 않는다는 소식이 들리며 달러 강세 압력이 나타났고 환율 하락도 일부 되돌려졌음
★ 채권 마감 시황 (5/4)
- 국고채 3년물 3.615% +2.2bp
국고채 10년물 3.928% +1.3bp
- 국고채 시장은 통화정책 발언 소화하며 약세 마감. 장 초반 유가 하락과 WGBI 자금 유입 기대에 강세 출발. 다만 유상대 한국은행 부총재의 5월 금통위 금리 인상 시그널 관련 발언에 단기물 중심으로 금리 상승 압력 확대. 시장은 6일(수) 발표 예정인 한국 4월 CPI에 주목하는 분위기
★ 주식 마감 시황 (5/4)
- KOSPI 6,936.99pt +5.12%
KOSDAQ 1,213.74pt +1.79%
- 국내 증시는 빅테크 실적 호조로 AI 수익화에 대한 시장의 의구심이 해소된 가운데 외국인 순매수세 유입되며 상승 마감. SK하이닉스(+12.5%)와 삼성전자(+5.44%) 등 반도체 업종 전반에 강한 매수세 유입되며 지수 상승을 주도. 외국인 통합계좌 서비스 소식에 삼성증권(+28.3%) 급등. 반면 건설 업종은 단기 급등에 따른 밸류에이션 부담으로 약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