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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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권 아침 시황 (4/27)
- 미 국채 2년물 3.778% -5.5bp
  미 국채 10년물 4.301% -2.4bp
- 미 국채 시장은 미국-이란 2차 협상 재개 기대감에 강세 마감.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의 파키스탄 방문과 미국 측의 현지 파견 보도에 협상 성사 기대감 확대. 국제유가(WTI)는 5거래일만에 하락 전환하며 인플레이션 우려도 일부 완화. 파월 의장의 법무부 수사 종료 소식 또한 시장에 긍정적으로 작용
★ 주식 아침 시황 (4/27)
- 다우지수 49,230.71pt -0.16%
  S&P500지수 7,165.08pt +0.80%
  나스닥지수 24,836.60pt +1.63%
- 뉴욕 증시는 반도체 섹터 실적 호조에 S&P500과 나스닥지수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가운데 혼조 마감. 인텔(+23.6%) 실적 발표 후 CPU 및 AI 추론 관련 반도체 기업 주가 강세. 미국과 이란 재협상 기대에 따른 투자심리 개선도 영향. 반면 주요 기업 실적이 부진했던 헬스케어, 산업재 업종은 약세
★ 환율 아침 시황 (4/27)
- 원/달러 환율 1,476.3원 -3.7원
원/달러 1개월 NDF 1,475.1원 -7.7원
달러인덱스 98.53pt -0.24pt
- 원/달러 환율은 지정학적 우려 완화 기대에 하락 마감. 주간 장중 미국-이란 협상에 대한 불확실성 이어지고 있었으나, 이후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이 협상을 위해 파키스탄으로 향하고 있다는 보도에 관련 기대 확대. 원화도 대외 불확실성 완화에 약세 일부 되돌려졌음. 다만 장 마감 이후 협상 관련 불협화음이 재발했고, 트럼프가 참석한 출입기자단 행사에서는 총격 발생
★ 채권 마감 시황 (4/27)
- 국고채 3년물 3.491% -0.4bp
국고채 10년물 3.819% +0.4bp
- 국고채 시장은 지정학적 이슈들과 수급을 살피며 혼조 마감.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과 핵 관련 논의를 위한 새로운 협상 제안 보도에 강세 압력 확대. 이번 주 국고채 입찰 공백과 WGBI 자금 유입 기대도 일부 반영. 다만 오후 중 외국인 국채선물 순매도 확대 영향으로 전반적인 시장 강세는 제한
★ 주식 마감 시황 (4/27)
- KOSPI 6,615.03pt +2.15%
KOSDAQ 1,226.18pt +1.86%
- 국내 증시는 빅테크 기업들의 실적 발표를 앞두고 반도체와 전력기기 업종의 실적 기대에 힘입어 상승 마감. 인텔의 호실적 여파로 IT 업종이 상승을 주도. 코스닥은 개인과 기관의 순매수 영향에 더해 로보티즈(+19.0%), 레인보우로보틱스(+9.31%) 등 로봇 관련주 중심으로 강세. 반면 2차전지 업종은 단기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며 약세
★ 채권 아침 시황 (4/28)
- 미 국채 2년물 3.797% +1.9bp
  미 국채 10년물 4.340% +3.9bp
- 미 국채 시장은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이어지며 약세 마감. 미국-이란 2차 협상에 진전이 없는 가운데, 국제유가(WTI)도 반등하며 시장 약세 압력 확대. FOMC 회의를 앞두고 미 국채 입찰과 회사채 발행이 몰린 점도 부담으로 작용. 이번 주 주요국 통화정책회의가 집중돼 있어 시장은 관망세 지속
★ 주식 아침 시황 (4/28)
- 다우지수 49,167.79pt -0.13%
  S&P500지수 7,173.91pt +0.12%
나스닥지수 24,887.10pt +0.20%
- 뉴욕 증시는 이번 주 예정된 빅테크 실적 발표와 중동 협상 변수 경계감에 혼조 마감. 미국과 이란의 2차 종전 회담이 교착 상태를 이어가며 국제유가(WTI) 반등. 소비재와 부동산 업종 약세. 반면 IT 및 금융 업종은 강세. 엔비디아(+4.0%)는 AI 수요 기대감과 옵션 시장의 수급 영향으로 신고가 경신하며 지수 하단을 지지
★ 환율 아침 시황 (4/28)
- 원/달러 환율 1,474.5원 -1.7원
원/달러 1개월 NDF 1,473.3원 -1.8원
달러인덱스 98.50pt -0.04pt
- 원/달러 환율은 미국-이란 협상 양상을 살피며 하락 마감. 주간 장중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개방을 제안하며 원화 약세가 추가로 되돌려졌음. 다만 이후 양국의 협상에 일부 균열이 발생하고 이스라엘 국방장관도 헤즈볼라에게 경고성 발언을 던지며 불확실성 재차 확대. 이에 환율 하락 폭도 축소.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은 이란 추가 제재 가능성 시사
★ 채권 마감 시황 (4/28)
- 국고채 3년물 3.528% +3.1bp
국고채 10년물 3.859% +3.9bp
- 국고채 시장은 대외 통화정책 반영하며 약세 마감. 일본은행(BOJ)이 기준금리를 동결했으나, 인플레이션 전망을 대폭 상향하며 긴축 우려 확산. 외국인의 국채선물 순매도 확대와 지정학적 불확실성 지속 등의 영향이 더해지며 시장 약세 압력도 강해졌음. 이번 주 주요국 통화정책회의 경계 심리 또한 유지
★ 주식 마감 시황 (4/28)
- KOSPI 6,641.02pt +0.39%
KOSDAQ 1,215.58pt -0.86%
- 국내 증시는 빅테크 실적 발표를 기다리는 가운데 업종별 순환매 전개되며 혼조 마감. 지정학적 리스크에 국제유가(WTI)는 상승했으나, 반복되는 노이즈에 시장의 내성이 강해지며 지수 영향은 제한적. 피지컬 AI 도입 기대감에 현대차(+5.92%)를 중심으로 자동차 업종 강세. 코스닥은 에이비엘바이오(-19.3%)의 임상 결과 발표 여파로 제약/바이오 업종 하락하며 약세
★ 채권 아침 시황 (4/29)
- 미 국채 2년물 3.836% +3.9bp
  미 국채 10년물 4.346% +0.6bp
- 미 국채 시장은 국제유가 우려 이어지며 약세 마감. 미국-이란 협상 교착으로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이어지는 가운데, 국제유가(WTI)가 장중 배럴당 100달러를 상회하며 시장 약세 압력 확대. 다만 UAE의 OPEC 탈퇴 발표로 유가와 금리 상승 폭 일부 축소. FOMC 회의 결과는 내일 새벽(한국시간) 발표 예정
★ 주식 아침 시황 (4/29)
- 다우지수 49,141.93pt -0.05%
  S&P500지수 7,138.80pt -0.49%
  나스닥지수 24,663.80pt -0.90%
- 뉴욕 증시는 중동 리스크 장기화와 OpenAI의 성장 둔화 조짐에 따른 기술주 투자심리 위축 영향으로 하락 마감. 트럼프 대통령의 단계적 휴전안 불만 표명 소식에 국제유가(WTI) 급등. OpenAI의 활성 사용자 및 연간 매출 미달 보도에 반도체 업종 약세. 반면 에너지, 필수소비재, 부동산 업종은 강세
★ 환율 아침 시황 (4/29)
- 원/달러 환율 1,472.6원 -2.0원
원/달러 1개월 NDF 1,471.4원 -1.9원
달러인덱스 98.64pt +0.14pt
- 원/달러 환율은 유가 변동성을 살피며 하락 마감.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국제유가 상승세도 지속. 이에 달러 강세와 원화 약세 압력이 더해졌음. 다만 야간 장중 아랍에미리트(UAE)가 OPEC에서 탈퇴한다고 발표하며 유가 상승 폭이 축소됐고, 원화 약세도 되돌려졌음. 한편 미국 4월 CB 소비자신뢰지수는 예상치 상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