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채권 아침 시황 (4/20) - 미 국채 2년물 3.708% -6.6bp 미 국채 10년물 4.248% -6.3bp - 미 국채 시장은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전면 개방 선언에 강세 마감.국제유가(WTI)가 급락한 가운데, 인플레이션 우려 완화와 함께 연내 금리 인하 기대 회복. 다만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해상 봉쇄를 유지하겠다고 발언. 한편 라가르드 ECB 총재는 중동 분쟁에 따른 단기 인플레이션 상방 위험이 강하다고 우려
★ 주식 아침 시황 (4/20) - 다우지수 49,447.43pt +1.79% S&P500지수 7,126.06pt +1.20% 나스닥지수 24,468.48pt +1.52% - 뉴욕 증시는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발표에 따른 유가 하락과 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로 상승 마감. 필수소비재, 산업재, IT 업종 강세. 애플(+2.6%)은 중국 아이폰 출하량이 1분기 20% 증가했다는 소식에 주가 상승. 반면 에너지 업종은 유가 급락의 영향을 받아 큰 폭으로 약세
★ 환율 아침 시황 (4/20) - 원/달러 환율 1,460.3원 -19.5원 원/달러 1개월 NDF 1,465.9원 -13.2원 달러인덱스 98.10pt -0.12pt - 원/달러 환율은 지정학적 우려 완화 영향으로 급락 마감.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은 레바논 휴전 기간 동안 호르무즈 해협을 전면 개방할 것이라 발표. 트럼프 대통령도 이에 대체로 화답하며 대외 불확실성이 완화됐고 원화도 강세 압력. 다만 월러 연준 이사는 호르무즈 해협 문제가 해결돼도 당장 금리를 내리기는 어렵다고 언급
★ 채권 마감 시황 (4/20) - 국고채 3년물 3.349% -2.1bp 국고채 10년물 3.690% -2.5bp - 국고채 시장은 미국-이란 종전 협상 기대 이어지며 강세 마감.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재봉쇄와 국제유가(WTI) 반등에도 불구하고, 협상 타결에 대한 낙관적 전망이 시장 강세 압력 지지. WGBI 편입 자금 유입에 대한 기대도 일부 영향. 한편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의 인사청문경과보고서가 국회 재경위에 채택되며 취임 절차 마무리 단계 진입
★ 주식 마감 시황 (4/20) - KOSPI 6,219.09pt +0.44% KOSDAQ 1,174.85pt +0.41% - 국내 증시는 실적 시즌에 대한 기대감으로 상승 마감. 미국-이란 간 협상 관련 노이즈가 반복되며 중동 리스크에 대한 시장 민감도가 점차 둔해지고 실적 장세가 재개되는 국면. SK하이닉스(+3.37%)는 23일(목) 실적 발표에 대한 기대로 주가 상승. 삼성SDI(+4.87%)는 메르세데스-벤츠와 차세대 전기차 배터리 공급을 위한 다년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주가 반등
★ 채권 아침 시황 (4/21) - 미 국채 2년물 3.721% +1.2bp 미 국채 10년물 4.251% +0.3bp - 미 국채 시장은 종전 협상 불확실성에 약세 마감. 다만 국제유가(WTI) 급등에도 합의 기대감이 일부 반영되며 약세 폭 제한. 트럼프 대통령은 밴스 부통령이 협상을 위해 파키스탄으로 출발했으며, 21일부터 협상이 시작된다고 언급.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 또한 미국 측의 태도를 문제로 지목하면서도 불참 의사는 밝히지 않아 협상 성사 기대 유지
★ 주식 아침 시황 (4/21) - 다우지수 49,442.56pt -0.01% S&P500지수 7,109.14pt -0.24% 나스닥지수 24,404.39pt -0.26% - 뉴욕 증시는 미국의 이란 선박 나포와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재봉쇄에 지정학적 갈등 부각되며 약보합 마감. 메타(-2.6%)와 알파벳(-1.3%) 등의 주가 하락 영향으로 통신서비스 업종 약세. 다만 협상에 대한 기대는 일부 남아 있는 상황. 이에 에너지, 소재, 금융, 산업재 업종은 강세
★ 환율 아침 시황 (4/21) - 원/달러 환율 1,471.9원 +11.7원 원/달러 1개월 NDF 1,469.7원 +3.8원 달러인덱스 98.10pt -0.00pt - 원/달러 환율은 지정학적 불확실성을 반영하며 상승 마감. 미국와 이란의 휴전 기한이 다가오는 가운데, 협상 관련 일부 마찰이 발생하며 협상에 대한 우려 대두. 몇몇 낙관적인 전망과 더해지며 불확실성이 확대됐고 원화 강세도 일부 되돌려졌음. 한편 해싯 백악관 NEC 위원장은 케빈 워시 지명자가 결국은 연준 의장이 될 것이라 평가
★ 채권 마감 시황 (4/21) - 국고채 3년물 3.327% -2.0bp 국고채 10년물 3.655% -3.0bp - 국고채 시장은 종전 협상 재개 기대로 지정학적 우려 완화되며 강세 마감. 다만 여전히 협상에 대한 경계가 남아 있고 4월 1~20일 수출도 호조를 보이며 전반적인 강세 압력은 제한. 한편 신현송 신임 한국은행 총재는 취임사에서 물가 및 성장 불확실성을 언급하며 유연한 통화정책 운영 강조
★ 주식 마감 시황 (4/21) - KOSPI 6,388.47pt +2.72% KOSDAQ 1,179.03pt +0.36% - 국내 증시는 지정학적 불확실성 완화와 실적 모멘텀으로 상승 마감. 외국인이 코스피 순매수로 돌아섰고, 4월 1~20일 반도체 수출이 전년대비 183% 가량 늘어 반도체 업종 실적 기대도 지속. 이에 삼성전자(+2.10%), SK하이닉스(+4.97%) 등 반도체 업종 주가 반등. 그 외 2차전지, 조선, 건설 업종 또한 강세
★ 채권 아침 시황 (4/22) - 미 국채 2년물 3.779% +5.9bp 미 국채 10년물 4.292% +4.1bp - 미 국채 시장은 2차 협상 불확실성 확대와 유가 급등에 약세 마감.밴스 부통령의 파키스탄행 보류와 이란의 협상 불참 통보에 금리 상승 압력 확대. 다만 장 마감 후 트럼프 대통령이 휴전 연장을 발표하며 관련 우려는 일부 완화. 한편 케빈 워시 연준 의장 지명자는 청문회에서 연준 독립성 유지 의지 강조
★ 주식 아침 시황 (4/22) - 다우지수 49,149.38pt -0.59% S&P500지수 7,064.01pt -0.63% 나스닥지수 24,259.96pt -0.59% - 뉴욕 증시는 개장 초 상승세를 보였으나 미-이란 2차 협상에 대한 불확실성과 국제유가(WTI) 반등 영향으로 하락 마감. 밴스 부통령은 파키스탄행 취소. 에너지 업종은 지정학적 리스크 재확산과 할리버튼(+4.0%)의 실적 호조 영향으로 강세. 반면 헬스케어, 유틸리티, 부동산, 소재 등 대부분의 섹터는 약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