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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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식 아침 시황 (4/15)
- 다우지수 48,535.99pt +0.66%
  S&P500지수 6,967.38pt +1.18%
  나스닥지수 23,639.08pt +1.96%
- 뉴욕 증시는 미국과 이란의 협상 재개 기대감과 물가지표 안도감에 상승 마감. 미국 3월 PPI가 전월대비 0.5% 상승해 예상치를 크게 하회하며 에너지 충격에도 물가 상승 압력 제한 확인. 협상 낙관론에 더해 투자심리 개선. 엔비디아(+3.8%)가 2023년 이후 처음으로 10거래일 연속 상승하는 등 대형 기술주들의 강세 폭이 컸음
★ 환율 아침 시황 (4/15)
- 원/달러 환율 1,472.3원 -9.9원
원/달러 1개월 NDF 1,471.6원 -7.0원
달러인덱스 98.12pt -0.24pt
- 원/달러 환율은 종전 협상 기대 지속되며 하락 마감. 트럼프 대통령은 조만간 종전 협상이 재개될 것이라 발언. 이에 협상에 대한 기대가 재차 나타나며 달러인덱스 하락이 이어졌고 환율도 하락 지속. 미국 생산물가에 대한 우려 완화도 일부 영향. 장중 국민연금은 해외투자 환헤지 비율을 15%로 확대 조정할 것이라 발표
★ 채권 마감 시황 (4/15)
- 국고채 3년물 3.321% -1.6bp
  국고채 10년물 3.652% +0.0bp
- 국고채 시장은 대외 금리와 국내 통화정책 이슈를 살피며 강세 마감.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 이후 미국-이란 협상 기대에 국제유가(WTI) 하락. 미 국채 금리 하락에 연동되며 시장은 강세 출발. 다만 장중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의 청문회 발언들이 매파적으로 받아들여지며 금리 하락 폭은 축소
★ 주식 마감 시황 (4/15)
- KOSPI 6,091.39pt +2.07%
  KOSDAQ 1,152.43pt +2.72%
- 국내 증시는 중동 긴장 완화 기대감과 미 증시 훈풍에 힘입어 상승 마감. 미국 기술주 강세에 더불어 외국인이 코스피 현, 선물을 순매수하며 지수 상승 영향. 반도체, 건설, 제약 업종 강세. 삼성에스디에스(+17.89%)는 AX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KKR로부터 1.2조 원 규모의 신규 자금을 조달한다는 소식에 주가 급등
★ 채권 아침 시황 (4/16)
- 미 국채 2년물 3.761% +1.7bp
  미 국채 10년물 4.283% +3.6bp
- 미 국채 시장은 종전 협상 양상을 살피며 약세 마감. 트럼프 대통령은 이달 말 협상 타결 가능성이 높으며, 휴전 2주 연장 방안도 검토 중이라고 발언. 다만 호르무즈 해협 관련 쟁점이 남아 있어 시장은 다소 신중하게 반응하는 모습. 연준 베이지북은 중동 분쟁 불확실성에도 고용이 안정적이라 평가
★ 주식 아침 시황 (4/16)
- 다우지수 48,463.72pt -0.15%
S&P500지수 7,022.95pt +0.80%
나스닥지수 24,016.02pt +1.59%
- 뉴욕 증시는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 속 기술주 쏠림 현상이 나타나며 혼조 마감. 마이크로소프트(+4.6%), 애플(+2.9%) 등 빅테크와 최근 낙폭이 컸던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큰 폭으로 오르며 지수 상승을 견인. S&P500은 사상 최고치 경신. 반면 ASML(-2.4%)은 보수적인 가이던스 제시에 주가 하락
★ 환율 아침 시황 (4/16)
- 원/달러 환율 1,475.1원 +2.9원
원/달러 1개월 NDF 1,474.6원 +3.0원
달러인덱스 98.06pt -0.07pt
- 원/달러 환율은 종전 협상 재개 여부를 주시하며 상승 마감. 미국과 이란 협상에 대한 기대와 우려가 혼재한 가운데, 원화 추가 강세 압력도 제한. 달러 약세도 지속.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과의 전쟁이 곧 끝날 것이라 주장. 한편 해맥 연은 총재는 연준이 기준금리를 상당 기간 동결할 수 있다고 언급
★ 채권 마감 시황 (4/16)
- 국고채 3년물 3.341% +0.8bp
국고채 10년물 3.677% +2.2bp
- 국고채 시장은 지정학적 이슈를 주시하며 약세 마감. 시장은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 인사 청문회 이후 중동 종전 기대를 이어가며 강세 출발. 다만 추가 강세 요인 부재한 가운데, 장중 외국인의 국채선물 순매도세에 약세 전환. 한편 베일리 영란은행 총재는 에너지 충격에도 기준금리 인상을 서두르지 않겠다며 신중한 판단 강조
★ 주식 마감 시황 (4/16)
- KOSPI 6,226.05pt +2.21%
KOSDAQ 1,162.97pt +0.91%
- 국내 증시는 주요 투자자별 수급을 반영하며 상승 마감. 외국인과 기관은 코스피를 동반 순매수했으나, 코스닥은 동반 순매도. 이에 코스피가 코스닥을 아웃퍼폼. 양호한 TSMC 실적 발표와 엔비디아 주가 강세 등에 따른 글로벌 반도체 업황 기대를 반영하며 삼성전자(+3.08%) 등 반도체 업종 강세. 그 외 백화점, 자동차, 소프트웨어 업종 또한 주가 반등
★ 채권 아침 시황 (4/17)
- 미 국채 2년물 3.774% +1.2bp
미 국채 10년물 4.311% +2.8bp
- 미 국채 시장은 국제유가 반등으로 약세 마감. 이스라엘-레바논의 열흘 간 공식 휴전 합의에도 유가가 상승했고 시장도 약세 압력.미국-이란 평화 협정 체결까지 약 6개월이 소요될 수 있다는 주장에 따른 일부 신중론 영향. 케빈 워시 연준 의장 지명자 청문회를 앞두고 시장 변동성에도 유의하는 흐름
★ 주식 아침 시황 (4/17)
- 다우지수 48,578.72pt +0.24%
S&P500지수 7,041.28pt +0.26%
나스닥지수 24,102.70pt +0.36%
- 뉴욕 증시는 미국-이란 간 종전 합의 기대와 기술주 강세에 상승 마감. 소프트웨어, 반도체, 에너지 업종이 지수 상승 견인. 마이크로소프트(+2.2%)도 인공지능 반도체 수요 기대 더해지며 주가 상승. 트럼프 대통령은 이스라엘과 레바논의 10일 휴전을 발표했으며, 이란과의 회담 재개 가능성도 언급
★ 환율 아침 시황 (4/17)
- 원/달러 환율 1,479.8원 +4.7원
원/달러 1개월 NDF 1,479.1원 +4.5원
달러인덱스 98.22pt +0.16pt
- 원/달러 환율은 협상 양상을 살피면서 상승 마감. 트럼프 대통령은 이스라엘과 레바논이 열흘 동안 휴전하기로 합의했다고 발표. 이란과의 협상에 대해서도 긍정적인 발언을 이어갔음. 다만 시장은 보다 명확한 결과가 나올 때까지 다소 신중하게 대응하는 중. 한편 마이런 연준 이사는 연내 세 번의 금리 인하 전망 언급
★ 채권 마감 시황 (4/17)
- 국고채 3년물 3.372% +3.5bp
국고채 10년물 3.718% +4.6bp
- 국고채 시장은 종전 협상에 대한 경계 심리에 약세 마감. 이스라엘-레바논 단기 휴전 합의에도 불구하고 신중론 부상과 함께 투자심리 제한. 이에 외국인은 국채선물 순매도. 국고채 입찰 일정에 따른 수급 부담도 일부 영향. 한편 재정경제부는 중동 전쟁을 경기 하방 위험의 핵심 변수로 지적
★ 주식 마감 시황 (4/17)
- KOSPI 6,191.92pt -0.55%
KOSDAQ 1,170.04pt +0.61%
- 국내 증시는 중동 종전 불확실성과 외국인 수급 영향으로 혼조 마감. 외국인은 코스피를 순매도한 반면 코스닥은 순매수. 대외 불확실성으로 투자심리 다소 악화된 가운데, 반도체와 방산 등 주요 업종 약세. 다만 삼성SDI(+7.21%) 등 2차전지 업종은 ESS 모멘텀 부각, 화장품 업종은 대미 관세 환급 기대에 비교적 수익률 양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