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환율 아침 시황 (4/22) - 원/달러 환율 1,481.7원 +9.8원 원/달러 1개월 NDF 1,481.5원 +11.9원 달러인덱스 98.39pt +0.30pt - 원/달러 환율은 지정학적 우려가 확대되며 상승 마감. 밴스 부통령이 파키스탄으로 떠나지 않았다는 소식에 이란과의 협상 불확실성 확대. 원화 약세 압력이 더해지며 환율 반등. 미국 3월 소매판매가 예상을 상회하며 달러 강세 재료로 작용한 점도 일부 영향. 한편 워시 연준 의장 지명자는 대차대조표 정책의 한계를 지적하며 새로운 정책이 필요하다고 언급
★ 채권 마감 시황 (4/22) - 국고채 3년물 3.365% +3.0bp 국고채 10년물 3.697% +4.1bp - 국고채 시장은 미국-이란 2차 협상 불발 및 무기한 연기 소식에 약세 마감. 종전 불확실성이 이어지는 가운데, 재정경제부의 다음 달 국고채 경쟁발행 규모 확대 가능성 언급과 외국인의 국채선물 순매도 또한 시장 부담으로 작용. 다만 트럼프 대통령의 휴전 연장 발표로 확전 우려 완화되며 추가 약세 제한
★ 주식 마감 시황 (4/22) - KOSPI 6,417.93pt +0.46% KOSDAQ 1,181.12pt +0.18% - 국내 증시는 중동 리스크에도 IT, 산업재 업종 강세 속 강보합 마감. 코스피는 장중 변동성을 보였으나 트럼프의 휴전 연장 선언에 낙폭을 회복. 지정학적 불확실성에 방산 업종 강세.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12.2%)는 대규모 수주 소식 더해지며 주가 상승. 미래에셋벤처투자(+21.9%)는 스페이스X의 6월 상장 추진 소식과 AI 사업 확장 기대감으로 주가 급등
★ 채권 아침 시황 (4/23) - 미 국채 2년물 3.798% +1.9bp 미 국채 10년물 4.303% +1.1bp - 미 국채 시장은 지정학적 긴장 지속과 유가 상승에 약세 마감. 트럼프의 휴전 연장 발표에도 불구, 이란의 선박 3척 나포와 휴전 기한이 3~5일에 불과하다는 보도에 불확실성 확대. 국제유가(WTI) 상승세가 물가 우려를 확대시킨 점도 시장 약세 영향. 다만, 시장은 72시간 내 2차 협상 가능성을 살피는 양상
★ 주식 아침 시황 (4/23) - 다우지수 49,490.03pt +0.69% S&P500지수 7,137.90pt +1.05% 나스닥지수 24,657.57pt +1.64% - 뉴욕 증시는 지정학적 이슈를 살피는 가운데 주요 기술주들 실적 기대가 더해지며 상승 마감.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과의 주말 협상 타결 희망 의사를 내비치며 외교적 해결 의지를 강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2.7% 상승하며 16거래일 연속 강세. 마이크론(+8.5%)은 HBM 물량 완판 소식과 대중국 수출 규제 수혜 기대감에 주가 반등
★ 환율 아침 시황 (4/23) - 원/달러 환율 1,480.4원 -1.3원 원/달러 1개월 NDF 1,477.3원 -4.2원 달러인덱스 98.59pt +0.20pt - 원/달러 환율은 지정학적 불확실성을 살피며 하락 마감. 불투명한 휴전 기한과 트럼프 대통령의 추가 협상 의지 등에 따라 미국과 이란 협상 관련 기대와 우려 공존. 달러인덱스가 이러한 불확실성을 반영해 상승하고 있는 가운데, 환율도 하락 압력 제한적인 양상. 베센트 재무장관은 많은 걸프 국가들이 스와프라인을 요청하고 있다고 언급
★ 주식 마감 시황 (4/23) - KOSPI 6,475.81pt +0.90% KOSDAQ 1,174.31pt -0.58% - 국내 증시는 대외 불확실성과 수급 영향으로 혼조 마감. 코스피는 테헤란 폭격설에 외국인과 기관 순매도 전환되며 IT와 2차전지 중심으로 장중 약세. 다만 이후 사실무근으로 밝혀지며 상승 반전. AI 데이터센터 확장에 따른 전력 수요 기대가 부각되며 유틸리티 업종 강세. 그 외 원전, 건설 업종 또한 상승. SK하이닉스(+0.16%)는 컨센서스를 소폭 상회하는 실적 발표
★ 채권 아침 시황 (4/24) - 미 국채 2년물 3.834% +3.6bp 미 국채 10년물 4.324% +2.2bp - 미 국채 시장은 미국-이란 긴장이 고조되며 약세 마감. 트럼프 대통령의 호르무즈 해협 기뢰 설치 선박 격침 명령에 금리 상승 압력 확대. 나흘째 지속되는 국제유가(WTI) 상승세도 영향. 이란 내 온건파 세력이 협상단에서 물러났다는 보도와 함께 테헤란 방공망 가동 보도까지 더해져 시장 우려 가중
★ 주식 아침 시황 (4/24) - 다우지수 49,310.32pt -0.36% S&P500지수7,108.40pt -0.41% 나스닥지수 24,438.50pt -0.89% - 뉴욕 증시는 주요 기업들의 실적 발표 여파와 이란과의 협상 정체에 하락 마감. 종전 협상이 난항을 겪으며 투자심리 악화된 가운데, 서비스나우(-17.8%)의 부진한 실적과 사모신용 시장 우려 재부각으로 소프트웨어 업종 급락. 반면 유틸리티, 산업재, 필수소비재 업종은 강세. 인텔은 어닝 서프라이즈 영향으로 시간 외 거래에서 18.7% 급등 중
★ 환율 아침 시황 (4/24) - 원/달러 환율 1,480.0원 -0.4원 원/달러 1개월 NDF 1,482.8원 +5.4원 달러인덱스 98.77pt +0.18pt - 원/달러 환율은 미국과 이란 간의 협상 난항을 살피며 보합 마감. 트럼프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 기뢰를 설치하는 선박을 격침시킬 것이라 발언. 이란에서 상대적인 온건파인 갈리바프 의장이 협상단에서 물러났다는 소식 또한 지정학적 불확실성 확대 영향. 한편 사츠키 일본 재무상은 환율 관련 자유재량을 언급하며 구두개입 시사
★ 채권 마감 시황 (4/24) - 국고채 3년물 3.497% +4.4bp 국고채 10년물 3.817% +3.0bp - 국고채 시장은 금리 인상 우려가 이어지며 약세 마감. 전일 성장률 발표 이후 연내 금리 인상 가능성 확대와 함께 외국인의 국채선물 순매도세 지속. 국제유가(WTI) 부담도 지속적으로 시장 약세로 작용. 다만 WGBI 관련 수요 유입과 미국-이란 협상 가능성을 열어두며 추가 약세는 제한
★ 주식 마감 시황 (4/24) - KOSPI 6,475.63pt -0.00% KOSDAQ 1,203.84pt +2.51% - 국내 증시는 화장품, 산업재, 2차전지 업종 강세 속 외국인 수급 엇갈리며 혼조 마감. 코스피 시장에서 외국인은 IT 업종 중심으로 순매도. 반면 코스닥은 외국인 순매수에 힘입어 1,200pt 돌파. 아모레퍼시픽(+8.85%) 등 화장품 업종은 견조한 수출과 실적 기대감으로 강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