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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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식 마감 시황 (2/11)
- KOSPI 5,354.49pt +1.00%
KOSDAQ 1,114.87pt -0.03%
- 국내 증시는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수세를 반영하며 혼조 마감. 로봇 사업 기대감 및 국내 AI 데이터센터 착공 소식 속에 로봇과 전력기기 등 인프라 관련주가 지수 상승 견인. 삼성전자(+1.21%)는 실적 기대감에 상승했으나, SK하이닉스(-1.83%)는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약세. 코스닥은 제약·바이오 강세에도 2차전지 소재주들이 하락하며 약보합 마감
★ 채권 아침 시황 (2/12)
- 미 국채 2년물 3.510% +5.8bp
미 국채 10년물 4.172% +3.0bp
- 미 국채 시장은 고용지표와 입찰 결과 반영하며 약세 마감. 미국 1월 비농업부문 신규고용이 13.0만 명으로 예상치를 상회하고 실업률도 전월대비 하락하자 금리 상승 압력 확대. 이후 10년물 국채 입찰에서 수요 부진이 확인되며 시장 약세 지속. 한편 슈미드 연은 총재는 금리 인하에 신중해야 한다고 발언
★ 주식 아침 시황 (2/12)
- 다우지수 50,121.40pt -0.13%
S&P500지수 6,941.47pt -0.00%
나스닥지수 23,066.47pt -0.16%
- 미국 증시는 고용지표 호조에도 금리 인하 기대 후퇴와 고점 부담에 따른 매물 출회로 약보합 마감.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가 마이크론의 HBM4 공급 소식 등 반도체주 강세에 힘입어 2.3% 가량 상승했으나, 대형 기술주는 차익실현 속에 약세. 국채 금리는 고용 서프라이즈 여파로 상승하며 밸류에이션 부담을 가중시켰고, 국제유가는 지정학적 리스크 속에 상승하며 에너지주 랠리를 견인
★ 환율 아침 시황 (2/12)
- 원/달러 환율 1,446.7원 -10.6원
원/달러 1개월 NDF 1,446.4원 -11.1원
달러인덱스 96.83pt +0.03pt
- 원/달러 환율은 대외 경기와 통화 흐름 영향으로 하락 마감. 미국 1월 고용보고서가 예상보다 강하게 발표되며 야간 장중 환율이 반등하기도 했으나, 최근 지속되고 있는 엔화 강세 영향으로 재차 하락 전환. 달러화 또한 엔화 흐름을 반영하며 강보합 수준에 그쳤음
★ 채권 마감 시황 (2/12)
- 국고채 3년물 3.164% -3.6bp
국고채 10년물 3.622% -1.3bp
- 국고채 시장은 한국은행 발언 영향으로 강세 마감. 시장은 미국 고용지표 호조를 반영하며 약세 출발. 다만 장중 최용훈 한국은행 금융시장국장이 국고채 금리 수준이 다소 과도하며 면밀하게 대응할 것이라 발언한 이후 시장은 강세 전환. 마이런 연준 이사는 고용 개선에도 금리 인하가 가능하다고 언급
★ 주식 마감 시황 (2/12)
- KOSPI 5,522.27pt +3.13%
KOSDAQ 1,125.99pt +1.00%
- 국내 증시는 미국 반도체주 강세와 외국인의 대규모 현선물 순매수세 유입에 힘입어 상승 마감. 미국 증시는 금리 인하 기대 후퇴로 혼조세를 보였으나, 마이크론 등 반도체 업종이 강세를 나타내며 국내 증시에 우호적 재료로 작용. 삼성전자(+6.44%)와 SK하이닉스(+3.26%)가 동반 신고가를 경신하며 지수 상승을 견인했고, 주주환원 기대감이 부각된 금융 업종도 강세
★ 채권 아침 시황 (2/13)
- 미 국채 2년물 3.456% -5.4bp
미 국채 10년물 4.098% -7.4bp
- 미 국채 시장은 시장 심리와 입찰 이슈를 반영하며 강세 마감. AI 우려 재확산에 따른 위험자산 회피 심리 영향으로 채권 수요 확대. 재무부에서 진행한 30년물 입찰에서 강력한 수요가 확인된 점도 시장 강세 영향. 시장은 고용보고서 영향을 일부 되돌리는 가운데, 물가지표 발표를 경계하는 양상
★ 주식 아침 시황 (2/13)
- 다우지수 49,451.98pt -1.34%
S&P500지수 6,832.76pt -1.57%
나스닥지수 22,597.15pt -2.03%
- 미국 증시는 AI 서비스의 산업 잠식 공포가 확산되며 3대 지수 모두 큰 폭 하락 마감. 나스닥은 기술주 중심의 매도세가 3거래일 연속 이어지며 2% 이상 급락했고, 다우와 S&P500도 위험회피 심리 강화로 일제히 하락. 필수소비재 등 일부 방어주를 제외한 전 업종이 약세를 보인 가운데, 부동산 및 물류 섹터는 AI 대체 우려가 부각되며 하락을 주도
★ 환율 아침 시황 (2/13)
- 원/달러 환율 1,439.4원 -7.3원
원/달러 1개월 NDF 1,440.7원 -5.6원
달러인덱스 96.93pt +0.09pt
- 원/달러 환율은 엔화 강세와 수급 영향 이어지며 하락 마감. 엔화가 구두개입성 발언 지속되며 강세 압력 유지하는 가운데, 외국인의 대규모 코스피 순매수 영향 더해지며 원화도 강세 압력. 뉴욕 증시 개장 이후 위험자산 회피 심리 발생했으나 환율 하락 폭이 크게 축소되지는 않았음
★ 채권 마감 시황 (2/13)
- 국고채 3년물 3.150% -0.0bp
국고채 10년물 3.578% -3.7bp
- 국고채 시장은 당국 발언 영향 이어지며 강세 마감. 한국은행에 이어 구윤철 부총리도 수급 부담 등에 국고채 금리가 올랐으며 채권시장 모니터링을 강화하겠다고 발언. 금리 상단 인식 강해진 가운데, 외국인의 장기물 중심 국채선물 순매수 영향 더해지며 금리 하락
★ 주식 마감 시황 (2/13)
- KOSPI 5,507.01pt -0.28%
KOSDAQ 1,106.08pt -1.77%
- 국내 증시는 연휴를 앞두고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며 하락 마감. 코스피는 뉴욕 증시에서 나타난 AI 서비스 우려에도 상승세 이어졌으나, 외국인 순매도 확대와 차익실현 매물 영향으로 약보합 마감. 코스닥도 원익IPS(-18.14%) 등에서 차익실현 나타나며 약세. 반면 삼성전자(+1.46%)는 6세대 HBM4 양산 출하 소식이 호재로 작용하며 주가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