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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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권 아침 시황 (2/19)
- 미 국채 2년물 3.460% +2.7bp
미 국채 10년물 4.083% +2.5bp
- 미 국채 시장은 경제지표와 입찰 결과 영향으로 약세 마감. 미국 1월 산업생산과 연말 주택시장 지표들이 양호하게 발표되며 경기 우려 완화. 20년물 국채 입찰에서 나타난 부진한 수요 영향 더해지며 시장 약세 압력 확대. 한편 FOMC 1월 의사록에서 대다수의 참가자가 고용 우려 완화 판단
★ 주식 아침 시황 (2/19)
- 다우지수 49,662.66pt +0.26%
S&P500지수 6,881.31pt +0.56%
나스닥지수 22,753.64pt +0.78%
- 미국 증시는 경제지표 호조에 따른 저가 매수세 유입에 힘입어 상승 마감. 장중 FOMC 의사록 내 기준금리 인상 시나리오 언급으로 변동성이 확대되기도 했으나, 기술주 중심의 강한 매수세가 지수 상승을 견인. 엔비디아(+1.6%)는 메타와의 대규모 GPU 공급 계약 소식에 상승했고, 빅테크와 반도체 업종이 전반적인 강세를 보이며 시장을 주도
★ 환율 아침 시황 (2/19)
- 원/달러 환율 1,448.3원 +3.5원
원/달러 1개월 NDF 1,450.7원 +7.6원
달러인덱스 97.70pt +0.55pt
- 원/달러 환율은 양호한 경제지표에 따른 달러 강세 영향으로 상승 마감. 미국 산업과 주택 관련 지표들이 양호하게 발표되며 달러 강세 압력 확대. FOMC 1월 의사록 공개 이후 통화정책 불확실성 나타난 점도 일부 영향. 다카이치 일본 총리는 일본은행과 정부의 긴밀한 협력 당부
★ 채권 마감 시황 (2/19)
- 국고채 3년물 3.177% +3.7bp
국고채 10년물 3.583% +1.8bp
- 국고채 시장은 대외 금리를 살피며 약세 마감. 연휴가 지난 후 시장은 외국인 국채선물 순매수를 반영하며 강세 출발. 다만 장중 미국과 호주 등 대외 금리 상승 영향 나타나며 약세 전환. 다소 매파적으로 해석된 FOMC 의사록 또한 일부 영향. 한편 1월 신규취급액 기준 COFIX는 전월대비 0.12%p 하락
★ 주식 마감 시황 (2/19)
- KOSPI 5,677.25pt +3.09%
KOSDAQ 1,160.71pt +4.94%
- 국내 증시는 연휴 기간 AI 과잉투자 우려 완화에 힘입어 일제히 상승 마감. 코스피는 삼성전자(+4.86%) 주가가 장중 19만 원을 돌파하며 신고가를 경신했고, 코스닥은 외국인과 기관의 기록적인 순매수에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는 등 급등 시현. 미국 1월 CPI 예상치 하회 속에 금리 인하 기대감이 이어지며 반도체, 증권, 조선 등 대부분의 업종이 강세를 나타냈고 지수 상승을 견인
★ 채권 아침 시황 (2/20)
- 미 국채 2년물 3.457% -0.2bp
미 국채 10년물 4.067% -1.5bp
- 미 국채 시장은 대내외 이슈들을 소화하며 강세 마감. 미국 주간 신규 실업보험 청구건수가 전월대비 크게 줄어든 가운데, 지정학적 리스크에 따른 위험자산 회피 심리에 금리는 하락 압력. 다만 마이런 연준 이사가 예상보다 고용이 양호하다는 의견을 내비치며 단기물 강세 압력은 비교적 제한적
★ 주식 아침 시황 (2/20)
- 다우지수 49,395.16pt -0.54%
S&P500지수 6,861.89pt -0.28%
나스닥지수 22,682.73pt -0.31%
- 미국 증시는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리스크 고조 및 AI 투자 심리 위축으로 하락 마감. 미군의 이란 공습 임박 관측에 따른 위험자산 회피 심리가 확산된 가운데, 사모신용 펀드의 환매 중단 소식이 전해지며 AI 산업 전반에 대한 유동성 경색 우려 부각. 국제유가는 전면전 우려 속에 2% 가까이 상승하며 지난해 8월 이후 최고 수준 기록
★ 환율 아침 시황 (2/20)
- 원/달러 환율 1,450.3원 +2.0원
원/달러 1개월 NDF 1,448.4원 -2.4원
달러인덱스 97.93pt +0.22pt
- 원/달러 환율은 달러화 강세 지속되며 상승 마감. 미국 주간 실업지표가 양호하게 발표된 가운데, 영란은행 정책위원의 비둘기파적인 발언에 따른 파운드화 약세 반영하며 달러인덱스 상승 지속. 다만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 대화를 진행하고 있다고 발언하며 달러 강세 폭은 다소 축소
★ 채권 마감 시황 (2/20)
- 국고채 3년물 3.149% -2.7bp
국고채 10년물 3.542% -4.3bp
- 국고채 시장은 대외 금리 영향 이어지며 강세 마감. 미국과 이란 간의 지정학적 리스크에 따른 미 국채 금리 하락에 연동되며 시장은 강세 출발. 장중 일본과 호주 금리도 하락하며 시장 강세 압력 확대. 외국인의 국채선물 순매수세 또한 일부 영향. 한편 데일리 연은 총재는 미국의 노동시장이 더 나은 상황에 놓였다고 평가
★ 주식 마감 시황 (2/20)
- KOSPI 5,808.53pt +2.31%
KOSDAQ 1,154.00pt -0.58%
- 국내 증시는 미국발 지정학적 리스크에도 반도체 및 산업재 강세에 혼조 마감. 코스피는 블랙록의 지분 취득 소식에 따른 SK하이닉스(+6.15%) 급등과 상법 개정 기대에 따른 금융, 방산 업종 강세가 지수 상승을 견인하며 5,800pt선을 상회. 반면 코스닥은 전일 급등 이후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약보합 마감
★ 채권 아침 시황 (2/23)
- 미 국채 2년물 3.478% +2.1bp
미 국채 10년물 4.083% +1.5bp
- 미 국채 시장은 미국 관세 이슈를 반영하며 약세 마감. 미국 연방대법원은 국가비상경제권한법(IEEPA)에 근거한 관세가 위법이라고 판결. 트럼프 대통령은 즉각 대체 수단을 통해 관세를 부과할 것이라 밝혔지만, 관세 불확실성과 재정 우려 확대 영향으로 금리는 반등. 백악관은 임시 관세가 24일(현지시간)부터 발효될 것이라 발표
★ 주식 아침 시황 (2/23)
- 다우지수 49,625.97pt +0.47%
S&P500지수 6,909.51pt +0.69%
나스닥지수 22,886.07pt +0.90%
- 미국 증시는 연방대법원의 상호관세 위법 판결에 따른 불확실성 해소와 기술주 강세에 힘입어 상승 마감. 아마존(+2.6%), 애플(+1.5%) 등 해외 수입 비중이 높은 대형 기술주를 중심으로 매수세가 유입된 가운데, 나스닥은 0.9% 상승하며 상대적으로 강세. 작년 4/4분기 GDP 성장률이 예상을 하회하고 12월 근원 PCE 물가 오름세가 가팔라지는 등 경기와 물가 우려가 공존했으나, 관세 환급 기대가 투자 심리를 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