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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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권 마감 시황 (2/9)
- 국고채 3년물 3.271% +3.0bp
국고채 10년물 3.745% +2.8bp
- 국고채 시장은 대외 금리 영향으로 약세 마감. 미국 국채 약세에 일본 중의원 의원 선거 이후 일본 국채 금리 상승 영향 더해지며 시장은 약세 압력 우세. 글로벌 위험자산 선호 심리 회복 또한 금리 상승 영향. 한편 한국자산관리공사는 채권 입찰에서 5년물 유찰 결정
★ 주식 마감 시황 (2/9)
- KOSPI 5,298.04pt +4.10%
KOSDAQ 1,127.55pt +4.33%
- 국내 증시는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AI 수요 자신감과 실적 기대감에 힘입어 4% 이상 상승 마감. AI 과잉 투자 논란 완화 속에 반도체 대형주가 지수 반등을 견인했고, 증권 및 지주사 등 정책 수혜주도 강세 시현. 비트코인 가격 안정화로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회복된 가운데, 외국인은 4거래일 만에 순매수 전환하며 상승 폭 확대
★ 채권 아침 시황 (2/10)
- 미 국채 2년물 3.485% -1.2bp
미 국채 10년물 4.202% -0.4bp
- 미 국채 시장은 고용 우려 더해지며 강세 마감. 중국 당국이 금융기관들의 미 국채 익스포저 축소를 요청했다는 소식과 알파벳이 200억 달러 규모의 회사채를 발행할 것이라는 보도에 시장은 약세 압력. 다만 케빈 해싯 NEC 위원장이 고용 약세를 염두에 둬야 한다고 발언하며 금리는 하락 압력 우세
★ 주식 아침 시황 (2/10)
- 다우지수 50,135.87pt +0.04%
S&P500지수 6,964.82pt +0.47%
나스닥지수 23,238.67pt +0.90%
- 미국 증시는 저가 매수세 유입에 힘입어 기술주 중심으로 강세를 보이며 상승 마감. 다우지수는 마이크로소프트(+3.1%) 등 대형 기술주의 반등 속에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고, 나스닥 역시 소프트웨어 업종의 낙폭 과대 인식에 따른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견인. 지정학적 불안감 속에 국제유가는 상승했으나, 달러인덱스는 고용 우려 영향으로 하락
★ 환율 아침 시황 (2/10)
- 원/달러 환율 1,458.5원 -5.1원
원/달러 1개월 NDF 1,457.8원 -5.9원
달러인덱스 96.82pt -0.82pt
- 원/달러 환율은 대외 통화 흐름을 살피며 하락 마감. 일본 중의원 선거 이후 구두개입성 발언 영향 등으로 엔화 약세 제한적인 가운데, 중국 당국의 금융기관 미 국채 익스포저 축소 요청과 해싯 NEC 위원장의 고용 약세 발언으로 달러인덱스 하락. 이에 환율도 하락 압력
★ 채권 마감 시황 (2/10)
- 국고채 3년물 3.227% -4.2bp
국고채 10년물 3.684% -7.7bp
- 국고채 시장은 수급과 대외 금리 영향으로 강세 마감. 미국 고용지표 경계 심리에 따른 미 국채 금리 하락과 엔화 강세에 따른 일본 기준금리 인상 기대 약화 영향으로 국고채 또한 강세 압력. 외국인의 10년물 국채선물 순매수세 또한 영향. 한편 김민석 국무총리는 국가부채가 관리 가능한 수준이라고 언급
★ 주식 마감 시황 (2/10)
- KOSPI 5,301.69pt +0.07%
KOSDAQ 1,115.20pt -1.10%
- 국내 증시는 대형주 중심의 매수세 유입에도 차익실현 매물 출회로 혼조 마감. 미 증시 강세와 알파벳 회사채 흥행 소식에 AI 산업 낙관론이 부각되며 초반 지수 상승을 견인. 반면 반도체 소부장과 방산 업종은 실적 우려 및 차익실현 매물 출회로 약세. 설 연휴를 앞두고 미국 고용지표 둔화 예고와 관세 판결 등 대외 이벤트 대기 심리 영향으로 시장 강세 제한
2026년 2월 MSCI Review
편입: 현대건설, 삼성에피스홀딩스
편출: 코웨이, 두산밥캣, LG생활건강
★ 채권 아침 시황 (2/11)
- 미 국채 2년물 3.452% -3.3bp
미 국채 10년물 4.143% -5.9bp
- 미 국채 시장은 경기 우려 영향으로 강세 마감. 미국 12월 소매판매가 전월대비 보합 수준으로 예상보다 약하게 발표되며 경기 둔화 우려 확대. 1월 고용보고서에 대한 우려도 더해지며 금리는 하락 압력. 한편 해맥 연은 총재는 기준금리가 상당 기간 동결될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
★ 주식 아침 시황 (2/11)
- 다우지수 50,188.14pt +0.10%
S&P500지수 6,941.81pt -0.33%
나스닥지수 23,102.47pt -0.59%
- 미국 증시는 소매판매 약세에 따른 경기 둔화 우려 속에 혼조 마감. 다우지수는 장중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으나 경기 약화 우려로 상승분을 대부분 반납했고, 나스닥은 기술주 중심의 매도세가 출회되며 하락. 1월 고용지표 발표를 앞둔 관망세가 짙어진 가운데, 국채 10년물 금리는 소비지표 둔화에 하락했고 국제유가도 중동 긴장 주시 속 3거래일 만에 하락
★ 환율 아침 시황 (2/11)
- 원/달러 환율 1,457.3원 -1.2원
원/달러 1개월 NDF 1,457.4원 -0.4원
달러인덱스 96.80pt -0.02pt
- 원/달러 환율은 미국 경기 전망을 반영하며 하락 마감. 근래 엔화 변동성에 유의하는 가운데, 외국인의 코스피 순매수 흐름을 살피며 원화는 소폭 강세 압력. 야간 장중 미국 연말 소매판매가 예상을 하회하며 경기 둔화 우려에 따른 달러 약세 압력 나타난 점도 환율 하락 영향
★ 채권 마감 시황 (2/11)
- 국고채 3년물 3.200% -2.2bp
국고채 10년물 3.642% -3.9bp
- 국고채 시장은 미국 고용보고서 발표를 경계하며 강세 마감. 케빈 해싯 NEC 위원장의 고용 둔화 발언 영향 이어지며 금일 밤(한국시간) 발표 예정인 미국 1월 고용보고서를 경계하는 양상. 한편 앤드루 하우저 RBA 부총재는 호주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 재차 표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