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11.6K subscribers
23K photos
142 files
2.39K links
한화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채널
Download Telegram
★ 주식 아침 시황 (7/14)
- 다우지수 52,498.64pt -0.26%
  S&P500지수 7,515.34pt -0.79%
  나스닥지수 25,873.18pt -1.55%
- 뉴욕 증시는 미-이란 군사적 긴장감 확대와 반도체 차익실현에 하락 마감. 트럼프 대통령의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부과 보도에 국제유가(WTI) 급등. 인플레이션 우려까지 더해지며 기술주 중심 매도세 확대. 차익실현 매물 출회에 샌디스크(-12.6%), 인텔(-6.12%) 등 반도체 업종 급락. 반면, 에너지 업종은 유가 상승 수혜로 강세
★ 환율 아침 시황 (7/14)
- 원/달러 환율 1,497.3원 -1.6원
원/달러 1개월 NDF 1,497.2원 -1.1원
달러인덱스 101.24pt +0.28pt
- 원/달러 환율은 대내외 이슈들을 반영하며 하락 마감. 한화오션 측에서 재차 대규모의 선물환 매도가 나왔다는 소식에 환율 하락 압력 우세. 다만 국내 유가증권 충격과 일본 연기금의 자산배분 관련 실망감에 따른 엔화 약세 압력에 원화 강세 폭도 크지는 않았음. 야간 장중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해상 봉쇄를 재개하고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를 부과할 것이라 발언하며 환율 하락 폭도 추가 축소
★ 채권 마감 시황 (7/14)
- 국고채 3년물 3.883% +7.3bp
  국고채 10년물 4.330% +6.3bp
- 국고채 시장은 지정학적 갈등 장기화 우려와 연준 인사의 매파적 발언에 약세 마감. 미국이 이란 해상을 재봉쇄하면서 시장은 약세 출발. 월러 연준 이사가 물가를 우려하며 앞으로 긴축을 검토해야 한다고 발언한 점도 영향. 한편 일본 국채 금리는 일본 연기금의 자국 국채 매입 확대 가능성에 급락
★ 주식 마감 시황 (7/14)
- KOSPI 6,856.83pt +0.73%
  KOSDAQ 783.98pt -1.92%
- 국내 증시는 변동성 장세와 엇갈린 수급 영향에 혼조 마감. 코스피는 장중 반도체 대형주 중심 매도세 집중되며 6,500선을 하회하는 극단적 변동성 장세 전개. 개인은 대규모 순매도했으나, 외국인과 기관의 저가 매수세 유입되며 코스피 하방 지지. 삼성전자(+3.34%) 등 일부 대형주 강세 전환. 코스닥은 외국인 순매도가 이어지는 가운데 매도 사이드카 발동
★ 채권 아침 시황 (7/15)
- 미 국채 2년물 4.193% -8.8bp
  미 국채 10년물 4.589% -3.4bp
- 미 국채 시장은 물가지표를 소화하며 강세 마감. 미국 6월 CPI는 국제유가 급락 영향으로 전월대비 0.4% 하락하며 시장 예상치를 큰 폭으로 하회. 이에 연준의 금리 인상 우려 약해지며 시장 강세 압력. 다만 워시 연준 의장이 여전히 인플레이션을 경계해야 한다고 발언하며 강세 폭은 일부 축소
★ 주식 아침 시황 (7/15)
- 다우지수 52,508.27pt +0.02%
  S&P500지수 7,543.59pt +0.38%
  나스닥지수 26,107.01pt +0.90%
- 뉴욕 증시는 물가지표 발표와 기술주 강세에 상승 마감. 미국 6월 CPI 발표 이후 인플레이션 우려 완화된 가운데, 반도체와 금융 업종 강세. SK하이닉스 ADR은 2배 수준의 상승 여력 제시 소식에 27.3% 급등. 대형 은행들의 호실적 또한 투자심리 개선에 기여. 한편 트럼프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부과 결정을 번복하며 지정학적 긴장도 일부 완화
★ 환율 아침 시황 (7/15)
- 원/달러 환율 1,489.8원 -7.4원
원/달러 1개월 NDF 1,489.0원 -8.3원
달러인덱스 100.92pt -0.32pt
- 원/달러 환율은 양호한 수급과 물가 우려 완화에 하락 마감. SK하이닉스가 달러화 현물환 매도 물량을 대거 내놓은 가운데, 수출업체들의 네고 물량도 일부 출회.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를 살피는 한편, 야간 장중 미국 6월 CPI가 예상을 크게 하회하면서 달러 약세 폭이 커졌고 환율도 추가 하락. 트럼프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20% 부과 계획 철회
★ 채권 마감 시황 (7/15)
- 국고채 3년물 3.869% -2.1bp
  국고채 10년물 4.329% -1.1bp
- 국고채 시장은 미국 물가지표를 반영하며 강세 마감. 미국 6월 CPI가 예상을 크게 하회한 이후, 연준의 금리 인상 우려 완화되며 미 국채에 이어 국고채도 강세 압력. 다만 내일 예정된 한국은행 금통위에서 신현송 총재가 매파적인 발언을 할 수도 있다는 경계 심리에 시장 강세 폭은 제한적
★ 주식 마감 시황 (7/15)
- KOSPI 7,284.41pt +6.24%
  KOSDAQ 829.43pt +5.80%
- 국내 증시는 투자심리 개선과 반도체 강세에 급등 마감. 뉴욕 기술주에 연동되며 반도체 대형주 강세와 함께 코스피, 코스닥 모두 매수 사이드카 발동. 코스피는 외국인과 기관 2거래일 연속 순매수 이어지며 강세 압력 확대. 한미반도체(+29.9%)는 역대 최대 분기 실적 기록하며 주가 급등. 코스닥 또한 2차전지, 바이오, 소부장 등 업종 전반 반등
★ 채권 아침 시황 (7/16)
- 미 국채 2년물 4.135% -5.9bp
  미 국채 10년물 4.547% -4.2bp
- 미 국채 시장은 물가 우려 완화 이어지며 강세 마감. 미국 6월 PPI는 휘발유 가격 급락으로 전월대비 0.3% 하락. 전일 발표된 CPI에 이어 PPI도 예상치를 하회하며 연준 금리 인상 우려 완화됐고 시장은 강세 압력. 한편 캐나다중앙은행(BOC)은 기준금리 2.25%로 6회 연속 동결
★ 주식 아침 시황 (7/16)
- 다우지수 52,658.64pt +0.29%
  S&P500지수 7,572.40pt +0.38%
  나스닥지수 26,269.23pt +0.62%
- 뉴욕 증시는 대형 기술주 강세에 힘입어 상승 마감. 미국 6월 PPI 발표 이후, 물가 우려가 완화되고 국채 금리도 하락하며 투자심리 개선. 빅테크 중심 매수세 유입되며 애플(+4.01%), 아마존(+3.02%) 등 대형 기술주 강세. 금융주 또한 호실적 발표 이어지며 양호한 흐름. 다만 마이크론(-8.02%) 등 일부 반도체 업종은 하락 마감
★ 환율 아침 시황 (7/16)
- 원/달러 환율 1,486.0원 -3.9원
원/달러 1개월 NDF 1,485.3원 -3.7원
달러인덱스 100.49pt -0.43pt
- 원/달러 환율은 물가 안도감 더해지며 하락 마감. 주간 장중 외국인의 코스피 순매수와 SK하이닉스의 달러화 매도 물량 영향으로 환율 하락 지속. 해싯 NEC 위원장이 당장 연준 금리를 인상할 필요가 없다고 발언한 점도 달러 약세와 원화 강세 영향. 야간 장중 미국 6월 PPI가 예상을 하회하면서 물가 우려 완화가 더해졌고 환율도 하락 압력 우세. 다만 미국과 이란 간의 분쟁 우려가 원화 강세 폭을 일부 제한
★ 채권 마감 시황 (7/16)
- 국고채 3년물 3.845% -2.2bp
  국고채 10년물 4.294% -3.8bp
- 국고채 시장은 한국은행 금통위를 소화하며 강세 마감. 한국은행은 기준금리를 2.75%로 만장일치 25bp 인상. 향후 인상 기조가 이어질 것을 시사하는 포워드 가이던스 또한 제시. 다만 신현송 총재가 추가 금리 인상 시기는 데이터에 따라 달라질 것이라 발언. 예상보다 매파적이지 않은 기자회견 내용에 시장은 강세 압력 우세
★ 주식 마감 시황 (7/16)
- KOSPI 6,820.60pt -6.37%
  KOSDAQ 791.84pt -4.53%
- 국내 증시는 전일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과 반도체 우려 확산에 급락 마감. 뉴욕 데이터센터 건설 중단, 중국 메모리 기업 CXMT 상장 등이 반도체 업종 조정 우려를 더하며 반도체 대형주 중심으로 큰 폭 하락. 코스피, 코스닥 모두 매도 사이드카 발동. 외국인과 기관 코스피 동반 순매도 전환됐으나 개인의 대규모 순매수에 한화오션(+5.73%) 등 일부 종목은 강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