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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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권 아침 시황 (7/20)
- 미 국채 2년물 4.177% +3.6bp
  미 국채 10년물 4.547% -0.6bp
- 미 국채 시장은 지정학적 갈등과 증시 약세 영향으로 혼조 마감. 글로벌 반도체주 약세 속 국채 금리는 장 초반 장기물 중심으로 하락세를 보였으나, 미국과 이란의 무력 충돌 격화에 국제유가(WTI) 상승하며 단기 금리 반등. 한편, 미국의 수입물가는 전월대비 0.3% 상승하며 예상치를 상회
★ 주식 아침 시황 (7/20)
- 다우지수 52,146.42pt -0.77%
  S&P500지수 7,457.69pt -1.01%
  나스닥지수 25,520.24pt -1.40%
- 뉴욕 증시는 수급 부담과 기술주 중심 약세 이어지며 하락 마감. 중국 문샷의 AI 모델 공개 이후 AI 인프라 투자 둔화 우려가 재차 확대되며 엔비디아(-2.21%) 등 반도체 업종 전반 하락. 옵션 만기에 따른 투매 물량 출회 또한 시장 부담으로 작용. 한편 넷플릭스(-7.26%)는 시장 예상치를 하회하는 실적 가이던스를 발표하며 주가 하락
★ 환율 아침 시황 (7/20)
- 원/달러 환율 1,487.7원 +7.7원
원/달러 1개월 NDF 1,487.3원 +8.0원
달러인덱스 100.77pt +0.002pt
- 원/달러 환율은 지정학적 리스크 영향으로 상승 마감. 연휴 사이 원화 거래가 다소 한산했던 가운데, 미국과 이란 간의 지정학적 리스크가 재차 부각되며 환율은 반등.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미국의 공습과 봉쇄에 대해 강하게 경고. 뉴욕 증시 내 기술주 우려 또한 원화 약세에 일부 영향. 해맥 연은 총재는 인플레이션이 너무 높다고 우려
★ 채권 마감 시황 (7/20)
- 국고채 3년물 3.893% +4.1bp
  국고채 10년물 4.335% +3.5bp
- 국고채 시장은 기준금리 인상 우려와 지정학적 갈등 영향으로 약세 마감. 미국과 이란 간 무력 충돌 격화로 국제유가(WTI) 급등. 이에 더해, 한은이 19일 BOK 이슈노트를 통해 반도체 경기 호조에 따른 교역 조건 개선의 파급효과가 상당할 것이라고 분석. 23일 예정된 2분기 GDP 발표 경계 심리도 일부 영향
★ 주식 마감 시황 (7/20)
- KOSPI 6,516.27pt -4.46%
  KOSDAQ 749.64pt -5.33%
- 국내 증시는 반도체 급락과 지정학적 리스크 재확산에 하락 마감. 미-이란 전면전 우려 재개되며 국제유가 상승과 함께 투자심리 악화. 중국 문샷의 키미 K3 공개에 AI 인프라 투자 우려 또한 확대되며 대형주 전반 매도세 확산으로 코스피, 코스닥 매도 사이드카 발동. 한편 삼천당제약(+29.8%)은 FDA의 세마글루타이드 제네릭 개발 답변서 수령 발표에 급등
★ 채권 아침 시황 (7/21)
- 미 국채 2년물 4.206% +3.0bp
  미 국채 10년물 4.592% +4.4bp
- 미 국채 시장은 지정학적 갈등과 대외 금리 영향으로 약세 마감. 미국과 이란의 충돌 격화 속 홍해 입구인 바브엘만데브 해협까지 봉쇄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며 국제유가(WTI) 한 달만에 최고치 기록. 이에 더해 버넘 신임 영국 총리의 발언으로 영국 재정 우려 확대되며 길트 금리 급등했고, 미 국채 시장 또한 약세 압력
★ 주식 아침 시황 (7/21)
- 다우지수 51,839.26pt -0.59%
  S&P500지수 7,443.28pt -0.19%
  나스닥지수 25,508.07pt -0.05%
- 뉴욕 증시는 반발 매수세 유입에도 중동 리스크 재개에 하락 마감. 장 초반 반도체 중심으로 최근 급락에 따른 매수세 유입되며 상승 출발. 다만, 트럼프 대통령의 강경 보복 발언과 후티 반군의 홍해 봉쇄 선언에 경계심 확대되며 상승분 대부분 반납. 한편 마이크로소프트(+2.15%)가 자사 클라우드 플랫폼에 AMD의 헬리오스 솔루션을 도입한다는 발표에 강세
★ 환율 아침 시황 (7/21)
- 원/달러 환율 1,475.5원 -12.2원
원/달러 1개월 NDF 1,475.0원 -12.3원
달러인덱스 100.95pt +0.18pt
- 원/달러 환율은 양호한 수급 영향 이어지며 하락 마감. 주간 장중 외국인이 코스피를 순매수한 가운데, SK하이닉스의 달러 매도 물량 출회가 지속되며 원화 강세 압력 확대. 그 외 수출업체들의 네고 물량 출회까지 더해진 영향. 미국과 이란의 분쟁 우려 확대에 홍해 입구까지 통행이 막힐 수 있다는 불안이 더해지며 달러는 강세 압력. 한편 버넘 신임 영국 총리의 재정 발언 이후 파운드화는 약세
★ 채권 마감 시황 (7/21)
- 국고채 3년물 3.869% -2.8bp
  국고채 10년물 4.328% -1.4bp
- 국고채 시장은 미국-이란 협상 재개 기대감에 강세 마감. 장 초반 국제유가(WTI) 반등으로 연준 추가 금리 인상 우려 더해지며 시장 약세 압력 우세. 그러나 중동 중재국들이 미국과 이란에 10일 간의 휴전안을 제안했고, 미 정부가 이를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지며 시장은 강세 전환. 한편,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5억 달러 규모의 해외 공모채권 발행
★ 주식 마감 시황 (7/21)
- KOSPI 6,747.95pt +3.56%
  KOSDAQ 753.34pt +0.49%
- 국내 증시는 반도체 수출 호조와 투자심리 회복에 상승 마감. 7월 1~20일 반도체 수출 호조와 외국인 및 기관의 코스피 순매수 영향에 증시는 강세 압력. 삼성전자(+6.15%) 등 반도체 대형주 강세가 지수 상승을 견인하며 코스피 매수 사이드카 발동. 삼성전자의 로봇 사업 본격 추진 보도에 레인보우로보틱스(+9.73%) 등 로봇 관련주도 반등
★ 채권 아침 시황 (7/22)
- 미 국채 2년물 4.262% +5.5bp
  미 국채 10년물 4.628% +3.6bp
- 미 국채 시장은 미국-이란 군사적 충돌 이어지는 가운데 약세 마감. 후티 반군이 홍해 봉쇄를 위협하면서 국제유가는 5주 만에 최고치 기록. 이에 인플레이션 경계 심리 강해지며 시장 약세 압력. 한편, 버넘 신임 영국 총리는 존 힐리 전 국방장관을 재무장관으로 지명
★ 주식 아침 시황 (7/22)
- 다우지수 52,224.64pt +0.74%
  S&P500지수 7,509.20pt +0.89%
  나스닥지수 25,837.21pt +1.29%
- 뉴욕 증시는 저가 매수세 유입과 반도체 강세에 상승 마감. 미-이란 충돌 재확산과 국제유가(WTI) 급등으로 긴장감 여전. 다만 기업들의 호실적 발표에 투자심리 개선되며 증시 매수세 유입. 한국의 반도체 수출 호조와 AI 투자 기대감에 마이크론(+12.2%) 등 반도체 업종 전반 강세. SK하이닉스 ADR(+13.8%) 또한 한국 본주 강세와 함께 급등
★ 환율 아침 시황 (7/22)
- 원/달러 환율 1,481.8원 +6.2원
원/달러 1개월 NDF 1,481.4원 +6.5원
달러인덱스 101.17pt +0.22pt
- 원/달러 환율은 유가 우려와 대외 통화를 반영하며 상승 마감. 주간 장중 SK하이닉스의 달러 매도 물량 출회, 수출업체들의 네고 물량 등이 지속적으로 나오면서 환율 하락 압력 우세. 다만 야간 장중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에 따른 국제유가 상승세와 엔화 약세 압력 영향으로 환율 상승 전환.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이 의미 있는 방식으로 협상할 준비가 될 때까지 관심이 없다고 언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