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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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권 마감 시황 (7/9)
- 국고채 3년물 3.774% -0.2bp
  국고채 10년물 4.240% -1.0bp
- 국고채 시장은 대외 금리 반영하며 강세 마감. 지정학적 긴장 고조로 국제유가 상승하며 시장은 약세 출발. 다만 아시아장 미 국채 금리 하락과 연동되며 국채 금리는 하락 압력. 장중 증시가 약세를 보였던 점도 일부 영향.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는 적절한 시기에 기준금리를 인상할 필요가 있다고 발언
★ 주식 마감 시황 (7/9)
- KOSPI 7,291.91pt +0.62%
  KOSDAQ 794.00pt +1.15%
- 국내 증시는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를 살피며 상승 마감. 전일 미 증시의 영향으로 반도체 업종에 반발 매수세 유입되며 상승 출발. 다만 차익실현 매물과 중동 리스크가 하방 압력으로 작용하며 강세 압력 제한. 일부 반도체, 전력기기 강세인 반면 보험, 자동차 업종은 약세
★ 채권 아침 시황 (7/10)
- 미 국채 2년물 4.177% -4.2bp
  미 국채 10년물 4.551% -2.8bp
- 미 국채 시장은 국제유가 하락과 입찰 영향으로 강세 마감. 미국과 이란의 무력 충돌이 장기화되지는 않을 것이라는 기대에 국제유가(WTI) 하락. 이에 더해 미국 재무부가 실시한 30년물 국채 입찰에서 강한 수요가 확인되며 시장 강세 압력. 한편 윌리엄스 연은 총재는 인플레이션이 지나치게 높다고 평가
★ 주식 아침 시황 (7/10)
- 다우지수 52,487.41pt +0.27%
  S&P500지수 7,543.64pt +0.81%
  나스닥지수 26,206.89pt +1.30%
- 뉴욕 증시는 반도체주 강세와 국제유가 하락에 힘입어 상승 마감. 마이크론(+4.52%)의 대규모 투자 계획과 SK하이닉스의 나스닥 상장을 앞둔 기대를 반영하며 반도체 업종 강세. 미국과 이란 전쟁 우려가 다소 진정되며 국제유가(WTI)가 하락한 점 또한 투자심리 개선 요인으로 작용
★ 환율 아침 시황 (7/10)
- 원/달러 환율 1,506.8원 +1.1원
원/달러 1개월 NDF 1,504.8원 -0.1원
달러인덱스 100.90pt -0.09pt
- 원/달러 환율은 대내외 이슈들을 살피며 상승 마감. 최근의 환율 하락을 일부 되돌리는 가운데, 미국과 이란 간의 지정학적 리스크 재확산 가능성을 지켜보며 환율은 상승 압력 소폭 우세. FOMC 의사록이 예상보다 매파적이지 않았고, 이후 미국과 이란 전쟁 우려도 커지지 않으며 달러 강세 및 환율 상승 압력 제한. 필 영란은행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1년 내 정책금리 인상 필요성 언급
★ 채권 마감 시황 (7/10)
- 국고채 3년물 3.763% -1.7bp
  국고채 10년물 4.224% -3.8bp
- 국고채 시장은 대외 금리와 통화정책을 살피며 강세 마감. 국고채 금리는 국제유가 하락에도 다음 주 한국은행 금통위를 경계하며 약세 출발. 다만 장중 단기 크레딧 시장에 매수세가 유입되고 일본 금리가 장기물 위주로 하락하며 시장도 강세 전환. 사츠키 일본 재무상은 연기금의 자국 자산 투자 확대 장려 시사
★ 주식 마감 시황 (7/10)
- KOSPI 7,475.94pt +2.52%
  KOSDAQ 837.43pt +5.47%
- 국내 증시는 반도체 강세에 힘입어 상승 마감. 뉴욕 증시의 반도체주 강세 연동 이어지며 투자심리 회복과 함께 강세장 전개. 대형주 중심으로 매수세 확대되며 장중 코스피와 코스닥 모두 매수 사이드카 발동. 메타의 AI 데이터센터 건설 보도에 대원전선(+17.3%) 등 전선망 관련주 급등. 한편, SK하이닉스(-0.27%)는 나스닥 상장을 앞두고 셀온 압력에 약세 전환
★ 채권 아침 시황 (7/13)
- 미 국채 2년물 4.208% +3.1bp
  미 국채 10년물 4.561% +1.0bp
- 미 국채 시장은 지정학적 갈등과 수급 우려 영향으로 약세 마감. 트럼프 대통령이 휴전 종료를 선언하면서 국제유가 상승 우려 확대. 일본 연기금이 자국 투자를 늘릴 수 있다는 소식에 일본의 미 국채 수요 축소 우려 더해지며 시장 약세 압력 가중. 한편 연준의 반기 통화정책 보고서는 AI를 단기적인 물가 상승 요인으로 명시했으며, 실질 통화량도 정상화됐다고 평가
★ 주식 아침 시황 (7/13)
- 다우지수 52,637.01pt +0.29%
  S&P500지수 7,575.39pt +0.42%
  나스닥지수 26,281.61pt +0.29%
- 뉴욕 증시는 대형 기술주 수급을 살피며 강보합 마감. SK하이닉스 ADR은 12.8% 급등하며 반도체 업종 상승 주도. 엔비디아(+4.03%)는 동반 강세를 보였으나, 인텔(-2.40%), 마이크론(-1.24%) 등은 수급 이탈에 약세. 트럼프 대통령의 휴전 선언에 긴장감 확대됐으나 추가 협상 보도에 증시 영향은 제한적
★ 환율 아침 시황 (7/13)
- 원/달러 환율 1,498.9원 -8.0원
원/달러 1개월 NDF 1,498.3원 -6.5원
달러인덱스 100.95pt +0.05pt
- 원/달러 환율은 대외 통화와 수급 흐름에 따라 하락 마감. 주간 장중 재정경제부의 구두개입과 함께 한화오션에서 20억 달러 규모의 선물환을 매도했다는 소식이 반영되며 환율 하락 압력 확대. SK하이닉스 ADR 상장에 따른 원화 수급 개선 기대와 일본 연기금의 자국 투자 확대 가능성에 따른 엔화 강세 또한 영향. 이에 환율은 1,500원 소폭 하회
★ 채권 마감 시황 (7/13)
- 국고채 3년물 3.809% +3.9bp
  국고채 10년물 4.257% +2.1bp
- 국고채 시장은 지정학적 갈등 재확산과 대외 금리 영향으로 약세 마감. 미국-이란 간 무력 충돌 지속되며 국제유가(WTI) 상승. 이에 더해 아시아장 미국 국채 금리 상승과 원화 강세 제한도 시장 약세 영향. 다만, 국고채 10년물 입찰 호조와 외국인의 국채선물 순매수 확대로 약세 폭은 일부 축소
★ 주식 마감 시황 (7/13)
- KOSPI 6,806.93pt -8.95%
  KOSDAQ 799.36pt -4.55%
- 국내 증시는 미국-이란 군사적 충돌 재개에 급락 마감. 주말 사이 이란의 상선 공격과 미국의 공습 보도에 투자심리 악화. 코스피는 약 두 달 만에 7,000선을 하회하며 매도 사이드카에 이어 서킷브레이커까지 발동. ADR 흥행에도 불구하고 SK하이닉스(-15.4%) 등 반도체 대형주 급락. 반면 전쟁 재개 우려에 SK이노베이션(+7.09%) 등 정유주는 강세
★ 채권 아침 시황 (7/14)
- 미 국채 2년물 4.282% +7.4bp
  미 국채 10년물 4.624% +6.2bp
- 미 국채 시장은 국제유가 급등과 연준 이사의 매파적 발언에 약세 마감. 트럼프 대통령의 대이란 해상 봉쇄 재가동 발표에 국제유가(WTI)는 약 한 달 만에 다시 최고 수준을 기록. 이에 더해, 월러 연준 이사가 물가지표에 따라 단시일 내 금리 인상이 필요할 수 있다는 견해를 밝히며 시장 약세 압력 가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