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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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식 아침 시황 (12/5)
- 다우지수 47,850.94pt -0.07%
S&P500지수 6,857.12pt +0.11%
나스닥지수 23,505.14pt +0.22%
- 뉴욕 증시는 양호한 실업지표와 국채 금리 부담 속 혼조 마감. 주간 신규 실업보험 청구건수는 19.1만 명으로 예상치 크게 하회. CG&C의 11월 미국 기업 감원 계획 집계도 약 7.1만 명으로 전월대비 큰 폭 감소. 한편 메타(+3.4%)는 2026년 메타버스 사업부문 예산 최대 30% 축소를 검토한다는 소식에 주가 상승
★ 환율 아침 시황 (12/5)
- 원/달러 환율 1,473.4원 +7.3원
원/달러 1개월 NDF 1,472.4원 +8.3원
달러인덱스 98.99pt +0.14pt
- 원/달러 환율은 미국 실업지표 개선에 따른 달러 강세에 상승 마감. 주간 장중 외국인의 코스피 순매도를 반영하며 원화 약세 더해진 가운데, 야간 장중 미국 주간 실업지표가 예상보다 양호하게 발표되며 달러 강세. 엔/달러 환율은 일본 정부의 금리 인상 동조 기대에 하락세 유지
★ 채권 마감 시황 (12/5)
- 국고채 3년물 3.008% -1.7bp
국고채 10년물 3.375% -0.0bp
- 국고채 시장은 한국은행 개입 기대에 강세 마감. 대외 금리 상승에도 단순매입을 통한 한국은행의 시장 개입이 이뤄질 수 있다는 기대가 나타나며 금리는 하락 압력. 다만 외국인의 국채선물 순매도가 더해지며 시장 강세 폭은 제한. 인도중앙은행은 기준금리 5.25%로 25bp 인하
★ 주식 마감 시황 (12/5)
- KOSPI 4,100.05pt +1.78%
KOSDAQ 924.74pt -0.55%
- 국내 증시는 기관 수급 엇갈리며 혼조 마감. 다음 주 FOMC 회의와 브로드컴 실적 발표를 앞두고 외국인 순매수 전환되며 코스피 상승 탄력 강화. 로봇 관련주 모멘텀 지속되며, 보스턴다이내믹스 지분을 27% 보유하고 있는 현대차(+11.11%)는 역사적 신고가 경신. 반면 알테오젠(-12.04%)은 독일에서 면역항암제 '키트루다SC' 판매 금지 가처분 결정됐다는 소식에 주가 큰 폭 하락
★ 채권 아침 시황 (12/8)
- 미 국채 2년물 3.560% +3.8bp
미 국채 10년물 4.135% +3.7bp
- 미 국채 시장은 대내외 경제지표 반영하며 약세 마감. 캐나다 11월 실업률이 예상을 크게 하회하며 캐나다 국채 금리가 반등하자 미 국채 또한 약세 압력. 미국 12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와 9월 PCE 물가도 양호하게 발표되며 금리 상승. 다가오는 입찰 일정 또한 일부 영향
★ 주식 아침 시황 (12/8)
- 다우지수 47,954.99pt +0.22%
S&P500지수 6,870.40pt +0.19%
나스닥지수 23,578.13pt +0.31%
- 뉴욕 증시는 물가 우려 완화되며 강보합 마감. 미국 9월 PCE 물가 예상치 부합한 가운데, 12월 미시간대 기대인플레이션(1년, 4.1%)도 4개월 연속 하락. 커뮤니케이션, IT 업종 강세. 반면 비트코인 가격 재차 9만 달러 하회하며 스트래티지(-3.8%) 등 암호화폐 관련주는 약세. 이번 주 오라클, 브로드컴 실적 발표 예정
★ 환율 아침 시황 (12/8)
- 원/달러 환율 1,473.0원 -0.4원
원/달러 1개월 NDF 1,471.7원 -0.7원
달러인덱스 98.99pt +0.00pt
- 원/달러 환율은 대외 경기와 국내 수급을 살피며 보합 마감. 주간 장중 외국인의 코스피 순매수로 환율 상승 압력 제한. 미국 9월 근원 PCE 물가가 전월대비 0.2% 상승하며 예상에 부합. 금리 인하 기대에 달러 강세가 되돌려졌으나 환율 하락 폭은 크지 않았음. 기하라 일본 관방장관은 외환시장 구두개입성 발언 지속
★ 채권 마감 시황 (12/8)
- 국고채 3년물 3.037% +4.7bp
국고채 10년물 3.399% +4.7bp
- 국고채 시장은 대외 금리와 수급 영향에 약세 마감. 미 국채 금리 상승에 연동되며 시장은 약세 출발. 외국인의 국채선물 순매도세 또한 금리 반등 영향. 이번 주 FOMC 회의에서 금리 인하 예상하는 가운데, 매파적인 코멘트 가능성을 경계하는 양상. FOMC, 11일(목) 새벽(한국시간) 기준금리 결정 예정
★ 주식 마감 시황 (12/8)
- KOSPI 4,154.85pt +1.34%
KOSDAQ 927.79pt +0.33%
- 국내 증시는 미 증시 강세에 연동된 가운데 외국인 매수세 확대되며 상승 마감. 반도체, 방산, 조선 등 대형주 강세. SK하이닉스(+6.07%)는 4거래일 만에 삼성전자 아웃퍼폼. LG에너지솔루션(+5.99%)은 벤츠에 2조 원 규모 전기차 배터리 공급 소식에 주가 상승. 한편 알테오젠(+0.33%)은 금일 주주총회에서 코스피 이전상장 결정
★ 채권 아침 시황 (12/9)
- 미 국채 2년물 3.575% +1.5bp
미 국채 10년물 4.164% +2.9bp
- 미 국채 시장은 대외 이슈들을 반영하며 약세 마감. 슈나벨 ECB 집행이사는 인플레이션 상방 리스크가 우세하기 때문에 추후 금리를 인상할 수 있다고 언급. 매파적인 발언에 분트 금리 반등. 일본 아오모리현 동쪽 해역의 규모 7.5 지진에 따른 물가 우려로 일본 장기 국채 또한 약세
★ 주식 아침 시황 (12/9)
- 다우지수 47,739.32pt -0.45%
S&P500지수 6,846.51pt -0.35%
나스닥지수 23,545.90pt -0.14%
- 뉴욕 증시는 FOMC 회의 앞두고 금리 상승세 이어지며 약보합 마감. ECB 금리 인상 가능성과 일본 지진 이슈에 따른 대외 정책 불확실성 반영. IT 제외 전 섹터 약세. 엔비디아(+1.7%)는 트럼프 정부의 자사 H200 칩 중국 수출 허가 소식에 주가 상승. 브로드컴(+2.8%)도 마이크로소프트와의 커스텀 칩 설계 논의 소식에 강세
★ 환율 아침 시황 (12/9)
- 원/달러 환율 1,469.3원 -3.7원
원/달러 1개월 NDF 1,466.9원 -4.8원
달러인덱스 99.09pt +0.10pt
- 원/달러 환율은 대외 통화정책 이슈를 살피며 하락 마감. 이번 주 FOMC 회의 결과와 파월 연준 의장의 발언을 대기하는 가운데, 환율은 하락 압력. 슈나벨 ECB 집행이사의 매파적 발언 영향은 크지 않았음. 다만 야간 장중 일본 아오모리현 앞바다 지진에 따른 엔화 약세로 환율 하락 폭은 축소. 한편 미국 노동통계국은 10월 PPI 발표 취소
★ 채권 마감 시황 (12/9)
- 국고채 3년물 3.084% +5.2bp
국고채 10년물 3.445% +4.2bp
- 국고채 시장은 대외 통화정책 이슈에 약세 마감. 호주중앙은행(RBA), 기준금리 3.60%로 동결 결정. 블록 RBA 총재는 물가를 우려하며 통화긴축이 필요할 수 있는 상황에 대해 논의했다고 언급. 매파적인 내용에 국고채 금리도 상승. 전일 한국은행의 국고채 1.5조 원 단순매입 발표 영향은 제한적
★ 주식 마감 시황 (12/9)
- KOSPI 4,143.55pt -0.27%
KOSDAQ 931.35pt +0.38%
- 국내 증시는 업종별 순환매 장세 속 혼조 마감. 반도체, 2차전지와 로봇 모멘텀으로 올랐던 현대차(-2.69%) 차익실현. 반면 조선, 방산 등 산업재 업종은 강세. 월초 이후 부진했던 헬스케어도 저가매수 유입. 미국 생물보안법 통과 가능성에 국내 제약업체 반사 수혜 기대감도 긍정적
★ 채권 아침 시황 (12/10)
- 미 국채 2년물 3.615% +4.0bp
미 국채 10년물 4.188% +2.4bp
- 미 국채 시장은 양호한 고용지표에 약세 마감. 시장은 유럽 국채 약세 되돌림과 FOMC 회의 경계 심리에 강세 압력 더해졌으나 고용지표가 양호하게 나타나며 금리 반등. 미국 10월 구인건수는 약 767만 건으로 예상치 상회. 금리 인하 기대 다소 조정되며 단기물 중심으로 약세
★ 주식 아침 시황 (12/10)
- 다우지수 47,560.29pt -0.38%
S&P500지수 6,840.51pt -0.09%
나스닥지수 23,576.49pt +0.13%
- 뉴욕 증시는 FOMC 회의 앞두고 보합권에서 혼조 마감. 미국 10월 구인건수가 5개월 내 최고치로 발표되며 금리 상승세 지속. 에너지 업종은 강세, 헬스케어와 산업재는 약세 시현. 엔비디아(-0.3%)는 전일 트럼프 정부의 자사 H200 칩 중국 판매 허용에도 중국 정부의 접근 제한 우려가 부각되며 주가 소폭 하락. 한편 스페이스X는 기업가치 1.5조 달러를 목표로 내년 IPO 추진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