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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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율 아침 시황 (12/10)
- 원/달러 환율 1,469.6원 +0.3원
원/달러 1개월 NDF 1,468.2원 +1.3원
달러인덱스 99.22pt +0.13pt
- 원/달러 환율은 FOMC 회의 결과를 대기하며 보합 마감. FOMC 회의는 11일(목) 새벽(한국시간) 금리 결정 예정. 시장은 금리 인하를 예상하면서도 파월 연준 의장의 향후 스탠스에 주목하는 양상. 다만 야간 장중 미국 10월 구인건수가 예상을 상회했고 달러도 강세 압력. 이에 환율 하락도 제한.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차기 연준 의장의 자격이 즉각적인 금리 인하라고 발언
★ 채권 마감 시황 (12/10)
- 국고채 3년물 3.078% +2.7bp
국고채 10년물 3.370% -1.9bp
- 국고채 시장은 국내외 통화정책 이슈를 살피며 혼조 마감. 시장은 FOMC 회의 결과를 경계하는 양상. 파월 연준 의장의 신중한 스탠스 예상되는 가운데, 단기물 중심으로 약세 압력. 한편 김종화 금통위원은 기자간담회에서 환율과 물가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것이라 언급
★ 주식 마감 시황 (12/10)
- KOSPI 4,135.00pt -0.21%
KOSDAQ 935.00pt +0.39%
- 국내 증시는 FOMC 회의 대기하는 가운데 업종별 순환매 장세 지속되며 보합권에서 혼조 마감. 엔터, 반도체 업종 강세. 반도체특별법의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통과와 SK하이닉스 ADR 발행 검토 소식에 외국인 순매수 집중. 삼성SDI(+2.42%)는 2조 원 규모 ESS용 LFP 배터리 수주 소식에 주가 상승
★ 채권 아침 시황 (12/11)
- 미 국채 2년물 3.538% -7.7bp
미 국채 10년물 4.147% -4.1bp
- 미 국채 시장은 FOMC 회의 결과를 소화하며 강세 마감. FOMC, 기준금리 25bp 인하. 파월 연준 의장은 고용시장 지원 필요성을 정책 결정 배경으로 설명. 굴스비와 슈미드 연은 총재는 동결 소수의견. 시장 예상보다 동결 의견이 적었다는 평가에 단기물 중심으로 강세 압력
★ 주식 아침 시황 (12/11)
- 다우지수 48,057.75pt +1.05%
S&P500지수 6,886.68pt +0.67%
나스닥지수 23,654.16pt +0.33%
- 뉴욕 증시는 연준이 기준금리를 25bp 인하한 가운데 상승 마감. 예상보다 동결 소수의견이 적었다는 점이 긍정적으로 작용. 파월 연준 의장은 관세 인플레이션 위험이 남아있고, 현재 금리 수준이 향후 경제 변화를 지켜보기 용이하다고 설명. 유틸리티 제외 전 섹터 강세. 오라클은 장 마감 후 예상치를 하회하는 실적을 발표하며 시간 외 거래서 주가 11.1% 하락 중
★ 환율 아침 시황 (12/11)
- 원/달러 환율 1,470.3원 +0.7원
원/달러 1개월 NDF 1,462.7원 -5.5원
달러인덱스 98.79pt -0.43pt
- 원/달러 환율은 FOMC 회의 결과를 앞두고 보합 마감. FOMC 회의 결과와 파월 연준 의장 기자회견 발언 등을 기다리며 외환시장은 관망 흐름. 장 마감 이후 FOMC는 기준금리 25bp 인하 결정. 동결 소수의견도 두 명에 그치며 달러는 약세 압력. 한편 캐나다 중앙은행은 기준금리 2.25%로 동결 결정
★ 채권 마감 시황 (12/11)
- 국고채 3년물 3.100% +1.5bp
국고채 10년물 3.383% +1.3bp
- 국고채 시장은 국고채 발행 비중 발표에 약세 마감. FOMC 회의에서 동결 소수의견이 예상보다 적게 나오며 미 국채에 이어 국고채도 강세 압력. 다만 기획재정부가 내년 국고채 발행량에서 단기물(+5%p) 비중을 늘리고 장기물(-5%p) 비중을 줄이겠다고 발표한 이후 금리는 상승 전환
★ 주식 마감 시황 (12/11)
- KOSPI 4,110.62pt -0.59%
KOSDAQ 934.64pt -0.04%
- 국내 증시는 FOMC 회의 결과 소화하는 가운데 선물과 옵션 만기 영향에 오후 변동성 확대되며 약보합 마감. 오라클 실적 부진을 반영해 SK하이닉스(-3.75%) 등 반도체 중심으로 대형주 약세 시현. 다만 코스닥은 헬스케어, 로봇 관련주 모멘텀 지속되며 약세 제한. 내일 브로드컴 실적 발표 예정
★ 채권 아침 시황 (12/12)
- 미 국채 2년물 3.540% +0.2bp
미 국채 10년물 4.157% +1.0bp
- 미 국채 시장은 고용과 정책 이슈들을 살피며 약세 마감. 오라클 중심의 AI 과잉투자 우려와 신규 실업보험 청구건수 급증으로 시장은 강세 압력. 이후 연준이 지급준비금 관리 매입(RMP) 정책에 따른 한 달 동안의 단기 재정증권 매입 일정을 공개한 가운데, 시장 금리는 재차 반등
★ 주식 아침 시황 (12/12)
- 다우지수 48,704.01pt +1.34%
S&P500지수 6,901.00pt +0.21%
나스닥지수 23,593.86pt -0.25%
- 뉴욕 증시는 소재와 산업재, 금융 중심으로 반등하며 혼조 마감. 오라클 실적 부진 영향에 기술주 하락하며 나스닥은 약보합. 반면 러셀2000지수는 역사상 최고치 경신. 브로드컴(-1.6%)은 예상치 상회하는 어닝 서프라이즈 기록. 룰루레몬은 호실적 발표하며 시간 외 거래서 주가 10.3% 상승 중
★ 환율 아침 시황 (12/12)
- 원/달러 환율 1,471.8원 +1.5원
원/달러 1개월 NDF 1,469.3원 +6.5원
달러인덱스 98.35pt -0.44pt
- 원/달러 환율은 위험자산 회피 심리 반영하며 상승 마감. 예상보다 비둘기파적이었던 FOMC 회의와 미국 주간 실업지표 반등 영향으로 달러 약세 지속. 다만 오라클 실적발표 이후 나타난 AI 산업 우려로 위험자산 회피 심리 강해지며 원화 강세 압력도 제한. 이에 환율은 소폭 상승. 한편 스위스중앙은행(SNB)은 정책금리 0.00%로 동결 결정
★ 채권 마감 시황 (12/12)
- 국고채 3년물 3.098% -0.2bp
국고채 10년물 3.411% +4.5bp
- 국고채 시장은 수급과 정책, 입찰 영향 살피며 혼조 마감. 외국인의 3년물 국채선물 순매수 영향으로 단기물은 강세. 기획재정부의 내년도 장기물 발행 비중 축소 발표와 50년물 입찰 호조 등에 초장기 금리도 낮아진 가운데, 10년물 금리는 반등. 한국거래소는 한국형 녹색채권 상장수수료 면제 1년 연장
★ 주식 마감 시황 (12/12)
- KOSPI 4,167.16pt +1.38%
KOSDAQ 937.34pt +0.29%
- 국내 증시는 반도체, 방산 등 대형주 강세 시현한 가운데 기관 순매수 유입되며 상승 마감. 브로드컴 호실적 반영되며 삼성전자(+1.49%) 등 반도체 강세. 투자경고 종목 지정 요건 개선 기대에 SK하이닉스(+1.06%)도 주가 상승. 한화그룹이 호주 정부로부터 오스탈 지분 추가 인수 승인을 받았다는 소식에 한화시스템(+10.51%) 중심으로 한화그룹주 전반 강세
★ 채권 아침 시황 (12/15)
- 미 국채 2년물 3.522% -1.8bp
미 국채 10년물 4.184% +2.8bp
- 미 국채 시장은 연준 인사들의 발언을 살피며 혼조 마감. 폴슨 연은 총재가 인플레이션보다 고용 둔화를 우려하고 있다고 언급한 가운데, 슈미드 연은 총재는 인플레이션이 너무 높아 금리 동결에 투표했다고 발언. 시장의 물가 우려 확대에 장기 금리 반등하며 스티프닝 압력
★ 주식 아침 시황 (12/15)
- 다우지수 48,458.05pt -0.51%
S&P500지수 6,827.41pt -1.07%
나스닥지수 23,195.17pt -1.69%
- 뉴욕 증시는 통화정책 불확실성 상존하는 가운데 기술주 중심으로 매도세 나타나며 하락 마감. 굴스비 연은 총재는 선제적 금리 인하에 대한 우려를, 폴슨 연은 총재는 내년 추가 금리인하 가능성을 언급. 오라클(-4.5%) 데이터센터 완공 연기 보도에 AI 고평가 우려 재점화. 브로드컴은 어닝 서프라이즈에도 향후 매출 및 영업이익 우려에 주가 11.4% 하락
★ 환율 아침 시황 (12/15)
- 원/달러 환율 1,477.7원 +5.9원
원/달러 1개월 NDF 1,472.7원 +3.5원
달러인덱스 98.40pt +0.05pt
- 원/달러 환율은 위험자산 회피 심리 이어지며 상승 마감. 연준 인사들의 물가와 고용 우려 관련 발언 더해지며 통화정책 불확실성 지속. AI 고평가 우려에 따른 기술주 약세를 반영하며 위험자산 회피 심리도 지속. 이에 원화 약세 압력도 유지. 한편 지난 1월 이후 현물환 거래량이 가장 적은 수준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