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채권 마감 시황 (12/15) - 국고채 3년물 3.007% -7.8bp 국고채 10년물 3.324% -8.7bp - 국고채 시장은 당국 발언을 반영하며 강세 마감. 금융당국이 내년에도 시장안정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기로 결정한 가운데,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필요 시 시장안정조치를 선제적으로 시행할 것이라 발언. 국채선물 롤오버 장세와 10년물 중심의 외국인 국채선물 순매수 영향 더해지며 금리 하락 폭 확대
★ 주식 마감 시황 (12/15) - KOSPI 4,090.59pt -1.84% KOSDAQ 938.83pt +0.16% - 국내 증시는 미 증시 기술주 약세에 변동성 확대되며 혼조 마감. 원/달러 환율 1,470원대에서 움직이는 가운데, 외국인은 반도체를 중심으로 코스피 1조 원 가까이 순매도. 반면 코스닥은 헬스케어 강세와 로봇 모멘텀 지속에 강보합. 오늘 코스피 상장한 티엠씨는 공모가 대비 80.3% 상승한 수준에서 마감
★ 채권 아침 시황 (12/16) - 미 국채 2년물 3.502% -2.1bp 미 국채 10년물 4.172% -1.2bp - 미 국채 시장은 경제지표 발표를 기다리며 강세 마감. 금일 밤(한국시간) 미국 11월 고용보고서와 10월 소매판매 발표 예정. 고용에 대한 우려 남아있는 가운데, 추가 금리 인하 시기를 살피는 양상. 한편 트럼프 대통령의 일부 측근들은 트럼프가 해싯 NEC 위원장과 지나치게 가깝다는 우려 표명
★ 주식 아침 시황 (12/16) - 다우지수 48,416.56pt -0.09% S&P500지수 6,816.51pt -0.16% 나스닥지수 23,057.41pt -0.59% - 뉴욕 증시는 이번 주 고용과 물가지표 발표를 앞두고 AI 수익성 우려 지속되며 약보합 마감. IT, 에너지, 커뮤니케이션 업종 약세. 장중 비트코인 현물 가격 86,000달러 하회하며 스트래티지(-8.1%) 등 암호화폐 관련주 하락. 반면 테슬라(+3.6%)는 로보택시 기대감에 주가 상승. 금일 한국은행 11월 금통위 의사록 발표 예정
★ 환율 아침 시황 (12/16) - 원/달러 환율 1,468.9원 -8.8원 원/달러 1개월 NDF 1,466.4원 -6.4원 달러인덱스 98.31pt -0.09pt - 원/달러 환율은 외환스와프 연장 소식에 하락 마감. 기획재정부와 한국은행, 연말 만료 예정이었던 국민연금공단 외환스와프 계약을 내년 말까지 1년 연장. 이에 환율은 하락 압력. 차기 연준 의장 불확실성에 따라 달러도 강세 제한. 한편 마이런 연준 이사는 현재 인플레이션 수준이 과도하게 높게 측정됐다고 평가
★ 채권 마감 시황 (12/16) - 국고채 3년물 2.997% +0.5bp 국고채 10년물 3.310% -2.4bp - 국고채 시장은 대외 금리와 수급, 만기 이슈 등을 반영하며 혼조 마감. 경제지표 대기 심리에 따른 미 국채 강세 영향 나타나는 가운데, 국채선물 만기를 맞아 변동성 장세. 외국인의 3년 국채선물 순매도세에 단기 금리 하락은 제한. 한편 한국은행은 23년 만에 통화지표 개편 발표
★ 주식 마감 시황 (12/16) - KOSPI 3,999.13pt -2.24% KOSDAQ 916.11pt -2.42% - 국내 증시는 외국인 순매도 지속되며 하락 마감. 내일 마이크론 실적 발표 앞두고 국내 대형 반도체 업종 약세. 러-우 전쟁 협상 진전 소식 속 방산 또한 약세. 코스닥은 2차전지 약세와 로봇 관련주 차익실현 반영. 장 마감 후 두산에너빌리티(+0.26%)는 한국수력원자력과 약 5조 원 규모의 원전 공급계약 체결 공시
★ 채권 아침 시황 (12/17) - 미 국채 2년물 3.487% -1.5bp 미 국채 10년물 4.145% -2.7bp - 미 국채 시장은 경제지표 발표를 소화하며 강세 마감. 미국 11월 비농업부문 신규고용이 6.4만 명으로 예상을 상회했지만 실업률은 4.6%로 반등. 10월 소매판매 또한 예상치 소폭 하회. 시장은 실업률 상승에 주목하며 강세 압력 이어나갔음. 한편 공급 과잉 우려 이어지며 국제유가(WTI) 하락 지속
★ 주식 아침 시황 (12/17) - 다우지수 48,114.26pt -0.62% S&P500지수 6,800.26pt -0.24% 나스닥지수 23,111.46pt +0.23% - 뉴욕 증시는 미국 고용지표 결과 소화하며 혼조 마감. 미국 11월 비농업부문 고용자수는 전월대비 6.4만 명 증가하며 예상치를 상회했으나, 실업률 또한 4.6%로 예상치 상회. IT, 경기소비재, 커뮤니케이션 업종 제외 전 섹터 약세. 다만 AI 관련주 저가매수 유입되며 나스닥은 강보합. 테슬라(+3.1%)는 자율주행차 기대감에 장중 사상 최고치 경신
★ 환율 아침 시황 (12/17) - 원/달러 환율 1,472.8원 +3.9원 원/달러 1개월 NDF 1,472.4원 +6.0원 달러인덱스 98.15pt -0.16pt - 원/달러 환율은 수급 영향 우세한 가운데 상승 마감. 주간 장중 수입업체 결제수요와 외국인의 코스피 순매도 영향으로 원화 약세 압력 확대. 야간 장중 미국 11월 고용보고서와 10월 소매판매 발표 이후 달러 약세 압력 나타나며 환율 추가 상승은 제한. 한편 해싯 백악관 NEC 위원장은 미국의 금리 인하 여력이 충분하다고 주장
★ 주식 마감 시황 (12/17) - KOSPI 4,056.41pt +1.43% KOSDAQ 911.07pt -0.55% - 국내 증시는 대형주 중심으로 저가매수 유입되며 혼조 마감. 마이크론 실적발표 앞두고 국내 대형 반도체 업종 저가매수세 유입. 원/달러 환율 장중 1,480원 상회한 가운데, 오후 중 전기/전자 중심으로 외국인 매수세 유입. 금일 코스닥 상장한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는 공모가 대비 64.6% 상승한 가격에 마감
★ 채권 아침 시황 (12/18) - 미 국채 2년물 3.483% -0.4bp 미 국채 10년물 4.153% +0.8bp - 미 국채 시장은 대내외 이슈들을 반영하며 혼조 마감. 트럼프 대통령이 베네수엘라에 대한 유조선 출입을 봉쇄한다고 발표하며 국제유가 반등. 다만 영국 11월 CPI가 예상을 하회하고 월러 연준 이사가 금리 인하 필요성을 주장하면서 단기 금리는 하락 압력 우세
★ 주식 아침 시황 (12/18) - 다우지수 47,885.97pt -0.47% S&P500지수 6,721.43pt -1.16% 나스닥지수 22,693.32pt -1.81% - 뉴욕 증시는 미국 물가지표 발표 대기하는 가운데 AI 관련주 매도세 이어지며 하락 마감. 미국 사모펀드 블루아울 캐피털의 오라클(-5.4%)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투자 취소 소식에 기술주 중심으로 변동성 확대. 한편 마이크론은 회계연도 1분기 호실적과 예상을 상회하는 가이던스에 시간 외 주가 7.3% 상승 중
★ 환율 아침 시황 (12/18) - 원/달러 환율 1,475.1원 +2.3원 원/달러 1개월 NDF 1,473.7원 +1.3원 달러인덱스 98.37pt +0.22pt - 원/달러 환율은 통화스와프 이슈를 반영하는 가운데 상승 마감. 주간 장중 결제와 해외투자 환전 수요로 환율은 1,480원 상회. 다만 이후 외환당국이 국민연금과 통화스와프를 재개했다는 소식에 환율 상승 폭은 일부 되돌려졌음. 한편 월러 연준 이사는 기준금리가 중립금리보다 50~100bp 가량 높은 수준에 있으며, 추가 금리 인하가 필요하다고 언급
★ 채권 마감 시황 (12/18) - 국고채 3년물 2.968% -2.7bp 국고채 10년물 3.311% -1.1bp - 국고채 시장은 외환시장 경계 심리 이어지는 가운데 강세 마감. 정부의 달러 유입 대책 발표에도 원/달러 환율 하락 폭은 크지 않았음. 오후 중 증권사와 기관의 국채선물 매수세 확대 영향으로 금리는 하락. 호주 재무관리청은 재정 전망 개선되며 2025-26 회계연도 국채 발행 목표치 하향 조정
★ 주식 마감 시황 (12/18) - KOSPI 3,994.51pt -1.53% KOSDAQ 901.33pt -1.07% - 국내 증시는 AI 우려 속 외국인 순매도 이어지며 하락 마감. 2차전지, 조선 등 대형주가 지수 하락 주도. LG에너지솔루션(-8.90%)은 9.6조 원 규모의 포드 전기차 배터리 공급계약 해지 소식에 주가 급락. 반면 코스닥 상장한 알지노믹스는 공모가 대비 300% 오른 가격에 마감. 한편 금일 한국투자증권 IMA 1호 상품(만기 2년, 기준수익률 연 4%)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