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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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권 아침 시황 (12/19)
- 미 국채 2년물 3.460% -2.3bp
미 국채 10년물 4.122% -3.1bp
- 미 국채 시장은 물가 둔화를 반영하며 강세 마감. 미국 11월 CPI는 전년대비 2.7% 상승하며 예상치를 크게 하회. 다만 10월 물가가 누락된 가운데, 주요 데이터 왜곡 우려도 나타나며 시장 강세 압력은 제한적. 한편 영란은행은 기준금리 25bp 인하했고, ECB는 정책금리 4회 연속 동결 결정
★ 주식 아침 시황 (12/19)
- 다우지수 47,951.85pt +0.14%
S&P500지수 6,774.76pt +0.79%
나스닥지수 23,006.36pt +1.38%
- 뉴욕 증시는 물가 둔화와 마이크론 호실적 반영하며 상승 마감. 미국 11월 CPI는 전년대비 2.7% 상승하며 예상치 큰 폭 하회. 경기소비재, 커뮤니케이션 업종 강세. 룰루레몬(+3.5%)은 행동주의 투자자펀드 앨리엇의 10억 달러 규모 지분 매입 완료 소식에 주가 상승. 금일 오후 일본은행 금정위 예정. 우에다 총재의 향후 기준금리 인상 스탠스 주목할 필요
★ 환율 아침 시황 (12/19)
- 원/달러 환율 1,473.4원 -1.7원
원/달러 1개월 NDF 1,473.5원 -0.2원
달러인덱스 98.43pt +0.06pt
- 원/달러 환율은 물가 우려 완화되며 하락 마감. 미국 11월 CPI는 예상치를 크게 하회. 데이터 신뢰도에 대한 문제가 다소 있었지만, 물가 우려는 어느 정도 완화되며 환율 하락 재료로 작용. 주간 장중 외환당국의 환율 경계 또한 원화 약세를 제한. 한편 ECB는 정책금리를 동결하며 내년 성장과 물가 전망을 상향 조정
★ 채권 마감 시황 (12/19)
- 국고채 3년물 3.010% +4.5bp
국고채 10년물 3.337% +2.7bp
- 국고채 시장은 대외 통화정책 영향에 약세 마감. 일본은행, 기준금리 0.75%로 25bp 인상. 우에다 총재는 실질금리가 당분간 낮은 수준을 유지할 것이며 경기와 물가 여건에 따라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고 언급. 이후 외국인의 국채선물 순매도세 강해지며 시장 약세 전환
★ 주식 마감 시황 (12/19)
- KOSPI 4,020.55pt +0.65%
KOSDAQ 915.27pt +1.55%
- 국내 증시는 미국 물가 둔화와 마이크론 호실적에 따른 위험자산 선호 회복되며 상승 마감. 자동차, 조선, 방산 등 대형주 중심의 강세 시현. 한화에어로스페이스(+3.88%)는 스페이스X 상장 기대 및 트럼프 정부의 우주 정책 이슈에 상승 탄력 강화. 코스닥은 활성화 정책 추진 기대감 부각되며 반등
★ 채권 아침 시황 (12/22)
- 미 국채 2년물 3.483% +2.3bp
미 국채 10년물 4.147% +2.5bp
- 미 국채 시장은 대외 통화정책과 입찰 이슈를 반영하며 약세 마감. 일본은행의 기준금리 인상 이후, 글로벌 채권시장에서 국채 매도 압력 확대. 연속적인 미 국채 입찰 일정이 예정된 점도 시장 경계 재료로 작용. 윌리엄스 연은 총재는 일부 기술적 요인으로 11월 CPI가 왜곡됐을 수 있다고 지적
★ 주식 아침 시황 (12/22)
- 다우지수 48,134.89pt +0.38%
S&P500지수 6,834.50pt +0.88%
나스닥지수 23,307.62pt +1.31%
- 미국 증시는 기술주 강세에 상승 마감. 연말 위험자산 선호가 확대되며 AI 관련주로 매수세 유입.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2.98% 상승. 엔비디아(+3.9%)는 트럼프 정부의 H200 중국 수출 허가 검토 소식에 주가 상승. 12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 확정치는 52.9로 소폭 하향 조정
★ 환율 아침 시황 (12/22)
- 원/달러 환율 1,477.5원 +4.1원
원/달러 1개월 NDF 1,473.7원 +0.3원
달러인덱스 98.60pt +0.17pt
- 원/달러 환율은 현물 거래 줄어든 가운데 대외 통화 영향에 상승 마감. 총 현물환 거래량은 약 62억 달러로 올해 가장 적었음. 외환당국의 발언들을 살피며 연말 관망세 흐름. 일본은행의 기준금리 인상에도 엔화 약세 압력 더해지며 환율 상승 영향. 가타야마 일본 재무상은 치우진 엔화 움직임에 대해 적절한 조처를 할 것이라 언급
★ 채권 마감 시황 (12/22)
- 국고채 3년물 3.000% -1.5bp
국고채 10년물 3.355% +0.0bp
- 국고채 시장은 대외 이슈와 수급을 살피며 강세 마감. 국내 외환시장 우려 이어지는 가운데, 미국과 일본 등 주요국 대외 금리 상승. 다만 국고채는 외국인의 국채선물 매수세를 반영하며 강세 압력 우세. 장중 중국 인민은행은 대출우대금리(LPR) 7개월 연속 동결 유지
★ 주식 마감 시황 (12/22)
- KOSPI 4,105.93pt +2.12%
KOSDAQ 929.14pt +1.52%
- 국내 증시는 연말 산타랠리 기대 재차 부각된 가운데 외국인과 기관 매수세 유입되며 상승 마감. 반도체는 마이크론 호실적에 따른 AI 투자심리 회복 기대 지속되며 SK하이닉스(+6.03%) 등 대형주 중심으로 강세. 코스닥은 정책 기대 속 2차전지, 로봇, 반도체 소부장 등으로 업종 순환매가 이어지며 동반 상승
★ 채권 아침 시황 (12/23)
- 미 국채 2년물 3.507% +2.3bp
미 국채 10년물 4.163% +1.6bp
- 미 국채 시장은 연준 인사 발언 영향으로 약세 마감. 연말 연휴에 가까워지며 특별한 이벤트 없이 시장은 다소 한산한 흐름. 마이런 연준 이사는 다음 회의에서 재차 50bp 인하를 주장할 필요성이 다소 줄었다고 언급. 재무부에서 진행한 2년물 입찰에서는 무난한 수요 확인
★ 주식 아침 시황 (12/23)
- 다우지수 48,362.68pt +0.47%
S&P500지수 6,878.49pt +0.64%
나스닥지수 23,428.83pt +0.52%
- 미국 증시는 대형 기술주 강세에 산타랠리 기대감이 맞물리며 3대 지수 모두 3거래일 연속 상승 마감. 필수소비재 제외 전 섹터 강세. 엔비디아(+1.5%)가 내년 2월을 목표로 H200 칩의 중국 출하를 준비하고 있다는 소식과, 알파벳(+0.9%)의 데이터센터 업체 인수 발표에 AI 투자심리 회복. 한편 국제유가(WTI)는 4거래일 연속 반등
★ 환율 아침 시황 (12/23)
- 원/달러 환율 1,480.2원 +2.7원
원/달러 1개월 NDF 1,478.1원 +4.3원
달러인덱스 98.29pt -0.31pt
- 원/달러 환율은 대내외 정책 영향 제한적인 가운데 상승 마감. 외환당국의 개입 경계 심리가 이어지고 있지만 환율 하락 압력이 크게 나타나지는 않았음. 가타야마 일본 재무상의 적극적인 외환시장 개입 가능성 발언에 따른 엔/달러 환율 하락 폭도 제한적. 연말 거래량 한산한 가운데 환율은 지난 4월 초 이후 최고 수준
★ 채권 마감 시황 (12/23)
- 국고채 3년물 2.968% -2.7bp
국고채 10년물 3.381% +1.6bp
- 국고채 시장은 대외 정책 발언들을 소화하며 혼조 마감. 일본 재무성의 구두 개입에 엔화 약세는 다소 진정됐지만, 원/달러 환율 상승 압력 이어지며 시장 부담 지속. 다카이치 총리는 무책임한 국채 발행이나 감세를 하지 않겠다고 발언. 한편 호주중앙은행(RBA)은 의사록에서 향후 기준금리 인상을 고려할 수 있다고 언급
★ 주식 마감 시황 (12/23)
- KOSPI 4,117.32pt +0.28%
KOSDAQ 919.56pt -1.03%
- 국내 증시는 대형 반도체 강세와 외국인 수급 방향성을 반영하며 혼조 마감. 코스피는 외국인과 기관 순매수 유입된 반면, 코스닥은 외국인 순매도 속 2차전지와 바이오 업종 조정 이어지며 하락. 한한령 해제 기대감에 엔터 업종은 강세. 장중 원/달러 환율 1,480원 상회하며 연고점 근접
★ 채권 아침 시황 (12/24)
- 미 국채 2년물 3.532% +2.5bp
미 국채 10년물 4.163% +0.0bp
- 미 국채 시장은 양호한 성장률을 확인하며 약세 마감. 미국 3/4분기 GDP는 전기대비 연율 4.3% 성장하며 예상치 상회. 개인소비지출이 강했고 수출도 양호. 지표 발표 이후 금리 상승 압력이 우세했으나, 연준의 금리 경로가 달라지지는 않을 것이라는 해석이 더해지며 시장 약세 폭은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