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11.6K subscribers
23K photos
142 files
2.39K links
한화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채널
Download Telegram
★ 주식 아침 시황 (12/24)
- 다우지수 48,442.41pt +0.16%
S&P500지수 6,909.78pt +0.46%
나스닥지수 23,561.84pt +0.57%
- 미국 증시는 경기 낙관론 속 S&P500 실적 전망 상향에 신고가 경신하며 상승 마감. 미국 3/4분기 GDP는 전기대비 연율 4.3% 성장하며 예상치를 크게 상회. 커뮤니케이션, IT 업종 강세. 빅테크와 AI 관련주가 지수 상승을 주도. 노보 노디스크(+9.2%)는 비만 치료제 수요 확대 소식에 주가 큰 폭 상승
★ 환율 아침 시황 (12/24)
- 원/달러 환율 1,481.4원 +1.1원
원/달러 1개월 NDF 1,478.8원 +0.7원
달러인덱스 97.94pt -0.34pt
- 원/달러 환율은 양호한 미국 경기를 반영하며 상승 마감. 주간 장중 결제수요에 따른 환율 상승 압력 지속. 미국 3/4분기 경제성장률이 예상보다 높게 발표되며 달러 약세가 제한됐고, 환율도 상승세 유지. 한편 아다치 前 일본은행 정책심의위원은 확장재정에 따른 국채와 엔화 추가 약세 가능성 언급
★ 채권 마감 시황 (12/24)
- 국고채 3년물 2.934% -2.6bp
국고채 10년물 3.342% -3.5bp
- 국고채 시장은 환율 급락과 수급을 살피며 강세 마감. 금일 외환당국의 강력한 개입 메시지가 나오며 원/달러 환율은 장중 1,450원선까지 30원 넘게 급락. 시장의 외환시장 우려 다소 진정되며 국고채 금리 부담도 소폭 완화. 다만 외국인의 3년 국채선물 순매도에 시장 강세 압력은 일부 제한
★ 주식 마감 시황 (12/24)
- KOSPI 4,108.62pt -0.21%
KOSDAQ 915.20pt -0.47%
- 국내 증시는 연말 수급 공백 속 대형주 중심 차익실현이 맞물리며 약보합 마감. 코스피는 반도체 내에서도 종목별로 방향성 엇갈린 가운데 지수 상승 탄력 둔화. 코스닥은 2차전지, 바이오 업종 약세에 지수 낙폭 확대. 외환당국의 구두개입에 원/달러 환율 30원 이상 하락하며 장중 1,450원 하회
★ 채권 아침 시황 (12/26)
- 미 국채 2년물 3.501% -3.1bp
미 국채 10년물 4.134% -2.9bp
- 미 국채 시장은 연말 매수 우위 장세에 강세 마감. 성탄절 연휴를 맞아 시장은 조기 폐장. 주간 신규 실업보험 청구건수가 21.4만 건으로 예상을 하회했지만 영향은 크지 않았음. 연말 거래 한산한 가운데 시장 강세 압력 우세. FedWatch는 연준의 1월 금리 동결 가능성을 84.5%로 제시 중
★ 주식 아침 시황 (12/26)
- 다우지수 48,731.16pt +0.60%
S&P500지수 6,932.05pt +0.32%
나스닥지수 23,613.31pt +0.22%
- 미국 증시는 경기 낙관론 이어지는 가운데 S&P500 최고치 재차 경신하며 상승 마감. 변동성지수인 VIX가 13.47로 연중 최저 수준에서 등락하는 가운데, 에너지 제외 전 섹터 강세. 엔비디아(-0.3%)는 AI 추론 칩 설계 기업 그록과 200억 달러 규모 기술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
★ 환율 아침 시황 (12/26)
- 원/달러 환율 1,444.0원 -37.3원
원/달러 1개월 NDF 1,443.4원 -35.4원
달러인덱스 97.98pt +0.03pt
- 원/달러 환율은 외환당국의 개입 영향으로 급락 마감. 주간 장중 외환당국의 구두 개입에 더해 실개입 물량도 유입된 것으로 추정. 수출업체 네고 물량 출회까지 반영되며 환율은 30원 이상 급락해 1,450원 하회. 한편 중국 인민은행은 위안화가 대체로 균형 잡힌 수준에서 안정적으로 움직이고 있다고 평가
★ 채권 마감 시황 (12/26)
- 국고채 3년물 2.959% +1.6bp
국고채 10년물 3.371% +2.4bp
- 국고채 시장은 연말 거래 한산한 가운데 수급 영향으로 약세 마감. 금일 국민연금이 전략적 환헤지를 재개했다는 소식에 원/달러 환율은 재차 하락. 시장은 외환시장 정책 영향을 살피며 외국인의 10년 국채선물 순매도세 반영. 휴일 사이 우에다 일본은행 총재는 기준금리 추가 인상 시사
★ 주식 마감 시황 (12/26)
- KOSPI 4,129.68pt +0.51%
KOSDAQ 919.67pt +0.49%
- 국내 증시는 환율 하락 이어지는 가운데 대형 반도체 강세에 강보합 마감. 원/달러 환율이 1,440원선으로 하락했고, 외국인은 코스피 1.8조 원 가량 순매수. 주중 미-중 반도체 추가 관세 유예된 이후, 삼성전자(+5.31%)가 신고가 경신하며 코스피 상승 견인. 알테오젠(+2.09%)은 글로벌 제약사와 기술이전 옵션 계약 체결 소식에 주가 상승
★ 채권 아침 시황 (12/29)
- 미 국채 2년물 3.479% -2.3bp
미 국채 10년물 4.128% -0.6bp
- 미 국채 시장은 내년 금리 전망을 살피며 강세 마감. 연말 특별한 재료 부재한 가운데, FedWatch는 연준의 1월 금리 인하 가능성을 18.3%로 제시 중. 여전히 동결 전망 우세하나 인하에 대한 기대도 다소 남아있는 양상. 주말 사이 트럼프 대통령은 러-우 종전안 논의가 사실상 최종 단계라고 언급
★ 주식 아침 시황 (12/29)
- 다우지수 48,710.97pt -0.04%
S&P500지수 6,929.94pt -0.03%
나스닥지수 23,593.10pt -0.09%
- 미국 증시는 사상 최고치 부근에서 등락을 반복한 후 약보합 마감. 대형 기술주가 대체로 약세였으나, 엔비디아(+1.0%)는 AI 칩 스타트업 그록과의 대규모 기술 계약 등 호재에 주가 상승. 지정학적 긴장감 및 달러화 약세 기조 속에 금과 은 가격은 사상 최고치를 경신
★ 환율 아침 시황 (12/29)
- 원/달러 환율 1,441.7원 -4.5원
원/달러 1개월 NDF 1,440.6원 -4.3원
달러인덱스 98.02pt +0.05pt
- 원/달러 환율은 외환당국 개입 영향 이어지며 하락 마감. 외환당국의 시장 개입에 따른 환율 급락 영향 지속. 국민연금의 전략적 환헤지가 재개됐다는 소식 또한 원화 강세 압력 확대. 다만 야간 장중 대외 통화 흐름을 살피며 환율 하락 폭은 일부 축소. 중국 인민은행은 향후 과도한 위안화 변동을 방지할 것이라 언급
★ 채권 마감 시황 (12/29)
- 국고채 3년물 2.937% -2.3bp
국고채 10년물 3.351% -2.9bp
- 국고채 시장은 외환시장을 살피는 가운데 수급 영향에 강세 마감. 외환당국 개입 영향 이어지며 원/달러 환율은 1,430원대까지 하락. 환율 안정 추이와 외국인의 국채선물 순매수세 영향으로 시장은 강세 압력. 일본은행은 12월 의사록 요약본에서 추가 금리 인상 필요성 시사
★ 주식 마감 시황 (12/29)
- KOSPI 4,220.56pt +2.20%
KOSDAQ 932.59pt +1.40%
- 국내 증시는 환율 안정 이어지는 가운데 대형 반도체 강세에 상승 마감. 원/달러 환율 하락에도 외국인은 코스피를 5거래일 연속 순매수. 투자경고 해제된 SK하이닉스(+6.84%) 주가 큰 폭 상승한 가운데, 삼성전자(+2.14%)도 신고가 재차 경신하며 지수 상승 견인. 한화에어로스페이스(+9.08%)는 달 착륙선 추진 시스템 개발 사업 수주 소식에 주가 상승
★ 채권 아침 시황 (12/30)
- 미 국채 2년물 3.455% -2.5bp
미 국채 10년물 4.110% -1.8bp
- 미 국채 시장은 연말 변동성 제한적인 가운데 강세 마감. 연말 분위기 이어지며 시장 움직임은 크지 않았음. 미국 11월 잠정주택 판매가 전월대비 3.3% 늘어나며 예상치 상회. 이에 장중 금리 하락 폭도 다소 제한. 트럼프 대통령은 내년 1월 중 신임 연준 의장을 발표할 것이라 언급
★ 주식 아침 시황 (12/30)
- 다우지수 48,461.93pt -0.51%
S&P500지수 6,905.74pt -0.35%
나스닥지수 23,474.35pt -0.50%
- 미국 증시는 연말 유동성 줄어든 가운데 기술주 매도물량 출회되며 약보합 마감. 소프트뱅크는 미국 데이터센터 투자 기업 디지털브릿지(+9.5%)를 인수. 금과 은 가격은 신고가 경신 이후, 시카고상업거래소(CME)의 은 선물 증거금 인상 및 마진콜 우려가 겹치며 변동성 확대
★ 환율 아침 시황 (12/30)
- 원/달러 환율 1,434.3원 -7.4원
원/달러 1개월 NDF 1,432.6원 -8.0원
달러인덱스 98.04pt +0.02pt
- 원/달러 환율은 정책 영향 지속되며 하락 마감. 외환당국 개입에 따른 환율 안정 영향 이어지는 가운데, 연말 수출업체 네고 물량 출회 또한 원화 강세 지지. 다만 야간 장중 저가매수 흐름이 나타나며 환율 하락 폭은 일부 축소. 한편 역외 위안화/달러 환율은 7위안 하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