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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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권 마감 시황 (12/30)
- 국고채 3년물 2.952% +1.3bp
국고채 10년물 3.385% +3.0bp
- 국고채 시장은 외환시장과 수급 영향으로 약세 마감. 원/달러 환율은 달러 결제 수요와 외국인 코스피 순매도로 정책 영향 일부 되돌리며 반등. 외국인의 3년 국채선물 매도세를 반영하며 국고채 금리 상승. 기획재정부는 내년 2조 원 규모의 개인투자용 국고채 발행 발표
★ 주식 마감 시황 (12/30)
- KOSPI 4,214.17pt -0.15%
KOSDAQ 925.47pt -0.76%
- 국내 증시는 연말 차익실현 매물 출회에도 대형 반도체 신고가 경신에 낙폭 제한되며 약보합 마감. 마이크론발 HBM 기대와 차량용 반도체 이슈 부각된 가운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모두 3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지수 하단 지지. 엘앤에프(-9.85%)는 테슬라 3.8조 원 규모 계약 금액이 973만 원으로 감액되며 주가 큰 폭 하락
★ 채권 아침 시황 (12/31)
- 미 국채 2년물 3.448% -0.6bp
미 국채 10년물 4.122% +1.2bp
- 미 국채 시장은 FOMC 의사록을 살피며 혼조 마감. 연말 거래 다소 한산한 가운데, FOMC 12월 의사록 발표. 대부분의 참가자가 시간을 두고 물가가 안정될 경우 금리를 추가 인하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 다만 일부는 여전히 고물가에 대한 우려 시사. 의사록 내용에 따른 시장 변동성은 제한적
★ 주식 아침 시황 (12/31)
- 다우지수 48,367.06pt -0.20%
S&P500지수 6,896.24pt -0.14%
나스닥지수 23,419.08pt -0.24%
- 미국 증시는 기술주 중심으로 차익실현 매물 출회 이어지며 약보합 마감. 연말 거래 한산하고 특별한 이벤트 부재한 가운데, FOMC 12월 의사록에서 공개된 기준금리 인하 관련 이견차 확대가 증시에 부담으로 작용. 전일 급락했던 은 가격은 저가매수세 유입되며 재차 급등
★ 환율 아침 시황 (12/31)
- 원/달러 환율 1,439.6원 +5.4원
원/달러 1개월 NDF 1,437.0원 +4.4원
달러인덱스 98.24pt +0.20pt
- 원/달러 환율은 연말 저가매수 유입되며 상승 마감. 주간 장중 결제 및 환전 수요에 기반한 저가매수 유입으로 환율은 상승 압력. 최근의 외환당국 정책 영향 일부 되돌려졌음. FOMC 의사록을 소화하며 달러 소폭 강세 나타난 점도 환율 상승 영향. 역외 위안화/달러 환율은 6.992위안으로 7위안 하회 마감
★ 채권 아침 시황 (1/2)
- 미 국채 2년물 3.473% +2.5bp
미 국채 10년물 4.167% +4.5bp
- 미 국채 시장은 양호한 실업지표에 약세 마감. 미국 주간 신규 실업보험 청구건수가 19.9만 건으로 예상을 하회하며 고용 우려 완화됐고 시장도 약세 압력.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유권자들의 물가 상승 불만이 더해지는 가운데, 가구와 주방용품 관련 관세 인상을 1년 연기
★ 주식 아침 시황 (1/2)
- 다우지수 48,063.29pt -0.63%
S&P500지수 6,845.50pt -0.74%
나스닥지수 23,241.99pt -0.76%
- 미국 증시는 연말 4거래일 연속 약세 이어가며 하락 마감. 전 섹터 하락한 가운데 부동산, 소재 업종 낙폭이 가장 컸음. 중국 정부가 엔비디아 H200 칩을 200만 건 이상 주문했다는 소식이 있었으나, 주가 영향은 제한적. 메타(-0.9%)는 싱가포르 기반 AI 스타트업 매너스를 20억 달러에 인수
★ 환율 아침 시황 (1/2)
- 원/달러 환율 1,444.6원 +5.0원
원/달러 1개월 NDF 1,439.4원 +2.5원
달러인덱스 98.32pt +0.08pt
- 원/달러 환율은 연말 결제 수요 영향 이어지는 가운데 상승 마감. FOMC 12월 의사록과 미국 주간 실업지표 발표 이후 연준의 신중한 금리 조정 기대가 강해지며 달러는 강세 압력. 다만 연말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정책 우려와 연준 독립성 침해 논란 등이 재차 나타나며 달러 강세 일부 제한
★ 채권 마감 시황 (1/2)
- 국고채 3년물 2.932% -1.9bp
국고채 10년물 3.384% -0.1bp
- 국고채 시장은 연초 효과를 반영하며 강세 마감. 크레딧 시장에서 연초 효과에 따른 매수세가 나타나며 국고채도 단기물 중심으로 강세 압력. 다만 외국인의 국채선물 순매도세에 강세 폭은 축소. 정부는 새해 첫날 3,400억 원 규모의 14개 민생사업 즉시 집행 발표
★ 주식 마감 시황 (1/2)
- KOSPI 4,309.63pt +2.27%
KOSDAQ 945.57pt +2.17%
- 국내 증시는 반도체 중심 매수세 유입에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하며 상승 마감. 대형주 주가는 종목별로 차별화된 흐름이 나타났으나, 삼성전자(+7.17%)와 SK하이닉스(+3.99%)가 동반 신고가를 기록하며 지수 상승 견인. 반도체 수출 호조에 이은 삼성전자 잠정실적 발표 기대감도 반영. 이재명 대통령의 중국 방문을 앞두고 엔터, 게임 업종 강세
★ 채권 아침 시황 (1/5)
- 미 국채 2년물 3.473% +0.0bp
미 국채 10년물 4.191% +2.4bp
- 미 국채 시장은 대외 금리 영향으로 약세 마감. 영국과 독일 등 주요 유럽 장기 국채 금리는 연초 발행 부담을 반영하며 상승. 미국 회사채 발행 확대 가능성까지 더해지며 미 국채 또한 약세 압력. 주말 사이 미군은 베네수엘라를 급습해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 체포
★ 주식 아침 시황 (1/5)
- 다우지수 48,382.39pt +0.66%
S&P500지수 6,858.47pt +0.19%
나스닥지수 23,235.63pt -0.03%
- 미국 증시는 기술주 하락하며 혼조 마감. 기술주 내에서도 마이크론(+10.5%) 등 반도체 장비는 강세 시현했으나, 소프트웨어 업종 하락하며 나스닥은 약보합. 테슬라(-2.6%)는 4분기 인도량이 시장 예상치를 하회하며 주가 하락. 경기소비재, 커뮤니케이션, 필수소비재 약세. 반면 에너지와 산업재는 강세
★ 환율 아침 시황 (1/5)
- 원/달러 환율 1,444.6원 -0.0원
원/달러 1개월 NDF 1,440.8원 -0.1원
달러인덱스 98.42pt +0.10pt
- 원/달러 환율은 연초 거래 한산한 가운데 보합 마감. 주간 장중 결제 수요 이어지며 환율 하락 제한. 연말 유로존 제조업 둔화에 따른 유로화 약세와 달러화 강세 또한 일부 영향.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베네수엘라 정권 이양 전까지 미국이 대신하여 국가를 관리 및 운영할 것이라 발표
★ 채권 마감 시황 (1/5)
- 국고채 3년물 2.935% +0.9bp
국고채 10년물 3.396% +1.1bp
- 국고채 시장은 입찰과 수급 영향으로 약세 마감. 장중 국고채 금리는 2년 입찰과 외국인의 국채선물 순매도세를 반영하며 상승.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는 범금융 신년인사회에서 올해 양호한 국내 성장에도 부문 간 격차가 클 수 있다는 점을 우려하는 가운데, 통화정책을 정교하게 운영할 것이라 발언
★ 주식 마감 시황 (1/5)
- KOSPI 4,457.52pt +3.43%
KOSDAQ 957.50pt +1.26%
- 국내 증시는 외국인 대규모 순매수 유입 속 사상 최고치 재차 경신하며 상승 마감. CES 2026 개막과 삼성전자 잠정실적 발표를 앞두고 대형 반도체가 증시 강세를 주도. 한화에어로스페이스(+6.98%), 두산에너빌리티(+10.64%) 등 방산, 원전 관련주도 강세. 코스닥은 바이오, 로봇 테마 종목별 등락 엇갈리며 상승 압력 상대적으로 제한
★ 채권 아침 시황 (1/6)
- 미 국채 2년물 3.451% -2.3bp
미 국채 10년물 4.161% -3.0bp
- 미 국채 시장은 제조업 업황 우려를 반영하며 강세 마감. 미국 12월 ISM 제조업지수는 47.9로 예상치 하회. 산업 담당자들의 업황 우려 또한 이어지며 시장은 강세 압력. 다만 연초 투자등급 회사채 발행 물량과 카시카리 연은 총재의 다소 매파적인 발언 영향으로 금리 하락 폭은 제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