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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오박 #갓카오박
09.25(월) 시장코멘트 : 속전속결 & 아다리
1. 지난 금요일 지수저점을 가볍게 뭉개버렸다는 점이(2차전지 떡락 덕분) 당황스러웠던 하루. 이유는 지수단 '의미있는 저점'에 대한 판단이 깨졌고, "다음단은 도대체 어디냐?"에 대한 질문을 해야하는데. 이게 주간단에서는 안보였기 때문.
2. 월봉을 봤어요 : 이번달에 지수가 무려 -9.3%라는 올해들어 가장 최악의 한달을 보내고 있는데, 국장분위기상 아직 한방더 남은거 같은 꿉꿉한 시츄에이션 有. 챠트를 보아하니 '832P라는 월간단 분기점'이 보입니다. < 미국이 뒈지던 반대매매가 나오던 이쯤에서는 추가매수/분할매수 영역이라는 소견.
3. '아다리' : 지수단에서 의미있는 저점에 대한 확인이 모든 액션의 선결조건이에요.(굳이 월간단까지 가야만 했냐ㅠ) 결론적으로, 현구간에서 832P내외까지는 열어두되, 섹터단 분위기를 감안해서, 종목단 픽을 하시면 되겠습니다.(전일 말씀드린 주간관심종목 9개. 지수-2% 하방압력에도 나름 선방)
4. 결론(속전속결 & 아다리라는 키워드) : 지수단 뷰는 코스닥 '832P 내외'에서 추가매수, 신규매수 관점이고. 이번주 수요일까지 '846P'를 회복해서 마감해야 전일 말씀드린 주간저점에 대한 신뢰도는 회복할 수 있어요(내일 하루만에 이 두조건을 만족시키는 상황이 만들어질 수도 있다, 이것이 속전속결)
다만, 누가봐도 이미 추세가 망가진 종목에 대한 미련과 베팅은 자제하시야하구, 그간 서로 좋고좋아 물고 빨았던 종목중에서 '주가가 시장리스크로 함께 나락을 가되, 주간추세가 뭉개지지 않은 선택지'를 취하신다면. 작금의 위기가 기회가 될 수 있는 국면이라는 판단.
P.s 국장의 경험칙상 분기에 한번오는 굵직한 조정인데, 심플하게 오른다 빠진다를 넘어 여전히 변동성까지 감안한 3D관점에서 보시야하는 한주. 종목단 방향성과 답을 내려놓고 접근해야 가능한 이야기인지라 대응 난이도는 극상. '아다리'라는 교집합 시그널보고, 대응하시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09.25(월) 시장코멘트 : 속전속결 & 아다리
1. 지난 금요일 지수저점을 가볍게 뭉개버렸다는 점이(2차전지 떡락 덕분) 당황스러웠던 하루. 이유는 지수단 '의미있는 저점'에 대한 판단이 깨졌고, "다음단은 도대체 어디냐?"에 대한 질문을 해야하는데. 이게 주간단에서는 안보였기 때문.
2. 월봉을 봤어요 : 이번달에 지수가 무려 -9.3%라는 올해들어 가장 최악의 한달을 보내고 있는데, 국장분위기상 아직 한방더 남은거 같은 꿉꿉한 시츄에이션 有. 챠트를 보아하니 '832P라는 월간단 분기점'이 보입니다. < 미국이 뒈지던 반대매매가 나오던 이쯤에서는 추가매수/분할매수 영역이라는 소견.
3. '아다리' : 지수단에서 의미있는 저점에 대한 확인이 모든 액션의 선결조건이에요.(굳이 월간단까지 가야만 했냐ㅠ) 결론적으로, 현구간에서 832P내외까지는 열어두되, 섹터단 분위기를 감안해서, 종목단 픽을 하시면 되겠습니다.(전일 말씀드린 주간관심종목 9개. 지수-2% 하방압력에도 나름 선방)
4. 결론(속전속결 & 아다리라는 키워드) : 지수단 뷰는 코스닥 '832P 내외'에서 추가매수, 신규매수 관점이고. 이번주 수요일까지 '846P'를 회복해서 마감해야 전일 말씀드린 주간저점에 대한 신뢰도는 회복할 수 있어요(내일 하루만에 이 두조건을 만족시키는 상황이 만들어질 수도 있다, 이것이 속전속결)
다만, 누가봐도 이미 추세가 망가진 종목에 대한 미련과 베팅은 자제하시야하구, 그간 서로 좋고좋아 물고 빨았던 종목중에서 '주가가 시장리스크로 함께 나락을 가되, 주간추세가 뭉개지지 않은 선택지'를 취하신다면. 작금의 위기가 기회가 될 수 있는 국면이라는 판단.
P.s 국장의 경험칙상 분기에 한번오는 굵직한 조정인데, 심플하게 오른다 빠진다를 넘어 여전히 변동성까지 감안한 3D관점에서 보시야하는 한주. 종목단 방향성과 답을 내려놓고 접근해야 가능한 이야기인지라 대응 난이도는 극상. '아다리'라는 교집합 시그널보고, 대응하시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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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4(수) 시장코멘트 : '외통수'
- 개장전부터 '기겁' : 8시45분에 지수선물 시장이 개장하는지라, 동시간 뻥카로 얼룩진 종목단 예상체결가를 보고 일희일비 할 필요가 없어요. 제가 오늘 기겁을 했던게, 전일 미국시장 급락을 감안해도 -1.5%가 실화냐. 갭하락으로 출발해서 "코스피 지수선물 기준으로 개장 1분만에 -2%라면, 코스닥은 얼마나 빠질까?"에 대한 질문이고,(아마도 마삼?) 그렇다면, "인덱스가 마삼인데. 보유종목들이 버틸수가 있을까"라는 2차질문(이게 개장1분만에 드는 고뇌였다)
- 변화주의 시작(외통수) : 이시국에 외국놈들이 어디서 돈을 꿔왔는지, 지수선물 떡드랍시켜서, 기관PR 매물유도하고 + 공매도까지 풀로 죠져서 > 디레버리징을 유도하는 상황(신용, 담보 킬링타임). 외인들 지난 선물옵션만기 기점으로 오늘까지 -5조에 육박하는 지수선물 매도포지션 구축.(지난 7,8월의 그때 그놈들 같아요)
- 결론 : 최근 한달간 히스테릭한 떡락이 감당안되면 내 포트와 계좌가 시장의 제물이 되는 운명이니, 레버리지를 쓰시는 경우에는 '현금상환'이 1순위라는 소견.(입금으로는 감당이 안되구, 기존의 레버리지를 죽여야 내가 살 수 있어요)
예수금이 땡전한푼 없으면,(그렇게까지 꽂히고 매력적인 종목이 있었나) 보유종목을 제물로 바쳐야 되는데... 이미 금일 코스닥 -4%라는 과민한 ㄱㅐ떡락으로 9할은 반영하고 있다는 판단인지라, "반대매매가 나와야 끝이라는 둥+어차피 줘도 못사는 휴먼들은 좀 언행일치부터 가시라"
이번에 인플레고 금리고, 외계인들 아무리 하방으로 꽂아서 "늬들이 이번에 나를 못죽이면, 저는 두배, 세배로 성장할 거 같아요" 기술분석이나 수급도 중요하나. 지금 필요한 것은 경험과 철학입니다. 감사합니다!
10.04(수) 시장코멘트 : '외통수'
- 개장전부터 '기겁' : 8시45분에 지수선물 시장이 개장하는지라, 동시간 뻥카로 얼룩진 종목단 예상체결가를 보고 일희일비 할 필요가 없어요. 제가 오늘 기겁을 했던게, 전일 미국시장 급락을 감안해도 -1.5%가 실화냐. 갭하락으로 출발해서 "코스피 지수선물 기준으로 개장 1분만에 -2%라면, 코스닥은 얼마나 빠질까?"에 대한 질문이고,(아마도 마삼?) 그렇다면, "인덱스가 마삼인데. 보유종목들이 버틸수가 있을까"라는 2차질문(이게 개장1분만에 드는 고뇌였다)
- 변화주의 시작(외통수) : 이시국에 외국놈들이 어디서 돈을 꿔왔는지, 지수선물 떡드랍시켜서, 기관PR 매물유도하고 + 공매도까지 풀로 죠져서 > 디레버리징을 유도하는 상황(신용, 담보 킬링타임). 외인들 지난 선물옵션만기 기점으로 오늘까지 -5조에 육박하는 지수선물 매도포지션 구축.(지난 7,8월의 그때 그놈들 같아요)
- 결론 : 최근 한달간 히스테릭한 떡락이 감당안되면 내 포트와 계좌가 시장의 제물이 되는 운명이니, 레버리지를 쓰시는 경우에는 '현금상환'이 1순위라는 소견.(입금으로는 감당이 안되구, 기존의 레버리지를 죽여야 내가 살 수 있어요)
예수금이 땡전한푼 없으면,(그렇게까지 꽂히고 매력적인 종목이 있었나) 보유종목을 제물로 바쳐야 되는데... 이미 금일 코스닥 -4%라는 과민한 ㄱㅐ떡락으로 9할은 반영하고 있다는 판단인지라, "반대매매가 나와야 끝이라는 둥+어차피 줘도 못사는 휴먼들은 좀 언행일치부터 가시라"
이번에 인플레고 금리고, 외계인들 아무리 하방으로 꽂아서 "늬들이 이번에 나를 못죽이면, 저는 두배, 세배로 성장할 거 같아요" 기술분석이나 수급도 중요하나. 지금 필요한 것은 경험과 철학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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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9 10월 둘째주 시장코멘트(주간뷰) - 읽어봐유
- 글로벌 증시 상대강도 : 제가 텍스트로 일일히 표현하기가 어려워서 패씽하지만, 다우산업/나스탁/필반/S&P500 + 니케이/중화권 흐름은 일주일에 한번쯤 확인하는 습관을 가지셨으면 좋겠어요. 느껴지는 바가 많지만, 일일히 챠트나 지지선이 어쩌네 말씀드리면, 너무나도 마바라 스멜아니냐...(사실 그들과 비교가 안되는 초마바라임니다만ㅋㅋ)
- 국장은 어디쯤?? : 글로발에서 국장의 위치가 대단한게, 지수상 최근 한달간 연초이후 상승분 절반을 과감하게 해드셨어요. 이쯤되면 이미 주간추세도 깨졌으니, 글로발 똥바닥과 저점이 어디쯤 나오는지가 1차적인 포커싱이 되겠고. 코스피 2400과 코스닥 800선 언저리가 되겠어요.
- 지난 금요일 국장 : 지수단 코스피 보합, 코스닥 +1.9% 반등이나, 지난 목요일 오후장에 억욱한 급락분에 대한 반발매수 성격. 섹터단 제약바이오오가 선봉이었고, 은행주 반등이 압권. 코스탁수급은 종목단 외인 숏커버+ 반매매매 줍는 기관매수세로 추정.
- 주말간 3가지 변수 : 1. 미국 고용지표 : 야선이 그간의 흐름과 달리 +1.12% 떡상(외국인 움찔할 수 있어요) 2. 중국개장 : 저는 개인적으로 가장 불편한 변수라 봤으나, 의외로 평온했다 3. 이스라엘 : 돌발이슈인데, 투심은 대체로 절거나, 관망아니냐라는 측면, 다만, 시장 방향성이나 변동성을 자극할 수 있는 파급력은 없다고 봐요(지금까지는)
- '포트'를 다시 꾸리나가시야 되요 : 1. 작금의 기회요인을 직시하셔야 된다. 그 기회요인 다른게 아니라, 1년농사 한달만에 말아먹은 국장의 현실이고, "이 상황에서도 나름 탄탄한 흐름을 보이는 종목들을 추적하시고, 품어야 한다"는 관점.
1. 반도체 : 현시점에서 탑픽은 '하나마이크론/주성엔지/펨트론'이라 봅니다. 최근 "시장의 나락세를 얼마나 가볍게 소화하고 있느냐" 정도로 의미부여는 충분. 다만, 엘오티/지앤비 같은종목들도 추가조정시에는 담을 수 있어야하고, 월덱스/원익Q, 티엘비/엑시콘도 서로 주제만 다를 뿐. 각자의 시기가 있을 것.
대중들 혼비백산 할때 하루라도 미리 관종해둔다면, 레알 주식을 사야할 날에 대응력 +10은 되지 않을까.. 결론적으로, 반도체가 포트에 1순위지만, 편입종목이나 노출도가 관건이여.
2. 빠떼리 : 아무리봐도 곪아있어요. "곪은거 터져야 하락과 조정세가 끝이난다"라는 의미도 있지만, 이때 기보유자/신규매수 다들 용기를 내시길 바란다는 관점. 어차피 코스탁 2차전지 섹터의 컨디션 회복전까지 지수회복 쉽지 않은 복병. 어차피 사야되고 품어야 하는데 고름터지면 두세개 골라서 잡아가면 되겟다는 관점.
3. 세컨티어 : 의료기기/에스테틱 + 엔터+ 화장품 등 대리오프닝 섹터가 포트에 꼭 하나둘 품어야 할 존재들. 최근 거품은 많이 걷어진 상황이고 결국. 종목싸움이겠져.
3-1 바이오제약 : 세컨티어인 이유는 늘~ 셀온이벤트만 난무했고, 숫자도 없는 모멘텀 플레이만 반복했기 때문. 그럼에도 불구하고, 메인섹터라 버릴수가 없는지라, 한두종목정도 트레이딩일지라도 포트에 가볍게 품어보는 정도 고민을 가져가는게 좋다.
4. 포트의 마지막 옵션 : 금융주(은행/보험/증권), 산업재(시크리컬) 여기에 건설기계 전력기기 동급 포함, 의료AI + 로봇 정도까지 필요에 의해 포트의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으나, Must have가 아니고, 길게가면 ㅈ될 수 있는 개연성이 있는 섹터와 종목들이 있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때 시장의 메인종목들은 훌륭한 트레이딩 땔감맞아유.
- 유의사항(이것만 하지말쟈) : 위에서 작금 포트를 무엇으로 하나둘 채워야 하는지 말씀드렸으나, 당장 피해야 할 섹터와 종목들이 있어요. 1.국장4분기 계절성으로 극개별종목과 스몰캡 종목들은 비중단 유의하시고 2. 연말까지 양도세이슈에 발목잡힐 수 있는 종목들 3. 마지막으로 신규상장종목들은(상장1년내) 어설프게 건들면 개호구 쟛되유ㅠ(반등단 돔항챠)
- 결론 : "무엇이 두렵냐"라는 것보다 "지금 무엇을 햐야되냐"에 포커스를 맞추시는 한주가 되시길 바랍니다.
P.s 제가 백날 떠들어봐야 내일 장뚜껑 열리면 다 잊혀질 것을.... 이쯤 마무리를 해야 되는거 아니냐 싶네여. 내일 뵙것습니다.
10.09 10월 둘째주 시장코멘트(주간뷰) - 읽어봐유
- 글로벌 증시 상대강도 : 제가 텍스트로 일일히 표현하기가 어려워서 패씽하지만, 다우산업/나스탁/필반/S&P500 + 니케이/중화권 흐름은 일주일에 한번쯤 확인하는 습관을 가지셨으면 좋겠어요. 느껴지는 바가 많지만, 일일히 챠트나 지지선이 어쩌네 말씀드리면, 너무나도 마바라 스멜아니냐...(사실 그들과 비교가 안되는 초마바라임니다만ㅋㅋ)
- 국장은 어디쯤?? : 글로발에서 국장의 위치가 대단한게, 지수상 최근 한달간 연초이후 상승분 절반을 과감하게 해드셨어요. 이쯤되면 이미 주간추세도 깨졌으니, 글로발 똥바닥과 저점이 어디쯤 나오는지가 1차적인 포커싱이 되겠고. 코스피 2400과 코스닥 800선 언저리가 되겠어요.
- 지난 금요일 국장 : 지수단 코스피 보합, 코스닥 +1.9% 반등이나, 지난 목요일 오후장에 억욱한 급락분에 대한 반발매수 성격. 섹터단 제약바이오오가 선봉이었고, 은행주 반등이 압권. 코스탁수급은 종목단 외인 숏커버+ 반매매매 줍는 기관매수세로 추정.
- 주말간 3가지 변수 : 1. 미국 고용지표 : 야선이 그간의 흐름과 달리 +1.12% 떡상(외국인 움찔할 수 있어요) 2. 중국개장 : 저는 개인적으로 가장 불편한 변수라 봤으나, 의외로 평온했다 3. 이스라엘 : 돌발이슈인데, 투심은 대체로 절거나, 관망아니냐라는 측면, 다만, 시장 방향성이나 변동성을 자극할 수 있는 파급력은 없다고 봐요(지금까지는)
- '포트'를 다시 꾸리나가시야 되요 : 1. 작금의 기회요인을 직시하셔야 된다. 그 기회요인 다른게 아니라, 1년농사 한달만에 말아먹은 국장의 현실이고, "이 상황에서도 나름 탄탄한 흐름을 보이는 종목들을 추적하시고, 품어야 한다"는 관점.
1. 반도체 : 현시점에서 탑픽은 '하나마이크론/주성엔지/펨트론'이라 봅니다. 최근 "시장의 나락세를 얼마나 가볍게 소화하고 있느냐" 정도로 의미부여는 충분. 다만, 엘오티/지앤비 같은종목들도 추가조정시에는 담을 수 있어야하고, 월덱스/원익Q, 티엘비/엑시콘도 서로 주제만 다를 뿐. 각자의 시기가 있을 것.
대중들 혼비백산 할때 하루라도 미리 관종해둔다면, 레알 주식을 사야할 날에 대응력 +10은 되지 않을까.. 결론적으로, 반도체가 포트에 1순위지만, 편입종목이나 노출도가 관건이여.
2. 빠떼리 : 아무리봐도 곪아있어요. "곪은거 터져야 하락과 조정세가 끝이난다"라는 의미도 있지만, 이때 기보유자/신규매수 다들 용기를 내시길 바란다는 관점. 어차피 코스탁 2차전지 섹터의 컨디션 회복전까지 지수회복 쉽지 않은 복병. 어차피 사야되고 품어야 하는데 고름터지면 두세개 골라서 잡아가면 되겟다는 관점.
3. 세컨티어 : 의료기기/에스테틱 + 엔터+ 화장품 등 대리오프닝 섹터가 포트에 꼭 하나둘 품어야 할 존재들. 최근 거품은 많이 걷어진 상황이고 결국. 종목싸움이겠져.
3-1 바이오제약 : 세컨티어인 이유는 늘~ 셀온이벤트만 난무했고, 숫자도 없는 모멘텀 플레이만 반복했기 때문. 그럼에도 불구하고, 메인섹터라 버릴수가 없는지라, 한두종목정도 트레이딩일지라도 포트에 가볍게 품어보는 정도 고민을 가져가는게 좋다.
4. 포트의 마지막 옵션 : 금융주(은행/보험/증권), 산업재(시크리컬) 여기에 건설기계 전력기기 동급 포함, 의료AI + 로봇 정도까지 필요에 의해 포트의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으나, Must have가 아니고, 길게가면 ㅈ될 수 있는 개연성이 있는 섹터와 종목들이 있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때 시장의 메인종목들은 훌륭한 트레이딩 땔감맞아유.
- 유의사항(이것만 하지말쟈) : 위에서 작금 포트를 무엇으로 하나둘 채워야 하는지 말씀드렸으나, 당장 피해야 할 섹터와 종목들이 있어요. 1.국장4분기 계절성으로 극개별종목과 스몰캡 종목들은 비중단 유의하시고 2. 연말까지 양도세이슈에 발목잡힐 수 있는 종목들 3. 마지막으로 신규상장종목들은(상장1년내) 어설프게 건들면 개호구 쟛되유ㅠ(반등단 돔항챠)
- 결론 : "무엇이 두렵냐"라는 것보다 "지금 무엇을 햐야되냐"에 포커스를 맞추시는 한주가 되시길 바랍니다.
P.s 제가 백날 떠들어봐야 내일 장뚜껑 열리면 다 잊혀질 것을.... 이쯤 마무리를 해야 되는거 아니냐 싶네여. 내일 뵙것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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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오박 #갓카오박 #가치투자클럽
10.11(수) 시장코멘트 : "시장을 '대국적'으로 보시야 됩니다."
- 미친 여인의 널뛰기 : 지수자체의 일간단 변동성이 매우 극단적인 상황에서 멘탈과 중심을 잡는게 힘든 현실. 그러나, 엄밀히 말하면 국장은 분기에 한번씩 격한 하방변동성 통과의례 및 경험칙이 된게 국룰이었음도 상기해 볼 필요.
이번 조정이 잔인한 것은 지금까지 일어난 일간단 모든 반등이 낚시질이었고, 종목단에서 단기반토막이 유난히 많을정도로 '급락강도가 23년 시장에서만큼은 금메달'이라는 점(이딴거 기록세워서 뭐하냐)
- View : "주식을 대국적으로(3D) 보시야 해요"
ex) 두산로보틱스 상장하면 로봇주가 오를거 같아(2D) VS 그기 셀온이벤트 아니냐하는 의구심(3D)
1. 어제오늘 불필요한 폭락과 급등사이 외국인들의 지수선물 환매수가 제법 의미있는 규모로 진행된 부분, 코스닥 신용잔고가 레이져 떡락빔을 쳐맞고 급감하는 속도를(이또한 2거래일 전의 데이터) 감안하면, 양시장 2400과 800이라는 지수대에서 저점을 형성했을 개연성이 높아보인다는 소견.
2. 하루하루 정신나간 지수변동성에 잊으셨겠지만, 지난주와 이번주에 이어 코스피지수의 '변화주'였고, 제가 말씀드린 시나리오처럼 "지난 S&P500이나 필라델피아 반도체의 흐름을 닮아가고 있는 것 아닌지" 이번주 금요일정도면 주봉의 윤곽이 나올 것.
3. "지금 무엇이 중헌디?" : 우리가 무엇을 놓치고 있느냐라는 질문을 해봐야 합니다. 에브리데이 반대매매와 담보비율과 사투를 벌이는 요즘. 누구는 살고자해서 패닉셀을 하고, 다른누구는 분기의 위기에만 한번 용인하는 위대한 종목을 저렴하게 주울 수 있는 기회를 잡을 것이여. 그렇게 시간지나면 너와나의 자산의 레벨이 달라지는게 이바닥 현실.
4. 결론 : 지수저점이 나왔다한들, 단기적으로 변동성요인은 여전히 많고. 10월에 중대한 이벤트와 고비는 남아있다 봐요. 일단 지수단 하단을 잡은정도라고 전제하면. 이제부터 섹터마다 눈돌려서 '아다리' 맞는 종목을 계좌에 주섬주섬 담아가면 된다.
말인즉, 성급하게 액션/판단할 필요없고. 종목들을 가급적 많이 둘러보시되, 코스피기준으로 200P, 코스탁기준으로 -15% 급락에 해당하는 조정을 아름답게 소화한 종목이 편입 1순위가 될 것(낙폭과대 종목은 작금 시장체력으로는 성급한 접근근일 수 있어요)
P.s 귀가가 늦어서, 종목이야기는 내일이후로 미루겠습니다. 좋은밤 되십시여!
10.11(수) 시장코멘트 : "시장을 '대국적'으로 보시야 됩니다."
- 미친 여인의 널뛰기 : 지수자체의 일간단 변동성이 매우 극단적인 상황에서 멘탈과 중심을 잡는게 힘든 현실. 그러나, 엄밀히 말하면 국장은 분기에 한번씩 격한 하방변동성 통과의례 및 경험칙이 된게 국룰이었음도 상기해 볼 필요.
이번 조정이 잔인한 것은 지금까지 일어난 일간단 모든 반등이 낚시질이었고, 종목단에서 단기반토막이 유난히 많을정도로 '급락강도가 23년 시장에서만큼은 금메달'이라는 점(이딴거 기록세워서 뭐하냐)
- View : "주식을 대국적으로(3D) 보시야 해요"
ex) 두산로보틱스 상장하면 로봇주가 오를거 같아(2D) VS 그기 셀온이벤트 아니냐하는 의구심(3D)
1. 어제오늘 불필요한 폭락과 급등사이 외국인들의 지수선물 환매수가 제법 의미있는 규모로 진행된 부분, 코스닥 신용잔고가 레이져 떡락빔을 쳐맞고 급감하는 속도를(이또한 2거래일 전의 데이터) 감안하면, 양시장 2400과 800이라는 지수대에서 저점을 형성했을 개연성이 높아보인다는 소견.
2. 하루하루 정신나간 지수변동성에 잊으셨겠지만, 지난주와 이번주에 이어 코스피지수의 '변화주'였고, 제가 말씀드린 시나리오처럼 "지난 S&P500이나 필라델피아 반도체의 흐름을 닮아가고 있는 것 아닌지" 이번주 금요일정도면 주봉의 윤곽이 나올 것.
3. "지금 무엇이 중헌디?" : 우리가 무엇을 놓치고 있느냐라는 질문을 해봐야 합니다. 에브리데이 반대매매와 담보비율과 사투를 벌이는 요즘. 누구는 살고자해서 패닉셀을 하고, 다른누구는 분기의 위기에만 한번 용인하는 위대한 종목을 저렴하게 주울 수 있는 기회를 잡을 것이여. 그렇게 시간지나면 너와나의 자산의 레벨이 달라지는게 이바닥 현실.
4. 결론 : 지수저점이 나왔다한들, 단기적으로 변동성요인은 여전히 많고. 10월에 중대한 이벤트와 고비는 남아있다 봐요. 일단 지수단 하단을 잡은정도라고 전제하면. 이제부터 섹터마다 눈돌려서 '아다리' 맞는 종목을 계좌에 주섬주섬 담아가면 된다.
말인즉, 성급하게 액션/판단할 필요없고. 종목들을 가급적 많이 둘러보시되, 코스피기준으로 200P, 코스탁기준으로 -15% 급락에 해당하는 조정을 아름답게 소화한 종목이 편입 1순위가 될 것(낙폭과대 종목은 작금 시장체력으로는 성급한 접근근일 수 있어요)
P.s 귀가가 늦어서, 종목이야기는 내일이후로 미루겠습니다. 좋은밤 되십시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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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9(목) 시장코멘트 : "점점 더 멀어져간다~"
- 노래가사인데, "오늘부로 더욱 시장정상화 및 원금회복은 점점 더 요원해지고 있는거 아니냐"라는 한줄평.
- 매일매일이 짜장면(블랙데이) : 금일 지수급락의 주인공은 외국인. 지수선물 개장전부터 강력하게 죠지기 시작해서 개장 35분만에 -7000억 순매도라는 기록적 행보. 코스닥지수는 -3%(마삼) 마감하며 신저가(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말라했는데ㅠ)
- '스탠스 변경' : 공식포트 현금비중이 50% 수준인데, 당분간 중요한 시황변화 없이는 추가매수 및 신규매수 중단. 요단강을 단숨해 패씽해버린 금일의 코스닥지수와 함께 기존 보유종목만 가지고도 손익단 버거운 상황이라(GG선언)
- 개관 로스컷 주의보 : 요즘 같은장에 양매수가 들어와도 시세가 유지될까 말까한 종목단 시세컨디션임에도 불구하고. 이와중에 갑자기 종목단 기관로스컷이 다발성으로 등장하며 패닉셀 유발하는 상황 유의. 그들이 작금 뭘 손절까는지에 포커스를 두시고 한번쯤 둘러보시면. 국장의 현실과 위치 어디쯤인지 상황파악되요.
EX) 수십수백 종목의 케이스가 있으나, 그중의 최고봉은 '진시스템, 제이엘케이, 딥노이드'처럼 기관들 ㄱㅐ처럼 매집했다가, 이 와중에 일부 로스컷나와서 공멸(다 뒤지는 상황) 이게 뭐냐ㅠ(완벽하게 꼬인 실타래 어찌 풀리나 관종은 해보시길 )
- 결론 : 궁극적으로 국장은 수급보다는 센티멘트 회복이 0순위라는 소견. 이게 어떠한 변수와 이슈로 가능할지가 관건이고, 오늘부로 다소 점점 더 멀어지는거 아니냐 싶은 현실에 저도 톤다운(구좌와 포트가 적당히 해드리시라고 지령을 내리고 있다)
플랜B로 존버를 가더라도 "숫자와 성장나오는 종목에서 버텨주시면 좋겠다"라는 이야기도 기억해주식면 좋겠습니다. 이또한 지나갈텐데, 얼마나 긁어놓고 갈지를 몰르는지라, 인내할 수 있는 종목만 감당하시쟈.
P.s 오늘도 킁수고 하셨습니다! 내일이 금요일이에요ㅠ(주봉은 으띃게ㅠ 종가관리 좀 안되누)
#갓카오박
10.19(목) 시장코멘트 : "점점 더 멀어져간다~"
- 노래가사인데, "오늘부로 더욱 시장정상화 및 원금회복은 점점 더 요원해지고 있는거 아니냐"라는 한줄평.
- 매일매일이 짜장면(블랙데이) : 금일 지수급락의 주인공은 외국인. 지수선물 개장전부터 강력하게 죠지기 시작해서 개장 35분만에 -7000억 순매도라는 기록적 행보. 코스닥지수는 -3%(마삼) 마감하며 신저가(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말라했는데ㅠ)
- '스탠스 변경' : 공식포트 현금비중이 50% 수준인데, 당분간 중요한 시황변화 없이는 추가매수 및 신규매수 중단. 요단강을 단숨해 패씽해버린 금일의 코스닥지수와 함께 기존 보유종목만 가지고도 손익단 버거운 상황이라(GG선언)
- 개관 로스컷 주의보 : 요즘 같은장에 양매수가 들어와도 시세가 유지될까 말까한 종목단 시세컨디션임에도 불구하고. 이와중에 갑자기 종목단 기관로스컷이 다발성으로 등장하며 패닉셀 유발하는 상황 유의. 그들이 작금 뭘 손절까는지에 포커스를 두시고 한번쯤 둘러보시면. 국장의 현실과 위치 어디쯤인지 상황파악되요.
EX) 수십수백 종목의 케이스가 있으나, 그중의 최고봉은 '진시스템, 제이엘케이, 딥노이드'처럼 기관들 ㄱㅐ처럼 매집했다가, 이 와중에 일부 로스컷나와서 공멸(다 뒤지는 상황) 이게 뭐냐ㅠ(완벽하게 꼬인 실타래 어찌 풀리나 관종은 해보시길 )
- 결론 : 궁극적으로 국장은 수급보다는 센티멘트 회복이 0순위라는 소견. 이게 어떠한 변수와 이슈로 가능할지가 관건이고, 오늘부로 다소 점점 더 멀어지는거 아니냐 싶은 현실에 저도 톤다운(구좌와 포트가 적당히 해드리시라고 지령을 내리고 있다)
플랜B로 존버를 가더라도 "숫자와 성장나오는 종목에서 버텨주시면 좋겠다"라는 이야기도 기억해주식면 좋겠습니다. 이또한 지나갈텐데, 얼마나 긁어놓고 갈지를 몰르는지라, 인내할 수 있는 종목만 감당하시쟈.
P.s 오늘도 킁수고 하셨습니다! 내일이 금요일이에요ㅠ(주봉은 으띃게ㅠ 종가관리 좀 안되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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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오박 #oci홀딩스 #디엔에프
10.29(일) 시장코멘트 : 주말에도 불편한 국장
1. 나스탁 변화주 조우 : 올해 하반기 지수단 변화주에 대한 반응은 타이밍만 다를뿐, 글로벌리 하방민감도 높은 상황으로 귀결(쉽게 말해 돌아가며 뒤졌다). 물론, 방향성은 하방이더라도 의미있는 저점 및 반전시도도 있었어요. 지난주 나스탁 -3.4% 하방변동성을 보인지라 예외는 아니나, "이번주 저점 및 반전시그널에 대한 관심"은 중요한 변수가 되겠다.
2. 주말에도 불편한 국장 : 야선마감 -1.1%. 지난 금요일장 아시아 떡반등에도 국장만 소외된 상황도 억울한데, 역추정상 나스탁 컨센 얼추 +1.5%에 못미쳐서 나락이라는 부분은 공감도 안되고, 그냥 불편한 주말이라는 소견.
장뚜껑 열어봐야 알겠지만. 추가적인 '방어전을 준비'하는 마인드는 필요하겠어요.
3. 주간 트레이딩 관심종목(OCI홀딩스, 디엔에프)
3-1 지난 금요일 반등 주도주 OCI홀딩스(시총 2조)
- 과도한 Peak out 우려를 불식시키는 호실적. 특히, 주주환원 정책 강화로 저평가 벗어날 것
* URL: https://parg.co/UkWc
97000 언더에서는 줍줍해서 3~5%의 짧은 목표수익률 정도는 충분히 가능할 것이라는 소견.
3-2 디엔에프(시총 2170억) : 이번주내 그대의 이벤트가 임박한거 아니냐는 의문. 주의해야 할 점은 작금 시장분위기상 뭐 호재만 나오면, 다이렉트로 셀온인지라. '장중대응이 가능하신 분들만 조정시 분알매수' 소견.
4. 심플한 뷰 : "예상보다 조정세가 길어질까?"
- 이쯤에서 충분하다면, 반도체+2차전지 섹터가 최선호
- 딜레이된다면, 숫자/성장나오는 '에스테틱/헬스케어'계열내 포지셔닝(바이오X)
5. 결론 : 지난주 금요일 지수가 빨간불이었지만, 반등이라고 하기에는 민망한 수준에서 마무리. 금융당국에서 '공매도 한시적 금지'에 대한 논의/검토도 이루어지고 있는만큼 시장상황이 '이미 극강의 시궁청'에 이른 현실임을 감안.
한두달 계좌에 쳐박아놔도 1도 불편하지 않은 종목들로 포트를 꾸려가거ㅏ 혹은 위에서 말씀드린 간간히 진입기회가 보이는 종목들로 트레이딩하면서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10.29(일) 시장코멘트 : 주말에도 불편한 국장
1. 나스탁 변화주 조우 : 올해 하반기 지수단 변화주에 대한 반응은 타이밍만 다를뿐, 글로벌리 하방민감도 높은 상황으로 귀결(쉽게 말해 돌아가며 뒤졌다). 물론, 방향성은 하방이더라도 의미있는 저점 및 반전시도도 있었어요. 지난주 나스탁 -3.4% 하방변동성을 보인지라 예외는 아니나, "이번주 저점 및 반전시그널에 대한 관심"은 중요한 변수가 되겠다.
2. 주말에도 불편한 국장 : 야선마감 -1.1%. 지난 금요일장 아시아 떡반등에도 국장만 소외된 상황도 억울한데, 역추정상 나스탁 컨센 얼추 +1.5%에 못미쳐서 나락이라는 부분은 공감도 안되고, 그냥 불편한 주말이라는 소견.
장뚜껑 열어봐야 알겠지만. 추가적인 '방어전을 준비'하는 마인드는 필요하겠어요.
3. 주간 트레이딩 관심종목(OCI홀딩스, 디엔에프)
3-1 지난 금요일 반등 주도주 OCI홀딩스(시총 2조)
- 과도한 Peak out 우려를 불식시키는 호실적. 특히, 주주환원 정책 강화로 저평가 벗어날 것
* URL: https://parg.co/UkWc
97000 언더에서는 줍줍해서 3~5%의 짧은 목표수익률 정도는 충분히 가능할 것이라는 소견.
3-2 디엔에프(시총 2170억) : 이번주내 그대의 이벤트가 임박한거 아니냐는 의문. 주의해야 할 점은 작금 시장분위기상 뭐 호재만 나오면, 다이렉트로 셀온인지라. '장중대응이 가능하신 분들만 조정시 분알매수' 소견.
4. 심플한 뷰 : "예상보다 조정세가 길어질까?"
- 이쯤에서 충분하다면, 반도체+2차전지 섹터가 최선호
- 딜레이된다면, 숫자/성장나오는 '에스테틱/헬스케어'계열내 포지셔닝(바이오X)
5. 결론 : 지난주 금요일 지수가 빨간불이었지만, 반등이라고 하기에는 민망한 수준에서 마무리. 금융당국에서 '공매도 한시적 금지'에 대한 논의/검토도 이루어지고 있는만큼 시장상황이 '이미 극강의 시궁청'에 이른 현실임을 감안.
한두달 계좌에 쳐박아놔도 1도 불편하지 않은 종목들로 포트를 꾸려가거ㅏ 혹은 위에서 말씀드린 간간히 진입기회가 보이는 종목들로 트레이딩하면서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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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오박 #갓카오박
(선의를 굳이 악의로 해석하지 말아주세여)
10.30(월) 시장코멘트 : "I am 아이고 배여 ㅅㅂㄹ"
1. VIew : 지난주말 야선 -1%이상의 하락이라는 부담감을 가지고 출발했으나, 개장전 나선의 반등으로 낙폭축소하며 출발. 장중 외인 지수선물 (+4500억 수준) 환매수 영향으로 지난 금요일 '글로벌 왕따급 낙폭을 만회'하는 수준의 반등 시전하며 마감.
나스탁이가 변화주인지라 어떠한 행보를 보일지 미지수이고, 국장 일정부분 선반영상태인지라, 내일도 외인수급/시장변동성에 의해 휘둘릴 개연성 有.
2. 금일의 수굽빨 주도섹터 : 개장전부터 리서치의 분위기가 '시크리컬'(화학)을 향하는 공통분모가 있었어요.(대한유화/효성티앤씨/롯데케미칼/금호석유 등) 국장 현 시장체력상 시크리컬 다잡아 올릴 체력이 안되서 철강주까지 좋았다(po홀/현대제철, 풍산, 고려아연) < 이 컨셉이 뭐냐 싶은데, 쭝국발 경기부양/국채발행 모멘텀. < 어찌보면, 지난 금요일 OCI홀딩스의 후속/후발효과 아니냐..
이미 죽을 쑨 상태로 빠지는 부분은 제한적이고, 경기부양 모멘텀으로 짱꼴라향 소비재던 산업재에서 선택지가 모이는 상황인데... 시장에서 놓친 선택지가 있는지 고민해보시쟈(넌지시 던져봄니다ㅋ)
3. '아이고 배여 ㅅㅂㄹ' : 요즘 데일리로 작성드리는 시장코멘트가 텔레그램에 나돌아 다니다보니, 다소 오해가 있는 것 같아 부연설명을 드려봐요.(공유해주시는 분께는 감사한데, 저는 종목단에도. 그 분께도 1도 이해관계니 친분 없어여)
- 오늘의 '디엔에프' 너만알고 나만 몰랐냐 : 제가 관심종목이라고 말씀드린 것은 공식포트 '편입후보'의 개념입니다. 장중에 -3% 빠지는데 저도 편입못해서 배가 절라 아픈데...
- "이상황에 너만 알았냐. 내부자 정보라고" 뭐라 하기전에, 미리 언급해줘도 1도 관심도 없었는데, 공시뜨고 시간외 상이라서 문제삼으면 죽도 밥도 안되여(이번주에 그대의 이벤트가 임박한것 아니냐라는 합리적 의심이 있었으나, 그게 오늘일지 ㄴㅣ미 누가 아냐고여ㅋ 알았으면 풀로 질렀것제) 개연성이 보여서 전달드린건데, < 똥인지 된장인지 모르고 ㅈ같이 해석하면, 저또한 할말이 없어지고 덕분에 은퇴선언이 앞당겨지는 정도.(선의를 굳이 악의로 해석하지 말아주세여)
4. 결론 : 살포시 시장의 컬러변화도 느껴지고, 기관투자자들의 집요함도 느껴집니다.(오늘의 노바렉스, 딥노이드, 글로벌탁스프리 등) 말인즉, 기존의 포지션중 손절까구 추매식의 리밸런싱이 유지된다는 상식선의 흐름. 기관수급은 데일리로는 컬러는 보는 것이고, 투자판단에서는 누적수급을 보고, 같이 드러눕든가 뭍던가를 판단하셔야 되요.
Ps. 내일이 10월말인데, 내일만큼은 종목단 무난한 반등흐름 나와주길 바래봅ㄴ다. < 저는 뭔 큰 힘도 없고, 그냥쟝 종목단 펀더멘털/성장믿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10.30(월) 시장코멘트 : "I am 아이고 배여 ㅅㅂㄹ"
1. VIew : 지난주말 야선 -1%이상의 하락이라는 부담감을 가지고 출발했으나, 개장전 나선의 반등으로 낙폭축소하며 출발. 장중 외인 지수선물 (+4500억 수준) 환매수 영향으로 지난 금요일 '글로벌 왕따급 낙폭을 만회'하는 수준의 반등 시전하며 마감.
나스탁이가 변화주인지라 어떠한 행보를 보일지 미지수이고, 국장 일정부분 선반영상태인지라, 내일도 외인수급/시장변동성에 의해 휘둘릴 개연성 有.
2. 금일의 수굽빨 주도섹터 : 개장전부터 리서치의 분위기가 '시크리컬'(화학)을 향하는 공통분모가 있었어요.(대한유화/효성티앤씨/롯데케미칼/금호석유 등) 국장 현 시장체력상 시크리컬 다잡아 올릴 체력이 안되서 철강주까지 좋았다(po홀/현대제철, 풍산, 고려아연) < 이 컨셉이 뭐냐 싶은데, 쭝국발 경기부양/국채발행 모멘텀. < 어찌보면, 지난 금요일 OCI홀딩스의 후속/후발효과 아니냐..
이미 죽을 쑨 상태로 빠지는 부분은 제한적이고, 경기부양 모멘텀으로 짱꼴라향 소비재던 산업재에서 선택지가 모이는 상황인데... 시장에서 놓친 선택지가 있는지 고민해보시쟈(넌지시 던져봄니다ㅋ)
3. '아이고 배여 ㅅㅂㄹ' : 요즘 데일리로 작성드리는 시장코멘트가 텔레그램에 나돌아 다니다보니, 다소 오해가 있는 것 같아 부연설명을 드려봐요.(공유해주시는 분께는 감사한데, 저는 종목단에도. 그 분께도 1도 이해관계니 친분 없어여)
- 오늘의 '디엔에프' 너만알고 나만 몰랐냐 : 제가 관심종목이라고 말씀드린 것은 공식포트 '편입후보'의 개념입니다. 장중에 -3% 빠지는데 저도 편입못해서 배가 절라 아픈데...
- "이상황에 너만 알았냐. 내부자 정보라고" 뭐라 하기전에, 미리 언급해줘도 1도 관심도 없었는데, 공시뜨고 시간외 상이라서 문제삼으면 죽도 밥도 안되여(이번주에 그대의 이벤트가 임박한것 아니냐라는 합리적 의심이 있었으나, 그게 오늘일지 ㄴㅣ미 누가 아냐고여ㅋ 알았으면 풀로 질렀것제) 개연성이 보여서 전달드린건데, < 똥인지 된장인지 모르고 ㅈ같이 해석하면, 저또한 할말이 없어지고 덕분에 은퇴선언이 앞당겨지는 정도.(선의를 굳이 악의로 해석하지 말아주세여)
4. 결론 : 살포시 시장의 컬러변화도 느껴지고, 기관투자자들의 집요함도 느껴집니다.(오늘의 노바렉스, 딥노이드, 글로벌탁스프리 등) 말인즉, 기존의 포지션중 손절까구 추매식의 리밸런싱이 유지된다는 상식선의 흐름. 기관수급은 데일리로는 컬러는 보는 것이고, 투자판단에서는 누적수급을 보고, 같이 드러눕든가 뭍던가를 판단하셔야 되요.
Ps. 내일이 10월말인데, 내일만큼은 종목단 무난한 반등흐름 나와주길 바래봅ㄴ다. < 저는 뭔 큰 힘도 없고, 그냥쟝 종목단 펀더멘털/성장믿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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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오박 #갓카오박
11월 2일 시장코멘트 : "K스탁에는 적당함이란게 없다"(정독 한번 해보세여)
1. 10월 마감
- 10월은 월말까지 지수가 신저가로 쳐박는 시츄에이션에 오늘이서야 마감멘트를 드림.
- 지난 10/26일 '일괄매수'라는 코멘트를 드림. 마감단일가로 5개 보유종목에 대한 추가매수. 그날 마감지수가 743P.
- 포트내 변칙운용으로 시총이 가장 작은 종목의 손실분이 -5200만원으로 전체손실의 65%를 점유하는 대참사를 감안하더라도, 최근 1개월내 데미지는 -2% 수준에 불과. "주식은 수익률게임 아니고 비중 싸움"이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것.
- 현재 포트의 구성은 반도체/2차전지/바이오/산업재섹터내 각 한종목씩. 현금대용 성격의 방어주 2종목, 의료AI 한종목, 단기매매 한종목으로 구성. 현금비중은 12%이나, 이번주에 두어종목 사서 현금을 없애버릴까 고민중.
2. "K스탁에는 적당함이란게 없다"
- 코스탁지수 뜬금 +4.55% 급등하며, '관뚜껑 오픈런' 모드 재현.
- 반면, 금일 코스피 지수선물은 양봉이냐 음봉이냐를 와리가리하다 결국 십자가 마감. 개장대비 1도 오른게 없다는 이야기. 양시장 온도차이가 극심한 이유는 수급차이. 심지어 지수급등으로 이를 추종하는 기관의 막판 지수선물 매수세에 오히려 외인은 -2600억 매도로 마감.
- "바닥이 나온 거냐?"라는 1차원적 질문보다, "외국인 입장에서 적기에 환매수를(이익실현) 못해서 상황이 매우 흥미롭게 진행될 개연성이 보인다"는 소견. 그렇다고, 그들의 입장에서 추가적으로 매도를 죠질 수 있는 여력도 없으니, 코스피는 단기적으로 강보합 약보합에서만 놀아도 훈훈해질 여지가 높아보임.
- 다만, 코스탁은 오늘 지수단 다소 과도한 슈팅. 단기적인 관점에서 미국급등하는 시나리오에서는 차익매물에 주의할 필요.
3. 반도체섹터 : 관심종목 아이엠티(시총 1700억) Innovative Manufacturing Technology
- 금일 지수반등단 가장 첫빠따로 반응한 섹터. 대부분들 포지셔닝이 되어있으리라는 판단. 관심종목 하나 소개드림.
- 차세대 반도체 HBM/EUV 원천기술의 공정장비 선도 기업. 글로벌 최상위 반도체 파운드리 고객과 HBM/EUV 원천기술 기반의 공동개발을 진행해 양산 시점 폭발적인 매출 성장을 예상. '24년 매출액 303억원, 영업이익 56억원→ '25년 매출액 497억 원, 영업이익 151억원을 추정(사측 가이던스)
- 결론 : 전형적인 '내년종목'의 컨셉. 스터디를 하면 1000억대 시총에서는 꽃힐 수 밖에 없는 기업.(레퍼런스 확인)
https://youtu.be/x-1bvhsaSKk?si=MPs0NTdUp7DHvhFf(시간되시면 1.5배속으로 시청해보시길 권장 드립니다!)
11월 10일에 1개월 락업해제 물량 123만주 출회 가능. 현재 거래량 상황으로는 1박 2일이면 소화되는 수준. 그날만 입벌리고 기다리는 돈들이 꽤 있을 것. 다음주까지는 소액 트레이딩 권장드리고, 11월 10일께부터 비중과 평단을 맞추는 D-day가 되지 않겠냐.
- 펨트론도 현시점에서 진입하기 무난한 위치.(아폴론이라고 아세유?ㅋㅋ)
4. 배터리/2차전지섹터
- 최근 제이오의 실발이후 확연히 달라진 주가흐름.
- 오늘 에코프로비엠 +15%라는 파괴적 상승 시현. 에코프로 대비 상대강도 회복은 의미있다고 봐요(언제까지 무뇌성으로 금양/프로를 고집할 거냐)
- 영화테크 : 정체를 모르는 잡주이나, 금일 GM향 3000억 수주의 임팩트는 아마도 한상급 모멘텀이라 보여짐. 에이프로 또한 최근 미친 수주랠리에 대한 보답 및 주가반응 1도 없는 상황. < 이게 정상이라고 생각이 되는지...
- 결론적으로, 3년은 커녕 3개월도 못버텨서 투매 3번 나온 섹터. 금양프로에 대한 집착때문에 숫자나오고, 수주나오는 종목들마저도 망하고, 섹터가 공멸하는 상황이 벌어지는 것. 타인에 대한 지나친 확신말고, 섹터내 숫자와 성장이 나오는 종목으로 점진적인 이동을 권장드린다는 정도의 소견.
5. 바이오/제약 : 보로노이(시총6450억)+ 디알텍(시총 2950억)
- "오랜만에 바이오섹터내 한두종목 가져가야 되는거 아니냐?"라는 질문이 드는 하루.
- 종목을 뭘 사야되냐가 심플한게 눈에 보였던게 '삼천당제약, 한올바이오, 보로노이' 3종목. 비중을 1/3씩 다사면 속이 편하나, 눈이 피로해질 수 있어서 한종목을 꼽아봄.
- 의료AI가 ㄱㅐ난리 : 가장 압권은 딥노이드 단기반등폭 +50%, 제이엘케이 +80%, 코어라인 +72% ㅎㄷㄷ
- 벌써 잊었숩니꽈 : "뽀로로이가 AI신약 개발 플랫폼"이라는 것을... 바이오 공부하고 깊게 들어가봐야 계좌건강에 해로울 수 있는지라 이쯤 마무리해요. 한마디로 뽀로로이가 "중간이상의 흐름은 간다"는 정도.
- 동일 범주내에서 '디알텍'도 함께 봐주셔야하는 내년종목 컨셉. 내용이 길어지는지라 언제 날잡고 뽀개볼 예정.
6. 비중축소 섹터 : 화장품
- 화장품이라기 보다는 '코스메카코리아, 잉글우드랩'을 중심으로 주변종목/관련종목들 차익실현 및 비중축소 소견.
- 조정과정에서 최고의 종목이 반등단에서는 더좋은 성과를 낼 것이라는 착각/아이디어에 대한 경계 입장.
- 최근 변화주에 임박한 두종목의 나올 수 있는 변화는 단기고점 시그널이고, 기관수급도 꽉차서 작은 차익실현 압력에 주가는 많이 게워낼 수 있어요. 충분히 저렴해진 이후 재매수 관점에서 보시면 되겠습니다.
7. 결론 : 단기시황상 관건은 지수선물단 외인매동. 위의 2번 사항을 온전하게 3D로 이해하시는게 중요해요. 주식이 사실 남의 패딱지를 읽어가면서 내 포지션과 비중을 컨트롤 하는 맛인데. 이걸 잘 모르시는 분들이 많은거 같아요. 정독해보시면 도움이 되실만한 내용이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오늘하루도 고생많으셨습니다!!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113989?tc=shared_link
11월 2일 시장코멘트 : "K스탁에는 적당함이란게 없다"(정독 한번 해보세여)
1. 10월 마감
- 10월은 월말까지 지수가 신저가로 쳐박는 시츄에이션에 오늘이서야 마감멘트를 드림.
- 지난 10/26일 '일괄매수'라는 코멘트를 드림. 마감단일가로 5개 보유종목에 대한 추가매수. 그날 마감지수가 743P.
- 포트내 변칙운용으로 시총이 가장 작은 종목의 손실분이 -5200만원으로 전체손실의 65%를 점유하는 대참사를 감안하더라도, 최근 1개월내 데미지는 -2% 수준에 불과. "주식은 수익률게임 아니고 비중 싸움"이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것.
- 현재 포트의 구성은 반도체/2차전지/바이오/산업재섹터내 각 한종목씩. 현금대용 성격의 방어주 2종목, 의료AI 한종목, 단기매매 한종목으로 구성. 현금비중은 12%이나, 이번주에 두어종목 사서 현금을 없애버릴까 고민중.
2. "K스탁에는 적당함이란게 없다"
- 코스탁지수 뜬금 +4.55% 급등하며, '관뚜껑 오픈런' 모드 재현.
- 반면, 금일 코스피 지수선물은 양봉이냐 음봉이냐를 와리가리하다 결국 십자가 마감. 개장대비 1도 오른게 없다는 이야기. 양시장 온도차이가 극심한 이유는 수급차이. 심지어 지수급등으로 이를 추종하는 기관의 막판 지수선물 매수세에 오히려 외인은 -2600억 매도로 마감.
- "바닥이 나온 거냐?"라는 1차원적 질문보다, "외국인 입장에서 적기에 환매수를(이익실현) 못해서 상황이 매우 흥미롭게 진행될 개연성이 보인다"는 소견. 그렇다고, 그들의 입장에서 추가적으로 매도를 죠질 수 있는 여력도 없으니, 코스피는 단기적으로 강보합 약보합에서만 놀아도 훈훈해질 여지가 높아보임.
- 다만, 코스탁은 오늘 지수단 다소 과도한 슈팅. 단기적인 관점에서 미국급등하는 시나리오에서는 차익매물에 주의할 필요.
3. 반도체섹터 : 관심종목 아이엠티(시총 1700억) Innovative Manufacturing Technology
- 금일 지수반등단 가장 첫빠따로 반응한 섹터. 대부분들 포지셔닝이 되어있으리라는 판단. 관심종목 하나 소개드림.
- 차세대 반도체 HBM/EUV 원천기술의 공정장비 선도 기업. 글로벌 최상위 반도체 파운드리 고객과 HBM/EUV 원천기술 기반의 공동개발을 진행해 양산 시점 폭발적인 매출 성장을 예상. '24년 매출액 303억원, 영업이익 56억원→ '25년 매출액 497억 원, 영업이익 151억원을 추정(사측 가이던스)
- 결론 : 전형적인 '내년종목'의 컨셉. 스터디를 하면 1000억대 시총에서는 꽃힐 수 밖에 없는 기업.(레퍼런스 확인)
https://youtu.be/x-1bvhsaSKk?si=MPs0NTdUp7DHvhFf(시간되시면 1.5배속으로 시청해보시길 권장 드립니다!)
11월 10일에 1개월 락업해제 물량 123만주 출회 가능. 현재 거래량 상황으로는 1박 2일이면 소화되는 수준. 그날만 입벌리고 기다리는 돈들이 꽤 있을 것. 다음주까지는 소액 트레이딩 권장드리고, 11월 10일께부터 비중과 평단을 맞추는 D-day가 되지 않겠냐.
- 펨트론도 현시점에서 진입하기 무난한 위치.(아폴론이라고 아세유?ㅋㅋ)
4. 배터리/2차전지섹터
- 최근 제이오의 실발이후 확연히 달라진 주가흐름.
- 오늘 에코프로비엠 +15%라는 파괴적 상승 시현. 에코프로 대비 상대강도 회복은 의미있다고 봐요(언제까지 무뇌성으로 금양/프로를 고집할 거냐)
- 영화테크 : 정체를 모르는 잡주이나, 금일 GM향 3000억 수주의 임팩트는 아마도 한상급 모멘텀이라 보여짐. 에이프로 또한 최근 미친 수주랠리에 대한 보답 및 주가반응 1도 없는 상황. < 이게 정상이라고 생각이 되는지...
- 결론적으로, 3년은 커녕 3개월도 못버텨서 투매 3번 나온 섹터. 금양프로에 대한 집착때문에 숫자나오고, 수주나오는 종목들마저도 망하고, 섹터가 공멸하는 상황이 벌어지는 것. 타인에 대한 지나친 확신말고, 섹터내 숫자와 성장이 나오는 종목으로 점진적인 이동을 권장드린다는 정도의 소견.
5. 바이오/제약 : 보로노이(시총6450억)+ 디알텍(시총 2950억)
- "오랜만에 바이오섹터내 한두종목 가져가야 되는거 아니냐?"라는 질문이 드는 하루.
- 종목을 뭘 사야되냐가 심플한게 눈에 보였던게 '삼천당제약, 한올바이오, 보로노이' 3종목. 비중을 1/3씩 다사면 속이 편하나, 눈이 피로해질 수 있어서 한종목을 꼽아봄.
- 의료AI가 ㄱㅐ난리 : 가장 압권은 딥노이드 단기반등폭 +50%, 제이엘케이 +80%, 코어라인 +72% ㅎㄷㄷ
- 벌써 잊었숩니꽈 : "뽀로로이가 AI신약 개발 플랫폼"이라는 것을... 바이오 공부하고 깊게 들어가봐야 계좌건강에 해로울 수 있는지라 이쯤 마무리해요. 한마디로 뽀로로이가 "중간이상의 흐름은 간다"는 정도.
- 동일 범주내에서 '디알텍'도 함께 봐주셔야하는 내년종목 컨셉. 내용이 길어지는지라 언제 날잡고 뽀개볼 예정.
6. 비중축소 섹터 : 화장품
- 화장품이라기 보다는 '코스메카코리아, 잉글우드랩'을 중심으로 주변종목/관련종목들 차익실현 및 비중축소 소견.
- 조정과정에서 최고의 종목이 반등단에서는 더좋은 성과를 낼 것이라는 착각/아이디어에 대한 경계 입장.
- 최근 변화주에 임박한 두종목의 나올 수 있는 변화는 단기고점 시그널이고, 기관수급도 꽉차서 작은 차익실현 압력에 주가는 많이 게워낼 수 있어요. 충분히 저렴해진 이후 재매수 관점에서 보시면 되겠습니다.
7. 결론 : 단기시황상 관건은 지수선물단 외인매동. 위의 2번 사항을 온전하게 3D로 이해하시는게 중요해요. 주식이 사실 남의 패딱지를 읽어가면서 내 포지션과 비중을 컨트롤 하는 맛인데. 이걸 잘 모르시는 분들이 많은거 같아요. 정독해보시면 도움이 되실만한 내용이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오늘하루도 고생많으셨습니다!!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113989?tc=shared_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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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O IR] 아이엠티 - 반도체 공정 장비 전문기업
코스닥시장 상장예정법인 아이엠티 IPO IR 녹화영상입니다. 아이엠티는 반도체 공정 장비 전문기입니다.
#아이엠티 #반도체 #공정 #장비 #건식세정 #IPO #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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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오박 #갓카오박
#엘오티베큠
11.06(월) 시장코멘트 : 국힘의 승리, 패닉바잉, 역방(오늘의 키워드)
- 국힘의 승리 : 코스피 134P(+5.66%), 코스탁 57P(+7.34%) 폭등. 이게 정상범주의 흐름인지 넋이 나가고, 뇌에 악귀가 왔다갔다 할 정도의 '공포스러운 폭등'이라는 소견(국힘의 승리ㅋㅋ) 덕분에 현금비중이 의도하지 않게 늘어남(저는 코멘트 드린대로 언행일치이기 때문)
- 외국인 '패닉바잉과 역방' : 금일 외국인 지수선물 장중 무려 +1.5조 환매수. 코스탁 +4850억 순매수. 이 ㅂㅅ들이 지난주 금요일까지도 마땅히 환매수해야 하는 시츄에이션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고집피다가 6개월 농사를 망쳤어요. 이미 하방으로 더 때릴 수 있는 여지도 없고, 미국장 떡상하고, 국채금리니 매크로 상황이 180도 반전하는 상황에서 왜 게겼냐 < 이 자체가 '역방'이었는데...
주말 공매도 금지이슈에는 버틸 수가 없었는지 다급한 환매수/숏커버 진행 + 배터리쪽에서는 아재 팬덤 부활하며 주요종목 올상 랠리 시전ㅋㅋㅋ < 이게 맞는건지도 의문.
- View : 오늘처럼 지수가 급등하는 날에 가장 경계해야 할 부분은, 스스로 도박/투기적인 모험판에 조급하게 뛰어드는 것(이런분들은 없길 바랍니다) 하루이틀 주식하고 때려칠 것 아니라면, 시장에 기회는 얼마든지 있어요.
오늘 포트내 신규편입은 없고, 두어종목 떡상에 시장에 내주었을 뿐(지루해빠진 종목들만으로도 포트성과는 신고가를 바라보고 있어요)
- 금일 시장수급 : 의외로 순매도순위 1,2,3등도 배터리와 2차전지, 순매수 1위에 하이닉스가 의미있게 포진. 말인즉, 숏커버도 있고, 그냥 있는거 더 죠져버리는 행태가 복잡하게 섞여있는데, 금일의 떡상은 "공매도금지+빠재에 대한 팬덤 of 팬덤이라는 심리적 요소가 강렬하게 반영된 오버슈팅 아니냐"라는 소견. 말인즉, 오늘내일로 주식인생 끝낼것처럼 전투적일 필요가 있는지, 이 뒷감당은 어찌할 수 있을까라는 고민도 듭니다(어제와 동일한 늬앙스)
- 현물시장에서 '역방의 아이디어' : 엘오티빠꿈(083310, 시총4200억)
1. 엘오티는 오늘이 마지막 코멘트가 될 것.
2. 기관의 역방 : 지난 10/23일 이후부터 누적 기관순매도 무려 -140억 출회되는 상황임에도, 오히려 주가는 따박따박 기어오르고 있음. 단기간에 140억을 죠져도 주가흐름이 하방이 아니라는 점. 그 풀매도에 다른 기관들의 순매수세가 포함된 수치라는 점을 감안해서 한번쯤 고민해보셔야 할 반도체섹터내 선택지.
3. 결론적으로, 저는 엘오티를 세일하고 싶은게 아니라... "시장과 개별종목단 변곡점은 외국인이나 기관들이 헤딩질에서 역전의 기회가 나온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것. 아무리봐도 섹터내 에로티가 가장 매력적인데, 왜 썰고 자빠졌니ㅋㅋ
4. 솔직히, 미국 태양광하고는 관련이 1도 없고, 작금도 충분히 매력적인 선택지라는 소견. 이게 망해봐야 246전법으로다가 "니가 추천해준 종목이 -20%가 됬어. 고맙다 추가매수 기회를 줘서"라는 최고민수님의 마인드부터 장착하셔야.
5. 결론 : 기관 풀매도에 용기를 얻는 하루. 이미 딥노이드니 제이엘케이등 선례가 많은데, 실적이나 모멘텀상으로도 비교도 안되는 종목단에서 기관의 역방은 잘 씹어 먹으면 킁수익 가능하시니. 참고만 해주세여!
감사합니다.
#엘오티베큠
11.06(월) 시장코멘트 : 국힘의 승리, 패닉바잉, 역방(오늘의 키워드)
- 국힘의 승리 : 코스피 134P(+5.66%), 코스탁 57P(+7.34%) 폭등. 이게 정상범주의 흐름인지 넋이 나가고, 뇌에 악귀가 왔다갔다 할 정도의 '공포스러운 폭등'이라는 소견(국힘의 승리ㅋㅋ) 덕분에 현금비중이 의도하지 않게 늘어남(저는 코멘트 드린대로 언행일치이기 때문)
- 외국인 '패닉바잉과 역방' : 금일 외국인 지수선물 장중 무려 +1.5조 환매수. 코스탁 +4850억 순매수. 이 ㅂㅅ들이 지난주 금요일까지도 마땅히 환매수해야 하는 시츄에이션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고집피다가 6개월 농사를 망쳤어요. 이미 하방으로 더 때릴 수 있는 여지도 없고, 미국장 떡상하고, 국채금리니 매크로 상황이 180도 반전하는 상황에서 왜 게겼냐 < 이 자체가 '역방'이었는데...
주말 공매도 금지이슈에는 버틸 수가 없었는지 다급한 환매수/숏커버 진행 + 배터리쪽에서는 아재 팬덤 부활하며 주요종목 올상 랠리 시전ㅋㅋㅋ < 이게 맞는건지도 의문.
- View : 오늘처럼 지수가 급등하는 날에 가장 경계해야 할 부분은, 스스로 도박/투기적인 모험판에 조급하게 뛰어드는 것(이런분들은 없길 바랍니다) 하루이틀 주식하고 때려칠 것 아니라면, 시장에 기회는 얼마든지 있어요.
오늘 포트내 신규편입은 없고, 두어종목 떡상에 시장에 내주었을 뿐(지루해빠진 종목들만으로도 포트성과는 신고가를 바라보고 있어요)
- 금일 시장수급 : 의외로 순매도순위 1,2,3등도 배터리와 2차전지, 순매수 1위에 하이닉스가 의미있게 포진. 말인즉, 숏커버도 있고, 그냥 있는거 더 죠져버리는 행태가 복잡하게 섞여있는데, 금일의 떡상은 "공매도금지+빠재에 대한 팬덤 of 팬덤이라는 심리적 요소가 강렬하게 반영된 오버슈팅 아니냐"라는 소견. 말인즉, 오늘내일로 주식인생 끝낼것처럼 전투적일 필요가 있는지, 이 뒷감당은 어찌할 수 있을까라는 고민도 듭니다(어제와 동일한 늬앙스)
- 현물시장에서 '역방의 아이디어' : 엘오티빠꿈(083310, 시총4200억)
1. 엘오티는 오늘이 마지막 코멘트가 될 것.
2. 기관의 역방 : 지난 10/23일 이후부터 누적 기관순매도 무려 -140억 출회되는 상황임에도, 오히려 주가는 따박따박 기어오르고 있음. 단기간에 140억을 죠져도 주가흐름이 하방이 아니라는 점. 그 풀매도에 다른 기관들의 순매수세가 포함된 수치라는 점을 감안해서 한번쯤 고민해보셔야 할 반도체섹터내 선택지.
3. 결론적으로, 저는 엘오티를 세일하고 싶은게 아니라... "시장과 개별종목단 변곡점은 외국인이나 기관들이 헤딩질에서 역전의 기회가 나온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것. 아무리봐도 섹터내 에로티가 가장 매력적인데, 왜 썰고 자빠졌니ㅋㅋ
4. 솔직히, 미국 태양광하고는 관련이 1도 없고, 작금도 충분히 매력적인 선택지라는 소견. 이게 망해봐야 246전법으로다가 "니가 추천해준 종목이 -20%가 됬어. 고맙다 추가매수 기회를 줘서"라는 최고민수님의 마인드부터 장착하셔야.
5. 결론 : 기관 풀매도에 용기를 얻는 하루. 이미 딥노이드니 제이엘케이등 선례가 많은데, 실적이나 모멘텀상으로도 비교도 안되는 종목단에서 기관의 역방은 잘 씹어 먹으면 킁수익 가능하시니. 참고만 해주세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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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2일) 시장코멘트 : "내일 무슨일이 벌어질지 벌써부터 기대가된다"(반어법 주의)
- View : 공매도 금지 역풍때문인지 시장수급과 센티에 문제가 생긴게 지난주 흐름. 오죽하면 "당분간 신규편입 없고, 감자를 하셔야 한다"라고 할 정도로 뭘 사고 팔 수 있는 환경이나 여건 자체가 안되는 현실임은 감안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이번달에 '셧다운 및 신용등급 강등' 이슈가 어떻게든 클리어 되고난 후, 적극적으로 액션해도 늦지 않을 거 같다는 소견.(이정도는 붙여넣기 해야 다음 내용이 나오니 멤버분들의 넓은 양해를 구함니다)
- 위대한 나스탁 : 이쯤되면 '변화주'라는게 얼마나 무서운건지, 나스탁만 유일하게 변화주 조우국면에서 '의미있는 저점+ 상방돌파' 흐름은 고무적. 이제 나스탁, SNP500 모두 52주 신고가까지 +4% 남짓한 상황.(누군가 '산타랠리'라는 것을 이야기하던데 관련이 있는지는 모르겠어요ㅋㅋ)
- ㅂㅅ같은 국장 : 공매도금지 시행 1주일만에 지수는 원복. 공매도금지 전후로 달라진게 있다면, 장중에 채팅방에 따박따박 올려드리는 '매동과 지수흐름'이 맛이 간거 아니냐 싶을 정도로 의미가 없어졌어요.(말인즉, 외놈들이 홍콩이나 싱가폴로 6개월짜리 유학을 간거 아니냐 싶은 스멜) 그나마, 지수선물이나 코스피쪽은 아직까지는 매수우위 흐름이라는 정도의 희망고문有.
- "내일 무슨일이 벌어질지 벌써부터 기대가된다"
1. 지난주말 필반 +4%, 나스탁 +2% 급반등.
2. 인지하시겠지만, 화수목금 미국이 에브리데이 올라도 국장은 하방흐름, 미국이 하루빠지면 곡소리 나오는 정도 시츄에이션이 현실.
3. 이와중에 : 한미반도체가 지난 금요일 시간외 하한가를 쳐맞음 + 필반 +4% 급등을 시전하니. 내일이 국장상황과 대응이 궁금하신 분들이 많을 것.
4. 경험칙 : 개인들 엿먹이는 흐름으로 갈 개연성 높다는 소견(이유와 근거는 경험인지라 별도의 설명은 없어요)
5. '시나리오' 한번 써볼께요.(반도체)
5-1 최근 신고가단을 갱신하는 반도체소부장쪽 문제는 숫자와 실적이 아니라, 단기적으로 주변분위기 파악못한 주가위치와 레벨이 문제라는 소견.(사이클이 본질맞는데, 기복은 크게 나올 수 있어요)
5-2 한미반도체라는 종목의 문제가 아니라, 주성/하나마이크론 등 퍼포먼스 비슷한 부류의 종목들은 동일한 리스크有. 기술적으로도 몇몇 종목들이 지난주 변화주였는지라. 과연, 뭔일이 벌어질지까 궁금했던터에 얼추 퍼즐이 맞춰지는 상황.
5-3 심플하게 소견드리자면 : "만약, 작금 신고가단의 1티어급 반도체 소부장을 1000만원어치 보유하고 있다면, 내일 300~400만원어치를 차익실현을 하시라" "그 비율이 보유분의 5할이상이 아닌 이유는, 본질은 분기실적 아닌 사이클이고 + 어차피 다시 저점매수/재매수를 해야하기 때문"< 반박할거면 더 파셔유ㅋㅋ
5-4 결론적으로, 개인들을 엿먹이는 방향이 무얼까? : HBM(학부모 관련주)를 비롯하여, "과도하게 차오른 종목들은 차익실현의 밥이 될 것 같다"는 우려감. 다만, 필반 떡상 관계로 'SK하이닉스+삼성전자'를 쳐올려서 지수를 쳐올리면 완성되는 레시피 < 제 시나리오는 여기까지고, 각자 현명한 선택과 대응이 요구되는 시기임은 분명.
6. 결론 : 작금 시장의 온도는 관심종목 정도조차 말씀드리기 민망할 정도의 여건과 환경이에요. 미국이가 올라봐야 그게 삼성전자/하이닉스의 몫이 될 개연성도 높은지라. 그냥 하이닉스를 조금이라도 품어볼까를 고민하시는게 좋다라고 말하기도 애매한게, 내일 신규매수 불가능한 위치에서 출발할까봐 그래요 ㅡㅡ
P.S 언제든 상황을 반전시킬 수 있는 여력은 계좌에 남겨두시길 권장드려요. 11월 시장도 지난달에 준하는 정도의 난도가 느껴지니까!! 감사합니다. 어숴들 주무세여~
11.12일) 시장코멘트 : "내일 무슨일이 벌어질지 벌써부터 기대가된다"(반어법 주의)
- View : 공매도 금지 역풍때문인지 시장수급과 센티에 문제가 생긴게 지난주 흐름. 오죽하면 "당분간 신규편입 없고, 감자를 하셔야 한다"라고 할 정도로 뭘 사고 팔 수 있는 환경이나 여건 자체가 안되는 현실임은 감안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이번달에 '셧다운 및 신용등급 강등' 이슈가 어떻게든 클리어 되고난 후, 적극적으로 액션해도 늦지 않을 거 같다는 소견.(이정도는 붙여넣기 해야 다음 내용이 나오니 멤버분들의 넓은 양해를 구함니다)
- 위대한 나스탁 : 이쯤되면 '변화주'라는게 얼마나 무서운건지, 나스탁만 유일하게 변화주 조우국면에서 '의미있는 저점+ 상방돌파' 흐름은 고무적. 이제 나스탁, SNP500 모두 52주 신고가까지 +4% 남짓한 상황.(누군가 '산타랠리'라는 것을 이야기하던데 관련이 있는지는 모르겠어요ㅋㅋ)
- ㅂㅅ같은 국장 : 공매도금지 시행 1주일만에 지수는 원복. 공매도금지 전후로 달라진게 있다면, 장중에 채팅방에 따박따박 올려드리는 '매동과 지수흐름'이 맛이 간거 아니냐 싶을 정도로 의미가 없어졌어요.(말인즉, 외놈들이 홍콩이나 싱가폴로 6개월짜리 유학을 간거 아니냐 싶은 스멜) 그나마, 지수선물이나 코스피쪽은 아직까지는 매수우위 흐름이라는 정도의 희망고문有.
- "내일 무슨일이 벌어질지 벌써부터 기대가된다"
1. 지난주말 필반 +4%, 나스탁 +2% 급반등.
2. 인지하시겠지만, 화수목금 미국이 에브리데이 올라도 국장은 하방흐름, 미국이 하루빠지면 곡소리 나오는 정도 시츄에이션이 현실.
3. 이와중에 : 한미반도체가 지난 금요일 시간외 하한가를 쳐맞음 + 필반 +4% 급등을 시전하니. 내일이 국장상황과 대응이 궁금하신 분들이 많을 것.
4. 경험칙 : 개인들 엿먹이는 흐름으로 갈 개연성 높다는 소견(이유와 근거는 경험인지라 별도의 설명은 없어요)
5. '시나리오' 한번 써볼께요.(반도체)
5-1 최근 신고가단을 갱신하는 반도체소부장쪽 문제는 숫자와 실적이 아니라, 단기적으로 주변분위기 파악못한 주가위치와 레벨이 문제라는 소견.(사이클이 본질맞는데, 기복은 크게 나올 수 있어요)
5-2 한미반도체라는 종목의 문제가 아니라, 주성/하나마이크론 등 퍼포먼스 비슷한 부류의 종목들은 동일한 리스크有. 기술적으로도 몇몇 종목들이 지난주 변화주였는지라. 과연, 뭔일이 벌어질지까 궁금했던터에 얼추 퍼즐이 맞춰지는 상황.
5-3 심플하게 소견드리자면 : "만약, 작금 신고가단의 1티어급 반도체 소부장을 1000만원어치 보유하고 있다면, 내일 300~400만원어치를 차익실현을 하시라" "그 비율이 보유분의 5할이상이 아닌 이유는, 본질은 분기실적 아닌 사이클이고 + 어차피 다시 저점매수/재매수를 해야하기 때문"< 반박할거면 더 파셔유ㅋㅋ
5-4 결론적으로, 개인들을 엿먹이는 방향이 무얼까? : HBM(학부모 관련주)를 비롯하여, "과도하게 차오른 종목들은 차익실현의 밥이 될 것 같다"는 우려감. 다만, 필반 떡상 관계로 'SK하이닉스+삼성전자'를 쳐올려서 지수를 쳐올리면 완성되는 레시피 < 제 시나리오는 여기까지고, 각자 현명한 선택과 대응이 요구되는 시기임은 분명.
6. 결론 : 작금 시장의 온도는 관심종목 정도조차 말씀드리기 민망할 정도의 여건과 환경이에요. 미국이가 올라봐야 그게 삼성전자/하이닉스의 몫이 될 개연성도 높은지라. 그냥 하이닉스를 조금이라도 품어볼까를 고민하시는게 좋다라고 말하기도 애매한게, 내일 신규매수 불가능한 위치에서 출발할까봐 그래요 ㅡㅡ
P.S 언제든 상황을 반전시킬 수 있는 여력은 계좌에 남겨두시길 권장드려요. 11월 시장도 지난달에 준하는 정도의 난도가 느껴지니까!! 감사합니다. 어숴들 주무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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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5(수) 시장코멘트 : "We will make America Great Again!"
1. "We will make America Great Again!" : 장전부터 트전통의 슬로건이 떠올랐던 하루. CPI/인플레로부터 해방된 쌀국, 게다가 다우/나스닥/SNP 등 미국3대지수가 신고가를 목전에 두고 있고, 여기에 갑분 임시예산안 가결로 셧다운 이슈까지 클리어하는 분위기가 오늘 개장을 앞둔 시츄에이션.
2. 지수선물 : 글로벌 호악재를 가장 빠르고 강력하게 반영하는 국장의 지수선물 8:45분에 +2.14% 출발(야선과의 괴리는 무엇일까 하던차에) 매동을 보아하니 외국인들이 다급해진 상황임을 직감(개장전 +1500억 환매수 > 장중 1조원대 환매수)
3. 외국인의 성감대 : 외인들이 장중 환매수 규모를 1조원까지 늘렸다고 해서 지수상승폭이 커진 것은 아니지만, 이놈들이 뭐에 놀래서 이제와서 포지션을 청산했을까에 대한 부분은 복기해 볼 필요(CPI 이벤트였을 개연성이 높아보여요) 중요한 부분은, 이친구들이 격한 순매수나 순매도에 대한 성감대를(트리거) 알아야, 국장흐름을 이해할 수 있고, 나중에 역이용을 할 수 도 있을 것이라는 뷰를 전달드리는 것이고, 저가매수/고가매도 같은 우리네 상식과 결이 많이 다르다는 것도 이해하시면 좋겠습니다.
4. 장전 MSCI 편출입 종목발표 : '금양과 포스코DX'가 핵심이고, 12월부터 뭉치돈 들어온다는데, 첫날부터 밑장빼기와 셀온이 난무(저같아도 팔거 같지만 주식이 없네여ㅋ). 문제는 이두종목들의 거품이 꺼지는 것은 시간문제인데, 2차전지 섹터가 한몸되서 움직이니... 지수마저 동조되어, 아무 관련도 없는 섹터마저 하방압력을 언제든 받을 수 있다는 정도의 리스크를 지대로 체험한 MSCI 확정 1일차 코스탁. "향후, 시한폭탄 종목들만 골로가던 어쨌든 서열정리가 되야, 2차전지던 3차전지를 사던 할거 아니냐"
5. 반도체 : 해당섹터도 주가흐름은 지난 2차전지를 닮아가고 있다는 점에서(ETF영향이 강한건지) 소수종목으로 쏠리는 흐름은 불편. 업황과 제품가격이 이제 턴하는 국면이라는 전제하에서 "관종을 넓혀서 보시길 권장드립니다"(아직도 싼종목들이 널려있기 때문)
Ex. 기존 학부모(HBM)체인 제외하더라도, 이번주에 솔브레인, 티씨케이, 코미코 등 '전통 소부장'도 반응하기 시작했다는 부분을 말씀드리고 싶은것.
삼성전자 ASML에서 EUV 노광장비 50대 공급 이슈로, 쓰앵텍 부각. 스몰캡에서는 지오엘리먼트 떡상. 더이상 코멘트 드릴 이유는 없으나. TSV라는 수직적층을 위해서 구멍뚫고, 노광공정 등 반도체공정 고도화될수록 건식진공장비 따라가는지라. 엘오티베큠도 같이 봐주시면 좋겠어요. "주가 떡락했다고 뻐큐가 아니라 베큠=진공이라니까ㅋㅋ"
결론적으로, 성자와 닉스의 시설투자만 간절히 기다렸던 소부장 종목들의 주가흐름에 관심. 지금까지 국장은 학부모HBM 관련주에만 수급이 쏠려있었던 현실이나, 업황이 돈다는데 사치보다는 실익을 챙기시쟈는 관점에서 반도체 2차랠리를 지탱해줄 잊혀진 전통소부장의 역할을 기대해보시쟈라는 소견.
6. 결론 : 쌀국이 셧다운이슈가 클리어 된 것인지는 뉴스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필요. 포트 현금비중 현재 40%선, 전일 신규편입/기존종목 추가매수 있었으나, 오늘은 추가매수 액션은 없었다. 지수가 일간 +2% 떡상임에도 불구하고 편입종목이 부재하다라는 점은 "시장상황에 휘둘리지 않고, 내가 보는 관점에서 내가보는 모델로 검증을 하겠다라는 이야기"
각자의 영역은 다르나, 느긋하게 천천히 가시되, 연말께 그래도 올해 이정도 했다고 말할 수 있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11.15(수) 시장코멘트 : "We will make America Great Again!"
1. "We will make America Great Again!" : 장전부터 트전통의 슬로건이 떠올랐던 하루. CPI/인플레로부터 해방된 쌀국, 게다가 다우/나스닥/SNP 등 미국3대지수가 신고가를 목전에 두고 있고, 여기에 갑분 임시예산안 가결로 셧다운 이슈까지 클리어하는 분위기가 오늘 개장을 앞둔 시츄에이션.
2. 지수선물 : 글로벌 호악재를 가장 빠르고 강력하게 반영하는 국장의 지수선물 8:45분에 +2.14% 출발(야선과의 괴리는 무엇일까 하던차에) 매동을 보아하니 외국인들이 다급해진 상황임을 직감(개장전 +1500억 환매수 > 장중 1조원대 환매수)
3. 외국인의 성감대 : 외인들이 장중 환매수 규모를 1조원까지 늘렸다고 해서 지수상승폭이 커진 것은 아니지만, 이놈들이 뭐에 놀래서 이제와서 포지션을 청산했을까에 대한 부분은 복기해 볼 필요(CPI 이벤트였을 개연성이 높아보여요) 중요한 부분은, 이친구들이 격한 순매수나 순매도에 대한 성감대를(트리거) 알아야, 국장흐름을 이해할 수 있고, 나중에 역이용을 할 수 도 있을 것이라는 뷰를 전달드리는 것이고, 저가매수/고가매도 같은 우리네 상식과 결이 많이 다르다는 것도 이해하시면 좋겠습니다.
4. 장전 MSCI 편출입 종목발표 : '금양과 포스코DX'가 핵심이고, 12월부터 뭉치돈 들어온다는데, 첫날부터 밑장빼기와 셀온이 난무(저같아도 팔거 같지만 주식이 없네여ㅋ). 문제는 이두종목들의 거품이 꺼지는 것은 시간문제인데, 2차전지 섹터가 한몸되서 움직이니... 지수마저 동조되어, 아무 관련도 없는 섹터마저 하방압력을 언제든 받을 수 있다는 정도의 리스크를 지대로 체험한 MSCI 확정 1일차 코스탁. "향후, 시한폭탄 종목들만 골로가던 어쨌든 서열정리가 되야, 2차전지던 3차전지를 사던 할거 아니냐"
5. 반도체 : 해당섹터도 주가흐름은 지난 2차전지를 닮아가고 있다는 점에서(ETF영향이 강한건지) 소수종목으로 쏠리는 흐름은 불편. 업황과 제품가격이 이제 턴하는 국면이라는 전제하에서 "관종을 넓혀서 보시길 권장드립니다"(아직도 싼종목들이 널려있기 때문)
Ex. 기존 학부모(HBM)체인 제외하더라도, 이번주에 솔브레인, 티씨케이, 코미코 등 '전통 소부장'도 반응하기 시작했다는 부분을 말씀드리고 싶은것.
삼성전자 ASML에서 EUV 노광장비 50대 공급 이슈로, 쓰앵텍 부각. 스몰캡에서는 지오엘리먼트 떡상. 더이상 코멘트 드릴 이유는 없으나. TSV라는 수직적층을 위해서 구멍뚫고, 노광공정 등 반도체공정 고도화될수록 건식진공장비 따라가는지라. 엘오티베큠도 같이 봐주시면 좋겠어요. "주가 떡락했다고 뻐큐가 아니라 베큠=진공이라니까ㅋㅋ"
결론적으로, 성자와 닉스의 시설투자만 간절히 기다렸던 소부장 종목들의 주가흐름에 관심. 지금까지 국장은 학부모HBM 관련주에만 수급이 쏠려있었던 현실이나, 업황이 돈다는데 사치보다는 실익을 챙기시쟈는 관점에서 반도체 2차랠리를 지탱해줄 잊혀진 전통소부장의 역할을 기대해보시쟈라는 소견.
6. 결론 : 쌀국이 셧다운이슈가 클리어 된 것인지는 뉴스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필요. 포트 현금비중 현재 40%선, 전일 신규편입/기존종목 추가매수 있었으나, 오늘은 추가매수 액션은 없었다. 지수가 일간 +2% 떡상임에도 불구하고 편입종목이 부재하다라는 점은 "시장상황에 휘둘리지 않고, 내가 보는 관점에서 내가보는 모델로 검증을 하겠다라는 이야기"
각자의 영역은 다르나, 느긋하게 천천히 가시되, 연말께 그래도 올해 이정도 했다고 말할 수 있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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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오박
12.26(화) 시장코멘트 : 내일부터 신년맞이
1. 2023년 12월 : 개인적으로 증말이지 답답하고, 올해 연중 매매빈도가(포트편입/편출) 가장 적었던 한달로 기억되는 12월인 상황. 솔직히 매매치기에는 좋은환경이라고 판단되나, 포지션 트레이더에게는 다소 경계해야 할 시그널有.
2. 개인적인 의문: "양도세 50억 상향 타이밍도 늦었지만, 약발 1도 없었다"라는 점. 12월내내 섹터나 종목단 신규매수 시그널 자체가 거의 미미한 현실(이 자체가 워닝의 전조) 지난 8,9월장에 로봇, 의료AI 등 단기간에 왜 반토막 사단이 즐비했는지 다들 벌써 잊으셨겠지만, 그때와 분위기 흡사함에 내 생각과 플랜이 틀어질 경우에 대비하는 트레이딩 시나리오도 염두해두시길 권장드린다는 소견.
3. 오늘은 D-day, 내일은 달라야한다 : 오늘이 디데이였고, 오늘까지 12월내리 다수의 섹터/종목단 하방압력이 강하게 작용했던 상황. 내일은 배당락일이나, 코스피기준 배당락 평타 -1.3%대비 -0.8%가 컨센(고배당주들의 배당기준일이 4월로 다수 이월되었기 때문) 개인적으로는 이보다더 충격이 미미할 것으로 전망(근거없고 느낌이 그래요ㅎㅎ)
4. 내일장 포인트
- 배당제도가 바뀐게 시행초기라 종목단 배당락일이 아님에도 떡락하는 헤프닝도 있을 것 같아요(이런건 주섬주섬 받아 잡수면 되여ㅋㅋ)
- 오늘의 금투(배당차익거래) : 코스피 +1조 매수 들어왔는데, 내일부터 까고 나걸 것 같은 스멜이 진동(이거시 배당차익), 별개로 외인이 지수선물 썰어서 금투 풀매도면 이거슨 선옵차익이져(베이시스 따먹기). 금일 금투쪽에서 어떤 종목들 위주로 베팅했는지 들여다보면 소소한 배당 차익거래 스멜이 느껴지는지라, 기관매수에 뻑이 갈 필요도 없고. 내일 상당부분 부메랑 됨을 감안해서 보시면 되여~
5. 결론 : 내일은 섹터단 종목단 체감온도 어띃게든 살려놔야 된다 : 위에서도 언급드렸지만, 지금까지 핑계가 많았고, 계절성 이슈도 오늘부로 마무리 되었기 때문. 약세의 원인이 계절성/이벤트성인지 혹은 조정을 덜 받은거인지에 대한 분별을 내일쯤은 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말인즉, 내일이 어제와 비슷한 오늘이라면 국장체력 안되는거니 보수적으로 스탠스를 가져가시면 되요.
P.s 코멘트의 방향성은 1이라도 희망에 대한 빰뿌질인데, 의도치 않게 자꾸 경계모드로 가는거 아니냐. 제 개인적인 희망회로와 별개로 양빵 시나리오 다 준비하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올한해가 이렇게 끝나갑니다! 수고 많으셨어요~
12.26(화) 시장코멘트 : 내일부터 신년맞이
1. 2023년 12월 : 개인적으로 증말이지 답답하고, 올해 연중 매매빈도가(포트편입/편출) 가장 적었던 한달로 기억되는 12월인 상황. 솔직히 매매치기에는 좋은환경이라고 판단되나, 포지션 트레이더에게는 다소 경계해야 할 시그널有.
2. 개인적인 의문: "양도세 50억 상향 타이밍도 늦었지만, 약발 1도 없었다"라는 점. 12월내내 섹터나 종목단 신규매수 시그널 자체가 거의 미미한 현실(이 자체가 워닝의 전조) 지난 8,9월장에 로봇, 의료AI 등 단기간에 왜 반토막 사단이 즐비했는지 다들 벌써 잊으셨겠지만, 그때와 분위기 흡사함에 내 생각과 플랜이 틀어질 경우에 대비하는 트레이딩 시나리오도 염두해두시길 권장드린다는 소견.
3. 오늘은 D-day, 내일은 달라야한다 : 오늘이 디데이였고, 오늘까지 12월내리 다수의 섹터/종목단 하방압력이 강하게 작용했던 상황. 내일은 배당락일이나, 코스피기준 배당락 평타 -1.3%대비 -0.8%가 컨센(고배당주들의 배당기준일이 4월로 다수 이월되었기 때문) 개인적으로는 이보다더 충격이 미미할 것으로 전망(근거없고 느낌이 그래요ㅎㅎ)
4. 내일장 포인트
- 배당제도가 바뀐게 시행초기라 종목단 배당락일이 아님에도 떡락하는 헤프닝도 있을 것 같아요(이런건 주섬주섬 받아 잡수면 되여ㅋㅋ)
- 오늘의 금투(배당차익거래) : 코스피 +1조 매수 들어왔는데, 내일부터 까고 나걸 것 같은 스멜이 진동(이거시 배당차익), 별개로 외인이 지수선물 썰어서 금투 풀매도면 이거슨 선옵차익이져(베이시스 따먹기). 금일 금투쪽에서 어떤 종목들 위주로 베팅했는지 들여다보면 소소한 배당 차익거래 스멜이 느껴지는지라, 기관매수에 뻑이 갈 필요도 없고. 내일 상당부분 부메랑 됨을 감안해서 보시면 되여~
5. 결론 : 내일은 섹터단 종목단 체감온도 어띃게든 살려놔야 된다 : 위에서도 언급드렸지만, 지금까지 핑계가 많았고, 계절성 이슈도 오늘부로 마무리 되었기 때문. 약세의 원인이 계절성/이벤트성인지 혹은 조정을 덜 받은거인지에 대한 분별을 내일쯤은 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말인즉, 내일이 어제와 비슷한 오늘이라면 국장체력 안되는거니 보수적으로 스탠스를 가져가시면 되요.
P.s 코멘트의 방향성은 1이라도 희망에 대한 빰뿌질인데, 의도치 않게 자꾸 경계모드로 가는거 아니냐. 제 개인적인 희망회로와 별개로 양빵 시나리오 다 준비하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올한해가 이렇게 끝나갑니다! 수고 많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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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카오박
#마카오박
01.02(화) 시장코멘트 : 1월효과 On - 레붐온- 칩스앤미디어
- 2024 1월장 오픈 : "국장에서 1월효과는 무엇이냐"라는 자문을 해보건데, 지수가 1월에 떡상한다는 의미가 아니라, 1월이라는 연말연초의 시기에 국장의 '스몰캡+테마주들의 센티극상의 시기'를 함축적으로 1월효과라 명명하는 바. 배후에는 양도세 이슈로 쭈구러들 수 밖에 없었던 지난 4분기의 서러움에, 모멘텀만 더해진다면 종목단 업사이드는 기대이상이라는 개념풀이로 금일장 복기를 해봅니다.
- 레붐온(레거시의 봄인지 붐이 왔다) : 이게 찐붐 찐봄 아니냐
1. 금일 국장에서 가장 인상적인 흐름을 꼽자면, 반붐온스러운 레붐온이었고, 이것이 진정 반도체섹터의 강세와 턴어라운드를 증명하는 시그널 아니냐 싶습니다.
2. 사실, 선단공정과 레거시라 불리는 전통 소부장들을 굳이 분리해서 이해할 필요가 없다고 판단하나. 주식시장이 그동안 반도체섹터내에서 자체적인 편가르기와 주가차별화 논리가 극심했던지라, 일정부분 이해하고 갈 필요가 있어요.
3. 주식쟁이 입장에서 최근 1박2일 코스로 급등한 반도체 소부장은 레거시한 종목들이 맞구, 주가반전 트리거는 최근 디램수출, 낸드수출 등의 데이터였다고 봅니다.(저도 앵간해서 채팅방에 자잘한 내용은 공유를 안하는데, 죄다 공유드린 내용들이고 데이터였어요)
4. 오늘 하나메추리알, 원익Qnc, 동진쎄미켐, 심텍 4종목의 신고가단 급발진은 그러한 의미에서 상징적이고, 개인적으로 인상깊게 느껴졌어요.(이게 끝인지 과정인지만 판단하시면, 아직 선택지들이 많이 남아있을 것이라는 소견)
- 트레이딩 관심종목 : 칩스앤미디어(시총 6600억)
1. 한달전으로 돌아가봐여.(11/26이면 한달전 아닌가)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114617

11.26 시장코멘트 : 온디바이스 AI + NPU
- 주도섹터와 주도주 출현 : 작금 증권방송에서 전문가들이 에브리데이 말하는게 주도섹터와 주도주가 부재하다는 이야기. 그러다가 허를 찔린 상황이 왔어라. 주도섹터는 칩주가 맞...
cafe.naver.com
2. 히스토리 : 그사이에 바뀐게 있다면, 온AI 하위 혹은 파생컨셉이 컴퓨타엑스라지(CXL) 신종테마 등장.
온디바이스고 엑스라지간에, 태초에 생태계를 선도하고 주도했던 종목이 칩스앤미디어였고,
리서치쪽에서도 가장 커버리지 강했던 종목이 칩스였어요. 챠트와 주가를 보건데,
1차랠리 이후 5주간 주가 횡보 국면이후 2차랠리가 나오냐 마냐하는 국면. 오늘 오후장에 나름 주가뿜어서 톤을 낮울 수 밖에 없는 상황이나, 2차랠리 개연성이 있으니... 소소하게라도 트레이딩 계획을 세워보심이 좋겠습니다(향후, 일간단 300만주 이상 거래분출+시세분출 국면에서는 분할매도 소견) < 오히려 지금 근거없이 깝치는 종목들 대비 소액이라도 정공법을 권장드림니다.
- 결론 : 국장 오늘 개장단에서는 다소 위험했습니다. 외국놈들이 어퍼버리려는 시도가 있었으나, 국장 현물장 워낙 강렬하다보니, 다시 감아버리는 흐름.
결론은 뭐냐. 국장 일년 열두달중 1월장만큼은 긴장하고, 바쁘게 호흡하셔야 되는 시기.(그만치 국장 1년농사 1월에 다 끝날정도니까여) 정답이 뭔지 저도 모르고, 지금 나왔는지 1주일 뒤에 나올지, 이미 지나갔는지 모르지만, 저는 매매치기 좋은후보, 쇠외되지 않을 선택지 하나 제시해드렸다는 정도로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종목멘트나 분석이 없는 이유는 지금은 갬성베이스로 트레이딩 관점이기 때문ㅋㅋ(가볍게 트레이딩 관점에서 보세여ㅎㅎ)
오늘도 감사합니다!!
#마카오박
01.02(화) 시장코멘트 : 1월효과 On - 레붐온- 칩스앤미디어
- 2024 1월장 오픈 : "국장에서 1월효과는 무엇이냐"라는 자문을 해보건데, 지수가 1월에 떡상한다는 의미가 아니라, 1월이라는 연말연초의 시기에 국장의 '스몰캡+테마주들의 센티극상의 시기'를 함축적으로 1월효과라 명명하는 바. 배후에는 양도세 이슈로 쭈구러들 수 밖에 없었던 지난 4분기의 서러움에, 모멘텀만 더해진다면 종목단 업사이드는 기대이상이라는 개념풀이로 금일장 복기를 해봅니다.
- 레붐온(레거시의 봄인지 붐이 왔다) : 이게 찐붐 찐봄 아니냐
1. 금일 국장에서 가장 인상적인 흐름을 꼽자면, 반붐온스러운 레붐온이었고, 이것이 진정 반도체섹터의 강세와 턴어라운드를 증명하는 시그널 아니냐 싶습니다.
2. 사실, 선단공정과 레거시라 불리는 전통 소부장들을 굳이 분리해서 이해할 필요가 없다고 판단하나. 주식시장이 그동안 반도체섹터내에서 자체적인 편가르기와 주가차별화 논리가 극심했던지라, 일정부분 이해하고 갈 필요가 있어요.
3. 주식쟁이 입장에서 최근 1박2일 코스로 급등한 반도체 소부장은 레거시한 종목들이 맞구, 주가반전 트리거는 최근 디램수출, 낸드수출 등의 데이터였다고 봅니다.(저도 앵간해서 채팅방에 자잘한 내용은 공유를 안하는데, 죄다 공유드린 내용들이고 데이터였어요)
4. 오늘 하나메추리알, 원익Qnc, 동진쎄미켐, 심텍 4종목의 신고가단 급발진은 그러한 의미에서 상징적이고, 개인적으로 인상깊게 느껴졌어요.(이게 끝인지 과정인지만 판단하시면, 아직 선택지들이 많이 남아있을 것이라는 소견)
- 트레이딩 관심종목 : 칩스앤미디어(시총 6600억)
1. 한달전으로 돌아가봐여.(11/26이면 한달전 아닌가)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114617

11.26 시장코멘트 : 온디바이스 AI + NPU
- 주도섹터와 주도주 출현 : 작금 증권방송에서 전문가들이 에브리데이 말하는게 주도섹터와 주도주가 부재하다는 이야기. 그러다가 허를 찔린 상황이 왔어라. 주도섹터는 칩주가 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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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히스토리 : 그사이에 바뀐게 있다면, 온AI 하위 혹은 파생컨셉이 컴퓨타엑스라지(CXL) 신종테마 등장.
온디바이스고 엑스라지간에, 태초에 생태계를 선도하고 주도했던 종목이 칩스앤미디어였고,
리서치쪽에서도 가장 커버리지 강했던 종목이 칩스였어요. 챠트와 주가를 보건데,
1차랠리 이후 5주간 주가 횡보 국면이후 2차랠리가 나오냐 마냐하는 국면. 오늘 오후장에 나름 주가뿜어서 톤을 낮울 수 밖에 없는 상황이나, 2차랠리 개연성이 있으니... 소소하게라도 트레이딩 계획을 세워보심이 좋겠습니다(향후, 일간단 300만주 이상 거래분출+시세분출 국면에서는 분할매도 소견) < 오히려 지금 근거없이 깝치는 종목들 대비 소액이라도 정공법을 권장드림니다.
- 결론 : 국장 오늘 개장단에서는 다소 위험했습니다. 외국놈들이 어퍼버리려는 시도가 있었으나, 국장 현물장 워낙 강렬하다보니, 다시 감아버리는 흐름.
결론은 뭐냐. 국장 일년 열두달중 1월장만큼은 긴장하고, 바쁘게 호흡하셔야 되는 시기.(그만치 국장 1년농사 1월에 다 끝날정도니까여) 정답이 뭔지 저도 모르고, 지금 나왔는지 1주일 뒤에 나올지, 이미 지나갔는지 모르지만, 저는 매매치기 좋은후보, 쇠외되지 않을 선택지 하나 제시해드렸다는 정도로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종목멘트나 분석이 없는 이유는 지금은 갬성베이스로 트레이딩 관점이기 때문ㅋㅋ(가볍게 트레이딩 관점에서 보세여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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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1(목) 시장코멘트 : 변곡의 시그널(카카오게임즈, HPSP, 펩트론)
- View(변곡의 시그널) : 신년들어 코스피 단기낙폭 -5% 국면인데, 금일 국장흐름상 "지수변곡점이 될 수 있는 시그널이 단기적으로 발생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당분간 지수흐름도 예의주시 할 필요. 오늘은 향후 시장 및 지수상황 반전에 대비해 몇몇 대안종목을 준비해봤습니다.
> 위) 금일 장중 외국인 지수선물 매동 : 개장부터 14까지 흐름이 수급대비 견조하게 흐름이 유지되다가, 14시를 전후해서 지수와 수급이 역방을 타는 흐름이 핵심. < 지금 외국인들 역방타고 있는 것 아니냐 = 매수호기가 될 수 있는지라, 최근 낙폭이 다소 강하게 진행됬던 종목들을 선별해 둘 필요가 있다는 이야기.
> 금일 옵션만기일과 삼성 주요계열사(전자, 생명, 물산, SDS) 2.8조 규모의 블럭딜 영향으로 현물시장 수급 왜곡된 부분, 마감단일가 떡락은 일시적 이벤트라는 점 감안해서 보실 필요.
1. 카카오게임즈(시총2.25조) : "이렇게 만들어놓구, 못가면 반역아님니꽈~"
- 금일 카카오+735억, 뱅크+555억, 페이+190억 카카오와 주요 상장사 3종목 외인기관 순매수 도합 +1500억 순매수(알려주고 몰빵하라고ㅋㅋ)
- 이제 남은 것은 카카오게임주. 챠트관심주로 제시(챠트 이렇게 만들고도 못가면 반역아닌지)
- 2024년 매출액 1조 1,480억원(+13.4%yoy), 영업이익 1,279억원(+110%yoy) 전망.
- 일주일 정도 텀으로 단기 트레이딩 관점에서 봅니다. 비츄코인 ETF 승인된 부분도 게임주 센티에 우호적.
2. HPSP(호빵식빵), 시총3.5조 : "난 탱도 되고, 딜도 된다"
- 전일 반도체섹터(소부장) 절단내더니, 오늘은 몇몇 종목들이 자리를 잡는 모습.(제우스, 유진테크, 동진쎄미켐)
- 이쯤에서 호빵식이 1차매수 소견. 주간챠트상 41800원 주요분기점 일시적으로 무너졌다가 회복하는 흐름자체가 1차진입 적기라는 소견.(시총이 3.5조면, 코스닥 상장사내 9위권인지라, 이거 별도로 투자포인트 같은게 필요한지여)
- 고압 수소 어닐링 장비라는 아이템으로 글로발리 독과점 기업.(파운드리 7nm 이하 공정에서 수율 개선을 위한 필수 장비) 너무 밸류에이션 높은거 아니냐라고 할 수 있는데, 기본 OPM 체력 50~60% 나오는 넘사벽 쇠스케인지라 이런건 받아들여요ㅋㅋㅋ 깔수있는 약점이 그닥 없어보이는지라 적당하게 포지셔닝 권장드립니다.
3. 펩트론(시총7100억) : "JPM 끝났는데, 이제부터 봅니다"
-국장이 대부분의 이벤트에 K-셀온이 나오는 이유의 근본은 너도나도 이벤트와 일정을 알고 있기 때문.(D-day에 주식 내던지려는 쇠스캐들밖에 없다는 이야기) 이런 트렌드가 반복되다보면 역발상 혹은 뒤집어지는 케이스도 나올 것.
- 국장 바이오텍의 LO 플로우는 작년 지아이>종근당>레고켐 정도 유의미. JPM은 오늘부로 마감이나, 다음타자로 펩트론 개연성 높은지라 너무 빨리 희망의 끈을 놓지말아여.(향후 2주간만 시간을 두고 보시쟈, 시간손절 개념 필요)
- 기술분석상 33200원 라인이 기준점(이걸 최근에 무너지는척 썰리다가 지지받는 흐름인지라) 트레이딩 관심종목으로 제시. 주봉상 한번 도전해볼만한 위치아닌가여, 아니면 passㅋㅋ
- 결론 : CPI알빠노??
> 지금 다우/S&P/니케이는 데호황. 선넘는 랠리보다는 숨고르기로 명줄을 오래보전하는게 좋아요. 국장은 서두에서도 말씀드렸듯. 변곡의 시그널이 처음 나온지라, 해외증시 분위기를 굳이 알빠노ㅋㅋ
P.s 오늘 제시해드린 종목들은 트레이딩 하시는데 훌륭한 땔감이 되길 바랍니다. 물론 하나만 고르라면 호빵이여ㅎㅎ 가급적이면 시장코멘트는 카페에서 정독해주시면 감사하겠어요!! 내일 만나여~
https://naver.me/FDjA8stv
01.11(목) 시장코멘트 : 변곡의 시그널(카카오게임즈, HPSP, 펩트론)
- View(변곡의 시그널) : 신년들어 코스피 단기낙폭 -5% 국면인데, 금일 국장흐름상 "지수변곡점이 될 수 있는 시그널이 단기적으로 발생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당분간 지수흐름도 예의주시 할 필요. 오늘은 향후 시장 및 지수상황 반전에 대비해 몇몇 대안종목을 준비해봤습니다.
> 위) 금일 장중 외국인 지수선물 매동 : 개장부터 14까지 흐름이 수급대비 견조하게 흐름이 유지되다가, 14시를 전후해서 지수와 수급이 역방을 타는 흐름이 핵심. < 지금 외국인들 역방타고 있는 것 아니냐 = 매수호기가 될 수 있는지라, 최근 낙폭이 다소 강하게 진행됬던 종목들을 선별해 둘 필요가 있다는 이야기.
> 금일 옵션만기일과 삼성 주요계열사(전자, 생명, 물산, SDS) 2.8조 규모의 블럭딜 영향으로 현물시장 수급 왜곡된 부분, 마감단일가 떡락은 일시적 이벤트라는 점 감안해서 보실 필요.
1. 카카오게임즈(시총2.25조) : "이렇게 만들어놓구, 못가면 반역아님니꽈~"
- 금일 카카오+735억, 뱅크+555억, 페이+190억 카카오와 주요 상장사 3종목 외인기관 순매수 도합 +1500억 순매수(알려주고 몰빵하라고ㅋㅋ)
- 이제 남은 것은 카카오게임주. 챠트관심주로 제시(챠트 이렇게 만들고도 못가면 반역아닌지)
- 2024년 매출액 1조 1,480억원(+13.4%yoy), 영업이익 1,279억원(+110%yoy) 전망.
- 일주일 정도 텀으로 단기 트레이딩 관점에서 봅니다. 비츄코인 ETF 승인된 부분도 게임주 센티에 우호적.
2. HPSP(호빵식빵), 시총3.5조 : "난 탱도 되고, 딜도 된다"
- 전일 반도체섹터(소부장) 절단내더니, 오늘은 몇몇 종목들이 자리를 잡는 모습.(제우스, 유진테크, 동진쎄미켐)
- 이쯤에서 호빵식이 1차매수 소견. 주간챠트상 41800원 주요분기점 일시적으로 무너졌다가 회복하는 흐름자체가 1차진입 적기라는 소견.(시총이 3.5조면, 코스닥 상장사내 9위권인지라, 이거 별도로 투자포인트 같은게 필요한지여)
- 고압 수소 어닐링 장비라는 아이템으로 글로발리 독과점 기업.(파운드리 7nm 이하 공정에서 수율 개선을 위한 필수 장비) 너무 밸류에이션 높은거 아니냐라고 할 수 있는데, 기본 OPM 체력 50~60% 나오는 넘사벽 쇠스케인지라 이런건 받아들여요ㅋㅋㅋ 깔수있는 약점이 그닥 없어보이는지라 적당하게 포지셔닝 권장드립니다.
3. 펩트론(시총7100억) : "JPM 끝났는데, 이제부터 봅니다"
-국장이 대부분의 이벤트에 K-셀온이 나오는 이유의 근본은 너도나도 이벤트와 일정을 알고 있기 때문.(D-day에 주식 내던지려는 쇠스캐들밖에 없다는 이야기) 이런 트렌드가 반복되다보면 역발상 혹은 뒤집어지는 케이스도 나올 것.
- 국장 바이오텍의 LO 플로우는 작년 지아이>종근당>레고켐 정도 유의미. JPM은 오늘부로 마감이나, 다음타자로 펩트론 개연성 높은지라 너무 빨리 희망의 끈을 놓지말아여.(향후 2주간만 시간을 두고 보시쟈, 시간손절 개념 필요)
- 기술분석상 33200원 라인이 기준점(이걸 최근에 무너지는척 썰리다가 지지받는 흐름인지라) 트레이딩 관심종목으로 제시. 주봉상 한번 도전해볼만한 위치아닌가여, 아니면 passㅋㅋ
- 결론 : CPI알빠노??
> 지금 다우/S&P/니케이는 데호황. 선넘는 랠리보다는 숨고르기로 명줄을 오래보전하는게 좋아요. 국장은 서두에서도 말씀드렸듯. 변곡의 시그널이 처음 나온지라, 해외증시 분위기를 굳이 알빠노ㅋㅋ
P.s 오늘 제시해드린 종목들은 트레이딩 하시는데 훌륭한 땔감이 되길 바랍니다. 물론 하나만 고르라면 호빵이여ㅎㅎ 가급적이면 시장코멘트는 카페에서 정독해주시면 감사하겠어요!! 내일 만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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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텐렙
#마카오박 #sk바이오팜
09.11(수) SK바이오팜 : 결이 다른 바이오텍(주가 99800원)
1. 시장코멘트
- 매일매일 시장에 대한 개인적인 관점이나 뷰를 채팅방에 전달드리고 있지만, 카페에 일일히 업로드를 드리지는 않습니다. 가급적이면 시황보다는 종목으로 인사드리고 싶으나, 작금 국장의 금투세 불확실성과 시장리스크를 "저가매수 및 매수호기로 활용할 수 있는 종목은 없을까"라는 고민에서 출발해보겠습니다.
2. SK바이오팜 : 시총 7.81조, 주가 99800원
- 상장이후 처음으로 의미있는 추세반전이 나온 바이오텍
- 지난 8/8 2분기 컨센을 찢어버리는 어닝서프라이즈 시전
- 이후 총 14건의 보고서가 발간됨. 바이오텍을 순전히 숫자만으로 보는데도 흥미로움
- 올해 매출전망 5000억~5500억. 영업이익 580억~1140억까지 분포됨
- 2년전만해도 연간 1300억 적자기업이 올해 800억일지 1100억일지 모르지만, 완벽한 턴어라운드를 알리는 시점이 지난 2분기 실발이었고, 이모든걸 간파해서 그날 최선의 대응을 한사람의 평단이 9만원이라는 정도는 기억하실 필요.
- 흥미로운 부분은 7, 8개 증권사에서 올해뿐만 아니라 내년 내후년까지 실적전망치를 업로드하고 있는데. 26년 매출 1조에 영업이익 5000억까지 컨센서스가 올라온 상황이라는 점. ㄱㅐ적자에서 일회성 턴어라운드가 아니라, 핵심은 그로쓰가 이만큼 나오는 바이오텍 없을 것
- 국장 바이오텍 중에서 삼성바이오, 셀트리온 이외에 숫자가 나오는 종목도 없거니와(대부분 모멘텀 플레이니까) 그들이 어느정도 연간이익을 내는지 확인해 보시면, 현시점에서 SK바이오팜의 실적성장 스토리는 상당히 희소하고, 결이 다른 바이오텍이라는 판단입니다.
- 결론 : 제가 굳이 바이오를 분석하고, 설명할 필요는 없을 것 같고. 가급적이면 애널리스트의 의견에 귀를 귀울여보시면 좋겠습니다. 공부하기에는 지난 8/26 SK 이선경님 보고서가 내용이 딥하게 느껴졌네요.
현재가 내외에서 1차매수 소견, 시장이 추가적으로 박살나면 96000원 내외에서 2차매수 소견입니다. 손절은 바이오섹터가 궤멸하는 리스크 정도를 고민하고 있으나, 위에서 말씀드린 범주내의 주가움직임이라면 작금의 시장리스크를 오히려 기회로 활용하실 수 있는 종목이 될 것이라 판단합니다. 감사합니다.
P.s 지난 STX엔진은 타이밍이 다소 안타까웠습니다.
헤리스 트레이드 관련해서 개인적인 관심종목은 서진시스템/산일전기(신재생및 ESS향 노출도 가장 높은 특수변압기 업체)/경동나비엔(미국향 친환경 냉난방기기, 주택공급 정책) 가볍게 관종 및 단기 트레이딩 관점입니다.(당분간 작은종목은 포스팅하긴 힘들것 같네요ㅠ)
https://naver.me/x67JMGtT
09.11(수) SK바이오팜 : 결이 다른 바이오텍(주가 99800원)
1. 시장코멘트
- 매일매일 시장에 대한 개인적인 관점이나 뷰를 채팅방에 전달드리고 있지만, 카페에 일일히 업로드를 드리지는 않습니다. 가급적이면 시황보다는 종목으로 인사드리고 싶으나, 작금 국장의 금투세 불확실성과 시장리스크를 "저가매수 및 매수호기로 활용할 수 있는 종목은 없을까"라는 고민에서 출발해보겠습니다.
2. SK바이오팜 : 시총 7.81조, 주가 99800원
- 상장이후 처음으로 의미있는 추세반전이 나온 바이오텍
- 지난 8/8 2분기 컨센을 찢어버리는 어닝서프라이즈 시전
- 이후 총 14건의 보고서가 발간됨. 바이오텍을 순전히 숫자만으로 보는데도 흥미로움
- 올해 매출전망 5000억~5500억. 영업이익 580억~1140억까지 분포됨
- 2년전만해도 연간 1300억 적자기업이 올해 800억일지 1100억일지 모르지만, 완벽한 턴어라운드를 알리는 시점이 지난 2분기 실발이었고, 이모든걸 간파해서 그날 최선의 대응을 한사람의 평단이 9만원이라는 정도는 기억하실 필요.
- 흥미로운 부분은 7, 8개 증권사에서 올해뿐만 아니라 내년 내후년까지 실적전망치를 업로드하고 있는데. 26년 매출 1조에 영업이익 5000억까지 컨센서스가 올라온 상황이라는 점. ㄱㅐ적자에서 일회성 턴어라운드가 아니라, 핵심은 그로쓰가 이만큼 나오는 바이오텍 없을 것
- 국장 바이오텍 중에서 삼성바이오, 셀트리온 이외에 숫자가 나오는 종목도 없거니와(대부분 모멘텀 플레이니까) 그들이 어느정도 연간이익을 내는지 확인해 보시면, 현시점에서 SK바이오팜의 실적성장 스토리는 상당히 희소하고, 결이 다른 바이오텍이라는 판단입니다.
- 결론 : 제가 굳이 바이오를 분석하고, 설명할 필요는 없을 것 같고. 가급적이면 애널리스트의 의견에 귀를 귀울여보시면 좋겠습니다. 공부하기에는 지난 8/26 SK 이선경님 보고서가 내용이 딥하게 느껴졌네요.
현재가 내외에서 1차매수 소견, 시장이 추가적으로 박살나면 96000원 내외에서 2차매수 소견입니다. 손절은 바이오섹터가 궤멸하는 리스크 정도를 고민하고 있으나, 위에서 말씀드린 범주내의 주가움직임이라면 작금의 시장리스크를 오히려 기회로 활용하실 수 있는 종목이 될 것이라 판단합니다. 감사합니다.
P.s 지난 STX엔진은 타이밍이 다소 안타까웠습니다.
헤리스 트레이드 관련해서 개인적인 관심종목은 서진시스템/산일전기(신재생및 ESS향 노출도 가장 높은 특수변압기 업체)/경동나비엔(미국향 친환경 냉난방기기, 주택공급 정책) 가볍게 관종 및 단기 트레이딩 관점입니다.(당분간 작은종목은 포스팅하긴 힘들것 같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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