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텐렙
#마카오박 #갓카오박 #가치투자클럽
10.11(수) 시장코멘트 : "시장을 '대국적'으로 보시야 됩니다."
- 미친 여인의 널뛰기 : 지수자체의 일간단 변동성이 매우 극단적인 상황에서 멘탈과 중심을 잡는게 힘든 현실. 그러나, 엄밀히 말하면 국장은 분기에 한번씩 격한 하방변동성 통과의례 및 경험칙이 된게 국룰이었음도 상기해 볼 필요.
이번 조정이 잔인한 것은 지금까지 일어난 일간단 모든 반등이 낚시질이었고, 종목단에서 단기반토막이 유난히 많을정도로 '급락강도가 23년 시장에서만큼은 금메달'이라는 점(이딴거 기록세워서 뭐하냐)
- View : "주식을 대국적으로(3D) 보시야 해요"
ex) 두산로보틱스 상장하면 로봇주가 오를거 같아(2D) VS 그기 셀온이벤트 아니냐하는 의구심(3D)
1. 어제오늘 불필요한 폭락과 급등사이 외국인들의 지수선물 환매수가 제법 의미있는 규모로 진행된 부분, 코스닥 신용잔고가 레이져 떡락빔을 쳐맞고 급감하는 속도를(이또한 2거래일 전의 데이터) 감안하면, 양시장 2400과 800이라는 지수대에서 저점을 형성했을 개연성이 높아보인다는 소견.
2. 하루하루 정신나간 지수변동성에 잊으셨겠지만, 지난주와 이번주에 이어 코스피지수의 '변화주'였고, 제가 말씀드린 시나리오처럼 "지난 S&P500이나 필라델피아 반도체의 흐름을 닮아가고 있는 것 아닌지" 이번주 금요일정도면 주봉의 윤곽이 나올 것.
3. "지금 무엇이 중헌디?" : 우리가 무엇을 놓치고 있느냐라는 질문을 해봐야 합니다. 에브리데이 반대매매와 담보비율과 사투를 벌이는 요즘. 누구는 살고자해서 패닉셀을 하고, 다른누구는 분기의 위기에만 한번 용인하는 위대한 종목을 저렴하게 주울 수 있는 기회를 잡을 것이여. 그렇게 시간지나면 너와나의 자산의 레벨이 달라지는게 이바닥 현실.
4. 결론 : 지수저점이 나왔다한들, 단기적으로 변동성요인은 여전히 많고. 10월에 중대한 이벤트와 고비는 남아있다 봐요. 일단 지수단 하단을 잡은정도라고 전제하면. 이제부터 섹터마다 눈돌려서 '아다리' 맞는 종목을 계좌에 주섬주섬 담아가면 된다.
말인즉, 성급하게 액션/판단할 필요없고. 종목들을 가급적 많이 둘러보시되, 코스피기준으로 200P, 코스탁기준으로 -15% 급락에 해당하는 조정을 아름답게 소화한 종목이 편입 1순위가 될 것(낙폭과대 종목은 작금 시장체력으로는 성급한 접근근일 수 있어요)
P.s 귀가가 늦어서, 종목이야기는 내일이후로 미루겠습니다. 좋은밤 되십시여!
10.11(수) 시장코멘트 : "시장을 '대국적'으로 보시야 됩니다."
- 미친 여인의 널뛰기 : 지수자체의 일간단 변동성이 매우 극단적인 상황에서 멘탈과 중심을 잡는게 힘든 현실. 그러나, 엄밀히 말하면 국장은 분기에 한번씩 격한 하방변동성 통과의례 및 경험칙이 된게 국룰이었음도 상기해 볼 필요.
이번 조정이 잔인한 것은 지금까지 일어난 일간단 모든 반등이 낚시질이었고, 종목단에서 단기반토막이 유난히 많을정도로 '급락강도가 23년 시장에서만큼은 금메달'이라는 점(이딴거 기록세워서 뭐하냐)
- View : "주식을 대국적으로(3D) 보시야 해요"
ex) 두산로보틱스 상장하면 로봇주가 오를거 같아(2D) VS 그기 셀온이벤트 아니냐하는 의구심(3D)
1. 어제오늘 불필요한 폭락과 급등사이 외국인들의 지수선물 환매수가 제법 의미있는 규모로 진행된 부분, 코스닥 신용잔고가 레이져 떡락빔을 쳐맞고 급감하는 속도를(이또한 2거래일 전의 데이터) 감안하면, 양시장 2400과 800이라는 지수대에서 저점을 형성했을 개연성이 높아보인다는 소견.
2. 하루하루 정신나간 지수변동성에 잊으셨겠지만, 지난주와 이번주에 이어 코스피지수의 '변화주'였고, 제가 말씀드린 시나리오처럼 "지난 S&P500이나 필라델피아 반도체의 흐름을 닮아가고 있는 것 아닌지" 이번주 금요일정도면 주봉의 윤곽이 나올 것.
3. "지금 무엇이 중헌디?" : 우리가 무엇을 놓치고 있느냐라는 질문을 해봐야 합니다. 에브리데이 반대매매와 담보비율과 사투를 벌이는 요즘. 누구는 살고자해서 패닉셀을 하고, 다른누구는 분기의 위기에만 한번 용인하는 위대한 종목을 저렴하게 주울 수 있는 기회를 잡을 것이여. 그렇게 시간지나면 너와나의 자산의 레벨이 달라지는게 이바닥 현실.
4. 결론 : 지수저점이 나왔다한들, 단기적으로 변동성요인은 여전히 많고. 10월에 중대한 이벤트와 고비는 남아있다 봐요. 일단 지수단 하단을 잡은정도라고 전제하면. 이제부터 섹터마다 눈돌려서 '아다리' 맞는 종목을 계좌에 주섬주섬 담아가면 된다.
말인즉, 성급하게 액션/판단할 필요없고. 종목들을 가급적 많이 둘러보시되, 코스피기준으로 200P, 코스탁기준으로 -15% 급락에 해당하는 조정을 아름답게 소화한 종목이 편입 1순위가 될 것(낙폭과대 종목은 작금 시장체력으로는 성급한 접근근일 수 있어요)
P.s 귀가가 늦어서, 종목이야기는 내일이후로 미루겠습니다. 좋은밤 되십시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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