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치투자클럽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 이후 개인 누적 순매수 12.9조원. 평균 매입단가는 현재가 대비 둘 다 -23% 수준
단일종목 레버리지 출시 후 코스닥 개인 순매도 2.8조원. 4~5월은 3.4조원 순매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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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클럽
단일종목 레버리지 출시 후 코스닥 개인 순매도 2.8조원. 4~5월은 3.4조원 순매수였음
코스닥 절반 팔고 단일종목 레버리지로 갔더니 남은 코스닥도 박살, 레버리지도 손실인 것이 현재 개인투자자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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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na.co.kr/view/AKR20260703067500004?input=1195m
1. 쿠팡 등 이커머스 시장 성장으로 인해 몰락하는 업종이 있음
2. 이와중에 정치권은 끝까지 마트휴일규제를 안 풀었음
3. 생존한 이마트도 이제와서 보면 대단
1. 쿠팡 등 이커머스 시장 성장으로 인해 몰락하는 업종이 있음
2. 이와중에 정치권은 끝까지 마트휴일규제를 안 풀었음
3. 생존한 이마트도 이제와서 보면 대단
연합뉴스
[2보] 법원, 홈플러스 회생절차 폐지 결정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이영섭 기자 = 대형마트 홈플러스가 인수자를 찾지 못해 돌파구가 없는 이상 파산 수순을 밟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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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키움증권 해외선물 톡톡
제목 : NH투자증권, 美 로빈후드와 외국인통합계좌 추진…'2천700만 고객' 잡 *연합인포*
NH투자증권, 美 로빈후드와 외국인통합계좌 추진…'2천700만 고객' 잡는다 *그림* (서울=연합인포맥스)최정우 기자 = NH투자증권이 미국 최대 개인투자자 플랫폼 로빈후드와 외국인통합계좌(옴니버스 어카운트) 서비스출시를 위한 협의에 나선다. 삼성증권이 인터랙티브브로커스(IBKR)와 손잡고 서비스를 선점한 가운데, 후발주자들이 로빈후드를 비롯한 대형 해외 플랫폼 확보 경쟁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3일 업계에 따르면 NH투자증권은 이번주 미국 로빈후드 본사를 직접 방문해 외국인통합계좌 파트너십 관련 논의를 진행했다. 양사는 통합계좌 개설과 관련 업무협약 체결 등 의미 있는 합의를 이룬 것으로 전해졌다. 로빈후드와의 파트너십이 성사되면 NH투자증권은 미국 개인투자자를 기반으로 한국 주식 투자 창구를 제공하는 인터브로커(중개 증권사) 역할을 맡게 된다. 로빈후드는 2천700만 명 이상의 자금 입금 고객을 보유한 미국 최대 모바일 증권 플랫폼으로, 수수료 제로 거래를 앞세워 MZ세대 개인투자자를 대거 흡수한 것으로 알려져있다. 외국인통합계좌는 해외 투자자가 국내 증권사 계좌를 별도로 개설하지 않고 현지 증권사를 통해 한국 주식을 거래할 수 있도록 한 제도다. 기존에는 외국인이 국내 주식에 투자하려면 복잡한 계좌 개설 절차와 행정 서류를 거쳐야 해 진입 장벽이 높다는 지적이 많았다. 올해 1 월 금융투자업 규정 개정으로 혁신금융서비스 지정 없이도 외국인통합계좌를 운영할 수 있게 되면서 증권사들의 서비스 도입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선발주자는 삼성증권이다. 삼성증권은 지난 5월 IBKR과 손잡고 외국인통합계좌 서비스를 정식 오픈했다. 2023년부터 협의를 시작해 2025년 9월 혁신금융서비스 지정을 받은 뒤 시스템 구축을 마무리했다. IBKR 앱을 통해 외국인 투자자의 주문이 삼성증권 창구를 거쳐 한국거래소에서 체결되는 구조다. NH투자증권이 겨냥하는 로빈후드는 IBKR과 성격이 다르다. IBKR이 전문 투자자와 기관을 주요 고객으로 하는 글로벌 브로커리지라면 로빈후드는 미국 MZ세대 개인투자자를 대상으로 하는 모바일 중심 플랫폼이다. 이에 따라 미국 리테일 시장에서 한국 주식 수요를 끌어오는 효과가 상당할 것으로 전망됐다. 현재 신한투자증권과 KB증권 등 국내 증권사들도 서비스 출시에 집중하고 있다. 하나증권은 국내 최초로 지난해 10월 홍콩 엠퍼러증권과 제휴해 서비스를 시작했고, 키움증권도 올해 2월 미국 위불(Webull)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으며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어느 하우스가 먼저 대형 미국 플랫폼과 파트너십을 확보하느냐가 향후 외국인 리테일 자금 유치 경쟁의 핵심 변수가 될수 있다"면서 "증권사의 통합계좌 개설 움직임이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jwchoi2@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NH투자증권, 美 로빈후드와 외국인통합계좌 추진…'2천700만 고객' 잡는다 *그림* (서울=연합인포맥스)최정우 기자 = NH투자증권이 미국 최대 개인투자자 플랫폼 로빈후드와 외국인통합계좌(옴니버스 어카운트) 서비스출시를 위한 협의에 나선다. 삼성증권이 인터랙티브브로커스(IBKR)와 손잡고 서비스를 선점한 가운데, 후발주자들이 로빈후드를 비롯한 대형 해외 플랫폼 확보 경쟁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3일 업계에 따르면 NH투자증권은 이번주 미국 로빈후드 본사를 직접 방문해 외국인통합계좌 파트너십 관련 논의를 진행했다. 양사는 통합계좌 개설과 관련 업무협약 체결 등 의미 있는 합의를 이룬 것으로 전해졌다. 로빈후드와의 파트너십이 성사되면 NH투자증권은 미국 개인투자자를 기반으로 한국 주식 투자 창구를 제공하는 인터브로커(중개 증권사) 역할을 맡게 된다. 로빈후드는 2천700만 명 이상의 자금 입금 고객을 보유한 미국 최대 모바일 증권 플랫폼으로, 수수료 제로 거래를 앞세워 MZ세대 개인투자자를 대거 흡수한 것으로 알려져있다. 외국인통합계좌는 해외 투자자가 국내 증권사 계좌를 별도로 개설하지 않고 현지 증권사를 통해 한국 주식을 거래할 수 있도록 한 제도다. 기존에는 외국인이 국내 주식에 투자하려면 복잡한 계좌 개설 절차와 행정 서류를 거쳐야 해 진입 장벽이 높다는 지적이 많았다. 올해 1 월 금융투자업 규정 개정으로 혁신금융서비스 지정 없이도 외국인통합계좌를 운영할 수 있게 되면서 증권사들의 서비스 도입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선발주자는 삼성증권이다. 삼성증권은 지난 5월 IBKR과 손잡고 외국인통합계좌 서비스를 정식 오픈했다. 2023년부터 협의를 시작해 2025년 9월 혁신금융서비스 지정을 받은 뒤 시스템 구축을 마무리했다. IBKR 앱을 통해 외국인 투자자의 주문이 삼성증권 창구를 거쳐 한국거래소에서 체결되는 구조다. NH투자증권이 겨냥하는 로빈후드는 IBKR과 성격이 다르다. IBKR이 전문 투자자와 기관을 주요 고객으로 하는 글로벌 브로커리지라면 로빈후드는 미국 MZ세대 개인투자자를 대상으로 하는 모바일 중심 플랫폼이다. 이에 따라 미국 리테일 시장에서 한국 주식 수요를 끌어오는 효과가 상당할 것으로 전망됐다. 현재 신한투자증권과 KB증권 등 국내 증권사들도 서비스 출시에 집중하고 있다. 하나증권은 국내 최초로 지난해 10월 홍콩 엠퍼러증권과 제휴해 서비스를 시작했고, 키움증권도 올해 2월 미국 위불(Webull)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으며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어느 하우스가 먼저 대형 미국 플랫폼과 파트너십을 확보하느냐가 향후 외국인 리테일 자금 유치 경쟁의 핵심 변수가 될수 있다"면서 "증권사의 통합계좌 개설 움직임이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jwchoi2@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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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 Korean Stocks
✅ “HBM에 eSSD까지 싹쓸이…SK하이닉스, 3분기 매출 ‘100조 돌파’ 청신호”
https://www.newsquest.co.kr/news/articleView.html?idxno=269082
https://www.newsquest.co.kr/news/articleView.html?idxno=269082
NewsQuest
“HBM에 eSSD까지 싹쓸이…SK하이닉스, 3분기 매출 ‘100조 돌파’ 청신호”
【뉴스퀘스트=장원수 기자】SK하이닉스의 2분기 실적은 시장 기대치를 소폭 웃돌 전망이다.상상인증권은 3일 SK하이닉스에 대해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380만원으로 상향했다. 목표주가는 적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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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트렌드포스: AI 서버 수요가 메모리 가격 지지… 3분기 DRAM 1318%, NAND 1015% QoQ 상승 전망 (중국언론)
•트렌드포스의 최신 메모리 가격 조사에 따르면, 2026년 3분기 DRAM 시장은 전반적으로 극심한 공급 부족이 지속될 전망임. 다만 소비자용 애플리케이션 수요 둔화와 높은 기저효과의 영향으로 계약가격 상승폭은 다소 축소되며, DRAM 계약가격은 QoQ +13~18% 상승할 것으로 예상
•NAND Flash는 AI 추론 수요와 대형 데이터센터 구축이 주요 수요를 계속 견인. 그러나 계약가격이 이미 사상 최고 수준에 도달한 가운데 소비자용 시장의 수요가 둔화되면서 고객들의 가격 수용 능력이 한계에 이른 상황. 이에 따라 NAND Flash 계약가격은 QoQ +10~15%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으며, 상승폭은 이전 분기들보다 뚜렷하게 축소될 것
•트렌드포스의 최신 메모리 가격 조사에 따르면, 2026년 3분기 DRAM 시장은 전반적으로 극심한 공급 부족이 지속될 전망임. 다만 소비자용 애플리케이션 수요 둔화와 높은 기저효과의 영향으로 계약가격 상승폭은 다소 축소되며, DRAM 계약가격은 QoQ +13~18% 상승할 것으로 예상
•NAND Flash는 AI 추론 수요와 대형 데이터센터 구축이 주요 수요를 계속 견인. 그러나 계약가격이 이미 사상 최고 수준에 도달한 가운데 소비자용 시장의 수요가 둔화되면서 고객들의 가격 수용 능력이 한계에 이른 상황. 이에 따라 NAND Flash 계약가격은 QoQ +10~15%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으며, 상승폭은 이전 분기들보다 뚜렷하게 축소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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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 IT는 SK ] (손 건)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삼성전자, 3Q26 D램 ASP 최대 20% 인상 목표로 고객사 협상 추진
▶️ 3Q26 D램 가격 인상 현황
삼성전자, 3Q26 D램 ASP 전분기 대비 최대 20% 인상 목표로 고객사 협상 진행 중
LPDDR(서버·모바일 병목 심화)도 20% 이상 인상 추진
삼성전자 분기별 D램 ASP 상승률: 1Q26 +90%대 초반 → 2Q26 +50~60% → 3Q26 목표 +20% 내외
SK하이닉스는 HBM 생산 비중이 높아 범용 D램 ASP 상승폭은 삼성 대비 소폭 낮을 전망
▶️ 가격 강세 배경
글로벌 빅테크의 공격적 AI 인프라 투자로 서버 D램·HBM·LPDDR 전 제품 공급 부족 지속
삼성전자, 범용 D램 생산 비중이 높고 가격 인상에 가장 공격적으로 나서는 업체로 평가
▶️ 중장기 가격 안정 요인 — LTA 확대
마이크론, 고객사와 총 16건 LTA 체결 공식화 (구속력 있는 take-or-pay + 가격 하한선 설정)
LTA 확대로 가격 상승폭은 완만해지나 높은 수익성 기조는 2027년에도 지속 예상
"가격 하한선 LTA 확대 + HBM 가격 재협상 → 내년 D램 시장 급격한 하락 없을 것"
▶️ 메타 클라우드 진출 = 메모리 수요 악재 아님
메타의 잉여 컴퓨팅 자원 외부 판매 움직임 → AI 공급 과잉 신호가 아닌 효율화 차원으로 해석
메타, 2026년 AI 인프라 투자 $1,250~1,450억으로 상향 조정하며 투자 기조 유지
▶️ URL: https://buly.kr/6ijSmGc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삼성전자, 3Q26 D램 ASP 최대 20% 인상 목표로 고객사 협상 추진
▶️ 3Q26 D램 가격 인상 현황
삼성전자, 3Q26 D램 ASP 전분기 대비 최대 20% 인상 목표로 고객사 협상 진행 중
LPDDR(서버·모바일 병목 심화)도 20% 이상 인상 추진
삼성전자 분기별 D램 ASP 상승률: 1Q26 +90%대 초반 → 2Q26 +50~60% → 3Q26 목표 +20% 내외
SK하이닉스는 HBM 생산 비중이 높아 범용 D램 ASP 상승폭은 삼성 대비 소폭 낮을 전망
▶️ 가격 강세 배경
글로벌 빅테크의 공격적 AI 인프라 투자로 서버 D램·HBM·LPDDR 전 제품 공급 부족 지속
삼성전자, 범용 D램 생산 비중이 높고 가격 인상에 가장 공격적으로 나서는 업체로 평가
▶️ 중장기 가격 안정 요인 — LTA 확대
마이크론, 고객사와 총 16건 LTA 체결 공식화 (구속력 있는 take-or-pay + 가격 하한선 설정)
LTA 확대로 가격 상승폭은 완만해지나 높은 수익성 기조는 2027년에도 지속 예상
"가격 하한선 LTA 확대 + HBM 가격 재협상 → 내년 D램 시장 급격한 하락 없을 것"
▶️ 메타 클라우드 진출 = 메모리 수요 악재 아님
메타의 잉여 컴퓨팅 자원 외부 판매 움직임 → AI 공급 과잉 신호가 아닌 효율화 차원으로 해석
메타, 2026년 AI 인프라 투자 $1,250~1,450억으로 상향 조정하며 투자 기조 유지
▶️ URL: https://buly.kr/6ijSmGc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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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는 SK ]
최도연, 박형우, 한동희, 이동주, 박제민 (SK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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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 IT는 SK ] (손 건)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메모리 3사 12MF P/E 업데이트 (07/03)
삼성전자 5.5X
SK하이닉스 6.2X
* SK증권 추정치 기준
마이크론 6.7X
* Bloomberg consensus 기준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메모리 3사 12MF P/E 업데이트 (07/03)
삼성전자 5.5X
SK하이닉스 6.2X
* SK증권 추정치 기준
마이크론 6.7X
* Bloomberg consensus 기준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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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는 SK ]
최도연, 박형우, 한동희, 이동주, 박제민 (SK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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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구)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SC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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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UBS, 2026년 하반기 메모리 가격 상승 여력 (Upside to 2H26 memory pricing)
당사의 산업 점검(industry checks)에 기반하여, 2026년 2분기 전분기 대비(QoQ) +67% 상승에 이어, 2026년 3분기 기본(base-line) DDR 계약 가격 예상치를 전분기 대비 +32%(기존 +17%)로, 4분기는 전분기 대비 +18%(기존 +12%)로 상향 조정합니다.
장기 공급 계약(LTA)에 따른 가격과 HBM 가격 및 제품 믹스에 따라, 전분기 대비 평균판매단가(ASP) 추이는 메모리 공급업체별로 다르게 나타날 것입니다.
당사는 D램 산업의 공급 부족 현상이 적어도 2028년 2분기까지 지속될 것으로 계속해서 전망합니다.
2027년 비트 수요 성장률(전년 대비 +36.2%)과 공급 성장률(+19.3%) 사이의 격차가 너무 커서 그때까지 해소되기 어렵습니다.
2027년에 전방 산업(downstream)의 재고 소진이 없다고 가정할 경우(즉, 2026년 하반기에 고객사의 재고 축적이 없다고 가정), 자급률(sufficiency ratio)은 실제로 2026년 예상치인 -8.1%에서 -13.6%로 악화될 것입니다. 두 수치 모두 지난 30년간 전례 없는 수준입니다.
낸드 플래시의 경우, 2분기의 전분기 대비 +67% 상승에 이어 2026년 3분기에는 전분기 대비 +30%(기존 +17%), 4분기에는 +12%(기존 유지) 상승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당사는 낸드 상승 주기(업사이클)가 최소 2027년 4분기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결과적으로(Net net), 당사는 메모리 산업 매출이 2026년 9,920억 달러, 2027년 1조 7,63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이 전례 없는 상승 주기의 주요 리스크는 여전히 고객사의 가격 감당 여력(affordability)이며, 특히 이러한 자본 지출(capex)을 조달하기 위해 계속해서 자본 시장을 활용해야 하는 하이퍼스케일러(hyperscalers)들의 감당 여력이 관건입니다.
당사의 산업 점검(industry checks)에 기반하여, 2026년 2분기 전분기 대비(QoQ) +67% 상승에 이어, 2026년 3분기 기본(base-line) DDR 계약 가격 예상치를 전분기 대비 +32%(기존 +17%)로, 4분기는 전분기 대비 +18%(기존 +12%)로 상향 조정합니다.
장기 공급 계약(LTA)에 따른 가격과 HBM 가격 및 제품 믹스에 따라, 전분기 대비 평균판매단가(ASP) 추이는 메모리 공급업체별로 다르게 나타날 것입니다.
당사는 D램 산업의 공급 부족 현상이 적어도 2028년 2분기까지 지속될 것으로 계속해서 전망합니다.
2027년 비트 수요 성장률(전년 대비 +36.2%)과 공급 성장률(+19.3%) 사이의 격차가 너무 커서 그때까지 해소되기 어렵습니다.
2027년에 전방 산업(downstream)의 재고 소진이 없다고 가정할 경우(즉, 2026년 하반기에 고객사의 재고 축적이 없다고 가정), 자급률(sufficiency ratio)은 실제로 2026년 예상치인 -8.1%에서 -13.6%로 악화될 것입니다. 두 수치 모두 지난 30년간 전례 없는 수준입니다.
낸드 플래시의 경우, 2분기의 전분기 대비 +67% 상승에 이어 2026년 3분기에는 전분기 대비 +30%(기존 +17%), 4분기에는 +12%(기존 유지) 상승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당사는 낸드 상승 주기(업사이클)가 최소 2027년 4분기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결과적으로(Net net), 당사는 메모리 산업 매출이 2026년 9,920억 달러, 2027년 1조 7,63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이 전례 없는 상승 주기의 주요 리스크는 여전히 고객사의 가격 감당 여력(affordability)이며, 특히 이러한 자본 지출(capex)을 조달하기 위해 계속해서 자본 시장을 활용해야 하는 하이퍼스케일러(hyperscalers)들의 감당 여력이 관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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