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한 펭미업의 1인칭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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곁들이기 좋은 힙하고 트렌디한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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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TV시대 어느 프로그램에 고정출연하는지가 연예인의 인기를 결정했다면 현재 유튜브 시대에 인기는 당연히 어느 유투브 채널에 출연하는지에 크게 영향을 받음. 그런 의미로 JTBC 아나운서 출신 장성규를 건물주로 만들어준 아직도 조회수가 기본 100만 이상 찍히는 구독자 400만 워크맨 채널에 오해원이 합류한 것은 최상의 선택이었음

엔믹스 멤버들도 게스트로 한번씩 나오면서 그룹 인지도도 올리고 설윤에 가려진 비쥬얼들이 채널 특성상 일반인들과 함께 잡히면서 재조명 받을 수 있고 재밌는 장면은 팬계정을 통해 숏츠로 만들어져서 코어팬들을 결속시킴과 동시에 유투브, 릴스, 틱톡 등을 통해 퍼지면서 신규 팬들의 유입을 증가시키고 캡쳐를 통해 짤로 만들어져 여러 커뮤니티로 퍼지면서 대중성을 높임 이 모든 건 대학축제 같은 행사 현장 반응으로도 이어져 끝없는 승수효과를 누림

이번 편도 하루 지났는데
벌써 조회수 벌써 147만 찍히는 중

https://youtu.be/i3rrSbYhPnY?si=uvdR1nxmP3129rCj
JYP 오디션 역대급 경쟁률 10000:1을 뚫고 합격 후 다른 연습생들 한끼 식대 7천원으로 밥 먹을 때 성적 좋은 우수 연습생 특전으로 식대 1만원치를 먹으며 엔믹스로 데뷔한 리더 오해원의 본업 존잘 모먼트 확인 가능

https://youtu.be/wYRNXvk6sus?si=WUjzQUZGAR-m5u2e
만약에 내가 4본부였다면 #IF

지난주 엔믹스 팬미팅에서 각종 챌린지 시키는 코너에서 이라이라 챌린지를 동시에 6명 시켰는데 내가 기획자라면 3명 3명씩 따로 시켰을 것 같음

언니즈 vs 막내즈 혹은 장신즈 vs 단신즈 이렇게 대결구도 만들어서 시켰으면 멤버들이 멘트치기도 좋고 누가 더 잘했는지 호응 유도도 한번 더 할 수 있어서 분위기도 더 살고 각종 대포카메라 들고 간 팬채널들이 멤버별 개별 캠을 더 잘 담을 수 있었을텐데 저 귀한 장면이 단체로 너무 순식간에 지나간 것이 아쉬워서 의견내봄

https://youtube.com/shorts/YQXY2fZHfMo?si=UetmBBJtt1m1ieL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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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간만에 느껴지는
대기업 부내나는 찰떡 헤메코
#규진 #해원 #엔믹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