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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하이닉스 #한국투자증권

오늘이 제일 싸다 🔥
'26E OP 153조 fP/E 4.7

아직 벨류에이션은 PBR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NVIDIA, ‘베라 루빈’ AI 시스템에 삼성·SK하이닉스 HBM4 채택…마이크론은 제외](https://www.techpowerup.com/346044/nvidia-to-use-sk-hynix-and-samsung-hbm4-for-vera-rubin-without-micron)

◦ NVIDIA ‘Vera Rubin’ AI 시스템, HBM4 공급사 2곳으로 압축
• NVIDIA의 차세대 AI 시스템 VR200 NVL72(베라 루빈)는 2026년 여름 출하 예정.
• HBM4 메모리 공급사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만 채택.
• 마이크론은 HBM4 공급에서 완전히 제외 → 설계 수주(design win) 실패.

◦ HBM4 공급 비중: SK하이닉스 압도적 우위
• SemiAnalysis 유출 기관 노트에 따르면
- SK하이닉스: 약 70%
- 삼성전자: 약 30%
• 마이크론: HBM4 공급 물량 0%.

◦ 마이크론, HBM4는 제외됐지만 시스템 메모리 공급은 유지
• 마이크론은 HBM4 대신
- ‘Vera’ CPU용 LPDDR5X 메모리를 공급.
• Vera CPU는 최대 1.5TB LPDDR5X 탑재 가능.
• SOCAMM2 기반 LPDDR5X 분야에서
→ 마이크론이 최대 또는 사실상 단독 공급사일 가능성.

◦ HBM4 탈락 배경: 공격적인 대역폭 상향 요구
• VR200 NVL72 시스템 목표 대역폭:
- 2025년 3월: 13TB/s
- 2025년 9월: 20.5TB/s
- CES 2026 기준: 22TB/s
• 약 70%에 달하는 대역폭 상향은
→ 메모리 업체에 매우 높은 기술 요구 조건.
• 마이크론이 이 사양을 충족하지 못했을 가능성 제기.

◦ 산업적 의미
• NVIDIA의 AI 시스템은
- HBM4 → 삼성·SK하이닉스
- LPDDR5X → 마이크론
으로 역할 분담 구조 형성.
• HBM4는 극소수 업체만 대응 가능한 초고난도 메모리 시장임이 재확인.
• AI 인프라 경쟁에서 메모리 성능 요구치가 급격히 상향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

원문 발췌:
- "SK Hynix will represent about 70% of the HBM4 supply for VR200 NVL72 systems, with Samsung getting the remaining 30% of the supply."

#hbm #삼성전자 #하이닉스 #MU #엔비디아
#Gemini

미국 시장에서 SK하이닉스 ADR(미국 주식예탁증서)이 약 20% 폭등한 것과 관련하여, 유튜버 '내일은 투자왕 - 김단테'가 분석한 4가지 핵심 원인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소비자물가지수(CPI)의 예상치 하회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시장 예상보다 낮게 발표되었습니다. (MOM 기준 예상치 -0.1% 대비 실제 -0.4% 기록)
물가 안정이 확인되면서 미국 주식시장 전반에 긍정적인 에너지를 불어넣었고, 하이닉스 주가에도 호재로 작용했습니다.

2. IBM의 실적 발표와 컨퍼런스 콜 내용

IBM의 주가는 실적 발표 후 크게 하락(-25%)했으나, 그 원인이 메모리 업계의 강력한 파워를 간접적으로 증명했습니다.

IBM 경영진은 실적 부진의 이유로 **"고객들이 IBM의 컴퓨터나 소프트웨어를 사는 대신, 그 예산으로 메모리 저장 장치를 구매하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이로 인해 메모리 수요가 얼마나 강력한지가 부각되었습니다.

3. SK하이닉스 ADR 레버리지 ETF 출시

마침 미국 시장에서 SK하이닉스 ADR 레버리지 ETF가 상장되는 날이었습니다. 새로운 레버리지 상품 출시가 미국 투자자들의 매수 심리를 강하게 자극하며 주가 상승의 강한 촉매제가 되었습니다.

4. 외국계 증권사(CLSA)의 강력한 지원 사격


글로벌 증권사 CLSA가 SK하이닉스에 대해 '강력 매수' 의견을 제시하며 파격적인 목표가를 제시했습니다. CLSA는 2027년이 역사상 최악의 메모리 부족 현상이 발생하는 한 해가 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특히 올해와 내년 사이 배당 및 자사주 매입을 통해 진행될 주주 환원 규모가 약 230조 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했으며, 이것이 향후 주가 상승을 이끌 가장 큰 촉매가 될 것으로 보았습니다.

https://youtu.be/JXgioz8On8w?si=Hh4S8UGaSS1pNgoS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하이닉스 #주주환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18543

인공지능(AI) 메모리 판매량 확대로 역대 최대 실적이 예상되면서 100조원 안팎의 주주환원책을 제시할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SK하이닉스는 자사주 매입, 현금 배당 등을 포함해 100조원 안팎의 주주환원책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자사주 매입 규모는 40조원에 달할 전망이다. 전체 주식의 2%대 초반 물량으로, 미국주식예탁증서(ADR) 상장을 위해 발행한 신주 물량(전체 주식의 2.5%)과 비슷한 수준이다. 지난해 현금 배당금과 자사주 소각(전체 주식의 2.1%) 규모는 각각 2조1000억원, 12조2000억원으로 총 14조3000억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