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한 펭미업의 1인칭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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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에 우리 투탑이 가잖아요. 미국 다 대기하고 있잖아요. 베센트, 상무부장관, USTR대표 다 와서 대기하고 있는 거예요. 우선협상하고 싶은 다섯나라 중에 하나가 한국이니까. 그럼 한국에 방위비도 뜯어내고 하겠죠. 하지만 더 중요한 건 한국와 딜을 성사시켜야 되는 상황이예요. 그럼 한국은 미국의 가스를 좀 더 많이 수입해주고 그럼 가스 관련된 업종들이 좋겠죠. LNG 가져오는 것도 있고 가스를 돌려야 되는 터빈업체도 좋아질 것 같고 조선도 미국이 원하는 군함도 만들어주고 대신 중국은 싫어하겠죠. 중국은 한국의 조선을 약간 태클을 걸겠죠.

그런데 중요한 건 우리는 미국 때문에 많이 다칠꺼라고 말했던 바이오 CDMO도 해당되고 자동차도 해당되고 온갖 그런 기업들은 오히려 만나고 난 뒤에 나아지지 않을까요? 우리는 관세전쟁 때문에 관세전쟁을 피할 수 있는 종목만 봐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지만 제 생각에는 오히려 관세전쟁의 피해가 극단적으로 반영되고 있는 것들중에 상대적으로 밸류가 싼 것들을 지금 바라보면 시장을 하루하루 너무 매크로에 매몰되지 않고 투자자다운 하루하루를 보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 윤센

https://youtu.be/oHgxijLd1Ds?si=0F2J-jdjwn_VT5Hc
#GEMINI 이다솔 지점장 의견 위주 요약

이다솔 지점장님은 최근 시장의 조정 가능성에 대해 논하며, 장기적인 EPS(주당순이익) 증가를 핵심으로 하는 투자 전략을 강조했습니다.

투자 철학: "꽃을 꺾지 말고, 잡초를 뽑자." 단순히 많이 올랐다는 이유로 **좋은 종목(EPS 성장주)**을 파는 것은 비효율적입니다. 실적이 개선되지 않는 소외주를 사는 대신, 차라리 현금을 확보하는 것이 낫습니다.

핵심 기준: 투자는 기업의 EPS 증가 폭이 둔화되는지 여부를 기준으로 해야 합니다. AI 혁명과 같이 산업의 변화가 끝나지 않는 한, 주도 섹터는 쉽게 꺾이지 않습니다.

주요 섹터:

반도체 소부장: 여전히 내년 EPS 성장이 유효하며, 코스닥 시총 순위 등을 볼 때 아직 '버블'을 논하기는 이릅니다.

배터리: ESS(에너지 저장장치) 등 특정 분야의 성장으로 셀 기업들의 차별화가 진행 중입니다.

태양광: 미국 정책에 불리하여 조심스러운 접근이 필요합니다.

결론적으로, 단기 유동성 약화 신호에도 불구하고, 투자자들은 EPS 성장이 명확한 주도주를 굳건히 보유하며 시장의 다음 단계를 준비해야 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K5_Z-mE7rFg
#Gemini 요약 정리 방송일자 1월 30일자

[윤지호의 투자 독백: 취하지 말고 문 옆에서 춤추라]

1. 네러티브 장세의 허상과 심리적 과열

시장이 뜨겁다. 그러나 현재의 상승은 실질적 이익(숫자)보다 로봇, 우주 등 미래 기대감인 '네러티브'에 의존하고 있다. 코스닥으로 몰려드는 개인들의 속도는 포모(FOMO) 심리의 전형이다. 기관 매수가 늘어난 듯 보이나, 이는 개인이 개별 주식을 팔고 ETF를 매수함에 따른 수급상의 착시일 뿐이다. 지금은 승리에 취할 때가 아니라 냉정하게 자산을 점검할 때다.

2. 장기 금리, 무시할 수 없는 복병

시장이 매크로 악재를 외면하고 있지만, '장기 금리'의 움직임이 두렵다. 각국의 국채 발행 증가와 정치적 풍향에 따른 중앙은행의 독립성 훼손 우려는 인플레이션 기대를 자극하기 충분하다. 주식 가치는 미래 이익을 현재로 할인한 값이다. 금리가 튀면 할인율이 상승하고 밸류에이션은 깎인다. 숫자가 뒷받침되지 않는 종목은 금리 변동 시 사상누각처럼 무너질 것이다.

3. 코스닥 3,000의 전제조건: 좀비 기업 퇴출

정부 정책에 기대어 코스닥 3,000, 5,000을 논하기 전, 시장의 질적 개선부터 고민해야 한다. 1,800개가 넘는 코스닥 상장사는 지나치게 많다. 이익조차 내지 못하는 좀비 기업의 퇴출 가이드라인 없이 유동성만 공급하면 결국 제자리로 회귀할 뿐이다. 불확실한 시기일수록 삼성전자, 하이닉스처럼 이익 마진이 확실히 찍히는 종목에 집중해야 한다.

4. 하방 경계와 현금의 가치

진정한 투자의 기회는 불확실성이 극대화되어 아무도 주식을 말하지 않을 때 찾아온다. 지금처럼 모두가 확신에 차 있을 때는 현금 비중 20~30%를 반드시 확보하라. 수익의 일부는 인출하여 실제 내 삶의 자산으로 치환해야 한다. 무도회장에서 음악에 취해 있다가는 화재 시 탈출할 수 없다. 언제든 빠져나갈 수 있도록 '문 옆에서' 춤을 즐기길 권한다.

https://www.youtube.com/watch?v=S5AFeoPfjqU
[#Gemini 요약]

이다솔 부장의 투자 전략: 'Q(물량)'의 시대가 온다

1. 패러다임 전환: 가격(P)에서 물량(Q)으로
지난 인플레이션 시기 기업들은 가격(P)을 올려 이익을 방어했지만, 이제 고물가에 지친 소비자의 저항으로 가격 인상은 한계에 부딪혔습니다. 이제는 가격을 올리지 못해도 압도적인 물량(Q)을 밀어낼 수 있는 기업만이 살아남는 국면으로 전환되었습니다.

2. 'Q의 승자'를 결정짓는 핵심 조건

글로벌 영토 확장: 내수 시장을 넘어 전 세계로 판매처를 다변화하여 절대적인 판매 수량을 늘려야 합니다. (예: K-푸드 글로벌 열풍)

공급망 재편의 수혜: 미·중 갈등 등 지정학적 변화로 인해 과거 중국이 가졌던 물량(Q)을 뺏어오는 기업에 주목해야 합니다.

증설(CAPEX)의 확신: 공장을 짓는다는 것은 향후 팔릴 물량에 대한 강력한 증거입니다. 증설 공시를 내는 기업은 'Q의 성장'을 예고하는 것입니다.

3. 주요 산업군 및 실천 전략

주목 산업: 가성비를 무기로 전 세계 대중에게 소비되는 K-푸드/뷰티, AI 데이터센터 수요로 주문이 밀려드는 전력 인프라, 브랜드보다 제조 물량 자체가 늘어나는 ODM 기업이 유망합니다.

결국 가격보다 **'압도적 판매량'**으로 시장을 장악하는 기업들이 핵심입니다.

투자법: 주관적 전망보다 **관세청 수출 데이터(중량)**와 공장 가동률 등 객관적 숫자를 통해 '물량의 실체'를 확인하는 것이 가장 확실한 투자법입니다.

4. 결론

가격 인상은 일시적인 착시일 뿐, 진정한 성장은 시장 점유율(Q)의 확대에서 나옵니다. 2026년 이후 시장은 누가 더 많이, 더 넓게 파는지를 증명하는 기업들의 무대가 될 것입니다.

**종목 추천은 오류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lGRcg2tvI9M&t=54s